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이재호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재호는 위너스리그 2경기에 출전해 5킬을 올리며 팀의 2연승에 기여했다. 이재호는 "프로리그 승률 5할을 넘어 6할에 도달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이번 위너스리그에서는 반드시 올킬을 기록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Q 지난 경기 3킬에 이어 2킬을 기록했다. A 내가 정한 목표는 달성했다. 1경기에 이기고 박성균 선수와의 경기에서도 잘 풀렸다. 3경기를 지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세웠던 목표를 달성해서 좋다. Q 옵티컬플레어를 썼다.A 연습을 해봤는데 효율적이어서 써보게 됐다. 옵저버를 무력화 시키기 때문에 마인의 활용이 극대화되는 것 같다. 가격도 싸기 때문에 좋은 것 같다. 핵보다
2010-01-31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과 김재훈이 위메이드전에서 1승씩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합작했다. 김재훈은 날카로운 올인 빌드로 전태양을 제압했고 염보성은 탄탄한 메카닉 운영으로 이영한을 제압하고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두 경기 연속 마무리로 출전해 승리한 염보성은 "선봉으로 나가 올킬을 올리고 싶다"고 밝혔다. 김재훈은 "위너스리그 10승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팀 승리에 일조했다. 염보성=(김)재훈이형이 끝낼 줄 알았는데 나에게 기회가 왔다. 6, 7세트 위주로 준비를 했다.김재훈=(이)재호가 올킬할 줄 알았다. 그런데 (고)석현이형까지 져서 내가 출전할 줄 몰랐다. 올인 전략을 써서 이길 수 있었다. 심판의날 승리하
MBC게임 히어로가 테란 듀오와 프로토스 김재훈의 활약에 힘입어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MBC게임은 31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위메이드 폭스를 4대3으로 제압했다.MBC게임은 이재호가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재호는 박세정과의 매치포인트 경기에서 옵티컬플레어를 활용해 상대 시야를 좁힌 끝에 승리한 뒤 상대 테란 에이스 박성균마저 제압하고 2킬을 올렸다.MBC게임은 전태양에게 2킬을 내주고 2대2로 몰렸으나 김재훈이 과감한 올인 전략으로 승리를 따내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김재훈은 속도 업그레이드 질럿과 드라군,
김윤환이 무너진 상황에서 STX 김구현이 3킬로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김구현은 김창희, 김상욱, 신상문까지 모두 잡아내며 STX를 지켜냈다. 김구현의 승리로 STX는 2위를 수성하며 하이트를 11위로 끌어내렸다.Q 3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A 또다시 팀의 연승을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기분이 좋다. 승수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3승을 한꺼번에 추가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Q 오늘 많은 승수를 쌓겠다는 욕심을 내고 왔나. A 선수들 모두 욕심을 내는 것은 당연하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원래는 윤환이형이 더 많은 승수를 쌓을 줄 알았는데 나에게 양보해 줘서 운 좋게 3승을 할 수 있었다. Q 3킬을 할 줄 알았나.A 마지막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MBC게임▶MBC게임 4-3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박세정(프, 7시) 2세트 이재호(테, 5시) 승 박성균(테, 12시)3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전태양(테, 1시)4세트 고석현(저, 1시) 승 전태양(테, 7시)5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전태양(테, 11시) 6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이영한(저, 11시) 7세트 염보성(테, 1시) 승 이영한(저, 7시)MBC게임 히어로 '프로리그의 사나이' 염보성이 저그의 파상공세를 침착하게 막아낸 뒤 메카닉 병력의 뚝심으로 승리를 따냈다.염보성은 개스를 일찌감치 채취하기 시작한 뒤 본진에 팩토리를 올렸다. 염보성은 골리앗을 모으고 터렛을 건설해 뮤탈리스크 견
STX 소울이 하이트 스파키즈의 킬러임을 다시 확인했다.STX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이 3킬을 달성하는 맹활약 속에 프로리그 하이트전 6연승을 이어갔다.STX는 지난 08-09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하이트에게 4대3으로 간신히 승리한 이후 31일 경기까지 모두 6연승을 이어가며 천적임을 증명했다.STX가 하이트에게 강세를 보일 수 있었던 근거에는 김구현이 존재했다. 김구현은 연승을 시작하던 08-09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역 3킬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던 하이트 박명수를 잡아내며 승리를 지켜냈다. 이후 김구현은 하이트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STX 4대2 하이트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박명수(저, 5시) 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박명수(저, 1시)3세트 김윤환(저, 7시) 승 김창희(테, 1시)4세트 김구현(프, 4시) 승 김창희(테, 8시)5세트 김구현(프, 8시) 승 김상욱(저, 2시)6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신상문(테, 10시)"3킬!"STX 소울 김구현이 하이트 스파키즈의 에이스 신상문을 셔틀 견제와 빈집 털이를 통해 잡아내고 STX의 승리를 지켜냈다.김구현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최종전에 출전한 신상문을 꺾고 4대2 승리를 확정지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MBC게임▶MBC게임 3-3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박세정(프, 7시) 2세트 이재호(테, 5시) 승 박성균(테, 12시)3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전태양(테, 1시)4세트 고석현(저, 1시) 승 전태양(테, 7시)5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전태양(테, 11시) 6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이영한(저, 11시) 이영한이 다수 저글링 압박에 이은 뮤탈리스크 추가로 MBC게임 김재훈을 제압하고 승부를 마지막 7세트까지 몰고 갔다.이영한은 본진에서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이영한은 첫 생산한 저글링으로 상대 진영을 두드려 프로토스의 본진에 3기의 저글링을 난입시켰다.이영한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MBC게임▶MBC게임 3-2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박세정(프, 7시) 2세트 이재호(테, 5시) 승 박성균(테, 12시)3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전태양(테, 1시)4세트 고석현(저, 1시) 승 전태양(테, 7시)5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전태양(테, 11시) MBC게임 김재훈이 회심의 다크템플러 공격으로 전태양의 3킬을 저지했다.김재훈은 본진에서 템플러 어카이브까지 올리고 다크템플러를 준비했다. 김재훈은 드라군과 질럿으로 상대 입구 터렛을 파괴하고 다크템플러를 난입시키려 했으나 전태양의 수비에 막혔다.김재훈은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질럿을 다수 충원해 2차 러시를 감행했다. 김재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STX 3-2 하이트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박명수(저, 5시) 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박명수(저, 1시)3세트 김윤환(저, 7시) 승 김창희(테, 1시)4세트 김구현(프, 4시) 승 김창희(테, 8시)5세트 김구현(프, 8시) 승 김상욱(저, 2시)"7연승에 만족해!"STX 소울 김구현이 하이트 김상욱의 프로토스전 연승 행진을 7에서 멈춰 세웠다.김구현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김창희에 이어 김상욱을 제압하며 2킬을 기록했다. 김구현은 프로토스전 7연승을 이어가고 있던 김상욱을 상대했다. 더블 넥서스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MBC게임▶MBC게임 2-2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박세정(프, 7시) 2세트 이재호(테, 5시) 승 박성균(테, 12시)3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전태양(테, 1시)4세트 고석현(저, 1시) 승 전태양(테, 7시)전태양이 치열한 난타전 끝에 MBC게임 고석현의 울트라리스크-저글링 부대를 제압하고 2킬을 기록했다.전태양은 바이오닉 체제로 출발한 뒤 머린-메딕 병력으로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에 대비했다. 전태양은 추가 멀티를 안정적으로 가져갔고 병력을 전진 배치시켜 상대 추가 확장 시도를 저지했다.전태양은 레이스를 생산해 가디언에 대비한 뒤 베슬을 모으기 시작했다. 전태양은 베슬의 이레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STX 2-2 하이트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박명수(저, 5시) 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박명수(저, 1시)3세트 김윤환(저, 7시) 승 김창희(테, 1시)4세트 김구현(프, 4시) 승 김창희(테, 8시)두 번의 드롭으로 승부가 결정됐다.STX 소울 김구현이 리버 드롭에 이은 다크 템플러 드롭으로 하이트 김창희를 제압하고 세 번째 상대를 불러냈다.김동건과 김윤환에 이어 출전한 김구현은 김창희의 2팩토리 타이밍 러시에 큰 피해를 입을 뻔했다. 그러나 앞마당에 지어지고 있던 넥서스가 완성되기 직전이었기에 김구현은 넥서스를 취소시키며 자원을 환원받았고 셔틀과 리버를 생산해 역공세를 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MBC게임▶MBC게임 2-1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박세정(프, 7시) 2세트 이재호(테, 5시) 승 박성균(테, 12시)3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전태양(테, 1시)전태양이 자원지역의 3분의 2를 가져가는 부유한 운영을 통해 MBC게임 이재호의 3킬을 저지했다.전태양은 초반부터 벌처로 상대 진영을 찌르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전태양은 다수 벌처로 상대 앞마당을 공격한 뒤 벌처 기동대로 상대 추가 멀티 타이밍을 늦추고 자원에서 앞서나갔다.전태양은 이후 상대보다 한 박자 빠른 추가 멀티 타이밍을 잡고 자원에서 앞서갔다. 전태양은 드롭십 운영을 통해 상대 멀티를 파괴했고 본진 건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STX 1-2 하이트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박명수(저, 5시) 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박명수(저, 1시)3세트 김윤환(저, 7시) 승 김창희(테, 1시)'엇박자 러시!'하이트 김창희가 한 박자 이른 타이밍 러시를 통해 STX의 에이스 김윤환을 6분만에 제압했다.김창희는 더블 커맨드를 가져가면서 김윤환의 시선을 빼앗았다. 또 한 타이밍 늦게 SCV를 밀어 넣으면서 김윤환이 저글링으로 SCV를 잡도록 만들었다.김창희는 그동안에 머린 7기와 메딕, 파이어뱃 한 기를 동반해 김윤환의 앞마당 지역에 당도시켰고 스팀팩 개발이 완료되자 곧바로 치고 올라갔다. 지어지고 있던 성큰 콜로니를 파괴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STX 1-1 하이트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박명수(저, 5시) 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박명수(저, 1시)'박명수 징크스 끝!'STX 소울 김윤환이 스포어 콜로니를 통한 방어전술을 구사하며 하이트 박명수와의 공식전 3전 전패를 끊어냈다.김윤환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하이트와의 두 번째 세트에 출전, 박명수를 완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윤환은 박명수가 9드론 스포닝풀을 가져가자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치면서 빌드 오더 상으로 유리한 경기를 펼쳤다. 박명수가 피해를 입히기 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MBC게임▶MBC게임 2-0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박세정(프, 7시) 2세트 이재호(테, 5시) 승 박성균(테, 12시)MBC게임 이재호가 벌처 견제에 이은 탱크-레이스 조합으로 박성균을 꺾고 2킬을 올렸다.이재호는 상대의 레이스 의도를 파악하고 골리앗을 먼저 생산했다. 이재호는 상대 탱크 공격을 골리앗과 SCV를 동원해 막아낸 뒤 벌처 역습으로 상대 일꾼을 다수 줄여줬다.이재호는 마인을 곳곳에 매설해 상대 병력에 타격을 줬으며 탱크를 추가해 중앙에 자리잡았다. 이재호는 박성균의 탱크와 중앙에서 대치하며 레이스를 추가해 박성균의 병력을 뒤로 물렸다.이재호는 반 부대 가량의 레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MBC게임▶MBC게임 1-0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1시) 승 박세정(프, 7시) MBC게임 이재호가 메딕의 옵티컬플레어 활용 목적의 소수 바이오닉 부대를 메카닉 부대와 함께 운영하며 프로토스를 꼼짝달싹 못하게 한 끝에 완승을 따냈다.이재호는 앞마당을 무난하게 가져가며 메카닉 전략을 펴는 듯했으나 배럭스에서 머린과 메딕을 생산하고 아카데미에서 옵티컬플레어를 개발했다. 이재호는 상대 옵저버에 옵티컬플레어를 활용하거나 머린의 일점사로 잡아내며 프로토스의 눈을 멀게 하는 전략을 사용했다.이재호는 상대 앞마당 확장지역을 언덕 아래에서 시즈 탱크 포격으로 공격했고 벌처 기동대로 9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STX 0-1 하이트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박명수(저, 5시) "올인 쯤이야!"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가 STX 소울 김동건의 올인 공격을 침착하게 막아내며 위너스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박명수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TX 김동건과의 경기에서 본진 자원을 짜낸 김동건의 초반 러시를 막아내고 승리했다.미네랄 확장 기지를 가져간 박명수는 김동건이 입구 지역에 2개의 배럭을 짓고 머린과 SCV로 러시를 감행하는 것을 확인했다. 드론을 수비에 동원하며 벙커링을 막아낸 박명수는 이어지는 김동건의 타이밍 탱크 러시를
STX 소울과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5연패를 당하고 있는 하이트 스파키즈가 선봉 박명수의 활약을 절실히 원하고 있다.하이트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TX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하는 박명수의 활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지난 08-09 시즌 3라운드에서 3대4로 아쉽게 패한 뒤 STX에게 한 번도 이기지 못하고 있는 하이트는 연패를 끊기 위해서 박명수가 최소한 2킬 이상 해내야 한다. 당위론적인 측면이 아니라 박명수가 지금까지 STX와의 경기에서 그만큼을 해줬기 때문에 요구하는 사항이다.박명수는 지난 08-09 시즌 3라운드에서 역올킬을 달성할 기회를 맞았다.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어제 30일 이스트로와 삼성전자의 경기에서도 1세트를 틀리면서 답 없는 예상이 되고 말았네요. 후반에 박상우의 활약을 예상했던 내용은 어느 정도 맞았다고 생각합니다만 첫 단추를 잘못 꿰고 나니 허무하네요.31일 경기에서도 1세트 결과를 맞히는 일이 신빙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이 될텐데 자신이 없네요. 위너스리그 들어와서 모두 틀렸으니 독자님들이 말씀하시듯 "만날 틀리면서 왜하는 거냐"라는 질책을 받을 만합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하렵니다. 즐겁게 e스포츠를 즐겨보자고요.MBC게임 히어로와 위메이드 폭스의 경기에서는 테란의 역할이 결정적일 것 같습니다. MBC게임은 이재호와
2010-01-30
9월 22일 뉴스 브리핑
9월 21일 뉴스 브리핑
1
'제우스'-'구마유시' 만난 '페이커' 이상혁, "오랜만에 합 맞추니 좀 어색"
2
[LPL 돋보기] IG '루키'-'더샤이', 7년 만에 롤드컵 본선 진출
3
'킴성태'·'강만식' 출전! 숲, 2026 오버워치 멸망전 개최
4
2026 GES '카러플' 그랑프리 참가자 모집
5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6
[AG 평가전] 강동훈 감독, "스크림, 각개격파하듯이 진행"
7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