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신노열이 이영한과 함께 동반 승리를 따냈다. 지난 경기에서도 함께 이기더니 정말로 약속을 지키려는 모양이다. 신노열과 이영한은 "이번 시즌 우리 팀 저그들이 80승을 해내고 싶다"고 공약한 바 있다. 신바람을 탄 신노열이 과연 약속을 지키는 남자가 될 지 지켜보자.Q 이긴 소감은.A 오늘 패하면 꼴찌가 될 뻔했는데 이겨서 다행이다. 게다가 스코어도 4대0이어서 정말 깔끔한 것 같다.Q 쉽게 이겼다.A 무난히 내가 원하는 그림대로 경기가 흘렀다. 저그전이 걸렸고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에 자신감도 넘쳤다. Q 언제 승리를 확신했나.A 뮤탈리스크가 생산됐을 때 조일장의 오버로드를 잡은 뒤 공격을
2010-10-2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중원' 3전 전승 분위기 좋아위메이드 폭스의 대표 프로토스로 자리잡은 박세정이 이번 시즌 '중원'이라는 맵에서 3전 전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2전 전승자끼리 붙은 김윤중과의 대결에서 박세정은 중후반에 교전 능력을 앞세워 승리했다. 시즌 초반 좋은 기세를 타고 있는 박세정은 "리그 끝까지 밀고 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Q 4대0 완승을 이끈 소감은.A 팀 순위가 올라가서 좋다. 오늘 승리로 인해 더 좋은 기세로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Q '중원' 맵에서만 3전 전승이다. A 프로토스에게 좋은 것 같다. 그래서 다른 팀도 프로토스만 나오는 것 같다. 연습할 때는 짜증도 많이 나지만 경기 성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2주차@MBC게임▶화승 1-3 MBC게임1세트 방태수(저, 1시) 승 < 벤젠 > 고석현(저, 7시)2세트 손주흥(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김재훈(프, 5시)3세트 이제동(저, 3시) < 중원 > 승 이재호(테, 11시)4세트 박준오(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염보성(테, 7시)MBC게임 염보성이 박준오를 상대로 메카닉 운영의 진수를 보여주며 시즌 4승째를 거뒀다.염보성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화승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후반 메카닉 체제로 박준오를 제압하고 세트스코어를 3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염
◇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STX 김구현을 제압하고 4대0으로 경기를 끝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3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4대0 STX1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 중원 > 김윤중(프, 7시)2세트 신노열(저, 9시) 승 < 아즈텍 > 조일장(저, 12시)3세트 전태양(테, 3시) 승 < 포트리스 > 신대근(저, 12시)4세트 이영한(저, 12시) 승 < 이카루스 > 김구현(프, 6시)위메이드 폭스가 중위권 싸움을 진행하던 STX 소울을 4대0으로 완파하고 4위에 올랐다. 위메이드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박세정, 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 STX 상대로 4대0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3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4대0 STX1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 중원 > 김윤중(프, 7시)2세트 신노열(저, 9시) 승 < 아즈텍 > 조일장(저, 12시)3세트 전태양(테, 3시) 승 < 포트리스 > 신대근(저, 12시)4세트 이영한(저, 12시) 승 < 이카루스 > 김구현(프, 6시)"프로토스전은 하이브부터!"위메이드 이영한이 선방어 후공격 전략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STX 소울 김구현을 제압했다. 이영한은 김구현전 4전 전승을 이어갔다.이영한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STX 소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2주차@MBC게임▶화승 1-2 MBC게임1세트 방태수(저, 1시) 승 < 벤젠 > 고석현(저, 7시)2세트 손주흥(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김재훈(프, 5시)3세트 이제동(저, 3시) < 중원 > 승 이재호(테, 11시)MBC게임 이재호가 이제동과 치열한 공중 병력 컨트롤 싸움 끝에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이재호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화승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빌드에서부터 앞서며 에이스 이제동을 제압하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이재호는 초반 이제동이 스포닝풀 없이 해처리만 3개 가져가는 것을 확인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2주차@MBC게임▶화승 1-1 MBC게임1세트 방태수(저, 1시) 승 < 벤젠 > 고석현(저, 7시)2세트 손주흥(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김재훈(프, 5시)MBC게임 김재훈이 지지 부진한 경기 끝에 손주흥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김재훈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화승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치열한 교전도, 견제도 없는 지루한 경기를 펼치며 어렵게 승리를 따냈다.김재훈은 손주흥의 3시 추가 확장 기지를 너무 쉽게 내주며 좋지 않은 분위기로 시작했다. 자신은 아직 추가 확장 기지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팩토리 띄우기로 신대근 본진 마비◆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3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0 STX1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 중원 > 김윤중(프, 7시)2세트 신노열(저, 9시) 승 < 아즈텍 > 조일장(저, 12시)3세트 전태양(테, 3시) 승 < 포트리스 > 신대근(저, 12시)위메이드 전태양이 창조적인 전략으로 STX로 이적한 뒤 첫 경기를 치른 신대근을 완파했다. 전태양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이적 이후 처음으로 공식전에 나선 신대근을 제압했다. 2개의 배럭을 지으면서 타이밍 러시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3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0 STX1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 중원 > 김윤중(프, 7시)2세트 신노열(저, 9시) 승 < 아즈텍 > 조일장(저, 12시)위메이드 폭스 신노열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앞세워 STX 조일장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신노열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조일장을 완파했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친 뒤 스포닝풀을 가져갔고 드론을 뽑으면서 비슷하게 출발했지만 신노열이 먼저 저글링을 난입시키면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중원 맵에서 3전 전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3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0 STX1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 중원 > 김윤중(프, 7시)위메이드 박세정이 '중원'의 최강자로 떠올랐다. 박세정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중원' 2전 전승을 기록한 김윤중을 제압했다. 박세정은 '중원'에서 3전 3승을 기록했다. 박세정은 김윤중보다 첫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가면서 자원력을 극대화했다. 김윤중이 드라군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마친 뒤 9시 지역으로 치고 올라가려 하자 박세정은 언덕 위에 병력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2주차@MBC게임▶화승 1-0 MBC게임1세트 방태수(저, 1시) 승 < 벤젠 > 고석현(저, 7시)화승 방태수가 저글링을 숨겨놓는 센스를 발휘하며 고석현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첫 승리를 기록했다.방태수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서 깔끔한 저그전 운영으로 고석현을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다. 방태수는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동시에 사용하는 양동 작전을 선보이며 특급 신예의 가능성을 내비쳤다.방태수는 초반부터 센스 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줬다. 상대의 오버로드 방향을 예측해 저글링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3R서 3킬 기록…저그-테란 만나면 승산 있어지난 시즌 40승을 넘으면서 데뷔 이후 프로리그 최고의 성적을 올린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이재호는 지난 16일 개막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에서 팀이 세 경기를 치르는 동안 1승도 거두지 못했다. 18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정명훈에게 패했고 20일에는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무너졌다. 24일에는 공군에 입대한 이후 첫 경기에 나선 이성은에게 졌다. 스타트가 늦은 편인 이재호라고는 하지만 3전 3패는 충격적이다. 이재호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화승 오즈와의
[데일리e스포츠] '스페셜포스' 세계 최강을 가린다스페셜포스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게임축제가 대한민국에서 열린다.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10월30일과 31일 이틀간 전세계 7개국 9개팀이 참여하는 제 5회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을 대구에서 개최한다. 전세계 게이머들이 화합을 다지는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이하 SFWC)은 2007년 처음 시작된 온라인 FPS 최대 규모의 글로벌 게임축제다. 그 동안 태국, 중국, 대만 등 스페셜포스가 서비스되는 국가를 순회하면서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2007년 제1회 대회가 열린 이래 3년만에 다시 개최되며, 올해는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축제인 ‘SF 월드 랜파티 2010’ 무대와 함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오프라인 예선 대진◇오전조◇오후조
[데일리e스포츠] 은퇴 김정우 자리 채우려 25명 선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를 가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예선전이 오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다. 홍진호, 도재욱, 김윤환, 박지수, 서지수, 서지훈, 전태양, 민찬기 등 10개 프로게임단의 내로라 하는 프로게이머가 모두 참가하는 이번 예선전에서는 은퇴한 김정우의 36강 시드 자리 하나를 포함, 총 25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올드 게이머들의 부활 여부는 역시 최대의 관심사다. 지난 시즌 36강에 진출하며 화제를 모은 박정석(이하 공군)에 이어 홍진호, 서지훈, 차재욱과 현재 활동 중인 유일한 여성 프로게이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프로토스 백업이 관건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엊그제부터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체감 온도가 영하까지 내려간다고 하네요. 길을 나서실 때 단단히 입고 나가셔야 감기에 걸리지 않으실 겁니다. 이럴 때 프로리그 현장을 방문하셔서 선수들의 열기를 받아 훈훈하게 몸을 덥히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마지막 경기는 화승 오즈와 MBC게임 히어로의 대결입니다. 화승과 MBC게임 모두 아직 1승밖에 기록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화승은 이제동 이외에 승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IeSF 2010 GF 워3 종목 TV로 중계 안돼세계적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워크래프트3 선수들이 방한했지만 TV 화면으로는 중계를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네덜란드의 마누엘 쉔카이젠(아이디 Grubby)과 한국의 윤덕만(아이디 Soccer), 엄효섭(아이디 Focus) 등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의 정식 종목 가운데 하나인 워크래프트3 부문에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들이 참가하지만 방송으로는 플레이를 볼 수 없다. IeSF 사무국은 "블리자드 본사와 대회 개최 및 방송, 중계권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지만 허락하지 않았다"며 "워크래프트3 대회는 방송으로 중계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놨다. 오는 28일부터 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6일 KT의 승리는 테란, 프로토스, 저그 등 세 종족이 모두 승수를 추가한 조화로운 승리였다. 지난 시즌 우정호와 함께 활약했던 김대엽이 여전히 활약 중인 것은 물론이고, 다소 부진했던 박지수까지 살아나며 KT의 종족별 라인은 더욱 탄탄해졌다. 불리했지만 끝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역전을 일궈낸 김대엽과, 끈질긴 견제로 상대의 혼을 빼놓으며 승리한 박지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Q 경기를 승리한 소감은.A 김대엽=원래 내가 박태민 선수에게 상대전적이 밀리고 있었고, 이번 경기도 힘겹게 치렀다. 뭔가 이겼지만 찝찝한 그런 경기였던 것 같다. 하지만 팀이 승리했다는 것 때문에 기쁘다.박지수=상대가
2010-10-26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스트로가 해체되면서 보금자리를 옮긴 선수들 가운데 김성대가 가장 먼저 3승(1패)째를 신고했다. 시즌 첫 경기에서 SK텔레콤 한상봉에게 패해 아직 팀 적응이 요원한 것 아니냐는 우려를 들었지만 누구보다도 성공적으로 팀 적응을 해내고 있는 선수가 김성대다. 공군전에서도 홍진호라는 큰 상대를 만나 게임을 장악하며 승리를 거뒀다.Q 홍진호에게 승리를 거뒀다.A 상대가 상대인지라 긴장을 좀 많이 했는데 이겨서 기쁘다. 예전에 진 적도 있고 전반적으로 게임이 주목받기 때문에 긴장이 된다.Q 저그전을 상당히 많이 한 편이다.A 그냥 우연히 저그를 많이 만나게 됐다. 사실 저그전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
◇공군 민찬기가 조작 실수로 몰수패를 당한 뒤 심판,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만약 민찬기가 실수를 범하지 않았다면 공군이 KT를 꺾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업그레이드된 경기력으로 KT에 항전공군 에이스가 만만치 않은 전력을 갖췄음을 또 다시 증명했다. 지난 24일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4대0 완승을 거둔 공군은 09-10 시즌 챔피언인 KT 롤스터를 상대로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면서 2대4로 패했다. 1세트에 나선 박태민부터 공군의 저력을 보여줬다. 김대엽과의 경기에 나선 박태민은 중후반전을 유도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하이브 체제를 갖췄고 오버로드 드롭을 통해 김대엽의 본진과 앞마당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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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대전 격투 강성훈 감독, "도와주는 선수 45명... 좋은 방향 작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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