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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그랜드 파이널 첫 날 단독 1위로 끝마친 베로니카 세븐 펀 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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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GC 그랜드 파이널 1일차서 1위로 경기를 끝마친 V7.
베로니카 세븐 펀 핀이 쾌조의 출발을 맞았다.

1일 태국 방콕에 위치한 센트럴 랏프라오 방콕 컨벤션 센터에서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3(PGC 2023)' 그랜드 파이널 1일차 경기가 종료됐다. 한국팀 중 다나와 이스포츠와 베로니카 세븐 펀 핀(이하 V7), 젠지가 결승전에 참전했다.

V7은 1일차 경기 결과 총 49점을 획득하며 단독 1위를 차지했다. '글라즈' 윤성빈은 10킬 2어시스트, '규민' 심규민은 9킬 5어시스트, '토시' 성윤모는 5킬 7어시스트, '헤븐' 김태성은 5킬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다나와는 30점 11위, 젠지는 21점을 획득하며 15위에 랭크됐다.

총 상금 200만 달러(한화 약 26억 원)와 PGC 2023 가라앉은 보물 스킨 판매 수익의 25% 크라우딩 펀딩이 걸린 그랜드 파이널 1경기에서는 태국의 티라톤 파이브가 치킨과 8킬을 기록하며 1위로 올라선 가운데, 한국팀 중에서는 베로니카 세븐 펀 핀이 가장 많은 포인트를 획득했다. 5위 4킬로 9점을 획득했고, 다나와 이스포츠는 4점, 젠지는 0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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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래프톤 제공.
미라마에서 이어진 2경기에서 중국의 뉴해피가 10킬과 치킨을 획득했다. 다나와가 6위 6킬를 기록하며 8점, 젠지는 9등 3킬로 4점, V7은 1점을 추가해 각각 6등, 9등, 15등에 이름을 올렸다.

3경기에서는 V7이 치킨을 차지했다. V7은 다나와와의 경쟁에서 승리하며 1등 점수 10점과 7킬을 추가해 총 27점으로 1위로 올라섰다. 2등을 차지한 다나는 5킬을 더해 11점을 더해 5위를, 초반에 전원 아웃을 당한 젠지는 순위 점수 1점 획득에 그치며 16위로 내려갔다.

비켄디에서 이어진 4라운드에서 한국 세 팀 모두 5페이즈 이전에 아웃을 당하며 점수를 대량 획득하는데 실패했다. 4경기 결과 V7는 1점 차이로 1위를 유지했고, 트위스티드 마인즈는 총 30점을 차지하며 2위를, 17게이밍은 29점 3위, 티라톤 파이브와 루미노시티 게이밍은 28점, 타일루 27점, 다나와 26점, 뉴해피 25점, 소닉스 24점, 페이즈 클랜 23점, 케르베루스 이스포츠 21점을 획득하며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졌다.

5경기에서는 젠지가 선전했다. 젠지는 톱4 진입에 성공하며 치킨 획득의 기회를 맞았지만 아쉽게 3위 7킬로 12점을 추가에 만족해야 했다. V7은 7점, 다나와는 점수 획득에 실패했다. V7은 17게이밍에게 1위를 내주며 2위로, 다나와와 젠지는 각각 9위와 15위로 내려갔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V7만 톱4 진입에 성공했다. 홀로 남은 V7의 '글라즈' 윤성빈이 쉽게 쓰러지지 않고 교전에서 킬을 거두며 톱4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며 3위 6킬의 성적으로 마지막 경기를 끝마치며 1일차 종합 1위를 확정지었다.

방콕(태국)=오경택 기자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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