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화승1세트 < 신태양의제국 > 2세트 < 서킷브레이커 >3세트 < 라만차 > 4세트 < 네오아즈텍 > 5세트 < 신피의능선 > 6세트 < 얼터너티브 > 7세트 < 네오벨트웨이 > *8월20일 오후 1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2011-08-16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팀리그에서는 훨훨 날아 다닌다. 부진의 늪에 빠져있다가도 승자연전방식만 만나면 갑자기 ‘물 만난 잉어’처럼 튀어 오른다. 화승 구성훈에게 승자연전방식은 보양식과도 같은 존재인가 보다.폭스를 상대로 3킬을 달성하며 팀을 STX컵 준결승에 올려 놓은 일등 공신이 된 구성훈. STX컵에서만큼은 높은 곳까지 올라가 프로리그의 한을 풀겠다며 각오를 밝힌 구성훈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3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A 처음에는 1승만 하자는 생각으로 경기장에 왔다. 그런데 막상 3킬을 하고난 뒤에 올킬이 욕심나더라. 마지막 경기에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줘 올킬에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3킬로 팀에 보탬이 된
화승 오즈가 '물 만난 잉어' 구성훈의 3킬 활약에 힘입어 폭스를 4대1로 제압하고 STX컵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화승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위너스리그 방식으로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5회차 폭스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구성훈이 박성균, 이영한, 신노열을 연달아 꺾어낸데 이어 최근 물 오른 실력을 과시하고 있는 박준오가 전태양을 꺾어내며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시즌 내내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구성훈은 STX컵 폭스전에서 물 만난 잉어'마냥 경기마다 센스 넘치는 장면을 연출했다. 승자연전방식에 워낙 강하 위너스리그를 자신의 별명인 '잉어스리그'로 만들었던 구성훈은 폭스를 상대로 3킬을 기록하며 부활
◆STX컵 마스터즈 5회차▶화승 4대1 폭스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박성균(테, 5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7시)3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1시)4세트 구성훈(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5시)5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전태양(테, 6시)화승 오즈 박준오가 기가 막힌 수비로 폭스 전태양의 전략을 잘 막아내며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박준오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위너스리그 방식으로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5회차 폭스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전태양의 초반 드롭십-머린 전략에 피해를 입고도 깔끔
◆STX컵 마스터즈 5회차▶화승 3–1 폭스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박성균(테, 5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7시)3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1시)4세트 구성훈(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5시)"올킬은 안돼!"폭스 전태양이 레이스로 대역전극을 일궈내며 화승 구성훈의 올킬을 저지했다.전태양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위너스리그 방식으로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5회차 화승전에서 구성훈에게 3킬을 허용한 위기의 순간에 대장으로 출전해 공중을 제압하는 전략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태양은 중반까지 구성훈의 병력이 끌
◆STX컵 마스터즈 5회차▶화승 3–0 폭스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박성균(테, 5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7시)3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1시)"올킬까지 1승!"화승 구성훈이 폭스 박성균, 이영한, 신노열을 연달아 잡아내며 올킬을 눈앞에 뒀다. 구성훈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위너스리그 방식으로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5회차 폭스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1세트에서 박성균을 제압한데 이어 폭스 저그 에이스 이영한, 신노열마저 연달아 격파하며 3킬째를 기록했다.구성훈은 초반 신노열의 저글링 압박에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신
◆STX컵 마스터즈 5회차▶화승 2–0 폭스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박성균(테, 5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7시)"역시 '잉어스리그'?"위너스리그에 자신의 별명을 붙여 ‘잉어스리그’를 만들어 버리는 화승 구성훈이 폭스 이영한을 상대로 역전승을 일궈내며 2킬째를 거뒀다. 구성훈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위너스리그 방식으로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5회차 폭스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초반 불리한 상황을 뒤집는 레이트 메카닉 전략으로 이영한을 꺾어내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구성훈은 초반 진출한 바이오닉 병력이 이영한의 앞마당 성큰
◆STX컵 마스터즈 5회차▶화승 1–0 폭스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박성균(테, 5시)화승 구성훈이 폭스 박성균의 투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구성훈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STX컵 마스터즈 5회차 폭스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완벽한 수비에 이은 역레이스 체제로 박성균에게 완승을 거두며 1킬을 기록했다.구성훈은 초반 빌드에서부터 앞서갔다. 상대가 대각선에 위치한 상황에서 배럭을 건설하기 전 앞마당을 가져갔고 박성균은 팩토리 이후 투스타포트 레이스를 모으기 시작한 것. 구성훈은 전진 배럭 이후 박성균의 본진을 일찌감치 정찰했고 상대 체제
비공식전 포함 9연승 중…데뷔 후 최고의 성적전성기를 맞이한 화승 오즈 박준오가 폭스를 상대로 데뷔 첫 10연승을 기록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STX컵 마스터즈 2011 4강전에서 폭스를 상대하는 화승은 이제동에 이어 박준오를 내세우면서 준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다. 박준오는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타리그 듀얼에서 염보성과 강정우를 연파하며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올라온 박준오는 전태양과 허영무, 김윤환을 완파하면서 3전 전승, 조 1위로 8강전에 올랐다. 8강 1차전에서도 SK텔레콤의 저그 블루칩 어윤수를 상대한 박준오는 저글링 교전만으로
◇WCG 2011 한국대표 선발전 4강에 나란히 진출한 팀제닉스 최재형(왼쪽)과 박진혁(가운데)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팀 가운데 유일하게 후원을 받고 있는 팀제닉스 선수들이 WCG 2011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팀제닉스 박진혁과 최재형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한국대표 선발전 8강 경기에서 각각 김한준, 임현준을 2대1로 제압하고 4강에 합류했다. 한국대표 선발전 4강 자리 중 두 자리를 팀제닉스 선수들이 채운 것이다. 팀제닉스의 경우 지난 5월 27일 주식회사 제닉스와 1년 후원 계약을 체결하면서 던파 리그에 참가하는 팀 가운데 유일하게 후원을 받게 됐다. 주장 박진혁
아이윌센터,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서울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 등 6개 기관참여클레이, 퍼즐, 심리테스트 등과 자연스럽게 결합한 건전 게임문화 캠페인 자기 주도적 컴퓨터 사용 및 건전한 사이버문화 의식 형성 유도 지구촌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 2011(e-stars Seoul 2011)에서 '딱! e만큼 건전 게임문화 캠페인' 체험존이 마련된다. 서울시와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과 중앙일보문화사업이 공동 주관하는 e스타즈 서울 2011은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본 행사기간 동안 아이윌센터,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서울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 등 6개 기관과 함께 건전
◆WCG2011 던전앤파이터 한국 개인전 대표 선발전 8강 D조◆ 박진혁 2대1 김한준1세트 박진혁 승 김한준2세트 박진혁 승 김한준3세트 박진혁 승 김한준"팀제닉스를 세계에 알린다!"팀제닉스의 팀장 박진혁 이 1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2011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8강 D조 경기서 오랜만에 모습을 나타낸 사령술사 김한준을 물리치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동안 박진혁은 던파리그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제닉스에서 후원을 받은 이후 일취월장한 실력을 뽐내며 던파 유일의 후원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1세트 박진혁은 라이징샷과 랜드러너로 상
◆WCG2011 던전앤파이터 한국 개인전 대표 선발전 8강 C조◆ 김진 1대2 정상천1세트 김진 승 정상천2세트 김진 승 정상천3세트 김진 승 정상천"뮤탈잡는 스트라이커 정상천!"지난 시즌 '고수'팀을 대장전 우승으로 이끌었던 주인공인 정상천과 김진이 펼친 팀킬에서 정상천이 마지막 승자가 됐다. 스트라이커 정상천은 1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8강에서 '뮤탈'이란 애칭으로 유명한 여스핏파이어 김진을 잡고 4강에 올랐다.정상천은 1세트서 김진 공중 류탄을 이용한 압박에 몰리는 듯 했다. 정상천은 슈퍼아머와 머슬시프트를 동시에 사용해 상대의
◆WCG2011 던전앤파이터 한국 개인전 대표 선발전 8강 B조◆ 김성준 2대0 황인규1세트 김성준 승 황인규2세트 김성준 승 황인규김성준이 1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2011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8강에서 웨펀마스터 황인규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누루고 4강행을 결정지었다.김성준은 경기 초반 랜드러너를 사용해 근접 공격을 하는 상대와 거리를 벌이려 했다. 하지만 김성준의 이런 시도는 슈퍼아머 판정을 가진 차지 크래시에 뚤리고 말았다. 김성준은 대시 공격을 이용해 빠르게 거리를 벌린뒤 G-2 롤링썬더를 사용했다. 김성준이 사용한 G-2롤링썬더는 급접공격
◆WCG2011 던전앤파이터 한국 개인전 대표 선발전 8강 A조◆ 최재형 2대1 임현준1세트 최재형 승 임현준2세트 최재형 승 임현준3세트 최재형 승 임현준엘레멘탈마스터의 자존심 '팀제닉스' 최재형이 던파 유일한 스폰팀 소속의 저력을 보여줬다.'팀제닉스'의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이 1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 8강에서 스트라이커 임현준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최재형은 상대의 빠른 접근을 막기위해 호도르를 앞세운뒤 보이드를 끊임없이 사용했다. 최재형은 상대가 슈퍼아머를 사용하며 반격을 시도하자 맵을 넓게 이동하며 상대의
폭스만 만나면 물 만난 고기처럼 휘젖고 다녔던 화승 이제동이 또 다시 '여우 사냥꾼'다운 실력을 뽐낼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제동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STX컵 마스터즈 2011 4강전에서 폭스를 상대로 킬러의 면목을 드러낼 전망이다. 이제동은 프로리그에서 폭스를 만나 무려 20연승을 달렸다. 한 선수가 한 팀을 프로리그에서 만나 20연승까지 기록한 적이 없었기에 이제동은 '폭스 킬러'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2009년 1월3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경기에서 저그 임동혁을 잡아내며 승수를 쌓은 이제동은 이 시즌에 4승을 따내며 발동을 걸었다. 09-10 시즌으로 넘어간 뒤 이
KT롤스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300명 신청응원단 신청 팬 대상 특석 및 응원도구, 다과제공KT 롤스터가 오는 19일 18시부터 진행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응원단을 모집한다.응원단에게는 KT 응원단석과 다양한 응원도구가 제공되며, 저녁시간에 경기가 진행되는 점을 감안하여 샌드위치 및 음료도 제공한다.또한 열혈 깃발응원단을 신청하는 팬들에게는 응원티셔츠 및 선수단 친필사인 유니폼, 그리고 우승시 결승무대에서 선수단 전원과의 기념사진을 액자로 제작해 증정한다.한편 상해 원정응원단에 선발되었던 팬들에게는 특석을 제공할 예정이다.선착순 300명만 모집하는 이번 응원단 신청은 KT 롤스터의 우승을 염원하는 팬
서든어택, 스페셜포스와 함께 새로운 경쟁 체재 돌입스페셜포스2 신규 이용자 맞이 채널 증설 분주 하반기 최대 기대작 스페셜포스2가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페셜포스2는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게임정보사이트 게임트릭스의 전체 게임순위 13위를 기록했고 FPS 장르에서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과 아바를 제치고, 단숨에 3위까지 뛰어올라 서든어택, 스페셜포스와 3강 구도를 형성했다. 업계에서는 카르마 온라인으로 국내 온라인 FPS게임 시장을 개척하고, 서든어택을 대한민국 최고의 게임으로 만든 넷마블의 FPS게임 서비스 노하우가 스페셜포스2에서 다시 한번 발휘 될지 그 결과에 주목하고
STX 소울 이신형이 '신형 엔진'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활약을 펼쳤다. 정규 시즌 2위,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에 빛나는 CJ 엔투스를 맞아 3킬을 달성한 이신형은 팀을 STX컵 준결승에 올려 놓았다. 내일 열리는 화승과 폭스의 경기에서 이긴 팀과 상대하는 이신형은 "이왕이면 이제동이 속한 화승이 올라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페이스가 좋은 이신형이 이제동을 원한 이유는 최강 저그 이제동을 잡아내며 결승행을 이끌고 싶기 때문. 이신형은 "이제동을 꺾으며 결승에 올라 SK텔레콤까지 완파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Q 3킬로 STX의 승리를 이끌었다.A 오랜만에 3킬을 해서 기쁘다. 첫 경기가 약간 힘들었는데 '첫 판만 이긴다면 그 뒤
2011-08-15
STX 소울이 '신형 엔진' 이신형의 3킬과 차세대 프로토스 주자 변현제의 마무리로 CJ 엔투스를 제압하고 준결승전에 선착했다.STX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011 4강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이신형의 3킬과 변현제의 역전승에 힘입어 4대1로 승리하고 준결승에 올랐다.STX는 선봉으로 '신형 엔진' 이신형을 내세웠다. 테란전 강자로 알려진 조병세를 맞이한 이신형은 공중전에 발키리를 섞어주며 조병세의 초반 공세를 막아냈고 중앙을 선점했다. 조병세가 탱크와 벌처를 앞세워 공격을 펼쳤지만 이신형은 레이스와 발키리로 상황을 역전시키며 1승을 따냈다. 몸이 풀린 이신형은 정우용과의 대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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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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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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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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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김정우, 마지막 토스 장윤철 꺾고 막차로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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