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로2아시아 등 복수의 외신은 3일(한국시각)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DRX와 결별한 '제스트' 김기석이 블리드 e스포츠와 계약 막바지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김기석의 새로운 팀으로 떠오른 블리드 e스포츠는 싱가포르 게임단이다. 도타2, 레인보우 식스 시즈, 모바일 레전드 : 뱅뱅, 카운터 스트라이크2, 발로란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발로란트 팀에는 예전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평가받던 '예이' 제이콥 화이트커가 속해 있다.
블리드 e스포츠는 최근 서울서 벌어진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킥오프서 2패로 탈락했다. 외신에 따르면 블리드 e스포츠는 VCT 퍼시픽 킥오프가 끝난 뒤 정규시즌을 앞두고 'crazyguy' 응오꽁안을 방출할 예정이다. 그 자리를 'sScary' 눗차폰 마타랏이 맡는데 'sScary'의 포지션 변화로 인해 생긴 남은 한 자리는 '제스트'가 유력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