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시즌 목요일 경기가 낮 12시에 진행된다. 온게임넷은 오는 11일과 18일, 25일 열리는 목요일 경기를 오후 2시가 아닌 낮 12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머 시즌 목요일 매치는 그동안 한 경기만 열렸으며 오후 2시에 시작됐다. 하지만 오는 11일과 18일, 25일에는 하루 두 경기가 배치되면서 낮 12시로 시간을 앞당겨 진행된다.
2015-06-07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 이번 주부터 독자 여러분들께 선보일 새로운 동영상 코너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피파온라인3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 봤을 이름, '무관의 제왕'이자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의 영원한 '콩라인' 원창연 선수가 '인터넷 강의'처럼 피파온라인3를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는 '원창연의 피온3 인터넷 강의(이하 인강)'를 일주일에 한 편씩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글로만 보면 따라하기 어
온게임넷 김정민 해설 위원이 김택용의 스타리그 16강 진출 확률을 9할 이상으로 내다봤다.김택용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C조에서 16강 진출을 위해 경기를 치른다. 김정민 해설 위원은 처음으로 스베누 스타리그에 참가하는 김택용에게 "16강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며 높은 점수를 줬다. 김정민 해설 위원이 김택용의 승리 가능성을 높게 본 이유는 첫 상대가 테란이기 때문이
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삼성과의 3세트에서 '이지훈' 이지훈을 제외하고 '페이커' 이상혁을 투입했는데요. SK텔레콤은 1세트에서 낙승을 거두면서 미드 라이너를 이지훈으로 고수했지만 2세트에서 삼성이 이지훈의 카시오페아를 집요하게 공략한 탓에 2세트를 내주고 말았습니다.이에 SK텔레콤은 3세트에서 이상혁을 투입했고 빅토르를 선택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와 팀, 스타크래프트2 리그와 팀을 모두 후원하는 기업이 있냐는 질문에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스베누를 떠올릴 것입니다. 그러나 한 기업이 더 있습니다. 바로 SK텔레콤입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e스포츠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한 기업은 SK텔레콤이라는데 이견을 다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 SK텔레콤은 네이트라는 이름으로 개인리그를 후원했습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국산 종목 중 처음으로
7일 넥슨 아레나서 열리는 LCB 스프링 결승서 맞대결전남과학대학교(이하 CTU)와 가천대학교가 대학생 리그 오브 레전드 최고의 팀을 가리는 일전을 벌인다.CTU의 '뉴메타'와 가천대의 '이 팀명을 읽기 위해 해설자는 힘들 것이다'는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삼성 노트북 인텔 인사이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스프링 시즌 결승전에서 격돌한다.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CTU는 스프링 시즌에도 막강한 전력을 자랑
KT 롤스터가 역대 챔피언스 사상 최고의 역전승을 일궈내면서 4위로 도약했다. KT 롤스터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롱주IM과의 대결에서 1세트를 내준 뒤 2, 3세트를 가져가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3승1패를 기록한 KT는 SK텔레콤, CJ, 진에어에 이어 4위에 랭크됐다. KT의 역전승은 단순한 패승승 이상이었다. 2세트에서 유리하게 풀어가던 KT는 대규모 교전에서
7일 새벽 유럽 최강 축구팀을 가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챔스리그) 결승전이 열린다. FC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 FC가 맞붙는 이번 결승은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명문 팀 간의 자존심 대결을 넘어, 한 시즌 3개 대회(프로리그, 컵 대회, 챔스)석권의 위업이 걸린 트레블 더비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두 팀은 서로의 경기력을 인정하면서도,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내며 혈전을 예고하고 있다. 두 팀의 결승전을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
KT 롤스터가 지옥에서 살아 돌아왔다. 롱주IM과의 경기에서 1세트를 허무하게 내준 뒤 2세트에서도 크게 앞서고 있었지만 3개의 억제기를 모두 파괴당하며 패색이 짙었다. 슈퍼 미니언이 성난 파도처럼 밀려왔고 쌍둥이 포탑까지 깨지면서 넥서스가 직접 공격을 받기도 했다. 위기의 상황에서 KT 선수들은 '일단 막고 보자'라며 버텼고 두 번이나 상대의 공격을 저지한 끝에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따냈다. 3세트에서도 KT는 초반에 킬 스코어에서 1대3으로 끌
2015-06-06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5 MVP 포인트 순위< 6월6일 기준 >1위 이상현 Chaser 진에어 그린윙스 5002위 손영민 Mickey 아나키 4002위 김찬호 Ssumday KT 롤스터 4002위 신진영 CoCo CJ 엔투스 4002위 이상혁 Faker SK텔레콤 T1 4006위 김상문 Nagne KT 롤스터 3007위 이진용 Fury 삼성 갤럭시 2007위 조재걸 Watch 나진 e엠파이어 2007위 배성웅 Bengi SK텔레콤 T1 2007위 오규민 Ohq 나진 e엠파이어 2007위 강찬용 Ambition CJ 엔투스 2007위 김태일 Frozen 롱주IM 20013위 김종인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5 팀별 순위< 6월6일 기준 >1위 SK텔레콤 T1 4승 7(8-1)2위 CJ 엔투스 4승 5(8-3)3위 진에어 그린윙스 4승1패 5(8-3)4위 KT 롤스터 3승1패 4(7-3)5위 나진 e엠파이어 2승2패 0(5-5)6위 롱주IM 1승3패 -4(3-7)7위 KOO 타이거즈 1승3패 -3(4-7)8위 아나키 1승3패 -3(4-7)9위 삼성 갤럭시 1승4패 -3(5-8)10위 스베누 소닉붐 4패 -8(0-8)*순위 기준 : 다승-승률-세트 득실-승자승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3주차▶KT 롤스터 2대1 롱주IM1세트 KT < 소환사의협곡 > 승 롱주IM2세트 KT 승 < 소환사의협곡 > 롱주IM3세트 KT 승 < 소환사의협곡 > 롱주IM2세트에서 3억제기가 파괴되는 위기를 맞았음에도 역전했던 KT 롤스터가 3세트에서도 초반 킬 스코어 열세를 뒤집으면서 롱주IM을 제압했다. KT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3주차▶KT 롤스터 1-1 롱주IM1세트 KT < 소환사의협곡 > 승 롱주IM2세트 KT 승 < 소환사의협곡 > 롱주IMKT 롤스터가 롱주IM에게 3개의 억제기를 동시에 파괴되는 위기 상황을 맞았지만 놀라운 뒷심과 집중력을 선보이면서 대역전승을 거뒀다.KT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롱주IM과의 2세트에서 내셔 남작을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3주차▶KT 롤스터 0-1 롱주IM1세트 KT < 소환사의협곡 > 승 롱주IM롱주IM이 서머 시즌 들어 가장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KT 롤스터를 맞아 기선을 제압했다.롱주IM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와의 1세트에서 5명의 손발이 척척 들어맞으면서 승리했다.롱주는 4분경 KT의 전략을 역으로 받아치면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이지훈은 인터뷰 내내 목소리에 힘이 없었다. 삼성 갤럭시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 1세트 MVP로 선정됐지만 2세트에서 집중 공략에 의해 패배하면서 팀의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이 깨졌기 때문. 이지훈은 "삼성과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승리했어야 하는데 2세트에서 상대가 무리하다 싶은 라인 습격을 성공시키면서 급격히 기울어졌다"고 말하면서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이 깨졌어도 연속 경기 승리 기록은 이어지고 있기에 팀의 승
SK텔레콤 T1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에서 KOO 타이거즈(전 GE 타이거즈)가 갖고 있던 11경기 연속 승리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SK텔레콤 T1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대결에서 2세트를 내주긴 했지만 2대1로 승리하면서 11경기 연속 승리 기록을 이어갔다. SK텔레콤은 1세트에서 삼성을 상대로 킬 격차를 벌리지는 못했지만 골드 획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이 또 다시 팬들을 흥분시키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매 세트 다른 챔피언으로 임하면서도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상혁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3세트에서 빅토르로 '하드 캐리'를 달성하면서 SK텔레콤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상혁은 삼성의 미드 라이너 '크라운' 이민호가 챔피언을 고르기 전에 먼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3주차▶SK텔레콤 T1 2대1 삼성 갤럭시1세트 SK텔레콤 승 < 소환사의협곡 > 삼성2세트 SK텔레콤 < 소환사의협곡 > 승 삼성3세트 SK텔레콤 승 < 소환사의협곡 > 삼성SK텔레콤 T1이 이상혁을 구원투수로 등장시켜 삼성 갤럭시와의 3세트에서 25분만에 승리를 따내고 정규 시즌 11연승을 이어갔다. 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SK텔레콤 T1이 삼성 갤럭시와의 3세트에서 '페이커' 이상혁을 교체 투입한다.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삼성과의 3세트에서 '이지훈' 이지훈을 제외하고 '페이커' 이상혁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SK텔레콤은 1세트에서 낙승을 거두면서 미드 라이너를 이지훈으로 고수했지만 2세트에서 삼성이 이지훈의 카시오페아를 집요하게 공략한 탓에 2세트를
SK텔레콤 T1이 자신이 갖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의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을 넘어서지 못했다. 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2세트에서 초반에 세 라인에서 모두 피해를 입으면서 1대10까지 킬 스코어가 뒤처진 것을 뒤집지 못하고 패했다. SK텔레콤은 2015 시즌 롤챔스 스프링부터 이어온 세트 연속 승리 기록을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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