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게임단이 이제동의 생일 파티를 조촐하게 열었다.
주훈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은 오전 미팅을 마친 뒤 생일 케이크를 준비했고 만으로 22살을 맞은 이제동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제동은 "프로리그에서 팀이 연패하고 있어 생일을 축하할 분위기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코칭 스태프와 도료들이 챙겨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10일 경기를 시작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자"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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