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2세트에서 초반에 세 라인에서 모두 피해를 입으면서 1대10까지 킬 스코어가 뒤처진 것을 뒤집지 못하고 패했다.
그렇지만 삼성이 SK텔레콤 이지훈을 집요하게 공략하면서 3데스를 만들어 놓았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상단으로 장경환과 배성웅이 파고 들었지만 이성진의 헤카림에게 오히려 2킬을 내주면서 무너졌다.
롤챔스의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은 SK텔레콤 T1이 2013-14 시즌에 세운 19세트 연속 승리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