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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전성기 함께 한 이지훈, BLG 코치로 합류

사진=BLG SNS.
사진=BLG SNS.
T1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이지훈이 빌리빌리 게이밍(BLG)에 합류했다.

BLG는 12일(한국시각) SNS을 통해 이지훈의 합류를 공식 발표했다. 2012년 데뷔한 이지훈은 삼성 블루를 거쳐 2013년 SK텔레콤 T1에 합류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이지훈은 아지르로 빼어난 활약을 보였다.
2015년 LoL 월드 챔피언십서 '소환사의 컵'을 들어올리는데 기여한 이지훈은 2016년부터 비시 게이밍(현 레어 아톰)에 합류하며 LPL 무대를 경험했다. 이후 쑤닝과 웨이보 게이밍서 코치로 활동한 이지훈은 최근까지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 OGN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BLG는 LPL 서머를 앞두고 로얄 네버 기브 업(RNG)서 활약했던 정글러 '웨이' 옌양웨이를 영입했고, 코칭스태프로 이지훈을 데리고 왔다. BLG는 금일 TES와 LPL 서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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