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스포츠 월드컵은 17일(한국시각) SNS을 통해 대회 총상금이 6천만 달러(한화 약 831억 2,400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번 상금은 e스포츠 월드컵의 전신인 게이머즈8의 4,500만 달러(한화 약 623억 원)보다 늘어난 금액이다.
e스포츠 월드컵 상금은 세 가지로 나뉜다. 가장 먼저 2천만 달러(한화 약 277억 400만 원)는 전체 성적에 따라 상위 16개 게임단에게 주어질 예정이다.

ESL CEO 출신이자 e스포츠 월드컵 CEO인 랄프 라이허트는 "e스포츠 최고 상금 기록을 세운 것도 놀라운 성과이지만 더 자랑스러운 건 더 넓은 e스포츠 및 게임 커뮤니티에 보내는 긍정적인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