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꼴찌였던 공군 에이스가 우승팀 KT 롤스터를 상대로 0대2에서 3대2로 승부를 뒤집는 드라마를 연출했다. 누가 봐도 공군은 KT의 상대가 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됐지만 시즌 첫 경기에서 영화처럼 승리하면서 공군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공군 에이스의 최고참 김경모는 "예전의 공군은 머리 속에서 지워 달라"는 말로 달라진 공군의 면모를 설명했다.Q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우승팀 KT를 꺾었다.A 김경모=전통의 강호를 제압해서 기분이 좋다. 시즌 첫 경기에서 우승자를 잡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시즌을 치르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A 이성은=KT가 지난 시즌 우승자였다는 점을 의식하지 않고 경기에 임했다. 결과적으로 디펜딩
2011-11-26
에결 없는 5전제서 우승팀 KT 제압김구현 합류 이후 더욱 강해질 듯공군 에이스 송동균 감독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출정식에서 이렇게 말했다. "준비하며 기다린 자에게만 기회가 온다. 공군은 지난 3개월 동안 준비하며 기다렸고 기회를 잡을 때가 온 것 같다"고.26일 개막전에서 공군 에이스는 지난 시즌 우승팀인 KT 롤스터를 맞아 0대2로 뒤지다가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면서 3대2로 역전승을 따냈다. 올 시즌에 들어오면서 전력이 더욱 탄탄해졌다는 KT를 상대로 리버스 스윕을 달성한 공군은 첫 날부터 파란을 일으켰다.공군의 전력은 기대 이상이었다. KT의 투톱인 이영호와 김대엽을 넘어서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였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공군 3대2 KT1세트 손석희(프, 12시) < 아웃라이어 > 승 김대엽(프, 8시)2세트 차명환(저,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이영호(테, 5시) 3세트 임진묵(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고강민(저, 5시) 4세트 김경모(저, 7시) 승 < 일렉트릭서킷 > 황병영(테, 5시) 5세트 이성은(테, 7시) 승 < 제이드 >김성대(저, 11시) "최하위가 우승팀을 잡았다!"지난 10-11 시즌 최하위 공군 에이스가 우승팀인 KT 롤스터를 상대로 0대2로 뒤지다가 3대2로 역전승을 거두는 파란을 일으켰다.공군 에이스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공군 3대2 KT1세트 손석희(프, 12시) < 아웃라이어 > 승 김대엽(프, 8시)2세트 차명환(저,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이영호(테, 5시) 3세트 임진묵(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고강민(저, 5시) 4세트 김경모(저, 7시) 승 < 일렉트릭서킷 > 황병영(테, 5시) 5세트 이성은(테, 7시) 승 < 제이드 >김성대(저, 11시) "우승팀을 잡았다!"지난 10-11 시즌 최하위 공군 에이스가 우승팀인 KT 롤스터를 상대로 0대2로 뒤지다가 3대2로 역전승을 거두는 파란을 일으켰다.이성은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 2차전에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KT 2-2 공군1세트 김대엽(프, 8시) 승 < 아웃라이어 > 손석희(프, 12시)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차명환(저, 1시)3세트 고강민(저, 5시) < 저격능선 > 승 임진묵(테, 11시)4세트 황병영(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김경모(저, 7시)"군제동은 여전하다!"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KT 황병영을 맞아 저글링과 럴커 활용을 통해 완승을 거두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김경모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 2차전에서 4세트에 출전, 황병영을 맞아 저글링과 럴커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전략을 성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KT 2-1 공군1세트 김대엽(프, 8시) 승 < 아웃라이어 > 손석희(프, 12시)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차명환(저, 1시)3세트 고강민(저, 5시) < 저격능선 > 승 임진묵(테, 11시)"바이오닉 최강!"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바이오닉 병력 운영을 통해 KT 고강민의 프로리그 4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임진묵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 2차전에서 3세트에 출전, 고강민을 맞아 절묘한 바이오닉 병력의 컨트롤과 활용 능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임진묵은 배럭을 건설한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KT 2-0 공군1세트 김대엽(프, 8시) 승 < 아웃라이어 > 손석희(프, 12시)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차명환(저, 1시)"나, 이영호야!"KT 롤스터 이영호가 전진 벙커를 성공하며 공군 에이스 차명환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이영호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 2차전에서 2세트에 연속 벙커링을 성공하며 차명환을 가난하게 만든 뒤 침착하게 병력을 모아 승리했다.차명환이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방어진이 그다지 탄탄하지 않자 이영호는 벙커를 연달아 지으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KT 1-0 공군1세트 김대엽(프, 8시) 승 < 아웃라이어 > 손석희(프, 12시)"리버는 위대하다!"KT 롤스터 김대엽이 리버 4기를 앞세워 공군 에이스 손석희를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김대엽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 2차전에서 1세트에 출전, 공군 손석희를 제압하고 승리했다.김대엽은 손석희의 초반 전략에 의해 무너질 뻔했다. 손석희가 프로브 생산을 늦추면서 게이트웨이를 4개까지 늘렸고 초반에 힘을 줬기 때문. 드라군 숫자에서 2기 가량 부족했던 김대엽은 손석희의 공격이 힘을 발휘할 타이밍에
08-09 시즌 이후 프로리그 개막전서 4전 전승8게임단과의 시즌 개막전서도 3대1로 승리 "개막전에 강하다!"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4연승을 내달리며 개막전 강호라는 이미지를 이어갔다.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8게임단을 상대로 3대1 승리를 기록했다. 08-09 시즌 개막전에서 승리한 이후 4연승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역대 개막전 승률이 5할 밖에 되지 않았다. 그러나 08-09 시즌부터 09-10, 10-11 시즌까지 3연승을 이어가면서 개막전 승률을 5할까지 맞춰냈다.26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개막전에 나선 SK텔레
SK텔레콤 T1은 10-11 시즌 프로토스 종족이 100세트 이상 승리를 따내는 대기록을 세웠다. 김택용이 63승으로 다승왕에 올랐고 정윤종이 신인왕을 따내는 등 수상의 영광까지 안았다. 그만큼 대단한 프로토스 라인을 갖고 있는 SK텔레콤은 8게임단을 상대로 치른 개막전에서도 김택용, 도재욱, 정윤종 등 3명의 프로토스를 앞세워 3대1로 승리했다. 개막전 4연승과 정규 시즌 11연승을 이어갔다.Q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한 소감은.A 김택용=오랜만에 경기를 했고 승리의 기쁨까지 맛보게 되어 기쁘다. 3개월 동안 프로리그가 없어서 심심했다. 나보다 팬들이 더욱 개막을 원하셨을 것 같다. 많은 분들이 관전와 주셔서 정말 기뻤다. 모든 게임단이
08-09, 10-11 시즌 개막전서 하루 2승씩 쓸어 담아8게임단과의 시즌 개막전서도 이제동 격파"개막전 불패의 신화는 계속된다!"SK텔레콤 T1 도재욱이 프로리그 개막전에서는 한 번도 지지 않는 불패 신화를 이어갔다.도재욱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8게임단을 상대로 4세트에 출전, 에이스 이제동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도재욱은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는 '불패 행진'을 이어갔다.도재욱은 2008년 10월4일에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시즌 개막전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김동건을 꺾으면서 개막전 첫 승을 신
프로토스 삼총사 앞세워 8게임단 제압SK텔레콤 T1이 8게임단을 3대1로 제압하고 개막전에서 승리, 정규 시즌 11연승 행진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8게임단을 3대1로 꺾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SK텔레콤은 지난 시즌 5라운드 마지막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6라운드를 싹쓸이했고 개막전까지 승리하며 11연승을 달렸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저그 어윤수가 8게임단의 전태양을 상대로 패하면서 불안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뮤탈리스크를 준비하던 어윤수는 전태양의 벌처를 확인하지 못했고 드론을 계속 잃으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SK텔레콤 3대1 8게임단1세트 어윤수(저, 9시) < 체인리액션 > 승 전태양(테, 3시)2세트 정윤종(프, 1시) 승 < 제이드 > 염보성(테, 7시)3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아웃라이어 > 김재훈(프, 8시)4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제동(저, 5시)"4년만에 이제동 잡았다!"SK텔레콤 T1 도재욱이 질럿과 아콘을 동원한 타이밍 공격을 성공하며 8게임단의 에이스 이제동을 꺾었다. 도재욱은 2008년 1월 이후 3년 10개월만에 이제동을 제압하는 쾌거를 올렸다.도재욱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4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SK텔레콤 2-1 8게임단1세트 어윤수(저, 9시) < 체인리액션 > 승 전태양(테, 3시)2세트 정윤종(프, 1시) 승 < 제이드 > 염보성(테, 7시)3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아웃라이어 > 김재훈(프, 8시)"다승왕의 실력은 여전하다!"10-11 시즌 63승을 거두며 다승왕을 차지한 SK텔레콤 T1 김택용이 여전한 기량을 선보이며 2대1 역전을 만들어냈다.김택용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3세트에 출전, 8게임단 김재훈을 상대로 침착하고 꼼꼼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승리했다.김택용은 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SK텔레콤 1-1 8게임단1세트 어윤수(저, 9시) < 체인리액션 > 승 전태양(테, 3시)2세트 정윤종(프, 1시) 승 < 제이드 > 염보성(테, 7시)"신인왕의 위엄!"10-11 시즌 신인왕을 따낸 SK텔레콤 T1 정윤종이 더욱 성장한 모습을 경기력으로 증명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정윤종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2세트에 출전, 8게임단 염보성을 상대로 몇 차례 위기를 맞았지만 역전승하면서 세크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정윤종은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계속 생산하며 염보성의 앞마당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SK텔레콤 0-1 8게임단1세트 어윤수(저, 9시) < 체인리액션 > 승 전태양(테, 3시)"개막 첫 승은 전태양!"8게임단 테란 전태양이 SK텔레콤 T1 어윤수를 제압하고 시즌 개막전에서 첫 승을 따냈다.전태양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1세트에 출전, SK텔레콤 T1 어윤수를 제압하고 개막전 첫 승의 영광을 안았다.전태양은 배럭을 지은 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고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배럭에서 생산되는 머린을 최소화하고 벌처를 확보한 전태양은 벌처 3기를 앞세워 어윤수의 앞마당 지역을 공
공익 근무요원으로 군에 입대했던 SK텔레콤 T1 권오혁 코치가 팀으로 복귀했다.권오혁 코치는 지난 10월 육군 논산 훈련소로 입소했으나 불면증이 심해 복귀 판정을 받았다. 평소 불면증이 심해 약을 복용하고 있던 권 코치는 군에 입대한 후에도 3일 동안 잠을 취하지 못해 귀가 판정을 받았다. 권 코치는 일단 SK텔레콤 T1으로 복귀했고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권 코치는 4개월 뒤에 다시 입대할 예정이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개막을 앞두고 출정식이 열렸다.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8개 프로게임단 감독들은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KT 이지훈 감독프로리그 개막해서 기분 좋다. 오래도록 기다렸고 얼어 붙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지금이지만 KT 롤스터가 불을 당겨서 팬들은 물론, e스포츠 업계도 추위를 날려 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 시즌까지는 약체로 평가되어서 오히려 기분이 좋았다. 마음이 편했고 시즌 중에 예상을 깨는 재미가 있었다. 이번 시즌 강팀으로 인정해주셔서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3연속 우승을 위해 또 다시 뛰겠다.◆삼성전자 김가
지난 시즌까지 99승 기록…공군전 승리시 9번째 100승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사령탑 통산 9번째로 프로리그 100승에 도전한다. 이지훈 감독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통산 100승에 도전한다. 2008년 8월부터 KT 롤스터의 사령탑을 맡은 이지훈 감독은 08-09 시즌 29승26패, 09-10 시즌 38승17패, 10-11 시즌 32승22패를 기록하며 지난 시즌까지 통산 99승65패를 달성했다.공군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면 이지훈 감독은 역대 감독 통산 9번째로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하는 사령탑으로 기록된다.이지훈 감독은 "100승에 연연하기 보다
프로리그를 기다려온 팬들이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26일 개막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출정식과 개막전을 보기 위해 수 많은 팬들이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찾았다.오전 11시부터 열리는 출정식과 낮 12시부터 진행되는 개막전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팬들은 오전 10시부터 모여 들었다. 아이파크몰이 오전 10시30분부터 개장함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경기장 주위에 모였고 질서정연하게 입장을 기다렸다. 팬들의 줄은 경기 외부 대기장소를 지나 외부까지 길게 늘어설 정도였다.오전 10시30부터 팬들은 입장을 시작했으나 내부 자리를 금세 채웠고 들어가지 못한 팬들은 밖에서 발을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1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2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3
'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4
[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5
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6
[ASL] 김정우, 마지막 토스 장윤철 꺾고 막차로 8강
7
[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