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동안 격전… 우승의 영광은 MIG 프로스트에게로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riotgames.com)와 손오공IB가 주최한 국내 최초 리그 오브 레전드 신림동 PC방 대항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신림동 PC방 대항전은 지난 12월26일 PC방 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1월7일 PC방 대표 대항전 결승까지 9일 동안 치러졌으며 대회가 열린 서울 신림동 일대 PC방 17곳은 연일 선수들과 관람객들로 북적거리며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2011 월드사이버게임즈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 한국 국가대표 결승전에 올랐던 MIG팀을 비롯해, 전 국가대표 EDG의 May가 포함된 팀 등 리그 오브 레전드 상위 랭커로 활동
2012-01-09
◇주훈 감독의 트위터에 올라온 이제동 생일 파티 모습.8게임단이 이제동의 생일 파티를 조촐하게 열었다.8게임단은 1월9일 이제동의 생일을 맞아 이태원에 위치한 연습실에서 생일 파티를 열었다. 지난 7일 프로리그 경기를 치른 8게임단은 10일 KT 롤스터와의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이제동의 생일을 챙겼다.주훈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은 오전 미팅을 마친 뒤 생일 케이크를 준비했고 만으로 22살을 맞은 이제동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제동은 "프로리그에서 팀이 연패하고 있어 생일을 축하할 분위기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코칭 스태프와 도료들이 챙겨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10일 경기를 시작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자"고 말했다.[데일
프리스타일 스포츠팩 구매하면 게임 포인트, 무릎담요가 보너스 프리스타일 스포츠팩 먹고 소녀시대와 뜨거운 한판 승부를 펼쳐라.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의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스타일2'를 한 데 묶은 통합 브랜드 '프리스타일 스포츠'가 롯데리아(대표 조영진 www.lotteria.com)과 제휴를 맺고 오는 31일까지 제휴 이벤트를 펼친다. 올 겨울 소녀시대와 함께 대대적인 통합 마케팅에 들어간 '프리스타일 스포츠'는 게임 내 소녀시대 캐릭터 출시에 이어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햄버거 브랜드 롯데리아와 제휴를 맺고 홍보 활동을 펼친다. 양사의 제휴로 롯데리아 전국매장에는 프리스타일 스포츠팩(자이
STX 테란이 강력해 지면서 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비단 성적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에게도 동기부여를 하고 있는 것이다. 프로토스 백동준 역시 이적 후 STX 테란들과 연습 하면서 점점 실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실력이 늘면서 자신감도 생기게 된다는 백동준은 현재 3전 전승을 내달리며 STX 프로토스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Q 이번 시즌 3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기분이 어떤가. A 연승하고 있어 기분 좋다. 사실 테란전만 이기고 있는데 다른 종족전도 열심히 해서 팬들에게 좋은 경기 보여주고 싶다. Q 이긴 경기 모두 내용이 좋다. A 요즘 게임을 할 때 자신감이 충만하다. 자신감을 가
2012-01-08
STX 소울이 테란 원 투 펀치 활약에 힘입어 웅진을 꺾고 5위까지 점프했다. STX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적생 백동준이 포문을 연 뒤 테란 투 톱 김성현과 이신형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3대2로 웅진을 꺾어냈다.저그 명가였던 STX는 이제 테란 명가라 불러야 할 것 같다. 이신형과 김성현의 강력한 투 톱 라인은 초반 하위권을 맴돌던 STX가 5위까지 치고 올라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김성현은 테란전 4연승, 프로토스전 1승을 기록하며 현재 5전 전승으로 다승 2위권을 형성하며 이번 시즌 최고의 신예로 급부상했다.테란 투 톱 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STX 3대2 웅진1세트 백동준(프, 7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이재호(테, 5시)2세트 신대근(저, 12시) < 아웃라이어 > 승 김명운(저, 8시)3세트 김윤환(저, 3시) < 체인리액션 > 승 김민철(저, 9시)4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제이드 > 윤용태(프, 7시)5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유진(프, 1시)STX 소울 김성현이 이번 시즌 첫 프로토스전 승리를 따내며 팀에 승리를 선물했다. 김성현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김유진을 상대로 초반 치즈러시를 성공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웅진 2-2 STX 1세트 이재호(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백동준(프, 7시)2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아웃라이어 > 신대근(저, 12시)3세트 김민철(저, 9시) < 체인리액션 > 김윤환(저, 3시)4세트 윤용태(프, 7시) < 제이드 > 승 이신형(테, 1시)"들이 받아줘서 고마워요!"STX 소울 이신형이 웅진 스타즈 윤용태의 무모한 공격 덕에 역전승을 일궈내며 승부를 5세트로 이끌었다.이신형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웅진전 4세트에 출전, 윤용태를 맞아 불리한 상황에 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웅진 2-1 STX 1세트 이재호(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백동준(프, 7시)2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아웃라이어 > 신대근(저, 12시)3세트 김민철(저, 9시) < 체인리액션 > 김윤환(저, 3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STX 소울 김윤환의 초반 전략을 막아낸 뒤 자원전에 돌입하며 승리했다. 6승2패가 된 김민철은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김민철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3세트에 출전, 김윤환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연합 공세를 막아내며 역전승을 기록했다. 김민철은 김윤환의 9드론 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웅진 1-1 STX 1세트 이재호(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백동준(프, 7시)2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아웃라이어 > 신대근(저, 12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노련한 경기 운영을 통해 STX 신대근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명운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2세트에 출전, 신대근의 초반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아낸 뒤 노련한 운영을 통해 승리했다.김명운은 12번째 드론으로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했다. 때마침 신대근이 8드론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링 공격을 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웅진 0-1 STX 1세트 이재호(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백동준(프, 7시)"3전 전승!"STX 소울 백동준이 이적 이후 3전 전승을 달리면서 확실한 승리카드로 입지를 굳혔다.백동준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이재호를 맞아 아비터의 리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완승을 거뒀다. 백동준은 이번 시즌 세 경기에 출전 전승을 거뒀고 이재호는 프로토스전에서 4전 전패를 당했다.백동준은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모으면서 이재호의 입구를 두드렸다. 드라군이 3기까
CJ 엔투스에게 지난 SK텔레콤전 2연패는 충격일 수밖에 없었다. 1위 자리를 내준데다 분위기도 좋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삼성전자전에서 승리를 했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이경민과 김정우, 진영화가 승리를 합작하며 2연패를 끊어내는 데 성공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이경민=오랜만에 이겨서 기분이 좋다. 다같이 인터뷰를 하게 돼 기분이 더 좋은 것 같다.김정우=오늘도 (이)경민이와 함께 승리해 기쁘다. 연패를 끊고 나니 날아갈 것 같다.진영화=1라운드에서 송병구 선수에게 같은 맵에서 패했는데 복수해 기분이 좋다. 팀에서 가장 에이스라고 하는 선수를 이겨 더욱 기쁘다. 사실 크게 기쁘지는 않다. 원래 이기는 것이
CJ 엔투스가 삼성전자를 3대1로 격침하며 SK텔레콤 T1에게 당했던 2연패의 충격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CJ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프로토스 라인 이경민과 진영화가 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하며 연패 행진을 멈췄다. 1세트에 출전해 기선을 제압한 것은 이경민이었다. 프로토스전 연승을 달리고 있었던 김기현을 상대로 이경민은 초반 이득을 잘 지켜내면서 강력한 지상 병력의 힘으로 김기현을 제압하고 2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이어 2세트에서는 김정우가 허영무를 상대로 완벽한 수비를 선보이며 이번 시즌 허영무전 2전 전승을 이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CJ 3대1 삼성전자1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제이드 > 김기현(테, 7시)2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저격능선 > 허영무(프, 5시)3세트 신동원(저,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박대호(테, 11시)4세트 송병구(프, 9시) 승 < 체인리액션 > 진영화(프, 3시)CJ 엔투스 진영화가 기가 막힌 템플러 계열 유닛 활용으로 송병구를 꺾고 팀을 연패에서 구해냈다. 진영화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다크템플러와 하이템플러 활용으로 송병구의 프로브를 학살하며 승리를 따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삼성전자 1-2 CJ 1세트 김기현(테, 7시) < 제이드 > 승 이경민(프, 11시)2세트 허영무(프, 5시) < 저격능선 > 승 김정우(저, 7시)3세트 박대호(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신동원(저, 5시) 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신동원을 꺾고 팀의 3연속 0대3 패배를 막아내는데 성공했다. 박대호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CJ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저그의 4가스를 계속 저지하며 신동원에게 2연패를 안겼다. 팀이 위기에 빠진 순간이었다. 만약 박대호마저 패한다면 삼성전자는 공군과 KT에 이어 CJ에게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삼성전자 0-2 CJ 1세트 김기현(테, 7시) < 제이드 > 승 이경민(프, 11시)2세트 허영무(프, 5시) < 저격능선 > 승 김정우(저, 7시)CJ 엔투스 김정우가 허영무에게 ‘저글링 지옥’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김정우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탄탄한 수비에 저글링 압박으로 이번 시즌 허영무전 2전 전승을 이어갔다.김정우의 초반 상황은 좋지 않았다. 허영무가 질럿 두기를 김정우의 11시 앞마당 지역으로 보냈고 김정우는 수비 병력이 전혀 없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삼성전자 0-1 CJ 1세트 김기현(테, 7시) < 제이드 > 승 이경민(프, 11시)CJ 엔투스 이경민이 힘으로 김기현을 찍어 누르고 연패에서 탈출했다.이경민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초반 이득을 잘 지켜내며 김기현을 제압했다.이경민은 초반 김기현이 세 번째 커맨드 센터를 빨리 건설하는 것을 확인하고 곧바로 드라군과 질럿을 동반해 공격에 들어갔다. 미처 대처할 상황을 만들지 못했던 김기현은 이경민의 압박에 탱크를 모두 잃었고 이경민은 유리한 고지를 점했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어제 열린 프로리그 경기가 최상위를 노리는 팀들과 최하위를 벗어나기 위한 팀들의 대결이었다면 8일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2라운드 2주차 경기는 중위권에서 혼전을 벌이고 있는 팀들의 대결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3위부터 6위를 차지하고 있는 CJ와 삼성전자, 웅진과 STX의 경기로 펼쳐지네요. 이번 '이글아이'는 CJ와 삼성전자의 3연패를 둘러싼 대결을 예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팀은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1라운드 초반 상승세를 탔고 서로 1, 2위를 나눠가졌죠. CJ는 김정우와 신동원의 저그 쌍포를 앞세워 승수를 올렸고 삼성전자는 송병구
STX 소울 김성현이 프로리그 정규 시즌 테란전 9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성현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 나선다.김성현은 최근 테란전 초고수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공군 변형태, SK텔레콤 정명훈, KT 박성균, 8게임단 전태양 등 내로라하는 테란을 연파하면서 테란전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김성현은 10-11 시즌 막판부터 테란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시즌 5라운등서 SK텔레콤 최호선을 꺾은 김성현은 6라운드에서 같은 팀 정영재를 제압했고 공군 이성은, 위메이드 전태양을 잡
◇2연패에 빠진 CJ 엔투스(위쪽)와 삼성전자 칸이 맞대결을 펼친다.상위권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 CJ 엔투스와 삼성전자 칸이 맞대결을 펼친다. CJ와 삼성전자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대결한다. 시즌 초반 연승을 이어가며 상위권에 랭크된 두 팀은 최근 2연패를 당하면서 주춤한 모양새다. CJ는 연말과 연초에 SK텔레콤 T1과 연전을 펼쳤다가 모두 지면서 선두 자리를 SK텔레콤에게 내줬고 삼성전자는 공군과 KT에게 0대3으로 두 번 모두 패하면서 3위로 내려 앉았다. CJ가 3연승을 달리고 삼성전자 또한 3연승을 이
STX 소울 스페셜포스2 팀에서 뛰고 있는 류제홍은 이전까지 카운터 스트라이크 종목에서 활동했다. 카운터스트라이크에서도 놀라운 활약을 펼치는 저격수로 뛰었던 류제홍은 스포2로 넘어온 뒤 STX의 주력 스나이퍼로 입지를 다졌다. 2연패 중이었던 STX가 주전 저격수 김지훈의 저조한 페이스에도 불구하고 2대0으로 완승을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는 류제홍의 활약이 작용했다.Q 2연패를 끊은 소감은.A 너무나 좋다. 연패로 인해 팀 분위기가 좋지 않았는데 이번 승리로 분위기가 바뀌었으면 좋겠다.Q 연패하면서 느낀 점이 있나.A 지고 나서 허무했다. CJ전은 이길 줄 알았는데 패해서 충격이 컸다. SK텔레콤전도 이길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는
2012-01-07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1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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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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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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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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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김정우, 마지막 토스 장윤철 꺾고 막차로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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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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