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TX 김구현-김윤환 "첫 단추 잘 뀄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1252215340021530dgame_1.jpg&nmt=27)
Q 승리한 소감은.
A 김구현=나도 이기고 팀도 이겼지만 이영한 선수와 경기했을 때 경기력이 좋지않았던 것 같아 아쉽다.
Q 전상욱을 상대로 쉽게 이겼다.
A 김구현=테란들이 많이 하는 빌드 오더라서 평소에 준비한 빌드오더였다. 시작부터 유리하게 이끌어 갔고 잘 풀렸다.
Q 전상욱 또는 테란을 잡기 위한 스나이핑이었나, 예정된 순서였나. A 김구현=원래 김동건 선수가 지면 내가 나가기로 되어 있었다. 그래서 테란전 연습을 많이 했다.
Q 다음 저그가 나왔는데.
A 김구현=저그전까지 준비를 했는데 잘풀리지 않았다.
Q 마지막 경기가 주어졌었다. 예정된 것인가.
A 김윤환=딱히 나갈 타이밍이 없었는데 진영수 선배가 져서 마지막에 나가게됐다. 이겨서 다행이다.
Q 진영수가 마무리 하면 기회가 없을 수도 있었는데
A 김윤환=다음에도 기회가 있을테니 진영수 선배가 이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이겨봤자 1킬이지 않은가.
Q 위너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 같은가.
A 김구현=재미있는 것 같다. 다음 경기에서는 킬 수를 더 많이 올리도록하겠다
A 김윤환=흥미로운 리그다. 첫 단추를 잘 뀄으니 더욱 집중해서 많은 승수를 쌓겠다. 다만 7세트까지 가면 너무 늦게 끝나는 것 같아서 눈이 아프다. 체력적으로 힘든 것 같다.
Q 위너스리그에서 STX가 강할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A 김구현=선수 모두 잘하고 있어서 이번 라운드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Q 올킬 욕심은 있나.
A 김구현=자신있다. 올킬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
A 김윤환=지난 시즌에 올킬을 한 번 해봤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도 하고 싶다. 많이 할수록 좋지만 꼭 한 번 이상은 해보고 싶다.
Q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김구현=연습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도와준 팀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정리=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