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신흥강호로 급부상한 뉴올스타가 여성팀과 남성팀 모두 8강 진출을 노린다.
우선 일반부에 출전하는 뉴올스타 남성팀의 경우 지난 시즌 4강까지 오른 강팀이다. 8강에서 팀제닉스를 상대로 기적과 같은 역전극을 펼쳐내며 주목 받기 시작한 뉴올스타는 조우신, 박준수와 강형석을 중심으로 팀플레이에 능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뉴올스타는 지난 시즌 아쉽게 퍼스트제너레이션에게 4강에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1세트에서 무승부 혈전을 펼쳤고 계속되는 연장 승부를 펼치다 아슬아슬하게 결승행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게다가 3, 4위전에서는 이한울이 버티던 SJ게이밍을 꺾고 3위에 등극한바 있어 4강 패배에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여성팀의 경우 지난 시즌 자각몽스포스라는 이름으로 본선에 이름을 올렸던 팀이다. 아쉽게 16강에서 sck팀에게 패했던 자각몽스포스는 이번 시즌 뉴올스타로 팀명을 바꾼 뒤 새로운 마음으로 이번 시즌에 임한다는 각오를 전했다.
뉴올스타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본선에 합류한 필소굿과 상대한다. 방송경기를 해본 경험이 없는 필소굿과 상대하기 때문에 오히려 불리한 입장에서 경기를 펼칠 수밖에 없지만 경험으로 모든 것을 극복하겠다는 생각이다.
과연 뉴올스타가 남성팀과 여성팀 모두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