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에 성공한 한화생명e스포츠의 '바이퍼' 박도현이 현재 팀 합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전했다.한화생명은 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서 2대1 승리를 거뒀다. 박도현은 디알엑스를 맞아 팀의 주요 대미지를 담당하며 팀의 연승을 도왔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박도현은 "불안하게 시작했고 마지막까지 확신할 수 없는 승리를 거뒀지만, 이런 경기들도 끝까지 가서 이겨내야 강한 팀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경기를 교훈 삼아 다음 경기에 더 좋은 경기력으로 돌아오겠다"는 승리 소감을 전했다.박도현의 말처럼 이날 한화생명은 2연승에 성공했지만, 1세트
2023-02-05
농심 레드포스가 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서 T1에게 1대2 석패를 기록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허영철 감독은 경기 총평과 경기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 ▶농심 레드포스 '아이린' 허영철 감독"한타에서 결정을 늦게 하거나 실수를 해서 지기는 했지만, 준비한 대로 픽도 잘 나오기도 했고 긍정적으로 졌다고 생각한다. 한타 조합 말고 다른 모습도 보여줬다고 생각해서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경기였다. 저희가 한타를 하고 4드래곤 쌓아서 이기는 모습이 많았는데, 오늘은 전체적으로 시야를 먹고, 상대를 밀어내면서 압박을 주는 모습을 보여줘서 이
2023-02-04
T1이 하루 만에 선두 자리에 복귀했다.T1이 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서 농심 레드포스를 2대1으로 꺾고 다시 선두 자리로 올라섰다. 1세트 완승 후 2세트를 패한 T1은 3세트서 초반부터 강하게 상대를 압박하면서 2대1 승리를 완성했다.경기 초반 팽팽한 흐름을 이어가던 T1은 첫 번째 드래곤 전투에서 이득을 챙겼다. 순간 열린 교전에서 '페이커' 이상혁이 빅토르 궁극기를 절묘하게 활용했고, '케리아' 류민석이 애쉬로 킬을 기록했다. 드래곤까지 챙기며 흐름을 완벽하게 가져왔다. 연이어 바텀에서는 상대의 다이브를 맞아 제리를 플레이한 '구마유시' 이민형이
한화생명e스포츠가 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서 디알엑스를 2대1로 꺾으며 2연승에 성공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댄디' 최인규 감독은 경기 총평 및 다음 경기 각오 등에 대해 밝혔다. ▶한화생명e스포츠 '댄디' 최인규 감독"오늘 쉽지 않은 승리지만 결국 연승을 달리게 돼서 너무 기쁘다. 다음 경기부터는 이런 어려운 승리나 기복 있는 모습을 보완해서 깔끔한 승리 하도록 잘 준비하겠다. 오늘 경기 힘들었던 이유로는 생각하고 준비했던 대로 밴픽과 초반 경기 양상은 나왔는데, 상대 조합이 저희 조합을 맞아 중후반에 힘을 뺄 수 있는 조합이었다. 그 부
디알엑스는 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서 한화생명e스포츠에게 1대2로 패했다. 1세트 승리를 거둔 디알엑스는 이어진 2, 3세트서 패하며 경기를 내줬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김목경 감독은 경기 총평과 '베릴' 조건희가 보여준 경기력에 대한 생각 등을 밝혔다.▶디알엑스 '마이크로' 김목경 감독"오늘은 어쨌든 저희가 전 경기 이후 하루밖에 시간이 없었는데, 그동안 대회에서 연습한 대로 경기 때 보여주지 못했다면, 오늘은 준비한 대로 선수들이 어느 정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2세트 패배의 경우 밴픽에서부터 선수들이 힘들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패배
한화생명e스포츠가 디알엑스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연승에 성공했다.한화생명이 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서 디알엑스를 2대1로 이겼다. 1세트서 패하며 불안한 시작을 보인 한화생명은 이어진 2, 3세트에서 상대를 압도하는 경기력을 뽐내며 역전승을 거뒀다. 1세트를 내준 한화생명은 2세트서 완승을 거두고 분위기를 바꿨다. 한화생명은 초반 미드에서 아칼리를 플레이한 '제카' 김건우의 활약으로 이득을 봤다. 김건우는 '라스칼' 김광희의 레넥톤까지 합류해 미드 다이브를 노렸던 상대의 노림수에 맞서 '페이트' 유수혁의 아지르를 먼저 잡아내면서 선취점
'표식' 홍창현과 '서밋' 박우태가 좋은 호흡을 보여주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팀 리퀴드가 4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서 골든 가디언즈를 꺾고 2연승에 성공했다. 지난 경기에서 바텀 위주의 경기를 펼쳤던 팀 리퀴드는 골든 가디언즈를 상대로는 '서밋' 박우태의 성장에 집중했다. 결국 승리 플랜을 마지막까지 잘 유지하면서 연승에 성공했다. 골든 가디언즈는 4연패의 늪에 빠졌다. 팀 리퀴드는 초반 교전에서 먼저 킬을 내줬다. 6분 드래곤 앞에서 사일러스를 플레이한 '해리' 해리 강이 먼저 잡힌 것이다. 이에 세주아니를 플레이한 '표식' 홍창
"게이머인 저와 그렇지 않은 저는 많이 다르다."상남자일 거 같은데 선수들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면 많이 다르다. 올 시즌 앞두고 한화생명e스포츠에 합류한 '바이퍼' 박도현 이야기. 3연패를 끊어낸 박도현은 인터뷰서 "낯을 많이 가리는 게 많다"며 "게이머인 저와 그렇지 않은 저는 많이 다르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서먹서먹할 수 있지만 친해지면 상대하는 게 다르다는 이야기다. 한화생명 e스포츠가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LCK 스프링 스플릿 경기서 T1을 잡고 3연패서 벗어났다. Q, 전승이던 T1을 꺾고 3연패서 벗어난 소감은?A, 우선 상대가 누구냐보다는 많은 패배를 하다가 다시 승리를 해서 기뻤다. 누굴
인빅터스 게이밍(IG)에게 패하는 등 2연패에 빠진 로얄 네버 기브 업(RNG)이 감독 '타베' 웡박칸과 계약을 해지하는 강수를 뒀다. RNG는 3일 SNS을 통해 '타베'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RNG는 "'타베'는 코칭 기간 동안 항상 성실하고 신중하며 부지런한 감독이었다"며 "우리와 함께해준 '타베' 감독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1년 IG에서 데뷔한 '타베'는 OMG, 로얄클럽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비시 게이밍(현 레어 아톰), 홍콩 애티튜드, 카붐 e스포츠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2019년 RNG에 합류한 '타베'는 2021년과 2022년 팀의 전성기를 함께 했다. OMG와의 개막전서 승리했던 RNG는 IG와 리닝
젠지e스포츠의 '피넛' 한왕호가 단독 선두 등극에도 경기력에 아쉬움을 표했다.젠지가 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서 리브 샌드박스를 2대1로 꺾고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한왕호는 날카로운 갱킹과 예리한 이니시에이팅을 선뵈며 팀의 승리를 도왔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한왕호는 "정말로 꼭 이기고 싶은 경기 중의 하나였는데 경기력이 좋지 못했던 것 같아서 아쉽기는 하다"면서도 "하지만 이긴 게 장땡이라고 생각해서 너무 좋다"고 승리 소감을 먼저 밝혔다. 이날 젠지는 첫 세트를 내주는 등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 그는 "1세트 때 끌려다니다가 강해지는
젠지e스포츠가 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서 리브 샌드박스를 2대1로 꺾고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스코어' 고동빈 감독은 승리 소감, 앞으로의 각오 등에 대해 밝혔다.▶젠지e스포츠 '스코어' 고동빈 감독"오늘 경기 진땀승이지만, 이겨서 1등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다. 큰 고비라고 생각했는데 잘 넘겨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류' 류상욱 감독과는 연락도 자주 하는 사이라서 지기 싫었는데, 오늘 선수들이 잘해줘서 이겼다. 놀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 사실 이번 스프링 시즌은 언제나 힘들 수도 있다는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 1경기
리브 샌드박스가 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서 젠지e스포츠에 1대2로 패했다. 1세트를 따내며 기세를 올린 리브 샌드박스는 이어진 2, 3세트에서 패하며 아쉽게 선두 등극에 실패했다.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류상욱 감독은 패배에서도 배울 점이 많았던 경기로 젠지 전을 돌아봤다.▶리브 샌드박스 '류' 류상욱 감독"져서 많이 아쉽다. 아쉽기도 하지만, 2, 3세트를 하면서 운영적으로 많이 배울 수 있던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선수들이랑 같이 복기한 다음에 발전해보겠다. 패인으로는 픽적으로는 준비된 대로 나왔다. 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
2023-02-03
젠지e스포츠가 리브 샌드박스의 돌풍을 잠재우고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젠지가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서 리브 샌드박스를 2대1로 제압했다. 리브 샌드박스를 꺾은 젠지는 5승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젠지는 첫 번째 세트를 내주며 불안하게 경기를 출발했다. 초반부터 바텀에서 손해를 보며 상대에게 밀린 젠지는 중반 이후 교전에서 승리하며 흐름을 바꾸기도 했다. 하지만 마지막 전투에서 결국 상대에게 완패하며 1세트서 패했다.1세트를 내준 젠지는 2세트서 동점을 만들었다. 젠지는 앞선 세트에 이어 두 번째 세트서도 초반 바텀 주도권을
광동 프릭스가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서 kt 롤스터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씨맥' 김대호 감독은 경기 소감 등에 대해 밝혔다. ▶광동 프릭스 '씨맥' 김대호 감독"올해 들어서 가장 기쁘다. 단순히 오늘 하루 어떻게 이겨보려고 준비한 픽들로 이긴 게 아니라, 딱 맞아떨어진 밴픽 안에서 픽 디자인에 맞게 선수들이 실수 없이 완벽하게 게임을 수행해줘서 승리를 떠나서 경기력이 뿌듯하고 좋았다.1세트 유미를 내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레드 팀이었는데, 블루 팀에게 게임의 픽 콘셉트를 진행할 수 있는 선택지가
한화생명e스포츠의 서포터 '라이프' 김정민이 나아갈 방향을 찾았다.환화생명e스포츠는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에서 T1에게 2대1로 승리했다.김정민은 승리 후 인터뷰에서 "그동안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T1에게 승리하며 연패를 끊어서 기분 좋다. 오늘 승리를 계기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이어 그는 연습에서는 결과가 좋았지만 대회에서 연패를 한 점에 대해서 아쉬워 했다. "연패를 많이 했지만 연습에서는 잘했다. 대회만 가면 연습때 기량이 나오지 않아서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T1전 승리로 정답을 찾은것 같아서 기쁘다"라고 말했다.마지
한화생명 e스포츠는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에서 T1에게 2대1로 승리했다. 승장 '댄디' 최인규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경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한화생명 e스포츠 '댄디' 최인규 감독'댄디 최인규 감독은 연패를 끊었고 상대가 T1이었지만 침착하게 소감을 밝혔다. 그는 "연패 속에서 우리의 연습 방향성이나 실력에 대한 의심이 생겼었는데, 우리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승리라고 생각한다. 상대가 T1이라서 더 기쁘다"라며 말했다. 최근 T1이 케이틀린과 칼리스타 서포터를 선보인 것에 대해 최 감독은 철저하게 대비를 했다. "상대가 바텀 2원딜을 했
1승에 성공한 팀 리퀴드의 '표식' 홍창현이 승리 세리머니를 다음으로 기약했다.팀 리퀴드는 3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서 임모탈스 프로그레시브를 완파하고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홍창현은 세주아니를 플레이하며 팀의 시즌 첫 승을 도왔다. 팀 리퀴드는 시즌 시작 전 우승 후보로 꼽히던 팀이다. '마린' 장경환 감독, '레인오버' 김의진 코치를 시작으로 한국 선수 3명, 한국계 선수 2명으로 로스터를 꾸리며 기대를 받았다. 소통에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평가와 달리, 1주 차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2패를 기록과 함께 부진했다. 경기
2025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1 악마 우승
T1 '오너' 문현준의 LCK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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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MSI서 BLG 3대0 제압...LCK 롤드컵 4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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