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DN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6연패에서 벗어난 한진은 시즌 2승 7패(-8)를 기록했다. DN은 시즌 1승 8패(-9)로 최하위서 벗어나지 못했다.
지난 주 T1 홈 그라운드 경험이 큰 도움 됐다고. 김 감독은 "많은 팬이 응원해주는 무대에서 경험치를 쌓았다는 자체가 우리로서 큰 도움 됐다"라며 "T1과의 경기를 통해 명확하게 피드백하고 발전될 수 있는 부분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1라운드를 2승으로 마친 한진이다. 김상수 감독은 "1라운드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지 못했다. 현 상황서 최대한 부담감을 떨쳐내고 발전하고 우상향할 수 있게 선수들이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2라운드서는 우리 팀의 색깔과 성적을 낼 수 있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