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STX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페셜포스2 결승전 미디어 데이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STX 김지훈은 "심영훈이 항상 2위였는데 그 위에 항상 내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번에도 2위를 하게 될 것"이라고 도발했고 STX 배주진은 "결승전에서 내가 김지훈을 찢어 놓겠다"고 맞불을 놨다. 이어 STX 김인재까지 가세해 선수들의 입심 대결은 더욱 흥미진진 했다.Q 왜 자신이 속한 팀이 항상 2위에 머물렀다고 생각하나.A 심영훈=내가 속한 팀이 계속 준우승에 그쳐서 아쉽다. 다 내 잘못이다. 이번 시즌은 꼭 팀을 우승 시킬 것이다. Q 김지훈, 류제홍 두 명의 스나이퍼를 상대로
2012-09-18
정규시즌 1위로 결승전에 직행한 SK텔레콤 T1 최병훈 코치가 결승전 당일 현장 분위기에 따라 승패가 달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결승전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최병훈 코치는 "STX 소울 선수들이 개인기가 좋기 때문에 현장 분위기에 따라 승패가 달라질 것이다"고 예상했다. 정규시즌 1위로 결승전에 직행한 SK텔레콤 최병훈 코치는 결승전을 임하는 각오에 대해 "이번 결승전은 많이 준비를 못했다. 하지만 마지막 결승전인 것도 있고 선수들을 지켜봐주고 있는 팬들이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결승전 키플레
스페셜포스로 진행된 프로리그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STX 소울의 조규백 코치가 "3회 우승을 차지하면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마무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STX 소울 조규백 코치는 "최다 우승팀이라는 기록을 남기면서 영광스럽게 마무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조규백 코치는 "SK텔레콤 T1과의 최근 전적에서 우리 팀이 항상 뒤처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크게 부담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STX는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1로 제압하면서
SK텔레콤 T1 심영훈이 이번 시즌이야 말로 '콩라인'에서 탈출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심영훈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매번 준우승에 머물러 ‘콩라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전한 뒤 자신이 속한 팀을 1위로 올리고 싶다는 의지를 다졌다. 심영훈은 MBC게임에서 SK텔레콤으로 이적하면서 총 세 번의 결승전 무대를 치렀다. 그러나 심영훈은 MBC게임에서부터 결승전에만 가면 힘을 쓰지 못했고 그 징크스가 SK텔레콤에도 이어지며 심영훈이 속한 팀은 무조건 준우승을 한다는 '콩라인의 저주'를 받았다.정규시즌에서 계속 M
레이저(Razer)가 9월17일(월)부터 10월4일(목)까지 최강의 리그오브레전드 프로팀 아주부 프로스트 및 블레이즈 선수들과 함께 '아주부팀 강추 레이저 마우스' 이벤트를 실시한다.프로게이머들이 선택한 레이저 마우스를 맞추는 아주부팀 강추 레이저 마우스 이벤트는 레이저 코리아 홈페이지(http://kr.razerzone.com/5razermice)에서 이벤트 배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복한규, 강형우, 함장식, 홍민기, 장건웅 등 다섯 명의 스타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들이 사용하는 다섯 개의 레이저 마우스를 맞추는 방식으로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각 선수의 프로필에 제공된 개별 선수들의 게임 플레이 스타일을 보고 적절한 레이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벌어지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의 멀티플레이어 베타 테스트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에서 블리자드는 현지화된 멀티 플레이어 베타 빌드를 대중에게 최초로 선보인다. 현재 진행되는 베타 테스트 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현장을 방문하는 팬들 모두에게 체험 기회를 줄 예정이다.행사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베타 테스트에는 각 종족 별 새롭게 선보이는 살모사, 군단 숙주, 투견, 거머리 지뢰, 폭풍함, 예언자, 모선제어소 등 신규 유닛들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현장을 방문하는 팬
나진 실드 '히로' 이우석이 팀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나진e엠파이어 게임단은 18일 이우석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나진 측은 나진 실드가 지난 두 번의 리그오브레전드 정규 리그에서 아쉬운 결과를 거둔 만큼 새로운 환경에서의 변화된 생활이 필요하다는 팀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나진 관계자는 이우석에 대해 "많은 재능을 갖고 있고 누구보다 성실히 노력하는 선수"라며 "이우석의 개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 제공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선수의 발전을 위해 이적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현재 중국 리그오브레전드 대회인 SWL에 출전 중인 나진 실드는 공석이 된 원거리 딜
GSL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LG-IM 정종현이 스타리그 8강 탈락의 위기를 맞았다.정종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16강 마지막 회차 경기에서 스타테일 원이삭을 상대로 진출 여부를 가린다.정종현은 GSL에서 4번이나 우승을 차지하면서 '정종왕'이라 불렸다. GSL 사상 처음으로 4회 우승을 달성한 선수이고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스타2 종목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스타2 종목의 레전드로 군림했다. 해외 대회 우승까지 포함하면 정종현은 입상 경력은 두 손으로 꼽기도 어려울 정도다.그러나 정종현은 스타리그에서 1승1패를 기록하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스타리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트위터 @GilLMeleOn)입니다. 이번 트윗문답 주인공은 LG-IM의 서포터 '라일락' 전호진입니다.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이름 높은 전호진은 이번 시즌 서포터로 전향하면서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전호진은 기존 명성에 걸맞지 않는 플레이를 보여줬고 팀까지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서포터에 완벽하기 적응하지 못한 상황에서 오더까지 내려야 하니 둘 다 집중하기 힘들었던 것이죠.LG-IM 강동훈 감독은 차기 시즌부터 전호진을 다시 상단에 세울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스프링 리그에서 펄펄 날아다녔던 전호진의 자르반 4세
최근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이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PC방 게임 점유율에서 1위를 달리고 있고 얼마전에 마무리된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리그도 성황리에 끝이 났습니다. 항간에서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의 전성기를 연상시킨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로 프로리그를 치르고 있는 게임단들은 시즌2에 들어가기 전 선수들에게 LOL 금지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비시즌 동안 일부 게임단들은 연습을 하지 않을 때 LOL을 즐기기도 했는데요. 시즌을 치르면서는 프로리그 종목에 집중하라는 의미로 금지시켰습니다. LOL을 접속했다고 들키면 호되게 꾸지람하기도 했습니다.프로게이머들도 사람인지라 코칭 스태프가 퇴
인트로스펙션이 렛츠비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마지막으로 8강 진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인트로스펙션은 1세트에서 후반에 추격을 허용하긴 했지만 팀워크와 개인기가 조화를 이루면서 승리했다. 시종일관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2세트에서 인트로스펙션은 전반을 6대1로 마쳐 후반전 1라운드만에 경기를 끝내버렸다. 지난 리그에서 원포인트로 출전했지만 8강에 그친 최원중과 전형민은 "지난 대회에서 발견한 문제점을 보완해 이번 대회에서는 꼭 입상하고 싶다"며 "여성팀과 함께 동반 1위를 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드러냈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최원중=준비했던 작전이 제대로 먹혀들었다. 렛츠비 선수들의 작전이 빠른 전
2012-09-17
퍼스트제너레이션 여성팀과 인트로스펙션 남성팀이 8강행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퍼스트제너레이션과 인트로스펙션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이미 8강에 합류해 있는 남성팀과 여성팀의 뒤를 이어 8강에 합류, 명문 클랜으로 거듭나기 위한 담금질을 마쳤다.지난 시즌 일반부 우승팀인 퍼스트제너레이션 남성팀이 이미 8강에 합류한 상황에서 피아레이디와 원포인트 멤버들이 뭉친 여성부 퍼스트제너레이션은 16강에서 지난 시즌 3위에 오른 강팀 sck팀과 맞대결을 펼쳤다.어려운 싸움이 될 것이라 예상됐던 16강은 퍼스트제너레이션이 풍부한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 리그 일반부 16강 8주차▶인트로스펙션 2대0 렛츠비1세트 인트로스펙션 8 승 < 데저트2 > 6 렛츠비2세트 인트로스펙션 7 승 < 프로방스 > 1 렛츠비인트로스펙션 OOOOXOOㅣO렛츠비 XXXXOXXㅣX인트로스펙션이 최원중과 이승철의 맹활약 덕에 7대1로 렛츠비를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인트로스펙션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단 한 라운드만 내주는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렛츠비를 꺾고 마지막 8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1세트에서 렛츠비의 맹추격을 받았던 인트로스펙션은 ‘프로방스’에서는 완벽한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 리그 일반부 16강 8주차▶인트로스펙션 1-0 렛츠비1세트 인트로스펙션 8 승 < 데저트2 > 6 렛츠비인트로스펙션 OOXOOOXㅣXXXOOXO렛츠비 XXOXXXOㅣOOOXXOX인트로스펙션이 멤버를 새로 바꾼 전통강호 렛츠비의 추격을 따돌리고 1세트를 선취했다. 인트로스펙션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후반전 렛츠비 전략에 밀리며 고전했지만 침착함을 되찾고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수비가 좋은 맵인 데저트2의 맵 밸런스가 완전히 파괴된 경기였다. 인트로스펙션과 렛츠비 모두 오히려 공격을 펼친 세트에서 라운드를
퍼스트제네레이션 여성팀이 지난 리그 3위팀인 sck팀을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퍼스트제네레이션은 전반전을 5대2로 마치면서 기선을 제압했고 후반전에서 두 라운드씩 연속으로 내어주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침착하게 포인트를 따내며 최종 스코어 8대5로 승리했다. 함세진과 조민원은 "동료들 모두가 잘해줘서 이길 수 있었다"며 "다음 경기에서 보급맵만 아니라면 충분히 자신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Q 8강에 오른 소감은.A 함세진=이겨서 기분이 좋다. 힘들게 이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게 이겼다.A 조민원=전반에는 예상한대로 막았는데 후반 때 약간 주춤했다. 하지만 동료들이 잘해줘서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Q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 리그 여성부 16강 8주차▶퍼스트제너레이션 1대0 sck팀1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8 승 < 제3보급창고(2.0) > 5 sck팀퍼스트제너레이션 OOXXOOOㅣOXXOXXOsck팀 XXOOXXXㅣXOOXOX피아레이디와 원포인트가 손을 잡고 만든 팀인 퍼스트제너레이션이 지난 시즌 3위를 기록했던 sck팀을 제압하고 8강행 마지막 티켓을 따냈다.퍼스트제너레이션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후보 sck팀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8강에 합류했다. 이로써 퍼스트제너레이션은 eMcN과 뉴올스타에 이어 남성팀과 여성팀 모두 8강에 진출한 세번
제피르가 더 클랜 시즌3에서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제피르는 14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정규리그 '더 클랜 시즌3' 8강전 두 번째 경기에서 알로를 물리치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공격으로 1세트를 시작한 제피르는 빠른 플레이를 보여줬지만 알로의 김현곤과 조현택의 철벽방어를 넘지 못하고 1대6으로 끌려갔다. 후반 방어로 돌아온 제피르는 알로에게 2라운드를 빼앗기며 1대8로 세트를 마무리 했다. 제피르는 2세트 방어로 시작해 2대5로 전반전을 끝내며 패배를 눈앞에 두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전 시작과 함께 박지현의 활약으로 6대6 동점을 만들었고 연장전 골든 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정)종현이가 지난 대회 금메달을 획득했으니 이번에는 (최)용화 차례겠죠?"지난 15일 월드사이버게임즈(WCG) 한국대표선발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부문 결승전을 앞두고 LG-IM 강동훈 감독은 인터뷰를 하고 있는 최용화의 모습을 보며 흐믓한 미소를 지었다. 매번 개인리그와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던 최용화가 WCG 한국대표선발전을 통해 한국대표로 선발된 것이다. 지난 해 2월에 데뷔한 최용화는 팀 리그인 GSTL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개인리그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매번 예선전 결승 벽을 넘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자신감을 잃은 최용화는 프로게이머 은퇴를 고려하기도 했다. 강동훈 감독의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영웅들의 다양한 한복 의상을 선보인다.홈페이지의 GM 일기장을 통해 공개된 일러스트 이미지는 카오스온라인의 미녀 삼총사로 각기 다른 스타일의 한복을 입은 채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세 미녀 영웅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은 채 평소 접할 수 없었던 모습으로 궁금증을 안기고 있지만 자신의 고유 무기를 취하는 등 특징이 부각되기 때문에 카오스온라인의 이용자라면 어떤 영웅인지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영웅들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했던 퍼스트제너레이션 남성팀.최강 클랜을 향한 퍼스트제너레이션 여성팀의 도전이 시작됐다.퍼스트제너레이션 여성팀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퓨즈티 서즌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 경기에서 sck팀을 상대로 생애 첫 8강 진출을 노린다. 지난 시즌 일반부 우승을 차지한 퍼스트제너레이션은 이번 시즌 여성팀도 본선에 합류하며 동반 8강을 노리고 있다. 이번 시즌 여성팀과 남성팀 모두 8강에 오른 클랜은 eMcN, 뉴올스타 등 두 팀뿐이다. 뉴올스타와 eMcN(지난 시즌 준우승팀 로이)의 경우 지난 시즌 급부상한 클랜이다. 오랜 전통 강호인 유로, e스포츠유나이티드 등이 주춤
9월 15일 뉴스 브리핑
9월 1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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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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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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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유상욱, "팀적으로 단단해져...롤드컵 좋은 영향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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