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스타 여성팀이 골든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필소굿을 잡고 8강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뉴올스타는 5대7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 7대7 동점을 만든 뒤 연장 전, 후반 라운드를 주고 받으며 팽팽한 경기를 지속했지만 골든라운드에서 수비 진영의 이점을 살려 손쉽게 승리했다. 뉴올스타 신하영과 백예슬은 "쉽게 이길 상대였는데 힘든 경기를 펼쳐서 당황했다"며 "8강에 진출했으니 할 수만 있다면 우승까지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Q 접전 끝에 승리한 소감은.A 신하영=상대팀이 생각보다 너무 잘해서 당황했다. A 백예슬=의외였다. 골든 라운드까지 가서 이길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접전을 펼쳤기 때문이다.Q 자신감
2012-09-10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 리그 여성부 16강 7주차▶뉴올스타 1대0 필소굿1세트 뉴올스타 10 승 < 제3보급창고(2.0) > 9 필소굿뉴올스타 XXOOOOXㅣXOXXXOOㅣOXㅣXOㅣO필소굿 OOXXXXOㅣOXOOOXXㅣXOㅣOXㅣX뉴올스타가 골든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필소굿을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하며 지난 시즌 16강 탈락의 한을 풀었다.뉴올스타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 여성부 7주차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결국 골든라운드까지 승부를 이어갔지만 천지희의 더블킬 활약에 힘입어 필소굿을 제압하는
◇사진제공=넥슨.하이디어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정규시즌에서 첫 승을 거뒀다. 하이디어는 7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카운터스트라이크의 정규리그 더 클랜 시즌3 8강 첫 경기에서 이엠팀에게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랐다. 3전2선승제로 치러진 경기에서 하이디어는 2대0으로 이엠팀을 가볍게 제압했다. 하이디어는 1세트 박정현의 날카로운 공격에 힘입어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가져갔다. 하이디어는 이엠팀의 김상진, 유승규의 공격을 막지 못하고 한 라운드를 빼앗겼지만 남은 2라운드를 가져가며 기분좋게 1대0으로 앞서나갔다. 2세트 초반 이엠팀에게 기선을 빼앗긴 하이디어는 남은 7라운드를 모조리 승리하며 가볍게 4강에 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가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지난 7일과 9일에 걸쳐 펼쳐진 플레이오프에서 CJ 엔투스가 SK텔레콤 T1을 연거푸 제압하면서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는데요. 결승전은 삼성전자 칸과 CJ 엔투스의 대결로,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립니다.프로리그가 피날레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탈락한 6개 팀들은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대분의 팀들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5월부터 매주 두 경기를 치렀으니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에게는 휴식이 필요한 시점이죠.A 감독은 선수들을 휴가 보낸 뒤 잠적했습니다.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지 못했기에 반성 차원에서 휴가를 반납했죠. 전화기도
LG-IM 최용화가 MVP 탁현승을 2대0으로 완파하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용화는 1, 2세트 모두 자신이 준비한 전략을 완벽히 펼치며 탁현승에게 손쉽게 승리했다. 최용화는 "최근 기세가 좋은데다가 주말도 반납하고 연습에 매진했다"며 "긴장하지 않고 내 실력 발휘만 한다면 국가대표 선발은 문제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Q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우선 기분은 좋다. 일정이 빡빡해서 연습을 많이 못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대0으로 쉽게 이긴 것 같아서 허무하기도 하다.Q 방송 인터뷰에서 손을 상당히 떨던데.A 평소에 긴장을 정말 많이 한다(웃음). 게임할 때도 마찬가지다.Q 최근 성적이 좋다.A 최근 해외 대회
◆WCG 2012 스타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B조▶최용화 2-0 탁현승1세트 최용화(프, 11시) 승 < WCS묻혀진계곡 > 탁현승(저, 7시)2세트 최용화(프, 1시) 승 < WCS여명 > 탁현승(저, 7시)LG-IM 최용화가 대규모 지상 병력으로 탁현승을 시원하게 밀어내고 4강에 진출했다.최용화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2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선발전 8강 B조 2세트 경기에서 불사조를 이용해 이득을 챙긴 뒤 거신, 추적자를 앞세워 탁현승에게 승리를 거뒀다.최용화는 탁현승의 앞마당 확장을 저지하면서 자신은 앞마당을 가져갔다. 탁현승이 중앙 지역에 부화장을 건설한 것을 본 최용화는 우주관문을 건설한 뒤
◆WCG 2012 스타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B조▶최용화 1-0 탁현승1세트 최용화(프, 11시) 승 < WCS묻혀진계곡 > 탁현승(저, 7시)LG-IM 최용화가 MVP 탁현승에게 파수기, 추적자 조합을 앞세워 힘으로 찍어누르고 1세트를 선취했다.최용화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2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선발전 8강 B조 1세트 경기에서 빠르게 앞마당을 확보한 뒤 점멸 추적자를 앞세워 탁현승에게 승리를 거뒀다.최용화는 경기 초반 정찰을 간 탐사정이 탁현승의 앞마당에 건설하려는 부화장을 계속해서 방해하며 이득을 챙겼고 자신은 앞마당을 가져갈 채비를 마쳤다. 앞마당에 연결체를 건설한 최용화는 빠른 타
MVP 황규석이 8게임단 전태양을 꺾고 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4강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황규석은 1세트를 전태양에게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했지만 2, 3세트를 연달아 승리하며 국가대표 선발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Q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오늘은 운이 많이 따라줘서 이겼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분이 떨떠름하다.Q 1세트에서 지고 나서 어떤 생각이 들었나.A 시작 전에 컨디션 관리를 못한 탓에 배가 많이 아팠다. 경기 전부터 말려있었고 이번 대회에서 많은 것을 보여드리려는 욕심 때문에 더 경기를 잘 못 풀어나갔다.Q 2, 3세트는 어땠나.A 2세트는 처음에 많은 실수가 있었고 3세트에서도 역습 의료선 드롭을 당했다. 오늘 경기력이
◆WCG 2012 스타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A조▶전태양 1대2 황규석1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WCS묻혀진계곡 > 황규석(테, 1시)2세트 전태양(테, 1시) < WCS여명 > 승 황규석(테, 7시)3세트 전태양(테, 2시) < WCS안티가조선소 > 승 황규석(테, 8시)MVP 황규석이 8게임단 전태양을 잡고 한국대표선발에 한 발짝 더 다가갔다.황규석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2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선발전 8강 A조 3세트 경기에서 중앙 지역 교전에서 본 이득을 계속해서 이어나가며 승리했다.황규석은 1병영 이후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간 뒤 정찰을 보내지 않고 꾸준히 병력을 생산했다. 황규석은 중앙지역을 장악
◆WCG 2012 스타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A조▶전태양 1-1 황규석1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WCS묻혀진계곡 > 황규석(테, 1시)2세트 전태양(테, 1시) < WCS여명 > 승 황규석(테, 7시)MVP 황규석이 쉴새없이 공격을 퍼부으며 8게임단 전태양에게 항복을 받아냈다.황규석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2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선발전 8강 A조 2세트 경기에서 전태양의 화염차 드롭에 고전했지만 많은 확장 기지에서 나오는 자원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맹공을 가하며 승리했다.황규석은 앞마당을 전태양보다 훨씬 빨리 가져가며 자원적 우위를 점했고 전태양이 6시 지역에 몰래 지어놓은 우주공항을 정찰을
◆WCG 2012 스타2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A조▶전태양 1-0 황규석1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WCS묻혀진계곡 > 황규석(테, 1시)8게임단 전태양이 MVP 황규석의 공격을 모두 막아내고 역공을 가해 1세트를 먼저 가져갔다.전태양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WCG 2012 스타크래프트2 한국대표선발전 8강 A조 1세트 경기에서 황규석의 은폐 밴시 전략을 별다른 피해없이 막아낸 뒤 자원 수급에서 한 발씩 앞서나가며 병력의 질과 양에서 압도하며 승리했다.전태양은 정찰을 통해 빠르게 가스를 채취하고 있는 황규석의 진영을 보고 은폐 밴시를 예감하고 바이킹을 눌렀다. 정찰을 보낸 전태양의 바이킹과 황규석의
◇지난 시즌 3위를 차지한 뉴올스타 남성팀.지난 시즌 신흥강호로 급부상한 뉴올스타가 여성팀과 남성팀 모두 8강 진출을 노린다.뉴올스타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 여성부, 일반부에 출격한다. 여성팀과 남성팀은 8강 동반 진출을 위해 서로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우선 일반부에 출전하는 뉴올스타 남성팀의 경우 지난 시즌 4강까지 오른 강팀이다. 8강에서 팀제닉스를 상대로 기적과 같은 역전극을 펼쳐내며 주목 받기 시작한 뉴올스타는 조우신, 박준수와 강형석을 중심으로 팀플레이에 능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뉴올스타는 지난 시
WCG 16강서 정종현 꺾은 기세 이어 황규석전 준비8게임단 전태양이 WCG 한국 대표 선발전을 통해 태극마크를 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전태양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G 2012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에서 MVP 황규석을 상대로 4강 진출에 도전한다. 전태양은 지난 16강전에서 스타2 최고의 테란이라 불리는 LG-IM 정종현을 맞아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정종현의 허를 찌르는 전략과 안정적인 컨트롤을 앞세운 전태양은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승리를 따냈다.이번 8강전에서 상대하는 선수도 테란이기에 전태양은 자신감을 갖고 있다. MVP 소속의 테란 황규석
◆WCG 2012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A조▶전태양-황규석1세트 < WCS 묻혀진계곡 >2세트 < WCS 여명 >3세트 < WCS 안티가조선소 >*9월10일 오후 1시◆WCG 2012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B조▶최용화-탁현승1세트 < WCS 묻혀진계곡 >2세트 < WCS 여명 >3세트 < WCS 안티가조선소 >*9월10일 오후 1시◆WCG 2012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C조▶이정훈-정지훈1세트 < WCS 묻혀진계곡 >2세트 < WCS 여명 >3세트 < WCS 안티가조선소 >*9월12일 오후 1시◆WCG 2012 스타2 한국대표선발전 D조▶원이삭-김민혁1세트 < WCS 묻혀진계곡 >2세트 < WCS 여명 >3세트 < WCS 안티가조선소 >*9월12일 오후 1시
2012-09-09
CJ 엔투스 김동우 감독이 감독 부임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 CJ는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T1과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CJ로서 지난 2007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후기리그 이후 5년 만에 정상 도전이다. 팀으로서 5년 만에 결승 진출이지만 김동우 감독 개인적으로는 첫 프로리그 결승행이다. 조규남 감독과 함께 결승전에 올라간 경험은 있지만 지휘봉을 잡고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인리그에서는 신동원과 김정우를 우승시켰지만 단체전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
CJ 엔투스 김준호는 우여곡절인 많은 프로게이머 가운데 한 명이다. 경기 이외의 이유들로 유명세를 탔고 소속 팀이 없어지는 등 세파도 많이 겪었다. 김준호는 2009년 상반기 드래프트를 통해 위메이드 폭스의 유니폼을 입었다. 저그 종족으로 플레이했던 김준호는 선배들의 틈바구니에 끼어 빛을 보지 못했다. 위메이드는 신노열과 이영한이라는 걸출한 저그 플레이어를 보유하고 있었고 김준호는 이예훈 등과 함께 1군 로스터에 들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면서 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러던 차에 김준호는 게임 실력이 아닌 다른 이유로 이름을 알렸다. 대한항공이 위메이드 폭스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고 이윤열에게 광고
김준호가 CJ의 새로운 에이스로 급부상했다.김준호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SK텔레콤과의 플레이오프 1, 2차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나서 모두 승리를 거두고 CJ의 결승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이번 시즌은 스타크래프트1: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병행해서 진행하지만 에이스 결정전을 스타2로 치르는 만큼 스타2에 무게가 많이 실린다.CJ는 시즌 초 김정우가 스타2에 빠르게 적응하며 에이스 결정전을 전담했지만 시즌 후반 연패의 늪에 빠지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스타2에서 물오른 실력을 과시하며 급격하게 성장한 김준호가 마무리 상황마다 승리를 챙기며 CJ의 새
CJ 엔투스가 극적인 승부를 연출하며 프로리그 결승전에 올랐다. 지난 2007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후기리그 이후 5년만의 결승 진출이다. CJ는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SK텔레콤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에이스결정전까지 가는 끝에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지난 2008년 1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결승전에서 르까프 오즈를 만나 준우승에 머문 이후 5년만의 결승행이다.GO 시절 양대 방송국 팀 리그를 석권했던 CJ는 기업 팀으로 창단한 후 꾸준하게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 올라갔지만 결승 진출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결승 문턱에서
◇SK텔레콤(위)-KT(아래).프로리그를 양분하던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시대가 막을 내렸다.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에서 CJ 엔투스가 전반전을 내줬지만 후반전과 에이스 결정전을 쓸어 담으며 5년만에 결승전에 진출했다. 따라서 결승전에서는 정규 시즌을 1위로 마치면서 선착한 삼성전자 칸과 정규 시즌 2위인 CJ 엔투스가 대결을 펼친다. 최근 4년 동안 펼쳐진 프로리그 결승전은 이동 통신사가 운영하는 프로게임단들의 잔치였다. 1년 단위로 진행된 프로리그의 시초였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에서는 SK텔레콤 T1과 화승 오즈가 결승전에 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삼성전자-CJ▷전반전 스타1 1세트 < 네오제이드 >2세트 < 네오그라운드제로 >3세트 < 네오일렉트릭서킷 >▷후반전 스타21세트 < 오하나 >2세트 < 안티가조선소 >3세트 < 구름왕국 >▷에이스 결정전 스타2에이스결정전 < 묻혀진계곡 >*전반전 제거맵 신저격능선*9월22일 코엑스 D홀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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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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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EA, kt 3대0 격파...5년 만에 LCKCL 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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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 독주 끝낸 AL, LPL 스플릿3 우승...FMVP '타잔' 이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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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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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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