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윤환과 이신형이 폭스를 상대로 승리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이신형은 신예 저그를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4연승을 달렸고 김윤환은 폭스의 테란 에이스 가운데 한 명인 박성균을 두뇌 싸움에서 제압했다. 이신형이 승운이 따른다고 하자 김윤환은 "경기력이 좋은 선수에게 운은 따라오는 법"이라며 후배의 기를 세웠다. 이런 선배가 있기에 STX는 선수 전원이 에이스로 성장하는 것이 아닐까.Q 승리에 일조한 소감은A 김윤환=폭스에게 우리 팀이 경기를 잘 풀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오늘은 승리해서 기쁘다.A 이신형=오늘 이렇게 팀도 이기고 나도 승리해서 기쁘다. 하지만 오늘 경기가 깔끔하지 못해서 경기력
2010-12-2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소울의 프로토스가 나란히 승리하면서 3위를 지키는데 도움을 줬다. 현재 3위라는 성적에 어떤 느낌을 갖고 있느냐는 질문에 STX 선수들은 큰 걱정이 없다고 했다. 아직 리그가 절반도 흐르지 않은 상황이기에 언제든지 순위를 뒤집을 여지가 있고 3, 4라운드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기에 개인 성적도 올라갈 수 있다는 뜻이다.Q 팀이 승리한 소감은.A 김구현=개인적으로 연패 중이어서 심리적인 부담이 컸는데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다. 앞으로 연승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A 김윤중=1세트부터 예상한 선수가 나왔다. 하지만 실수가 잦아서 '이렇게 끝나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역전승해서 정말 기쁘다. 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3-0 화승1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2시)3세트 김동현(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방태수(저, 3시)MBC게임 김동현이 저글링 한방 공격으로 방태수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김동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방태수의 방심을 제대로 노리고 시즌 3승째를 올렸다. 김동현의 승리로 MBC게임은 염보성과 이재호를 출격시키지도 않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STX 소울이 8승7패로 승패가 같았던 폭스를 4대2로 제압하고 9승째를 달성하며 3위 자리를 차지했다.STX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폭스와의 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통해 4대2로 승리하며 9승7패가 됐다.STX는 1세트에 출전한 김윤중이 전태양을 상대로 역전승을 일궈내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김윤중은 캐리어를 확보하고 있을 때에는 전태양에게 밀렸지만 아비터로 체제를 전환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재정비중이던 전태양을 급습하면서 발판을 만들었고 공격 본능을 살리면서 승부를 뒤집었다. 2세트에 나선 이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2-0 화승1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 2시)MBC게임 김재훈이 캐리어 활용으로 구성훈을 프로리그 6연패의 늪에 빠트렸다.김재훈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맵의 3분의2를 자신의 것으로 가져가는 여유를 부리며 캐리어로 구성훈을 제압했다. 김재훈은 구성훈이 작정하고 수비 모드에 돌입하자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빠르게 캐리어 생산 체제를 갖췄다. 김재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진 2게이트 전략으로 신노열 격파◆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4대2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 승 < 그랜드라인SE > 김준호(저,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11시)4세트 조일장(저, 12시) < 아즈텍 > 승 이영한(저, 4시)5세트 김동건(테, 6시) < 포트리스 > 승 전상욱(프, 3시)6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벤젠 > 신노열(저, 1시) "질럿은 갱스터!"STX 소울 김구현이 전진 게이트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폭스 신노열을 제압하고 승리를 확정지었다.김구현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3-2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 승 < 그랜드라인SE > 김준호(저,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11시)4세트 조일장(저, 12시) < 아즈텍 > 승 이영한(저, 4시)5세트 김동건(테, 6시) < 포트리스 > 승 전상욱(프, 3시)"1스타>2스타 말이 된다!"1개의 스타포트에서 레이스를 모은 폭스 전상욱이 2개의 스타포트에서 꾸준히 레이스를 뽑은 STX 김동건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좁혔다.전상욱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김윤환과 프로리그 저그전 기록 경신이제동과 김윤환이 갖고 있던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을 '태풍' 이영한이 갈아치웠다.폭스 이영한이 화승 이제동과 STX 김윤환 등 저그 출신 우승자들만 갖고 있는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 부문에서 새로운 기록 보유자됐다. 이영한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STX 소울 조일장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을 깼다. 이영한은 지난 5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저그 김성대를 꺾으면서 프로리그 저그전 7연승을 이어갔다. 이영한의 저그전 연승은 09-10 시즌 4라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3-1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 승 < 그랜드라인SE > 김준호(저,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11시)4세트 조일장(저, 12시) < 아즈텍 > 승 이영한(저, 4시)"저그전 기록 깼다!"폭스 이영한이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을 경신하면서 팀의 패배까지도 지연시켰다.이영한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조일장을 상대로 과감한 저글링 러시에 이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화승1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MBC게임 고석현이 공격적인 움직임으로 박준오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고석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빠른 가스 채취에 이은 적극적인 공격으로 박준오에게 승리를 거뒀다.고석현과 박준오는 초반 똑같이 12드론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앞마당 해처리가 완성되는 순간 두 선수는 각기 다른 선택을 했다. 고석현은 앞마당에도 가스통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성균 상대로 지략 싸움에서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3-0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 승 < 그랜드라인SE > 김준호(저,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11시)"브레인이라 불리는 이유!"STX 소울 김윤환이 머리 싸움에서 폭스 박성균을 완벽하게 제압하고 손쉽게 승리했다.김윤환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폭스와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뮤탈리스크를 쓸 것처럼 페이크를 쓴 뒤 럴커로 전환하며 완승을 거뒀다. 김윤환은 3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2-0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 승 < 그랜드라인SE > 김준호(저, 5시)"본진 방어가 부족해!"STX 소울 이신형이 확장 기지 방어에 치중한 폭스 김준호를 상대로 역습에 성공하면서 시즌 4연승을 달렸다.이신형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폭스와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준호를 상대로 허를 찌르는 앞마당 공격을 성공하며 승리했다.이신형은 김준호의 저글링 깜짝 러시를 벙커와 머린으로 성공적으로 막아냈다. 김준호가 3개의 해처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태양 4전 전승 '태양의제국'서 드라마 연출◆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1-0 폭스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1시)"'태양의제국'은 없다!"STX 소울 김윤중이 폭스 전태양이 4전 전승을 달리고 있던 '태양의제국'에서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거뒀다.김윤중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폭스와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전태양을 상대로 아비터로 체제를 전환한 뒤 역전승을 거뒀다.유리한 쪽은 전태양이었다. 전태양은 입구를 막아 놓은 뒤 팩토리를 올렸고 탱크를 생산하면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향 평준화 춘추전국시대…낭중지추 없어제5회 대한민국e스포츠 대상에서 박빙의 경합을 이루고 있는 부분은 바로 프로토스 최우수 선수상이다. 올해의 선수상이나 테란 최우수 선수상, 저그 최우수 선수상은 거의 확정된 상황이지만 프로토스 최우수 선수상에 대해서는 네 명의 후보에 대해서는 우열을 가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프로토스 최우수상 부문에 오른 후보 네 명은 STX 김구현, SK텔레콤 김택용, 삼성전자 송병구, 웅진 윤용태 등 네 명이다. 이 선수들 가운데 올해 국내 개인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프로토스는 한 명도 없다. 심지어 결승전에 오른 선수도 없다. 올해 열린 6개의 개인리그 가운데 결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가 최고 동시접속자 수 26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했다.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지난 주말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26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 해 신규 캐릭터 ‘도적’과 대규모 크리스마스 이벤트 시 기록한 역대 최고 기록인 20만 명을 크게 경신한 것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신규 캐릭터 ‘남격투가’의 업데이트와 역대 최강이라 불리는 다양한 이벤트가가 시너지를 낸 결과라고 네오플은 분석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날씨는 풀렸지만 그동안 꽁꽁 얼었던 몸이 녹으면서 콧물도 같이 녹았나봅니다. 기사를 쓰는 내내 콧물이 주룩주룩합니다. 경기하다가 휴지를 찾으러 자리를 비웠던 강민 해설 위원의 선수 시절 모습이 저와 오버랩이 되는군요. 여러분들도 즐겁게 프로리그를 보시려면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0일 '이글아이'를 통해 예상할 경기는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STX 소울과 폭스의 경기입니다. 예상 엔트리를 짜는 일은 매우 쉬웠습니다. 각 맵별로 전담할 선수들이 정해져 있고 성적이 좋은 선수들도 나와 있었기 때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최근 2연패 중…1라운드 0대4 완패아무리 전력이 강한 팀이라고 해도 유독 한 팀에게 약점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선수 풀이 많아 7전제에서 강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STX 역시 예외는 아니다. 항상 중요한 순간에서 STX의 발목을 잡았던 위메이드에게 STX는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STX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와 맞붙는다. STX는 고질병으로 앓고 있는 ‘위메이드 공포증’을 치료하기 위해 단단히 각오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TX와 위메이드의 악연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부터 신한은행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 1승8패, 정명훈-신예 동반 부진1라운드에서 전승 행진을 달리면서 리그 시작부터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 T1이 2라운드에서 2승4패로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는 이유는 무얼까.SK텔레콤은 2라운드에서 2승4패를 기록했다. 2라운드 첫 경기였던 위메이드전에서 4대3으로 승리했지만 불안감을 보였던 SK텔레콤은 다음 경기였던 STX전에서 김택용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하면서 10-11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정명훈이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냈지만 이어진 하이트 엔투스, KT 롤스터전에서 연패를 당했고 19일에는 공군 에이스에게 2대4로 역전패를 당했다. SK텔레콤이 2라운드에서 저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화승 오즈 한상용 감독이 트위터에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말로 선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감독은 19일 트위터에 'It's not over yet'이라는 글을 올렸다. 우리 말라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내용의 불과 한 줄의 짧은 글이지만 최근 프로리그에서 최하위에 랭크된 화승의 선전을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 감독이 지휘하는 화승은 굴욕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1라운드에서 공군보다 한 단계 위에 랭크되면서 불안감을 야기했던 화승은 2라운드에서 공군 에이스와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면서 변화의 조짐을 보였지만 하이트 엔투스, 위메이드 폭스, STX 소울, 삼성전자 칸에게 4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1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2
LCS, 서머 올 프로 팀 선정...퍼스트 팀 4명 한국 선수
3
'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4
TES, 선발전서 IG에 역전승...3시드로 롤드컵 진출
5
'무릎' 배재민, "AG 금메달 따서 국위 선양하고 싶어"
6
한국, AG LoL서 '죽음의 조'...대만과 맞대결
7
[ASL] 8강 대진 확정, 21일부터 토너먼트 진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