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팀 순위 < 1월13일 기준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1월13일 기준 >
2011-01-13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1R 4주차 결과▶KT 5대1 SK텔레콤1세트 김태영(테) 승 < 피의능선 > 김용효(테)2세트 원선재(프) < 아즈텍 > 승 이호성(프)3세트 노경래(프) 승 < 포트리스SE > 정영재(테)4세트 최용주(저) 승 < 이카루스 > 손영학(저)5세트 강현우(프) 승 < 벤젠 > 윤문수(테)승자 1세트 김태영(테) < 라만차 > 이호성(프)▶MBC게임 5대1 웅진1세트 하재상(프) < 피의능선 > 승 백동건(프)2세트 김민규(저) 승 < 아즈텍 > 신재욱(프)3세트 김기훈(프) 승 < 포트리스SE > 홍진표(테)4세트 김용혁(저) 승 < 이카루스 > 김성운1(저)5세트 김동현(저) 승 < 벤젠 > 노준규(테)승자 1세트 김동현(저) 승 < 라만차 > 백동건(프)▶K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1월29일에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경기의 시간이 조정됐다.한국e스포츠협회는 1월29일 오후 6시에 열릴 예정이었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 쎄다와 앰비션의 경기 시간이 오후 1시로 앞당겨졌다고 발표했다.경기 시간이 조정된 이유는 1월29일 광주 광역시 염주체육관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이 열리기 때문이다. 저녁 시간대에 진행되는 스타리그 결승전으로 인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간이 낮 시간대로 앞당겨졌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MBC게임이 주최하는 개인리그에서 더 이상 김택용에게 패하지 않겠다며 배수의 진을 쳤다.송병구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피디팝 MSL 16강 경기에서 라이벌 김택용을 상대한다. 송병구는 김택용과 상대 전적에서 앞서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MBC게임에서 펼쳐지는 개인리그에서 모두 김택용에게 패한 좋지 않은 기억을 이번 기회를 통해 날려버리겠다는 각오다.송병구는 김택용에게 공식전 10승7패로 상대 전적에서 앞서고 있다. 그러나 이상하게 송병구는 김택용에게 약하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바로 MBC게임이 주최하는 개인리그에서 김택용에게 자주 패했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5일 KT-화승 맞대결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의 맞대결이 성사될까.오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KT 롤스터와 화승 오즈의 위너스리그 첫 맞대결에서 이영호와 이제동의 '리쌍록'이 펼쳐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영호와 이제동은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존재했던 라이벌 구도 가운데 최고의 조합으로 불리고 있다. 2010년 6번 열린 개인리그 결승전 가운데 두 선수가 맞붙은 대회만 4번이고 이 가운데 이영호가 세 차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스타크래프트 팬 중 일부는 이영호와 이제동이 결승전에서 자주 맞대결을 펼치자 "지겹자"는 표현을 쓸 정도로 이영호와 이제동은 최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1R 4주차 엔트리▶KT-SK텔레콤1세트 김태영(테) < 피의능선 > 김용효(테)2세트 원선재(프) < 아즈텍 > 이호성(프)3세트 노경래(프) < 포트리스SE > 정영재(테)4세트 최용주(저) < 이카루스 > 손영학(저)5세트 강현우(프) < 벤젠 > 윤문수(테)승자 1세트 < 라만차 > 승자 2세트 < 태양의제국 > 승자 3세트 < 피의능선 > 승자 4세트 < 서킷브레이커 > ▶MBC게임-웅진1세트 하재상(프) < 피의능선 > 백동건(프)2세트 김민규(저) < 아즈텍 > 신재욱(프)3세트 김기훈(프) < 포트리스SE > 홍진표(테)4세트 김용혁(저) < 이카루스 > 김성운1(저)5세트 김동현(저)
[데일리e스포츠] 다음배 테켄크래시 8강에서 전통 강호와 신흥 새력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16강 D조에서는 리그 전통의 강호 ‘3몬스터', 광주의 자존심 '언터쳐블', 천신만고 끝에 본선진출에 성공한 '챌린저', 분당지역 최강자 'T-익스프레스'가 출전했다. 이번 D조 경기는 8강 A조로 과연 어느 팀이 합류하는지 관심을 모았다. 만약 3몬스터가 조 2위를 한다면 8강 A조로 가게 되고, 8강 A조에는 16강 시드 팀만이 편성되는 역대 최고의 '죽음의 8강'이 만들어지는 상황이었기 때문. 하지만 3몬스터는 1위를 차지하면서 8강 A조를 피하게 됐다. 캐릭터를 밥으로 변경한 빈창(문창빈, 밥)이 1경기 올킬에 성공하고, 승자전에서 다살기(전
2011-01-1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클럽데이 MSL서 윤용태전 패승패가 유일한 탈락"1세트는 이겼으니 모든 조건이 갖춰졌다."화승 오즈 이제동이 MSL 5회 연속 8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이제동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16강전 1차전에서 폭스 전상욱을 상대로 승리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오는 13일 열리는 2차전에서 이제동이 한 세트만 따낸다면 5회 연속 MSL 8강전에 진출한다. 이제동은 지금까지 3전2선승제로 진행된 MSL 16강에 7번 진출했다. 이 가운데 탈락한 경우는 단 한 번. 2008년 열린 클럽데이 온라인 MSL 16강전에서 웅진 윤용태에게 1세트를 내준 뒤 2세트를 따내면서 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택뱅리쌍 3킬 이상 달성…김대엽 첫 올킬 영광위너스리그라는 뜻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프로리그 사이의 또 하나의 리그를 지칭하는 말이다. 이기는 선수가 계속 경기할 수 있다는 방식에 대한 소개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팀들은 에이스가 활약할 수 있는 리그라고 이해하고 있다.지난 8일부터 진행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개막주차 경기에서 각 팀 에이스들의 화려한 플레이가 계속되면서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고 있다. ◆에이스는 살아 있다개막전으로 열린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이 3킬을 달성하면서 KT를 올킬패의 위기에 몰아 넣
◇13일 피디팝 MSL 16강전에서 대결을 펼칠 SK텔레콤 김택용(왼쪽)과 삼성전자 송병구가 위너스리그에서 올킬과 3킬을 기록하면서 벌써 기싸움에 돌입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리그서 올킬-3킬 등 컨디션 굿SK텔레콤 T1 김택용과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MSL 8강 티켓을 놓고 기세 싸움을 펼친다.김택용과 송병구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16강전 2차전에서 대결을 펼친다. 지난 6일 열린 경기에서 송병구가 김택용의 리버 견제에 의해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전으로 승부를 이어가면서 한 세트를 선취하면서 유리한 고지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그렇지만 최근 분위기로 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웅진 임정현이 1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1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김경모를 잡아내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었다. 김명운, 김민철 등 쟁쟁한 저그들이 포진한 웅진에서 매번 출전 기회를 잡는 것은 그만큼 임정현이 '재목'이라는 뜻이다. 비결은 연습을 열심히 하는 것 뿐이라는 임정현의 소감을 들어봤다.Q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은 소감은. A 일단 오늘 (윤)용태형이 3킬을 했으니까 쌈밥집에 가야한다(윤용태=아니다. 올킬하면 사기로 한 것이었다). 올킬을 하면 팀원들이 합심해서 쌈바춤을 세리머니로 추게 만들려고 했는데 그렇게 못해서 아쉽다. 그리고 내가 마무리해서 기쁘다. 내가 마무리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최근 부진에 빠졌던 웅진 윤용태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위너스리그를 통해 부활의 발판을 마련했다. 12일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3킬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한 것. 4승6패였던 최근 10전 성적도 6승4패로 탈바꿈했다. 다음 번에는 올킬의 기분도 느껴보고 싶다는 윤용태의 소감을 들어봤다.Q 3킬로 팀의 승리의 주역이 됐다.A 요즘에 경기력이 안 좋아서 경기력을 끌어올리자는 생각으로 출전했다. 그런데 3킬을 하고 나니 지금껏 위너스리그에서 올킬한 적이 한번도 없어서 올킬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 그래서 4세트에서는 좀 흥분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그게 패배로 이어져서 팀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7년 첫 대결 이후 프로리그서 완파"프로리그서 이제동을 만나면 힘이 난다!"삼성전자 칸 '공룡' 송병구가 프로리그에서만큼은 화승 이제동을 압도하고 있음을 성적으로 보여줬다.송병구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화승 이제동을 6세트에서 만나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상대 전적 5전 전승을 달성했다.송병구는 2007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전기리그에서 이제동을 처음으로 상대했다. 개인리그에서는 만난 적이 있지만 팀의 승리가 걸려 있는 프로리그에서 처음 대결한 송병구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제동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너스리그 첫 주차부터 3킬 이상을 기록하며 이슈를 몰고 다녔던 '택리쌍'. 그리고 오늘 송병구가 3킬을 기록하며 '택뱅리쌍' 시대의 문을 다시 활짝 열었다. 그동안 네 선수가 프로리그에서 모두 좋은 활약을 펼친 적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이번 위너스리그는 '택뱅리쌍'의 활약에 더욱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그리고 항상 '택뱅리쌍'에서 가장 소외 받았던 송병구가 최근 네 선수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프로토스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바야흐로 송병구가 제 2의 전성기를 맞아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송병구의 선전이 e스포츠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Q 3킬을 기록했다. 소감은.A 화승 마지막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주영달이 약 1년 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따내며 오랜만에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다. 삼성전자 주장으로서 선수들의 정신적인 지주로 팀을 하나로 만들었던 주영달이 이번 시즌 첫 출전에 승리를 거두자 동료들이 더욱 기뻐하는 진풍경이 연출 되기도 했다. 주영달은 “선수로서 무언가를 보여주고 싶었고 1승을 하면서 다시 욕심이 생긴다”고 말하며 앞으로 자주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Q 305일만에 승리를 거뒀다. 소감이 있다면. A 일단 정말 기분이 좋다. 지난 화요일부터 연습을 시작하면서 감독님께 달려가 “꼭 나가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다. 사실 전에도 나갈 수 있었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웅진 스타즈가 윤용태의 활약에 힘입어 공군 에이스를 꺾고 3라운드 2연승을 달렸다.웅진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공군에게 4대2 승리를 거뒀다. 프로토스 에이스인 윤용태는 3킬로 팀의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선봉으로 출전한 윤용태는 공군의 변형태, 박영민, 민찬기를 차례로 꺾어내며 최근 좋지 않았던 분위기를 쇄신하는데 성공했다. 변형태와의 1세트에서는 정확한 타이밍의 찌르기로 초반부터 분위기를 가져갔고, 박영민과의 2세트에서는 뛰어난 리버 견제가 돋보였다.3세트에서는 공군 민찬기를 상대로 동시에 2개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1월12일 기준 >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프로리그 개인 다승 순위< 1월12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1주차@MBC게임▶웅진 4대2 공군1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변형태(테, 7시)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피의능선 > 박영민(프, 1시) 3세트 윤용태(프, 5시) 승 < 태양의제국 > 민찬기(테, 11시)4세트 윤용태(프, 3시) < 포트리스SE > 승 김경모(저, 12시)5세트 박상우(테, 1시) < 라만차 > 승 김경모(저, 11시)6세트 임정현(저, 3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8시)웅진 임정현이 공군 김경모를 잡아내고 승부에 종지부를 찍었다.임정현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노련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준오-방태수-이제동 연파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화승 오즈가 자랑하는 저그 라인을 무너뜨리고 3킬을 달성했다.송병구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 저그 박준오, 방태수에 이어 이제동마저 잡아내면서 화승 저그 종결자로 등극했다.화승 박준오가 2킬을 달성하자 김가을 감독의 명령을 받고 출격한 송병구는 침착한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박준오를 꺾었다. 박준오의 저글링 러시에 입구 지역 캐논이 파괴되면서 불안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지만 캐논 방어선을 사이에 두고 박준오의 맹공을 모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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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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