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회 맞은 '켠왕' 시청자 체험단 모집평균 15시간의 게임 플레이 시간, 최장 플레이 시간 83시간 26분이라는 극악(?)의 연출, 다양한 직종, 직군의 105명이 넘는 다양한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온게임넷의 '켠김의 왕까지'가 100회를 맞아 시청자와 함께하는 특집을 기획하고 있다.이번 100회 특집은 허준, 조현민, 강성민 등 고정 출연자 이외에도 그 동안 '켠김에 왕까지'를 빛냈던 출연자들이 대거 출동할 예정이다. 10인 1조로 나눠 연예인 한 명이 일반인 게임 체험단의 조장을 맡으며, 플레이가 끝난 순으로 퇴장하는 '켠김에 왕까지' 고유의 방식을 그대로 적용한다. 메인 MC 허준에게는 마지막 사람이 끝낼 때까지 퇴장을 못하는
2011-10-11
SK텔레콤이 한국e스포츠협회에 자사 직원을 직접 파견해 행정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지난 주 한국e스포츠협회를 맡고 있던 최원제 사무총장을 경질하고 SK텔레콤 스포츠단 오경식 팀장에게 사무총장 대행을 맡겼다. SK텔레콤은 협회 조직 체계에도 변화를 줬다.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사업기획국, 경기국 2국 체제에서 기획지원팀, 마케팅팀, 경기운영팀 등 3팀 체제로 변경된다.사무국장 대행으로 오경식 스포츠단 팀장을 내려보낸 SK텔레콤은 SK텔레콤 스포츠단 조만수 차장을 기획지원팀장으로 임명했고 2005년부터 경기국장을 맡았던 이재형 차장을 경기운영팀장으로 유임했다. 협회의 사업기획국장을 맡았던 김철학 국장은 마케팅팀 팀
10월 8일과 9일 이틀 동안 경기도 용인시와 경상북도 안동시에서는 두 개의 e스포츠 국제 대회가 열렸다. 용인에서는 IEF(International e-sports Festival)의 국가 대항전이 개최됐고 안동에서는 IeSF(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의 월드 챔피언십이 진행됐다. 두 대회는 국제 규모로 열리고 있지만 성격이 약간 다르다. IEF는 CKCG라는 한중 정기전이 규모를 확대하면서 아시아와 북유럽 지역에서 대표를 모아 국제 e스포츠 경연장으로 성장했다. 한국과 중국의 청소년들이 e스포츠를 통해 교류의 기회를 갖고 우호를 증진시키자는 취지로 각국의 정부나 의회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대회를 만들었다. 한국에서는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와
2011-10-10
모두가 두려워하는 강팀은 역시 달랐다. 몽키3 3차 슈퍼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유로는 1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에서 제노사이더를 8대2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왕의 귀환'을 위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경기 내내 기복 없는 활약을 보인 유로의 강민호, 맹영훈은 "이변이 없는 한 명문팀들이 모두 올라올 것 같다"고 말했다.Q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을 밝혀달라.A 강민호(이하 강)=상대 제노사이더는 온라인에서 잘하는데 대회경험이 없다보니 쉽게 이길 것이라고 예상했다.맹영훈(이하 맹)=방송 경기에서 이겨 정말 좋다.Q 이번 시즌부터 유로에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얼라이브.엘(위), 피아레이디(가운데), 유로(아래)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상대적으로 강하다고 평가 받았던 팀들이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에서 상위 라운드로 진출했다.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에서 영원한 우승후보 유로와 우승을 꿈 꾸는 얼라이브.엘, 4년 만에 시작한 여성부 리그에서 강한 팀으로 평가 받고 있는 피아레이디가 예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이번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 팀들 가운데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유로는 명문 클랜팀답게 첫 경기에서 무결점 플레이로 제노 스카이를 8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유로 1대0 제노사이더1세트 유로 8 승 < 데저트2 > 3 제노사이더유로 OOOOXOO│XOO제노사이더 XXXXOXX│OXX영원한 우승후보 유로가 제노사이더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가볍게 4강에 진출했다.유로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 경기에서 유로는 우승후보답게 제노사이더를 상대로 결점 없이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승리를 따냈다.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유로는 1라운드부터 퍼펙트 승리를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순식간에 제노사이더의 수비 라인을 흐트러트려 놓는 유로의 완벽한 팀플레이는 제노사이더가 아무
피아레이디가 1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 여성부에서 압도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모스포스를 8대3로 꺾고 4년 만에 치러진 여성부 경기에서 첫 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 피아레이디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인 유라영, 장영롱은 "여성 게이머도 실력으로 평가 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Q 모스포스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기분이 어떤가. A 장영롱=솔직히 우리가 이럴게 잘 할 줄은 몰랐다. 그냥 좋다. 유라영=정말 좋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솔직히 이길 줄은 알고 있었는데 이기고 나니 더 좋은 것 같다.Q 실력이 훨씬 월등한데 왜 자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피아레이디 1대0 모스포스1세트 피아레이디 8 승 < 제3보급창고 > 3 모스포스피아레이디 OOOXXXO│OOOO모스포스 XXXOOOX│XXXX4년 만에 부활한 여성부 리그에서 피아레이디가 모스포스를 상대로 실력에서 압도하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피아레이디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 여성부 경기에서 전반전 유라영의 활약과 후반전 남예지-장영롱의 맹활약에 힘입어 모스포스를 가볍게 제압했다.여성부 리그였지만 경기만 보면 남성부 리그라도 봐도 무방할 만큼 거친 플레이가 이어졌다. 전반전에서 피아레이디는 전반전에서 유라
역시 명문팀은 달랐다. 얼라이브.엘은 1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에서 에이-팀을 8대1로 압도하며 가볍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반전에서 각각 9킬을 기록하며 승리에 큰 공을 세운 강형석과 박준수는 "1경기 보다는 2경기에 더 중점을 두고 연습했다"며 "강한 팀인 유로 보다는 제노사이더가 올라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Q 에이-팀을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기분이 어떤가. A 강형석(이하 강)=생각했던 것처럼 쉽게 이겨서 딱히 감흥은 없다. 박준수(이하 박)=첫 경기는 원래 고민하지도 않았다. 유로 아니면 제노사이더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기쁘다고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얼라이브.엘 1대0 에이-팀1세트 얼라이브.엘 8 승 < 드래곤로드 > 1 에이-팀얼라이브.엘 OXOOOOO│OO에이-팀 XOXXXXX│XX"구관이 명관"명문 클랜 얼라이브.엘이 방송 경기 데뷔전을 치르는 에이-팀을 상대로 탄탄한 조직력을 과시하며 라운드 스코어 8대1로 승리를 따냈다.얼라이브.엘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 경기에서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에이-팀에게 단 한 라운드만 내주는 완벽한 경기 운영을 펼치며 8강에 진출했다.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얼라이브.엘은 1라운드 시작부터 에이-팀 김영훈을 아웃시키며 기선
삼성전자 허영무가 지목한 '콩라인' 후계자 웅진 김명운이 허영무의 제안을 정중히 거절했다.지난 9월 17일 마지막 '콩라인' 회원이었던 삼성전자 허영무가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서 정명훈을 3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준우승 2회 이상 한 자로 구성된 '콩라인'은 사실상 명맥이 끊기고 말았다. 이에 허영무가 공개적으로 김명운을 영입하겠다고 나셨지만 당사자인 김명운은 허영무에게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라며 콩라인에 들어갈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허영무는 마지막 '콩라인'이었던 자신이 우승해 버리면서 수장인 홍진호가 외로울 것이라고 판단해 직접 '콩라인' 후계자를 영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허영무는 진정한 홍
e스포츠 발전모델 및 국제표준화 방안 논의e스포츠 발전 모델 및 국제 표준화에 대한 현안 논의한 기회한국콘텐츠진흥원, 국제e스포츠연맹이 주최하는 '2011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이 지난 8일 안동시 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6번째 열린 심포지엄은 IeSF2011 월드챔피언십 기간에 국제 교류행사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한국을 비롯하여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중국, 미국, 핀란드 등 36개국의 국제e스포츠연맹 회원국 단체장들과, 정부, 미디어 관계자가 참석하여, e스포츠 활성화 및 국제 표준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팀 강경석 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IeSF의
◇영화 '히트'에서 격투기 중계진으로 깜짝 변신한 전용준 캐스터(왼쪽)와 엄재경 해설 위원(영화 '히트' 예고 동영상서 발췌). 영화 '히트'서 격투기 중계진으로 첫 연기 호흡온게임넷 엄재경 해설 위원과 전용준 캐스터가 영화 '히트'에서 격투기 중계진으로 변신했다. 엄재경 해설 위원과 전용준 캐스터는 오는 13일 개봉하는 이성한 감독의 영화 '히트'에서 사설 격투장의 중계진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타리그를 통해 8년 가까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엄 해설 위원과 전 캐스터는 이번 영화에서 격투를 중계하는 역할을 맡았다. 돈을 벌기 위해 격투 경기와 베팅을 설계한 한재석 등이 지하 사설 격투장에서 격투 경
2009년 예선 탈락 제외하고 4번 우승 위업SK텔레콤 T1 김택용이 IEF에서만 4번의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김택용은 9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체육공원에서 열린 IEF 2011 국가 대항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부문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3대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택용은 IEF와 유독 인연이 많았다. 2007년 처음으로 참가한 김택용은 4강에서 최연성을, 결승에서 마재윤을 연파하면서 첫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2008년에도 김택용은 IEF의 최종 승자가 됐다. 중국 우한에서 열린 2008년 대회 8강에서 중국 대표 샤쥔춘을 2대0으로 가볍게 꺾은 뒤 4강에서 지난 대회 결승에서 맞대결했던 마재윤을 2대0으로 완파했다. 결승전에
카오스 클랜배틀에 처녀 출전한 데카(Deca)클랜이 백전노장 프리스(Pris)를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키며 승자전제 진출했다.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고 데일리e스포츠가이 후원하는 카오스 클랜배틀 16차시즌(이하 CCB16)의 16강 B조 경기가 지난 6일 열렸다. 첫번째 경기는 지난 시즌 4위를 차지한 RoMg2 클랜과 이제는 CCB 중견클랜이 된 TLiW 클랜의 경기. 초반은 TLiW의 압도적인 분위기 였다. 크립교전과 라인견제, 그리고 테러에서도 초반 완벽한 우위를 점하며 RoMg2의 선수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노련한 RoMg2도 전열을 가다듬으며 반격에 나섰다.RoMg2클랜은 TLiW클랜이 크립을 장악하는 사이 전열을 가다듬고 페르다의 고립과 챈의
2011-10-09
대한민국이 IeSF 2011 월드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종합 2위를 기록했다.한국은 9일 안동이 안동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펼쳐진 IeSF 2011 월드챔피언십에서 피파온라인2와 아바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아바는 순위에 반영이 되지 않아 스타크래프트2에서 우승한 스웨덴에게 종합 우승을 내줬다.두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고도 1위 자리를 스웨덴에 내준 이유는 IeSF 월드챔피언십 순위 산정 방식 때문이다. IeSF는 많은 국가가 참여한 종목에 가중치를 주는 방식으로 따로 점수를 매긴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크래프트2는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했기 때문에 점수가 가장 높았고 아바의 경우 아시아, 북미, 유럽에서 이미 예선전을 치른 뒤
스웨덴 대표 제프리 브루시가 9일 안동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열린 IeSF 2011 월드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네덜란드에 '그루비' 마누엘 쉔카이젠을 3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 했다. 제프리 브루시는 "열정이 남아있을 때까지 프로게이머를 더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Q '그루비' 마누엘 쉔카이젠을 3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은.A 어느 정도 예상을 했던 결과였다(웃음). 솔직히 마누엘 쉔카이젠보다 핀란드 대표를 만나는 게 더 두려웠는데 다행이 그 선수가 16강에서 탈락했더라. 우승은 몇 번을 해도 기붖이 좋은 것 같다.Q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햇는데 누구와의 경기가 제일 어려웠나.A 가장 어려웠던 경기는
스웨덴 제프리 브루시가 네덜란드 '그루비' 마누엘 쉔카이젠을 3대0으로 꺾고 IeSF 2011 월드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 우승을 차지했다.제프리 브루시는 9일 안동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열린 IeSF 2011 월드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 결승전에서 침착한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유령의 EMP를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이번 결승전은 5판3선승제로 1세트 '탈다림제단', 2세트 '젤나가 동굴', 3세트 '금속도시' 4세트 '샤쿠라스 고원', 5세트 '듀얼게이트'에서 진행됐다.1세트 '탈다림제단'에서는 제프리 브루시가 불곰과 유령의 EMP를 이용한 병력을 앞세워 사이오닉 폭풍으로 저항에 나선 마누엘 쉔카이젠에게 중앙 교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1대
올해 63승을 거두며 그 어느때보다 화려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택용이 IEF 2011의 메인행사인 스타크래프트 결승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상대는 올해 전적에서 앞서고 이벤트전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는 송병구.예상대로 경기는 5전까지 가는 접전이 펼쳐졌고 승패를 짐작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더군다나 최종 경기에서 매번 전투에서 패한 김택용에게 전세는 불리했다. 하지만 김택용은 주어진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업그레이드가 앞선 순간 교전을 벌였고 전쟁에서 승리했다. 전투에서 이기고 망설인 송병구와 전세를 붙잡은 김택용의 차이가 승패를 갈랐다. 우승을 차지한 김택용은 "좋은 상대와 좋은 곳에서 승부를 벌일 수 있어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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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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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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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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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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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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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김정우, 마지막 토스 장윤철 꺾고 막차로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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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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