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S는 26일 웨이보에 "'재키러브'와 계속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가는 새로운 장을 열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우리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새로운 여정을 개척하고 더욱 눈부신 미래를 쟁취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TES는 '재키러브'와 함께 미드 라이너 '크렘' 린젠과 탑 라이너 '369' 바이자하오도 잡는 데 성공했다.
'카나비' 서진혁을 한화생명e스포츠, '꿍' 유병준 코치는 DN 프릭스로 떠나보낸 TES는 미계약자는 서포터 '항' 푸밍항이 남아 있다.
한편 TES는 올해 LPL 스플릿1서 우승을 차지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지역 선발전을 통해 3번 시드로 진출한 TES는 4강전서 T1에 0대3으로 패해 탈락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