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한화생명 윤성영 감독, "오더는 움직임 있는 정글이 해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220400804992b91e133c1f11045166170.jpg&nmt=27)
한화생명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서 브리온을 2대1로 제압했다. 승리한 한화생명은 장로 그룹서 첫 승을 신고했다. 반면 브리온은 장로 그룹서 3연패에 빠졌다.
윤성영 감독은 "선수마다 해온 방식이 많이 다른 부분이 있다. 아직까지는 합이 더 올라와야 한다"라며 "그런 게 없어지만 고점, 저점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 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감독은 게임 운영과 오더에 관한 질문에는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라며 "오더가 안 갈리고 같이 하면 좋은 결과가 날 수 있는데 지금은 아직 그 상황이 나오면 다르게 같이 안 하는 부분이 나오고 있다. 두 가지를 개선하면 그때는 진짜 더 잘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끝으로 윤성영 감독은 "선수들에게 승리해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경기 때 제가 못해서 3세트까지 간 거 같다"며 "우리가 고쳐야 될 점은 다 같이 노력해서 잘 개선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