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원 기아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벌어진 2021 LCK 서머 1라운드 농심 레드포스와의 경기서 1대2로 패했다. 시즌 4승 3패(+2)를 기록한 담원 기아는 리브 샌드박스에게 공동 3위 자리를 내줬다.
담원 기아의 이번 콜업은 서머 시즌 들어 약점이 된 원거리 딜러 자리를 강화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조민성은 다음 주 5주차부터 정식으로 로스터에 등록될 예정이다. 현재 담원 기아는 LCK CL서 4연승과 함께 6승 2패를 기록하며 젠지와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종로=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