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Zowie를 꺾고 전 경기 무패를 선언했던 판타스틱4가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판타스틱4는 떠오르는샛별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일궈내는 한편,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4강 진출에 한발짝 다가섰다. 판타스틱4는 "오늘만큼 팀워크가 잘 맞았던 적은 없던 것 같다"며 "이 기세라면 전 경기 무패 결승 진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유영혁=어떻게 말해야 될 지 모르겠다. 무패로 이겨서 기분이 좋다.강석인=데스매치 경기에서 위기도 있었지만, 팀워크가 좋았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오늘 경기는 진짜 최고였다.박인재=연습할 때보다 대회할 때가 팀워크가 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2011-07-14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3조 1경기 어윤수(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장윤철(프, 7시)2경기 박대호(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영한(저, 7시)승자전 어윤수(저, 11시) 승 < 라만차 > 박대호(테, 7시)패자전 장윤철(프, 7시) 승 < 라만차 > 이영한(저, 1시)CJ 엔투스 장윤철이 커세어-다크템플러 전략으로 폭스 이영한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장윤철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 3조 패자전 경기에서 커세어로 공중을 제압한 뒤 20킬이 넘는 다크템플러 활약으로 이영한을 손쉽게 제압했다. 장윤철은 최종전에서 삼성전자 박대호와 MSL 본
SK텔레콤에서 최근 가장 좋은 기세를 타고 있는 선수는 김택용도 정명훈도 도재욱도 아니다. 바로 저그 라인 어윤수다. 양대 개인리그 본선에 모두 진출했고 프로리그에서도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스타리그 팀킬에서 정명훈에게 패하긴 했지만 어윤수의 상승세는 유독 돋보인다. 프로리그 결승전을 준비하는 SK텔레콤 입장에서는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은 있을 수 없을 정도다. Q 생애 첫 MSL 본선에 진출했다. A 처음으로 MSL 본선에 갔는데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웃음). 3년 동안 서바이버는 몇 번 올라 왔는데 그동안 계속 탈락해 마음이 아팠다. 정말 기분이 좋다. Q 그동안 서바이버에서 계속 탈락했다. 이유가 있나.A 듀얼 방식은 마음에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4주차 8강 풀리그 B그룹▶판타스틱4 2대0 떠오르는샛별1세트 판타스틱4 승 2 < 데스매치 > 0 떠오르는샛별2세트 판타스틱4 승 64 < 토탈포인트 > 17 떠오르는샛별강력한 우승후보 '판타스틱4'가 '떠오르는샛별'을 물리치고 8강 풀리그 2승째를 따내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 판타스틱4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4주차 8강 풀리그에 출전, 떠오르는샛별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파했다. '판타스틱4'는 개개인의 기량에서 떠오르는샛별을 압돌했다. 데스매치로 치러진 1세트에서는 유영혁, 박인재, 박준혁 등이 1위를 노리기보다는 중간 순위에서 몸싸움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3조 1경기 어윤수(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장윤철(프, 7시)2경기 박대호(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영한(저, 7시)승자전 어윤수(저, 11시) 승 < 라만차 > 박대호(테, 7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삼성전자 박대호를 제압하고 2승으로 MSL에 안착했다.어윤수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 3조 승자전 경기에서 상대 실수 덕에 뮤탈리크스와 저글링으로 손쉽게 승리를 따내며 MSL 진출에 성공했다.먼저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은 박대호였다. 터렛 건설을 늦춘 박대호는 상대 뮤탈리스크 공격을 바이오닉 병력으로 막겠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3조 1경기 어윤수(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장윤철(프, 7시)2경기 박대호(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영한(저, 7시)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끊임 없는 공격으로 폭스 이영한을 꺾고 개인리그 본선 첫 승리를 따냈다.박대호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 3조 2경기에서 특유의 ‘공격본능’을 살리며 이영한에게 확장 기지를 허락하지 않으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프로게이머 가운데 공격 본능이 강한 선수 두 명이 만난 경기는 역시 박진감이 넘쳤다. 태풍 저그 이영한과 엄청난 공격성으로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박대호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3조 1경기 어윤수(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장윤철(프, 7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저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무한 생존 본능을 제대로 보여주며 CJ 엔투스 장윤철을 제압했다.어윤수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 3조 1경기에서 장윤철의 견제를 모두 막아낸 뒤 엄청난 양의 해처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지상 병력으로 승리, 승자전에 진출했다.어윤수와 장윤철은 후반 힘싸움을 펼치겠다는 의도를 보였다. 어윤수도 특별히 견제를 시도하지 않고 자원줄을 확보하는데 주력했으며 장윤철 역시 어윤수의 뮤탈리스크를 막아내면서
네오플(대표 강신철)이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14일 여름방학 업데이트 '던파 혁신(革新)'을 실시하고, 이를 기념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던파의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는 네오플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해상도 확장 등 기존 시스템의 개편과 프리스트의 신규직업 '어벤저', 특수 던전 '절망의 탑'과 같은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는 등 이용자들의 게임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특히, 네오플은 이번 업데이트에 어울리는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고, 14일부터 '어벤저 레벨업 이벤트', 'PC방 이벤트', '귀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과 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선전을 다짐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평소 연습 많이 해도 PO 티켓 양보 못해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가 플레이오프 티켓을 놓고 격전을 펼친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와 신한은행이 공동주최하고 10개 게임단이 참여하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StarCraft®: Brood War®)를 기반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의 준플레이오프가 시작된다. 7월16일부터 시작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는 6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정규시즌 3위 KT 롤스터와 4위 웅진 스타즈
넥슨(대표 서민)은 14일 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 )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전략 FPS 게임 '워록(Warrock)'이 여름을 맞아 대규모 신규 콘텐츠 '에피소드Ⅳ'의 시즌2(EpisodeⅣ Season 2)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시즌2 업데이트는 는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줄 다양한 콘텐츠들로 구성돼 있으며, 약 2주 간격으로 세 번에 걸쳐 진행된다.14일 신규 A.I(인공지능)맵 '데이 원(DAY 1)'이 추가된다. 신규맵 '데이 원'은 기존 인기맵 '마리엔'의 음산한 분위기를 풍기는 A.I모드로 재구성된 것으로, 어두운 밤 배경 속 파괴된 구조물과 전투기 등이 서늘함을 더한다. 이와 더불어 일반 A.I(광인)보다 빠른 속도와 강한 공격력을 지닌
PC방 공짜 이벤트 등 여름방학 맞이 사상 최대 이벤트JCE (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인기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맞이 대규모 프로모션을 14일부터 시작한다. '프리스타일 풋볼'이 준비한 여름방학 프로모션은 PC방 공짜 이벤트, 여름방학 스페셜 캐릭터 무료 지급, wjs국 PC방 선수권 대회 등 굵직한 내용으로 채워졌다. JCE는 14일부터 8월31일까지 '프리스타일 풋볼' 신규 이용자(14세~30세)를 대상으로 PC방 이용권을 제공한다. 신규 가입 후 레벨 10을 달성한 이용자는 10만명까지 선착순으로 PC방 이용권을 발급받게 된다. PC방 단일 이벤트로는 사상 최대 규모ek. 14일
CJ E&M(Entertainment & Media)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FPS 명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스페셜포스2'의 오픈 리허설을 이달 28일부터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페셜포스2'의 오픈 리허설은 공개서비스와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하는 최종 테스트로,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31일 자정까지 나흘간 중단 없이 진행되며, 15세 이상 넷마블 회원이라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오픈 리허설에서는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콘텐츠와 시스템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며 기간 동안 등록된 코드명(캐릭터 이름)과 클랜명은 공개서비스 이후에도 계속 유지될 방침이라 많은 이용자들의 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로스터◇웅진 스타즈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이재균 코치 손승완 810323 주장 김명운 900218 프로게이머 김승현 891108 Protoss guemchi프로게이머 신재욱 900715 Protoss flying프로게이머 윤용태 880714 Protoss Pretty프로게이머 윤지용 931027 Protoss Bisang프로게이머 박상우 890102 Terran Seiya프로게이머 이재호 900328 Terran NON.ge프로게이머 노준규 920925 Terran sin프로게이머 홍진표 930110 Terran NsP_Rudy프로게이머 김명운 900218 Zerg zero프로게이머 김성운1 930201 Zerg Woon프로게이머 김민철 911210 Zerg soulkey변동사항 없음 ◇KT 롤스터
개인전 최강자 문호준이 카트리그 최초의 팀대전인 팀스피릿에서 8강 탈락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질주를 시작한다. 문호준이 속한 'Zowie'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리그 팀스피릿 4주차 8강 풀리그 경기에 출전, 아레스스피릿을 상대한다. 'Zowie'는 이미 1패를 안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달 30일 유영혁, 박인재 등이 버티고 있는 '판타스틱4'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1대2 패배를 당했다. 문호준이 분전했지만 다른 팀원들이 뒤를 받쳐주지 못한 당한 패배였다.'Zowie'가 이번에 상대해야 하는 '아레스스피릿'도 지난 첫경기에서 '떠오르는샛별'에 0대2 완패를 당했다. 하지만 리그에 꾸준히 참여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국제e스포츠연맹(회장 김준호, 이하 IeSF)과 국제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협약식은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와 IeSF 오원석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네오위즈게임즈 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에서 네오위즈게임즈와 IeSF는 e스포츠 종목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기술 및 마케팅 등 전분야에 걸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기로 약속했다.아울러 올해 10월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 대회에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2
"첫 월급을 받은 뒤 가족들과 외식을 간 적이 있어요. 당당하게 제 카드를 내고 결제를 하니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가족들에게 무언가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됐다는 자체가 신기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그런 아들이고 싶어요."프로게이머가 된 것이 가장 자랑스러웠을 때가 언제인지 물어보는 질문에 화승 박준오는 이같이 대답했다. 부모님께 누구보다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었던 순박한 강원도 소년 박준오. 쉽지만은 않았던 프로게이머 생활이었지만 박준오가 견딜 수 있었던 것은 어렸을 때부터 꿈 꿨던 프로게이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할 기회를 많이 얻지 못했던 박준오
프로리그 2위 혁혁한 공 세워…서바이버도 통과 확률 높아 CJ 엔투스 프로토스 라인을 장악하고 있는 이경민과 장윤철이 MSL 진출에 도전한다.장윤철과 이경민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3, 4조 경기에 출전한다. 장윤철과 이경민은 MSL에 이미 올라가 본 적이 있는 선수들. 장윤철은 빅파일 MSL 이후 3회 연속 본선에 진출했고 피디팝 MSL에서는 8강까지 오른 바 있다. 이경민은 로스트사가 MSL을 통해 데뷔했고 아발론 MSL에 이어 지난 ABC마트 MSL에 출전했다. 두 선수가 속한 조의 편성을 보면 무난히 진출할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하다. 장윤철이 속한 조에는 SK텔레콤 어윤
정명훈-이영호 16강전 1승 선취한국의 스타크래프트 리그를 쥐락펴락하는 두 명의 테란이 스타리그 16강에서 나란히 승리를 따냈다. SK텔레콤 정명훈과 KT 롤스터 이영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개막전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하면서 8강 진출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지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우승자인 정명훈은 팀 동료 어윤수를 맞아 7드론 저글링 러시로 피해를 볼 뻔했지만 SCV와 머린으로 막아내면서 승기를 잡았다. 메카닉으로 전환한 정명훈은 공격력과 방어력이 3에 가까워질 때까지 기다린 뒤 한 번의 진출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프로리그에서 6연패하며 페이스가 떨어
2011-07-13
SK텔레콤 T1 박재혁이 '왕고참 게이머'라는 주위의 시선을 부인했다. 박재혁은 최근 일부 팬들로부터 "2002년에 데뷔했으면 10년차이고 완전한 올드 게이머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고. 그러나 실제로는 2006년에 프로게이머 자격을 땄고 그 해에 데뷔전을 치렀으며 경력상으로는 도재욱과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증언했다. 전적 자료에 있는 2002년 게임벅스 대회 출전이 공식전으로 인정 받았기에 경력이 오래된 게이머로 보이지만 중학교에 다닐 때 형의 손에 이끌려 대회에 나갔던 것이어서 실제로는 그리 경력이 오래되지는 않았다고 강력히 주장했다.Q 16강에서 1승을 따낸 소감은. A 오늘 경기에 앞서 긴장을 많이 했다. 불안한 상태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현황< 7월13일 현재 >▶A조정명훈 1승구성훈 -염보성 -어윤수 1패▶B조이영호 1승송병구 -이영한 -신동원 1패▶C조김윤환 1승전태양 -박준오 -허영무 1패▶D조박재혁 1승김현우 -이제동 -신대근 1패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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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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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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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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