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4주 차 경기서 한화생명에 0대2로 패했다. 4연패에 빠진 키움은 시즌 2승 6패(-9)로 중위권 도약에는 실패했다.
키움의 5주차 상대는 젠지e스포츠와 농심 레드포스다. 조 감독은 "두 팀 모두 강하다. 그래도 좋은 흐름을 충분히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경기 중반까지 갔을 때 안 되는 부분이 있다. 그 부분만 고쳐지면 상대와 상관없이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베트남 로드쇼 전에 1승을 챙겨서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조재읍 감독은 분위기 반전을 위해 로스터 변경은 없다고 했다. 그는 "개인 생각은 다르겠지만 지금 LoL에서 각 라인마다 필요한 메타에 맞는 플레이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부분에 있어 지금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패배로 인한 교체는 크게 없을 것"이라고 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