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문이 지난 STX전에서 보여준 세리머니를 두고 팬들의 혈전이 오갔습니다. 셔플댄스가 맞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두고 동료들 사이에서도 이야기가 오갔는데요. 셔플댄스인 것 같지만 80년대 유행하던 일명 '토끼춤'과 더 비슷하다는 것이 논란의 이유였습니다. 신상문에게 물어 보니 "셔플댄스겠어요?"라고 답하더군요. 하지만 신상문의 표정은 '마치 이것은 셔플댄스였다고 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볼 기세야'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신상문 선수! 셔플댄스 맞죠?○…김정우가 1세트에서 변형태와 맞붙게 되자 "팀킬에서 져 본 적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복귀한 뒤 두 번째 경기에서 팀 선배였던 변형태를
2011-11-30
◇CJ 엔투스의 프로토스 주전인 진영화, 이경민, 장윤철(왼쪽부터).지난 시즌 진영화-이경민-장윤철 선전하며 주축으로 성장테란 중심 공군 에이스 맞아 전진 배치 유력10-11 시즌 CJ 엔투스는 김정우의 공백을 프로토스 종족으로 메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진영화, 이경민, 장윤철 등으로 구성된 CJ의 프로토스 라인은 SK텔레콤에 이어 전체 프로토스 가운데 2위에 달하는 성적을 내면서 CJ가 정규 시즌 2위를 차지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진영화가 31승15패, 이경민이 26승15패, 장윤철이 24승22패를 각각 기록하며 CJ가 기록한 전체 세트 승수인 174승의 절반 가량인 81승을 해냈다. 김정우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공백이 생겼지만 프로토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에서 파죽의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SK텔레콤 T1.STX 소울과 SK텔레콤 T1이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에서도 여전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가 개최하고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드래곤플라이의 개발작 스페셜포스2 를 기반으로 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1라운드 2주차에서 STX 소울과 SK텔레콤 T1이 나란히 2승째를 올리면서 상위권을 형성했다. 1주차를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한 KT 롤스터와 큐센은 나란히 2주차에서 승리를 거두며 전열을 가다듬었다. 한편 티빙고 ㅏIT 뱅크 레전드는 아직 프로리그에 적응하지 못한 모습
WCG 그랜드 파이널 전에 국내 팬들 관심 집중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 그랜드 파이널 개최를 앞두고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riotgames.com)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국내 게임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1월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대표 선발전에서는 같은 날 열린 다른 경기들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수의 관객이 모여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국내에 아직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지 않은 게임으로, 올해 공식 종목으로 채택된 리그 오브 레전드가 이 같은 반응을 이끌어내자 행사 관계자와 참여 선수들은 놀라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당시 MiG를 상대로 극적인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8게임단의 시즌 첫 승 경기를 재미있게 보셨나요? KT 롤스터 팬들에게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경기이겠지만 8게임단을 응원하는 팬들에게는 흥분으로 점철된 하루가 아닐까 싶습니다. 0대2로 뒤진 상황에서 3대2로 역전승하면서 프로리그 첫 승을 따냈네요.에이스 결정전이 사라지면서 특급 에이스가 없는 팀들도 승수를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고 에이스를 어느 쪽에 배치하느냐가 용병술로 작용하면서 팀의 운명을 결정짓는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30일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경기는 CJ 엔투스와 공군 에이스의 대결입니다. CJ는 이번 시즌 승리팀 가운데 유일하게
◇우승을 차지한 언노운 팀.작년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팀 2년 연속 최종 우승 JCE (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지난 27일 중국 상해에서 인기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세계대회인 '2011 프리스타일 월드컵(이하 2011 FSW)'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프리스타일' 중국 현지 퍼블리싱을 맡고 있는 T2E의 주최로 열린 '프리스타일' 세계대회 '2011 FSW'는 2009년 중국에서 열린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 해 세 번째를 맞이했다. 27일 중국 상해 화동사범대학 체육관에서 실시된 2011 FSW에는 한국, 중국, 미국, 러시아,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총 7개국 8개 팀이 참여하여 열띈 승부를 펼쳤다. 두 개의 시드로 나뉘어 팀 별로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29일 오픈베타 서비스 시작 첫 날 동시접속자수 11,000명을 기록했다. '카오스온라인'은 서버 오픈 직후인 2시를 기점으로 동시접속자 5000명을 돌파했으며, 방과후와 퇴근 시간대 이후인 저녁 7시부터 급격하게 접속자가 증가해 9시쯤 최고 동시접속자 11,000명을 기록하였다. 오픈베타 서비스를 경험한 많은 사용자들은 "서비스 초기라 다소 부족한 면들도 있지만 오래 기다린 만큼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았다", "기다린 보람이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카오스온라인'의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스페셜포스 마스터즈, 한국 게임 리그 사상 첫 15번째 리그 개최 한국의 e스포츠의 발전과 함께해 온 스페셜포스 리그가 15번째 뿌리를 내리며, 대표 국산 게임 리그의 명맥을 잇는다. 지난 11월16일부터 시작된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리그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 토토디스크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토토디스크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는 스페셜포스 리그 사상 최대 규모의 후원 금액으로 진행되며, 총상금 4,000만원을 걸고 10주간 대한민국 최고의 스페셜포스 클랜을 가린다. 기존 SF 프로리그가 스페셜포스2로 종목이 교체됐기 때문에 현재 스페셜포스로 진행되는 리그는 '토토디스크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또다시 아홉수에 발목이 잡히며 난관에 봉착했다. 이지훈 감독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자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 100승을 눈 앞에 두고 두 번이나 고배를 마셨다. 게다가 두 경기 모두 2대0으로 앞서고 있다가 역전패를 당하는 최악의 상황이다. 그야말로 지독한 아홉수를 겪고 있는 것이다.지난 시즌 챔피언 팀인 KT는 이번 시즌에도 강력한 전력을 과시하며 우승후보로 꼽혔다. 이영호, 김대엽이 건제한 데다 박성균, 주성욱을 영입하며 선수 보강에 성공했고 임정현, 김성대, 고강민으로 이어진 저그 라인도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이 같은 평가에
2011-11-29
스페셜포스 때도 SK텔레콤은 항상 우승후보 1순위였지만 스페셜포스2에서도 SK텔레콤은 여전히 최강이었다. 사실상 1위 결정전으로 관심을 모았던 CJ전에서 SK텔레콤은 압도적인 경기로 2대0 승리를 따냈다.특히 SK텔레콤 전 선수들의 개인기는 CJ 선수들보다 한 수 위였다. 새로 합류한 이수익 역시 위기 때마다 멀티킬로 팀 분위기를 살리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Q 2연승으로 단독 1위에 올랐다. 기분이 어떤가. A 정수익=예상했던 순위기 때문에 크게 감흥은 없다(웃음). 김동호=STX가 웅진에게 2대1로 이겼기 때문에 우리가 2대0으로 이긴다면 1위로 올라갈 수 있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했다. 초반에 위기가 있었지만 동료들이 정말 잘해줘 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2주차▶SK텔레콤 2대0 CJ1세트 SK텔레콤 6 승 < 피스호크 > 4 CJ2세트 SK텔레콤 6 승 < 데저트캠프 > 2 CJSK텔레콤 OOXOO│OXOCJ XXOXX│XOXSK텔레콤 T1이 전 선수 고른 활약 덕에 CJ 엔투스를 2대0으로 제압하고 2연승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 CJ전에서 이미 손이 풀린 듯 1세트보다 더 손쉽게 2세트를 가져갔다. SK텔레콤은 새로 합류한 정수익이 맹활약하며 팀 주축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내비쳤다.SK텔레콤은 전반부터 전 선수들이 개인기에서 CJ를 압도했다. 1라운드에서 심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2주차▶SK텔레콤 1-0 CJ1세트 SK텔레콤 6 승 < 피스호크 > 4 CJSK텔레콤 XXXOO│OXOOOCJ OOOXX│XOXXXSK텔레콤이 개인기에서 CJ 엔투스 선수들을 압도하며 1세트를 선취했다. SK텔레콤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 CJ전에서 전반 초반 내리 세 라운드를 내주는 등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이내 침착함을 되찾고 심영훈과 정수익 등 선수들의 개인기가 살아나며 역전승을 따냈다. 초반 분위기를 주도한 것은 CJ였다. SK텔레콤 공격 방향을 마치 읽고 있는 듯 CJ는 SK텔레콤 선수들을 압도했다. 적재적소에
시즌 전부터 KT는 스페셜포스2 약팀으로 분류됐다. 스페셜포스2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들을 영입하며 팀 전력을 강화한 다른 팀들과 달리 KT는 스페셜포스를 하던 선수들 그대로 팀을 꾸렸기 때문이다. KT는 우려대로 1주차 경기에서 좋지 않은 경기력으로 SK텔레콤에게 0대2로 패했다.2주차 경기에서 티빙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긴 했지만 선수들은 만족하지 않았다. 기업팀의 자존심을 지켜내긴 했지만 계속 아슬아슬한 모습을 보인 터라 스스로도 걱정되는 모습이었다.Q 천신만고 끝에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A 정훈=솔직히 정말 많이 준비했는데 2% 부족한 모습을 보인 것 같아 죄송스럽다. 이기긴 했지만 연습한 만큼 경기력이 좋지 않았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2주차▶KT 2대1 티빙1세트 KT 3 < 데저트캠프 > 승 6 티빙2세트 KT 6 승 < 아나콘다 > 4 티빙3세트 KT 6 승 < 바이오랩 > 4 티빙티빙 OXXOX│OXXOXKT XOOXO│XOOXOKT 롤스터가 위기의 순간마다 정훈이 마무리 샷을 날리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KT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 티빙전에서 숫자가 유리한 상황에서도 티빙에게 밀리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정훈의 마무리에 진땀승을 거뒀다. KT는 전반전 1라운드부터 조원우에게 2킬을 허용하며 기선을 제압당했다. 이대로 또 끌려 다닐 수 있는 상황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2주차▶티빙 1-1 KT1세트 티빙 6 승 < 데저트캠프 > 3 KT2세트 티빙 4 < 아나콘다 > 승 6 KT티빙 XXOXX│OXOOXKT OOXOO│XOXXOKT 롤스터가 준비된 전략을 선보이며 티빙을 제압,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KT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 티빙전에서 1세트를 내주고 난 뒤 흔들릴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내 침착함을 되찾고 깔끔한 팀플레이로 승리를 따냈다.‘아나콘다’ 맵은 수비가 유리하다 평가 받고 있지만 KT는 오히려 공격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KT는 전반 1, 2라운드에서 ‘묻지마 탈취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2주차▶티빙 1-0 KT1세트 티빙 6 승 < 데저트캠프 > 3 KT티빙 OOOOX│XOXOKT XXXXO│OXOX이번 시즌 처음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한 티빙이 조원우 활약 덕에 기업팀 KT 롤스터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티빙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지난 시즌 준우승을 차지한 KT를 상대로 전반전부터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며 6대3 승리를 따냈다.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티빙은 수류탄을 적절하게 사용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1, 2라운드에서 티빙은 초반 수류탄으로 적의 숫자를 줄여준 뒤 한꺼번에 돌격하는
개막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아쉽게 패했던 8게임단이 디펜딩 챔피언 KT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극을 일궈내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드림팀'이라 불리며 큰 관심을 받은 만큼 선수들의 부담감이 심했던 듯 8게임단은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그러나 두 번째 경기에서 8게임단은 제 컨디션을 완전히 회복했다. 염보성, 이제동, 전태양이 3승을 합작하며 내리 세 세트를 따내는데 성공한 8게임단은 KT를 2연패로 몰아 넣으며 기분 좋은 첫 승리를 기록했다. Q 첫 승리를 따낸 소감이 어떤가.A 이제동=첫 승리를 따내 정말 기쁘다. 개막전에서 나도 팀도 아쉽게 패해 속상했는데 이번 경기는 준비를 많이 한만큼 승리를 따내 더욱 좋다.염보성=첫 승
8게임단이 지난 시즌 챔피언 KT 롤스터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으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8게임단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1주차경기에서 1, 2세트를 내주고도 염보성, 이제동, 전태양이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소중한 1승을 챙겼다. 한편 KT는 2연속 역전패를 당하며 에이스 결정전이 없어진 아쉬움을 실감해야 했다.8게임단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1세트에 출전한 박준오가 임정현에게 밀린데다 2세트 김재훈 마저 이영호에게 압살당하며 0대2으로 밀렸다. 3세트마저 내주면 셧아웃으로 2연패를 당할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3세트부터 8게임단의 역전 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8게임단 3대2 KT1세트 박준오(저, 5시) < 저격능선 > 승 임정현(저, 1시)2세트 김재훈(프, 11시) < 일렉트릭써킷 > 승 이영호(테, 5시)3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제이드 > 김대엽(프, 5시)4세트 이제동(저, 4시) 승 < 아웃라이어 > 박성균(테, 12시)5세트 전태양(테, 9시) 승 < 체인리액션 > 주성욱(프, 3시)8게임단 전태양이 KT 주성욱을 상대로 대역전극에 마침표를 찍었다. 전태양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1주차 KT전에서 5세트에 출격해 화려한 멀티태스킹을 선보이며 주성욱을 꺾고 팀에 시즌 첫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8게임단 2-2 KT1세트 박준오(저, 5시) < 저격능선 > 승 임정현(저, 1시)2세트 김재훈(프, 11시) < 일렉트릭써킷 > 승 이영호(테, 5시)3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제이드 > 김대엽(프, 5시)4세트 이제동(저, 4시) 승 < 아웃라이어 > 박성균(테, 12시)8게임단 에이스 이제동이 KT 박성균을 상대로 가디언-울트라-디파일러 조합으로 완승을 거뒀다.이제동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1주차 KT전에서 팀이 1대2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박성균을 제압하고 승부를 5세트로 몰고 갔다. 이제동은 개막전 패배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1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2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3
'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4
[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5
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6
[ASL] 김정우, 마지막 토스 장윤철 꺾고 막차로 8강
7
[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