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15승 3패(+19)를 기록하며 LCK 스프링 스플릿서 3위를 기록한 한화생명e스포츠가 플레이오프 1라운드 상대 팀으로 광동을 지명했다. 한화생명과 광동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는 오는 30일에 벌어진다.
한화생명이 광동을 선택하면서 정규시즌 4위인 kt 롤스터는 31일 5위 디플러스 기아를 상대한다. kt 강동훈 감독은 광동과의 경기 후 인터뷰서 "우리 플레이를 잘할 수 있고 아까 언급했던 조합의 콘셉트도 잘 살리면서 이어간다면 다 이길 수 있을 것이다"라며 "만약에 그게 잘 안된다면 어떤 팀을 만나든 힘든 경기가 될 거 같다. 남은 기간 동안 그런 부분에 선수들을 타이트하게 지도할 생각이다"고 강조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