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e스포츠 마스터즈 워크래프트3 부문 대진표.[중국 항저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추첨 결과 중국 선수들과 맞대결워크래프트3 한국 대표들이 험난한 상대를 만났다.2일 중국 항저우시 항저우전자과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e스포츠 마스터즈 2010 조추첨 결과 한국의 워크래프트3 전사들은 천적을 만나면서 험난한 여정을 예고했다.한국 대표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박준(오크), 김성식(나이트엘프), 장재호(나이트엘프) 등 3명은 8강전에서 모두 중국 선수들과 대결을 펼친다. 박준의 상대는 인피(Infi)라는 아이디를 쓰는 왕쉬엔(휴먼)으로 정해졌다. 왕쉬엔은 지난 주에 열린 IEF 2010 그랜드 파이널에서 박준을 8강에서 2
2010-11-02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3주차@MBC게임▶화승 1-1 폭스1세트 김태균(프, 8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12시)2세트 하늘(프, 1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전태양(테, 11시)폭스 전태양이 빌드의 불리함을 딛고 승리하며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렸다.전태양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화승 하늘을 맞아 단단한 플레이로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로 경기는 다시 원점이 됐다.초반 빌드는 하늘의 압승이었다. 하늘은 노 게이트 더블 넥서스를 성공했고, 전태양은 본진에서 배럭과 팩토리를 올렸기 때문. 뒤늦게 이를 확인한 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3주차@MBC게임▶화승 1-0 폭스1세트 김태균(프, 8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12시)"(오)영종이형, 저도 할 수 있어요!"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화승 김태균이 위메이드 이영한을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김태균의 화려한 커세어-다크템플러 운영이 빛난 경기.초반 두 선수는 모두 앞마당을 가져가며 무난하게 시작했다. 이영한은 5시 지역에도 해처리를 펴며 다수의 해처리에서 물량을 쏟아낼 준비를 했고, 김태균은 템플러 아카이브를 올렸다.먼저 칼을 빼든 쪽은 김태균. 김태균은 커세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한국 오면 떡볶이와 돼지갈비가 제일 먹고 싶었어요."뛰어난 미모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대만 프로게이머 후치에유(Hu Chieh-Yu)는 한국을 찾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음식 관련 이야기로 입을 뗐다. 방한이 처음이라면서 어떻게 떡볶이와 돼지갈비는 알았을까?"대만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지난해 인터리그를 진행했는데, 그때 제 소속팀인 화이 스파이더팀 선수들이 한국을 갔어요. 그때 떡볶이와 돼지갈비를 먹었던 선수들이 맛있다고 얼마나 자랑을 하던지… 그래서 저도 '꼭 먹고 말테야'라고 다짐을 했죠."후 선수의 바람은 결국 이뤄졌다. 30일, 31일 양일간 대구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는 전통적으로 저그가 강한 팀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MBC게임전에서 STX는 저그를 제외한 프로토스와 테란 만으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상대의 예상을 뒤엎은 독특한 전략이었던 것이다.특히나 약하다고 평가 받고 있는 테란을 4명이나 기용한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STX는 이신형, 김동건, 김성현, 김도우 등을 기용했고 이신형과 김도우가 나란히 승리를 거뒀고 STX도 MBC게임을 4대2로 제압했다. 결국 저그를 배제한 STX의 특이한 전략은 성공을 거둔 셈이다.이를 두고 STX 김은동 감독은 “1, 2라운드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프로토스 라인 투톱인 김구현과 김윤중. 팀이 2연패를 하는 동안 잠시 주춤하나 싶던 STX 프로토스가 MBC게임을 상대로 2승을 합작하며 다시 한번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김구현과 김윤중은 시종일관 완벽한 경기력으로 MBC게임 이재호와 김재훈을 격파하고 팀의 2연패를 끊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Q 팀의 2연패를 끊어내 기쁠 것 같다. A 김구현=팀이 2연패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초조했다. 생각했던 것보다 초반에 성적이 좋지 않아 긴장했는데 오늘 이겨 다행이다. 처음부터 달려야 하는데 많이 아쉽다.김윤중=팀이 2연패를 했을 때 절대 그런 전력이 아니었기 때문에 놀랐다. 그래도 오늘 경기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테란 라인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제는 이 두 선수 때문에 그런 평가는 바뀌어야 할 것 같다. 이신형은 이번 시즌 3전 전승, 김도우는 2전 전승을 기록하며 STX 테란 라인을 든든히 받치고 있는 것. 특히 이신형의 경우 팀내 최다 승리를 기록하며 지난 시즌과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Q 승리한 소감은.A 이신형=이렇게 1승을 추가하게 돼 기분 좋다. 다음 경기에서도 잘 하고 싶다.김도우=오랜만에 경기를 했고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에 긴장을 많이 했는데 승리해 기쁘다. Q 두 선수 모두 패가 없다 A 이신형=항상 경기를 준비할 때 (박)정욱 코치님이 많이 도와주신다. 좋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소울이 프로토스와 테란 라인이 각각 2승을 합작하며 MBC게임을 제압했다.STX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MBC게임에게 4대2 승리를 거두며 연패를 끊어냈다. STX는 엔트리에서 저그를 모두 제외하고 테란과 프로토스만으로 6세트를 모두 채운 특이한 전략으로 MBC게임을 잡아냈다.STX의 시작은 거침이 없었다. 선봉으로 나선 이신형이 고석현을 상대로 역전승을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한 것. 이신형은 초반 발키리를 허무하게 잃으며 위기에 몰리기도 했지만 기민한 벌처 움직임으로 승리해 시즌 3전 전승을 기록했다.2세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3주차@온게임넷▶STX 4대2 MBC게임1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벤젠 > 고석현(저, 1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재호(테, 5시)3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중원 > 김재훈(프, 7시)4세트 김성현(테, 11시시) < 그랜드라인SE > 승 염보성(테, 7시)5세트 김동건(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동현(저, 9시)6세트 김도우(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승 박수범(프, 7시)STX 김도우가 박수범의 교전 실수에 힘입어 팀을 승리하며 시즌 2연승을 기록했다. 김도우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3주차@온게임넷▶STX 3-2 MBC게임1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벤젠 > 고석현(저, 1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재호(테, 5시)3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중원 > 김재훈(프, 7시)4세트 김성현(테, 11시시) < 그랜드라인SE > 승 염보성(테, 7시)5세트 김동건(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동현(저, 9시)MBC게임 김동현이 의외의 지역에 추가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플레이로 김동건을 제압하고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김동현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STX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3주차@온게임넷▶STX 3-1 MBC게임1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벤젠 > 고석현(저, 1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재호(테, 5시)3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중원 > 김재훈(프, 7시)4세트 김성현(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염보성(테, 7시)MBC게임 염보성이 경기가 중단되는 해프닝 속에서도 김성현을 상대로 대역전극을 일궈냈다. 염보성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STX전에서 팀이 0대3으로 위기에 몰린 4세트에 출전해 김성현을 상대로 역전극을 일궈냈다. 초반 빌드 상황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염보성, 규정 위반으로 주의STX 김성현의 PC 문제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속개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STX와 MBC게임 4세트 경기에서 김성현의 PC 오류로 스타크래프트 창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김성현의 모니터에서는 스타크래프트 창이 까맣게 변한 상황에서 급하게 단축키로 포즈를 걸어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한국e스포츠 협회 강미선 심판은 “확인한 결과 김성현의 PC 오류가 먼저 일어난 뒤 김성현의 단축키가 먹혀 포즈가 걸린 것이기 때문에 몰수패를 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3주차@온게임넷▶MBC게임 0-3 STX1세트 고석현(저, 1시) < 벤젠 > 승 이신형(테, 7시)2세트 이재호(테, 5시) < 태양의제국 > 승 김구현(프, 11시)3세트 김재훈(프, 7시) < 중원 > 승 김윤중(프, 11시)‘공격으로 중원에서 첫 승리!’STX 김윤중이 중원에서 발상의 전환으로 김재훈을 제압하고 깔끔하게 1승을 추가했다. 김윤중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MBC게임전 3세트에 출전해 뒷마당 확장 기지를 포기하고 리버와 병력을 조합한 한방 병력으로 김재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드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3주차@온게임넷▶MBC게임 0-2 STX1세트 고석현(저, 1시) < 벤젠 > 승 이신형(테, 7시)2세트 이재호(테, 5시) < 태양의제국 > 승 김구현(프, 11시)“견제의 끝!”STX 김구현이 끊임없이 몰아치는 견제로 이재호를 괴롭히며 시즌 3승째를 거뒀다.김구현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MBC게임전 2세트에 출전해 이재호를 상대로 지독한 견제를 보여주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김구현은 이번 경기에서 견제의 끝을 보여줬다. 초반 게이트 없이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하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3주차@온게임넷▶MBC게임 0-1 STX1세트 고석현(저, 1시) < 벤젠 > 승 이신형(테, 7시)‘벌처로 역전승’STX 이신형이 불리한 상황에서 벌처 견제로 드론을 제압하며 시즌 3전 전승을 기록했다.이신형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MBC게임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초반 좋지 않은 컨트롤과 상황 판단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벌처 견제 한번으로 상황을 뒤집으며 3연승을 이어갔다.이신형은 초반 방심한 상황에서 입구 지역에 건설한 서플라이 디폿이 파괴되며 위기의 상황에 맞이했다. 게다가 고석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MBC게임 상대로 전적 좋지 않아…이번에도 패하면 3연패STX 에이스로서 개인리그 우승 경력도 있는 김윤환이 아직까지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김윤환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막 이후 2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0월 19일 공군전에서 김경모에게 일격을 당한 김윤환은 25일 화승과의 경기에서 박준오에게 연패를 당했다. 김윤환이 패하며 STX는 하위팀인 공군과 화승에게 패하는 굴욕을 안기도 했다. 지난 시즌 5라운드부터 부진의 늪에 빠졌던 김윤환은 SK텔레콤과 플레이오프에서 2전 전승을 기록하며 다시 살아나는 듯 보였다. 그러나 10-11시즌 들어 김윤환은 지난 5라운드 때의 모습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경기 때 같은 이어폰 쓰고 8연승 중삼성전자 신예 반란을 주도하고 있는 박대호와 임태규가 같은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연승 이어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박대호와 임태규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KT전에 나란히 3, 4세트에 출전해 각각 고강민과 김대엽을 잡아내고 이번 시즌 4전 전승을 이어갔다. 박대호와 임태규의 거침 없는 연승 질주 뒤에는 숨겨진 이야기가 있었으니 바로 이어폰이었다.임태규는 평소 연습을 할 때 소리를 듣지 않고 게임을 하기 때문에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는다. 따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화승 팀워크 살리는데 온 힘 기울이겠다""사신의 귀환!"지금의 화승이 존재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을 꼽으라면 당연히 이 선수의 이름이 가장 먼저 언급될 것이다. 2005년 혜성같이 등장해 임요환을 제압하고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을의 전설을 쓴 '사신' 오영종이 그 주인공. 만약 오영종이 없었다면 어렵게 팀을 꾸려 나가던 플러스가 당시 르까프라는 팀으로 창단하는 것은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팀을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았던 오영종은 2008년 돌연 공군 에이스 입대를 선언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동안 공군 에이스는 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선수가 입단하는 경우가 별로
[데일리e스포츠]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가 4일 오후 5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통해 개막한다. 이번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지난 MSL에서 8강에 진출하며 시드를 받았지만 이후 은퇴를 선언한 김정우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토너먼트로, 지난 시즌 16강에서 탈락했던 8명의 선수 중 1명의 선수를 선발, 그 자리를 대체하게 된다. 와일드카드 토너먼트와 같은 경기에서 최후의 승자가 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냈던 경우가 많았던만큼 어떤 선수가 최후의 1인이 될 것인지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8강과 4강은 단판, 결승은 3전 2선승제로 치러진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에 이번 시즌 4전 전승을 기록한 선수가 두 명 있다. 에이스 송병구와 허영무, 차명환이 아닌 신예 임태규와 박대호가 그 주인공이다. 삼성전자를 약팀으로 분류했던 사람들은 신예들의 놀라운 성장에 예상을 수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할 정도다. 두 선수의 활약이 삼성전자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고 있다. Q 두 선수 모두 4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A 임태규=솔직히 이번 시즌 첫 경기를 이기고 난 뒤 자신감은 있었지만 양대 개인리그 예선에서 모두 패해 분위기가 다운 될 것 같았다. 오늘 이겨서 왠지 프로리그는 계속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박대호=이번 시즌 방송 경기에서 운이 많이 따라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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