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1은 27일 이상혁이 사랑의열매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최근 7년 만에 LoL 월드 챔피언십 우승에 성공한 이상혁은 데뷔 이래로 꾸준한 나눔을 통해 선행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한편, 이상혁은 2023년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T1 '제우스' 최우제, '오너' 문현준,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과 함께 통산 4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4회 우승은 롤드컵 최다 우승 기록이다. 또, 앞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나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연말 LCK 어워드에서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윤식 기자 (skywalke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