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이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의 8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겠다고 밝혔다.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1위 팀인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하는 SK텔레콤 T1은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남은 경기를 모두 이기고 결승전에서 뵙겠다"는 글을 남겼다.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에게 패한 뒤 남긴 이 글은 당시 경기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이 선물을 한 아름 안기자 고맙게 잘 받았다는 뜻에서 남긴 것. SK텔레콤 선수들은 "선물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서 우승하겠다"고 약속했다.26일 1위
2009-12-25
스타리그 3회 연속 우승과 최초 4회 우승에 도전했지만 5분만에 꿈이 꺾여 버린 화승 이제동이 독기를 품고 덤빌 태세다. 상대는 스타리그 4강에 오르면서 로열로더를 꿈꾸는 CJ의 프로토스 진영화다.이제동과 진영화는 25일 열린 EVER 스타리그 8강전에서 운명이 엇갈렸다.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이후 3회 연속 진출이라는 야심을 품고 나선 이제동은 KT 이영호에게 벙커링을 허용하며 5분만에 패배를 선언했고 탈락했다. 진영화는 이와 반대로 웅진 김명운을 압도적으로 제압하면서 처음으로 스타리그 본선에 오른 뒤 4강까지 진출하는 감격을 맛봤다. 이제동과 진영화는 스타리그 16강에서 함께 A조에 배치됐고 이제동이 3전 전승,
화승 오즈와 CJ 엔투스에서 과감히 기용하고 있는 두 명의 신인왕 후보가 맞대결을 펼친다. 화승과 CJ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맞대결에서 4세트에 신인왕 후보들을 내세웠다. 화승 박준오와 CJ 신동원이 그 주인공.박준오와 신동원은 이번 09-10 시즌에 기용되고 있는 신인들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선수들이다. 박준오는 이번 시즌 7승7패로 신인왕 후보군 가운데 가장 많이 출전하면서 기대를 받고 있다. 1라운드 중후반 연패에 빠지기도 했지만 2라운드 들어 5연승을 달리면서 이제동을 연상시키는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CJ 엔투스에서 밀고 있는 신인은 저그 신동원. 0
‘태풍 저그’ 이영한이 ‘무결점의 총사령관’ 송병구를 꺾고 생애 첫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영한은 36강에서 김택용을 꺾은 데 이어 송병구마저 꺾으며 ‘택뱅’의 천적으로 자리매김했다. 4강에서 맞붙는 진영화마저 꺾는다면 이영한은 자신의 우상이었던 박성준의 대를 이어 프로토스 킬러로 입지를 굳힐 수 있다.Q 4강 진출에 성공했는데. A 기대도 많이 하고 준비도 많이 했다. 경기장에 들어오면서 사람이 정말 많이 왔길래 긴장을 많이 했다. 2세트에서 긴장을 너무 많이 해 제 경기를 펼치지 못한 것 같다. Q 사람이 많아 긴장을 한 것인가. A 사람이 많아 긴장을 했기 보다는 기대를 많이 했는데 자신감이 너무 넘쳤던
◆EVER 스타리그 2009 8강 2회차이영호(테, 3시) 승 이제동(저, 9시) 김윤환(저, 8시) 승 박세정(프, 4시)진영화(프, 5시) 승 김명운(저, 1시) 이영한(저, 5시) 승 송병구(프, 11시)이영한(저, 9시) 승 송병구(프, 3시)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스타리그 3회 연속 우승에 도전장을 던진 화승 이제동을 가볍게 제압하고 다섯 시즌만에 스타리그 4강전에 진출했다. 이영호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9 8강 경기에서 스타리그 2연속 우승과 골든 마우스에 빛나는 이제동을 상대로 벙커링을 성공시키면서 낙승을 거두고 4강에 올랐다. 최강의 선수끼리 맞붙으며 '리쌍록'이라는 애칭까
◆EVER 스타리그 2009 4강 1회차▶이영호(테)-김윤환(저)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일시 : 1월1일 오후 6시30분*장소 :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EVER 스타리그 2009 4강 2회차▶진영화(프)-이영한(저)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일시 : 1월8일 오후 6시30분*장소 :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EVER 스타리그 2009 8강 2회차이영호(테, 3시) 승 이제동(저, 9시) 김윤환(저, 8시) 승 박세정(프, 4시)진영화(프, 5시) 승 김명운(저, 1시) 이영한(저, 5시) 승 송병구(프, 11시)이영한(저, 9시) 승 송병구(프, 3시)'태풍 불었다!'위메이드 이영한이 이번 스타리그 36강에서 김택용을 꺾은 뒤 8강에서 송병구까지 잡아내며 STX 김윤환과 함께 4강에 진출한 저그가 됐다.이영한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8강전 송병구와의 경기에서 2세트를 내줬지만 세 번째 세트를 잡아내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4강전에 올랐다. 이영한은 송병구의 더블 넥서스를 견제하기 위해 1시 지역
◆EVER 스타리그 2009 8강 2회차이영호(테, 3시) 승 이제동(저, 9시) 김윤환(저, 8시) 승 박세정(프, 4시)진영화(프, 5시) 승 김명운(저, 1시) 이영한(저, 5시) 승 송병구(프, 11시)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30분 가까이 혈전을 펼친 끝에 위메이드 이영한을 꺾고 8강 최종전으로 승부를 이어갔다.송병구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8강전에서 1패를 안고 있었지만 2차전을 잡아내면서 최종전으로 경기를 이어갔다.송병구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커세어와 셔틀, 리버를 활용해 이영한에게 피해를 입히려 했다. 그러나 이영한이 이를 눈치채고 드론을 버로우 기능을 개발하고 히드라리스크와 스컬
CJ 진영화가 최근 부진의 늪에 빠진 김명운을 잡고 생애 첫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 진영화는 로열로더 후보로서 김명운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Q 생애 첫 4강에 진출했다. A 아직은 많이 떨려서 실감나지 않는다. Q 왜 이렇게 긴장한 모습인지. A 많이 떨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아직 경기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유독 스타리그는 떨리는 것 같다. Q 첫 4강인데 어떤가. A 다전제를 처음으로 하기 때문에 재미있을 것 같다. Q 셔틀을 계속 잡혔는데. A 나도 워낙 긴장을 많이 한 상황이었지만 상대도 긴장을 많이 한 것 같다. 상대 저글링 움직임을 본 뒤 질럿으로 충분히 피해를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병력을 잘 움직
◆EVER 스타리그 2009 8강 2회차이영호(테, 3시) 승 이제동(저, 9시) 김윤환(저, 8시) 승 박세정(프, 4시)진영화(프, 5시) 승 김명운(저, 1시) '로열로더 납시오!'CJ 엔투스 진영화가 로열 로드를 걸을 채비를 갖춨다.진영화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제압하고 로열로드를 이어갔다.진영화는 앞마당에 넥서스를 안착시킨 뒤 질럿을 동원해 김명운이 가져가고 있던 11시 앞마당 성큰 콜로니 라인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고 공격력 업그레이드까지 완성되자 진영화는 성큰 콜로니를 파괴한 뒤 해처리까지 깨뜨리며 유리한 고지
하이트 스파키즈가 정상 궤도에 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성팀으로 지난 시즌을 보냈으나 기대이하의 성과를 거두고 정상급 남자 선수들을 주축으로 구성원을 대거 바꾼 하이트는 주장인 저격수 김상엽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꾸준히 전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STX와의 경기에서 승리에 기여한 돌격수 듀오 이강민과 이창하는 주장인 김상엽에 대한 무한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이강민과 이창하는 "(김)상엽이형은 개인성적에 욕심을 내지 않고 돌격수들이 활약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팀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주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플레이오프를 넘어 결승까지 오르겠다"고 말했다.Q 크리스마스에 승리를 거둔 소감은A 이강민=눈물의
STX 김윤환이 드론 생산을 하지 않고 빠른 뮤탈리스크 생산으로 박세정을 제압하고 2대0으로 깔끔하게 4강에 진출했다. 김윤환은 4강에서 이제동을 꺾고 올라온 이영호와 4강에서 맞붙는다. Q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크리스마스를 포기하고 열심히 연습을 한 만큼 꼭 이겨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다짐대로 이길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Q 뮤탈리스크를 빠르게 생산했다. A 뮤탈리스크를 빨리 생산하는 전략을 사용하면 이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만약에 그 경기를 졌어도 3경기를 워낙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상관 없었다. Q 타이밍상 질 뻔한 상황이 있었다. A 전략이 막힐 뻔했지만 정말 한 끝 차이로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4주차@MBC게임▶하이트 2대0 STX1세트 하이트 8 승 5 STX2세트 하이트 8 승 4 STXSTX X X O X X X X O O O X X하이트 O O X O O O O X X X O O하이트 스파키즈가 이강민과 이창하, 정준환 등 돌격수들의 콤비 플레이에 힘입어 STX 소울을 8대4로 제압하고 2세트마저 따냈다. 2대0 승리를 거둔 하이트는 이스트로를 제치고 4위에 올랐다.하이트는 전반전 승리의 기세를 살려 초반 2라운드를 가져가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창하와 이강민, 정준환 등 돌격수들의 샷 감각이 살아나면서 STX와의 교전마다 승리를 거뒀다.이강민은 5라운드서 옥상 돌파를 시도하던 STX 선수 3명을 홀로 제압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EVER 스타리그 2009 8강 2회차이영호(테, 3시) 승 이제동(저, 9시) 김윤환(저, 8시) 승 박세정(프, 4시)'로열로더의 꿈!'STX 소울 김윤환이 뮤탈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며 박세정을 꺾고 로열로더의 꿈을 이어갔다.김윤환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박세정을 상대로 2연승하면서 4강에 올랐다.김윤환은 저글링을 6기 생산한 뒤 박세정의 프로브 정찰을 막아낸 뒤 테크트리를 가파르게 올렸다. 레어와 스파이어를 일찌감치 가져간 김윤환은 드론 생산을 중지하고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모아 박세정의 본진에 뛰어들었다. 김윤환은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통해 캐논을 파괴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리쌍록’에서 이영호가 벙커링으로 이제동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 이영호는 이미 1승을 거둔 상황에서 초반 전략을 사용하며 승리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제 관심은 '리쌍록'의 승자 이영호가 스타리그를 제패하느냐로 넘어갔다.Q ‘리쌍록’에서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일단 1대0으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2경기는 많이 준비하지 않고 3경기에 초점을 뒀는데 2경기에 준비한 전략이 잘 먹힌 것 같다. Q 벙커링 전략을 사용했다. A 벙커링이 통한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밀어 붙였다. 초까지 재면서 타이밍을 맞춘 경기였다. Q 상대가 12드론 앞마당을 했기 때문에 쉽게 이길 수 있었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4주차@MBC게임▶하이트 1-0 STX1세트 하이트 8 5 STXSTX O O O X X X X O X X O X X하이트 X X X O O O O X O O X O O하이트 스파키즈가 돌격수 이창하의 활약과 선수들의 콤비 플레이를 앞세워 STX 소울을 8대5로 꺾고 1세트를 따냈다.하이트는 전반전 초반 내리 3라운드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4라운드들어 이창하와 정준환, 김준우 등 돌격수들이 힘을 내며 반전에 성공했다. 하이트는 이후 과감한 돌격을 성공시키고 교전에서 우위를 지킨 끝에 전반전을 4대3으로 마쳤다.이창하는 9라운드서 1킬을 올리며 난전을 유도해 팀 승리에 기여했으나 무리한 매복 전략을 감행하다 성과 없이 전사하는 모
◆EVER 스타리그 2009 8강 2회차이영호(테, 3시) 승 이제동(저, 9시) "4강을 향한 벙커링!"KT 롤스터 이영호가 화승 이제동의 앞마당 지역에 벙커를 완성시키며 4강행을 확정지었다.이영호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이제동을 벙커링으로 제압하고 4강전에 올랐다.이영호는 배럭을 앞마당 위쪽에 건설하면서 이제동의 시야에서 벗어났다. 이제동이 오버로드를 앞마당 지역으로 날리자 이영호는 머린 3기를 생산해 오버로드를 사냥했다.이영호는 SCV 4기를 이끌고 머린 3기와 함께 진출을 도모했다. 이제동이 스포닝풀보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지었기 때문에 벙커링을 시도했
KT 롤스터가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 경기의 일등공신은 돌격수 김현. 김현은 2세트에 교체 투입돼 고비마다 상대 패턴을 예측하고 절묘한 킬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현은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좌절을 맛보게 했던 이스트로를 상대로 꼭 이기고 싶었다"며 "이번 승리로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Q 크리스마스에 승리를 따냈다.A 크리스마스이기도 하고 상대가 이스트로여서 꼭 이기고 싶었다.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분 좋다.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낼 수 있게 됐다.Q 어떻게 경기를 준비했는지.A 이스트로한테 지면 팀 분위기가 죽고 이기면 분위기가 살아서 꼭 이기기 위해 연습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4주차@MBC게임▶KT 2-0 이스트로 1세트 KT 8 6 이스트로2세트 KT 8 5 이스트로이스트로 X O O X X O O X O X X X XKT O X X O O X X O X O O O OKT 롤스터가 2세트 들어 정훈과 교체 투입된 돌격수 김현의 맹활약에 힘입어 이스트로를 8대5로 제압했다. 2대0 완승을 거둔 KT는 최근 4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7승4패로 2위 SK텔레콤을 바짝 추격했다.2세트 KT의 승리 일등공신은 김현이었다. 김현은 1대2로 뒤진 4라운드서 체력이 바닥인 가운데 2킬을 성공시켜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현은 이어진 5라운드서는 박스 뒤에 숨어 상대 선수 2명을 뒤에서 공격해 잡아내는 센스까지 발휘했다.김현은 후반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4주차@MBC게임▶KT 1-0 이스트로 1세트 KT 8 6 이스트로이스트로 X O X O O X O O X X X X O XKT O X O X X O X X O O O O X OKT 롤스터가 수비 포지션에서 탄탄한 방어 능력을 선보인 끝에 1세트를 선취했다.KT는 네오미사일에서 열린 이스트로와의 1세트에서 전반부터 접전을 벌였다. 라운드를 서로 주고 받으며 점수 차가 1점을 넘지 않을 정도로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KT는 수비 포지션으로 전환한 후반전에 들어서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KT는 이스트로의 지공에 말려 후반 첫 라운드를 내줬으나 상대 체제를 간파하고 적재적소에 수비수를 배치해 내리 4라운드를 따내 역전에 성공했다. 김찬수의 저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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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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