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1승 이후 1패를 반복하는 패턴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재호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김창희와 경기한다.이재호는 이번 09-10 시즌 1, 2라운드를 치르면서 '징검다리 행보'를 보여왔다. 1승을 기록한 뒤에는 1패를 당하는 패턴을 15경기째 보여주고 있다. 이재호가 징검다리 행보를 시작한 시기는 2009년 11월1일. 10월26일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패한 뒤 11월1일 웅진 김명운에게 패한 이재호는 그 뒤로 이기고, 지고를 정확하게 한 경기씩 반복하고 있다. 어떤 종족을 만
2010-01-26
참 착한 프로게이머가 있습니다. 감독과 코치의 말을 잘 듣고 사무국 직원들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합니다. 동료들 사이에서도 칭찬이 자자합니다. 후배가 연습을 도와 달라고 해도 인상 한 번 쓰지 않고 고참이 쓸 데 없어 보이는 심부름을 시켜도 불평하지 않습니다. 숙소와 연습실 관리를 위해 방문하시는 도우미 아주머니들도 "이 총각은 사위 삼고 싶다"는 말을 듣습니다. 식사 때마다 한 그릇을 뚝딱 해치우고 뒷정리도 솔선수범합니다. 성격만 좋은 것도 아닙니다. S급은 아니지만 A급은 되는 외모도 갖추고 있습니다. 게다가 게임 실력도 뒤지지 않습니다. 개인리그에서 상위에 랭크된 적도 있습니다. 이 보다 더 훌륭한 선수는 없어 보
2010-01-25
치열하게 진행되는 위너스리그에서 2킬을 기록한 것도 좋은 성적이지만 STX 진영수는 만족하지 못했다. 팀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는 점은 좋지만 올킬이 목표라고 당당하게 밝힌 진영수는 "이번 시즌 안에 꼭 올킬을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Q 시작이 좋다. A 지난 시즌 위너스리그에서는 원하는 승수를 쌓지 못했다. 이번 시즌에는 남다른 각오로 임해서 시작을 좋게 하는것 같다.Q 2킬을 예상했나.A 출전하기 전부터 느낌이 좋았다. 내 차례가 오면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승리의 기쁨보다 1패를 당한 아픔이 더 크다.Q 예정된 출전이었나.A 원래 저그나 테란전에서 기회가 오면 어느 맵이던 내가 나갈 생각이었다. 마침 이영한 선수가 나와
2라운드에서 9연승이 저지됐지만 STX는 흔들리지 않았다. 고참에 혹하는 김구현과 김윤환, 진영수가 나란히 승리를 따내면서 승자연전방식으로 전환된 3라운드 첫 경기에서 위메이드의 강력한 저항을 뿌리치고 첫 승을 신고했다. 첫 단추를 잘 꿴 김구현과 김윤환을 만났다.Q 승리한 소감은.A 김구현=나도 이기고 팀도 이겼지만 이영한 선수와 경기했을 때 경기력이 좋지않았던 것 같아 아쉽다.A 김윤환=위너스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했으니 승자연전방식에 대한 적응을 잘한 것 같다. 2라운드에서 9연승을 해봤으니 연승에 또 도전해보겠다.Q 전상욱을 상대로 쉽게 이겼다.A 김구현=테란들이 많이 하는 빌드 오더라서 평소에 준비한
STX 소울이 진영수, 김구현, 김윤환 등 종족별 주전이 두루 활약하면서 위메이드 폭스를 제압하고 2위를 지켜냈다.STX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일진일퇴의 난타전 끝에 진영수의 2킬과 김윤환의 마무리로 승리했다.김동건이 위메이드 전상욱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STX의 출발은 편치 않았다. 그러나 프로토스 김구현이 2번 주자로 나서 전상욱을 10분만에 제압하면서 균형을 맞췄다. 저그전에 강세를 보이던 김구현이었지만 '태풍'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이영한의 흔들기에 대처하지 못하며 승리를 내줬다. 3번 주자인 진영수가 STX에게 힘을 불어 넣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STX 4대3 위메이드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전상욱(테, 1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전상욱(테, 7시) 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이영한(저, 1시)4세트 진영수(테, 1시) 승 이영한(저, 7시)5세트 진영수(테,7 시) 승 박성균(테, 12시) 6세트 진영수(테, 1시) 승 신노열(저, 7시)7세트 김윤환(저, 111시) 승 신노열(저, 5시)"최종전은 우리가 강했다!"STX 소울 김윤환이 최종전에 약한 위메이드의 트라우마를 또 다시 상기시켰다.김윤환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 신노열과의 최종전에서 저글링 공격에 이은
인크루트 스타리그 결승전 매치가 성사되며 큰 관심을 모았던 정명훈과 대결에서 송병구가 캐리어까지 생산하는 여유를 보이며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위너스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삼성전자는 하위권을 벗어나기 위한 기분 좋은 첫 걸음을 뗐다.Q 팀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A 맵 순서를 잘 못 알고 있었다. 나는 투혼에 나가기로 돼 있었고 영무가 심판의날에 나가기로 돼 있었기 때문에 (이)성은이가 경기에서 패한 뒤 내가 이길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바로 심판의날 맵인 것을 알고 난 뒤 영무가 경기를 끝낼 줄 알았다. 오늘 나에게 기회가 올 줄은 몰랐다. Q 택뱅록을 생각했을 것 같은데. A 계속 프로토스
삼성전자 이성은이 SK텔레콤을 상대로 3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더군다나 SK텔레콤 프로토스 원투 펀치인 김택용과 도재욱을 꺾어내는 이변을 연출했다. 프로토스전이 좋지 않다고 알려진 이성은이기 때문에 도재욱과 김택용을 모두 이겼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Q 3킬을 기록했다. A 하루에 3승을 했다는 사실이 정말 좋다. 지난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2승 밖에 거두지 못했는데 이번 위너스리그를 깔끔하게 시작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Q 오늘 경기 감이 좋았나. A 2경기부터 감이 좋았다. 1경기는 프로리그 한 경기를 이긴 느낌이었는데 2경기를 이기고 나니 왠지 더 많이 이길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STX 3-3 위메이드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전상욱(테, 1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전상욱(테, 7시) 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이영한(저, 1시)4세트 진영수(테, 1시) 승 이영한(저, 7시)5세트 진영수(테,7 시) 승 박성균(테, 12시) 6세트 진영수(테, 1시) 승 신노열(저, 7시)"최종전 가자!"신노열이 STX 진영수의 3킬을 막아내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돌렸다.2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한 신노열은 진영수를 상대로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가면서도 개스를 먼저 지으면서 일찌감치 개스 자원을 모았다. 9시 지역에 해처리까지 지은 신노열은 3개의 해처리에서 뮤탈리스크를 여러 기
삼성전자가 이성은의 3킬 대활약으로 SK텔레콤을 격파하고 위너스리그 첫 승을 거뒀다.삼성전자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위너스리그 SK텔레콤전에서 이성은이 고인규, 도재욱, 김택용을 연달아 잡아낸 뒤 송병구가 정명훈을 꺾으며 위너스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이끈 선수는 지난 위너스리그에서 2승밖에 거두지 못한 이성은. 이성은은 선봉으로 출전해 고인규의 벌처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내고 1승을 기록했다.이어 이성은은 도재욱과 김택용까지 연달아 잡아내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프로토스전이 좋지 않기로 유명한 이성은은 도재욱과 김택용을 5팩토리 타이밍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STX 3-2 위메이드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전상욱(테, 1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전상욱(테, 7시) 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이영한(저, 1시)4세트 진영수(테, 1시) 승 이영한(저, 7시)5세트 진영수(테,7 시) 승 박성균(테, 12시) '2킬!'STX 소울 진영수가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2킬을 기록하며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역전시켰다.진영수는 시소 경기로 치러지던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3번째 주자인 박성균을 상대로 기동력 있는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승리했다. 진영수는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한 이후 클로킹 레이스를 생산, 박성균의 앞마당과 본진을 흔들려고 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4대2 SK텔레콤1세트 이성은(테, 12시) 승 고인규(테, 8시) 2세트 이성은(테, 11시) 승 도재욱(프, 2시)3세트 이성은(테, 1시) 승 김택용(프, 7시) 4세트 이성은(테, 1시) 승 정명훈(테, 7시)5세트 허영무(프, 5시) 승 정명훈(테, 1시)6세트 송병구(프, 5시) 승 정명훈(테, 1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정명훈의 기세를 누르고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송병구는 1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한 뒤 로보틱스로 진행한 송병구는 안정적으로 경기를 이끌었다. 프로브로 정명훈의 진출을 확인한 송병구는 리버를 일찌감치 생산, 테란이 조이기 라인을 형성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정명훈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3 삼성전자1세트 고인규(테, 8시) 승 이성은(테, 12시)2세트 도재욱(프, 2시) 승 이성은(테, 11시)3세트 김택용(프, 7시) 승 이성은(테, 1시)4세트 정명훈(테, 7시) 승 이성은(테, 1시)5세트 정명훈(테, 1시) 승 허영무(프, 5시)SK텔레콤 정명훈이 꼼꼼한 정찰로 허영무의 몰래 로보틱스를 발견한 뒤 안정적인 방어 체제를 구축하며 2킬을 기록했다.정명훈은 초반 머린을 꾸준히 생산하며 팩토리를 건설했다. 허영무는 2개의 게이트웨이를 소환한 상황에서 초반부터 정명훈을 거세게 압박했다. 정명훈의 꼼꼼한 정찰은 4세트에 이어 5세트에서도 빛을 발했다. 정명훈은 12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STX 2-2 위메이드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전상욱(테, 1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전상욱(테, 7시) 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이영한(저, 1시)4세트 진영수(테, 1시) 승 이영한(저, 7시)STX 소울 진영수가 유리한 상황에서 장기전을 유도하며 위메이드 이영한을 제압했다.진영수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이영한을 상대로 사이언스 베슬과 머린, 메딕을 확보해 확장 기지만 끊어내며 승리했다.진영수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이영한이 뮤탈리스크 공격을 상대로 터렛과 바이오닉 병력으로 방어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3 삼성전자1세트 고인규(테, 8시) 승 이성은(테, 12시)2세트 도재욱(프, 2시) 승 이성은(테, 11시)3세트 김택용(프, 7시) 승 이성은(테, 1시)4세트 정명훈(테, 7시) 승 이성은(테, 1시)SK텔레콤 정명훈이 이성은의 몰래 팩토리를 발견하며 승리를 거뒀다.정명훈은 초반 팩토리를 건설한 뒤 확장을 준비하려고 했다. 반면 이성은은 상대 앞마당 옆에 있는 미네랄 확장 지역에 몰래 투팩토리를 건설하며 정명훈의 허를 찌르는 듯 했다.하지만 올킬을 당할 수 없다는 정명훈의 의지는 꼼꼼한 정찰로 이어졌다. 정명훈은 일꾼으로 이성은의 몰래 팩토리를 확인하며 기분 좋은 출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STX 1-2 위메이드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전상욱(테, 1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전상욱(테, 7시) 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이영한(저, 1시)위메이드 이영한이 STX 김구현의 드롭 견제를 드롭으로 되갚아주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벌렸다.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이영한은 김구현에게 앞마당 확장 기지를 허용한 뒤 질럿 러시에 드론과 저글링 피해를 입었다. 5개의 해처리를 펼친 상황이었기에 금세 복구했지만 김구현의 커세어에 이은 드롭 공격에 본진 드론을 모두 잃으면서 위기에 빠지는 듯했다.그러나 이영한은 드론 피해를 받으면서 맞드롭으로 김구현의 프로브를 솎아내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3 삼성전자1세트 고인규(테, 8시) 승 이성은(테, 12시)2세트 도재욱(프, 2시) 승 이성은(테, 11시)3세트 김택용(프, 7시) 승 이성은(테, 1시)삼성전자 이성은이 노배럭 커맨드센터 전략을 성공시키며 김택용마저 제압하고 3킬을 기록했다.이성은은 초반 배럭 없이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며 자원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상대가 대각선에 위치하며 정찰이 늦게 되는 행운까지 따라준 이성은은 김택용의 초반 압박을 깔끔하게 막아내고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이성은은 김택용의 움직임을 일꾼으로 꼼꼼하게 정찰했다. 상대가 다크템플러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한 이성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STX 1-1 위메이드1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전상욱(테, 1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전상욱(테, 7시) '리버 대박!'STX 소울 김구현이 리버를 일찍 확보하는 전술을 통해 위메이드 전상욱을 제압하고 1대1 타이를 만들었다. 김구현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전상욱을 리버를 활용한 정면 돌파를 통해 잡아냈다.김구현은 1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꾸준히 모았다. 로보틱스를 일찌감치 확보한 김구현은 셔틀과 리버를 생산한 뒤 곧바로 치고 내려왔다. 앞마당을 일
한동훈이 외박을 맞아 전 소속팀인 위메이드 폭스를 응원하기 위해 문래동 경기장을 찾았다.서울에서 의경으로 군복무중인 한동훈은 외박을 받았고 전 소속팀인 위메이드 폭스의 프로리그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문래동을 방문했다. 오랜만에 동료들과 인사를 나눈 한동훈은 위메이드의 필승을 기원했다.위메이드에서 활동하던 저그 임동혁도 한동훈과 함께 방문했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2 삼성전자1세트 고인규(테, 8시) 승 이성은(테, 12시)2세트 도재욱(프, 2시) 승 이성은(테, 11시)삼성전자 이성은이 테란전 강자 도재욱을 잡아내고 2킬을 기록했다.이성은은 초반 도재욱의 질럿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성은은 투팩토리를 먼저 건설하며 병력을 충분히 생산한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켰다.이성은은 투팩토리에서 나온 병력을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고 꾸준히 모았다. 앞마당 가스를 캐지 않고 5팩토리까지 늘리며 한방 타이밍 공격을 노렸다.이성은은 도재욱이 아비터로 넘어가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병력을 진출시켰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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