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지난 6일(현지시각) 동계 아시안게임이 열린 중국 하얼빈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차기 하계 올림픽 e스포츠 부문 정식 종목을 결정했다.
이밖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포켓몬 유나이트, 왕자영요, 모바일 레전드 : 뱅뱅, 몽삼국(Dreams of 3 Kingdoms),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 그란 투리스모7, e풋볼 시리즈, 뿌요뿌요 챔피언스가 포함됐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13.12 패치 버전 논란이 일었던 LoL과 펍지 모바일의 경우 '아시안게임 버전'으로 표기됐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