![[KeG] 김재현 문체부 국장 "e스포츠는 생활 스포츠이자 여가문화...지원 아끼지 않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819134323047827d8bc5f1a8211107237216.jpg&nmt=27)
김재현 국장은 19일 전라북도 군산시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KeG 개회식에서 "앞으로도 e스포츠를 생활 스포츠이자 여가 문화로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특히 김재현 국장은 올해 열릴 아시안게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국장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사상 최초로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당당히 등장한다. 게임이 세계인의 문화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김재현 국장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선 동호인대회, 장애인대회, 아마추어e스포츠 대회 등 다양한 대회를 지원하고, 부산과 광주, 대전 지역에 e스포츠 상설 경기장 구축을 지원하는 등 e스포츠 분야에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왔다"며 "앞으로도 e스포츠를 생활 스포츠이자 여가 문화로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KeG 개회식에는 김재현 국장 외에도 강임준 군산시장, 김철학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처장, 천선미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전라북도 김관영 도지사는 영상으로 축사를 전해 선수들의 건투를 기원했다.
허탁 기자 (taylo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