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5조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박대만(프, 5시)2세트 오영종(프, 1시) 승 조일장(저, 7시)STX 조일장이 오영종이 한 차례 쏟아부은 질럿을 잘 막은 뒤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로 공격해 승리했다. 조일장과 오영종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중반 이후를 준비했다. 조일장은 히드라리스크를, 오영종은 발업질럿을 준비해 한 차례 전투를 예고했다.먼저 칼을 빼든 것은 오영종이었다. 공발업 질럿을 이끌고 조일장의 앞마당을 공격한 것. 하지만 조일장은 성큰 콜로니 2개를 심어 별다른 피해 없이 막아냈다. 조일장은 히드라리스크를 다수 생산하며 공격으로 전환했다. 하이템플러에 다스 히드라리스크를 잃긴 했지만
2009-10-15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5조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박대만(프, 5시)KT 이영호가 박대만에게 앞마당까지 몰리는 매서운 공격을 당했지만 11시의 몰래 확장을 성공시키며 역전승을 거뒀다.양 선수는 초반 별다른 교전 없이 무난히 확장을 늘리며 중후반을 준비했다. 이때 이영호가 드롭십에 태운 벌처로 박대만의 본진을 급습했고 미네랄 부근에 마인을 두 개 심어 프로브를 전멸시켰다.하지만 이영호는 공격을 성공시킨 뒤 박대만의 '발끈러시'에 당해 맵 중앙의 커맨드센터를 띄웠고 앞마당까지 병력을 후퇴시켜야만 했다. 박대만은 스테이시스 필드를 쓰며 이영호를 위기에 몰아 넣었다.이영호는 중앙에서 띄운 커맨드센터를 11
KT 김재춘이 확실히 달라졌다. 테란전에서 7연패였지만 저그 잘 잡기로 유명한 신상문만 두 번 꺾으며 MSL에 올랐다. Q MSL에 진출한 소감은.A 꿈꿔온 대회이기 때문에 기쁠 것 같았지만 오히려 무덤덤하다. 앞으로 더 잘해야할 것 같은 걱정이 앞선다.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Q 1차전에서 레이스를 무시한 공격이 돋보였다.A 저글링을 공격한 뒤 되돌아가며 클로킹을 풀 것으로 알았다. 그래서 다시 클로킹을 하면 마나가 얼마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뮤탈리스크를 다시 진출시켰다.Q 도재욱전은 아쉽게 패했다.A 프로토스전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있게 덤볐다. 상황도 좋아서 이겼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순간 상대의 공격이 매서웠다. 방심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4조1세트 임진묵(테, 5시) 승 도재욱(프, 11시)2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신상문(테, 5시)승자전 김재춘(저, 11시) 승 도재욱(프, 5시)패자전 신상문(테, 7시) 승 임진묵(테, 5시)최종전 김재춘(저, 9시) 승 신상문(테, 3시) KT 김재춘이 신상문의 2스타-3배럭 전략을 알기라도 한 것처럼 뮤탈리스크-히드라리스크 체제로 압살하며 MSL에 진출했다.김재춘은 이번에도 앞마당에 엔지니어링 베이의 방해를 받으며 시작했다. 하지만 드론으로 일꾼을 쫓아보낸 뒤 해처리를 펼쳤다. 이어서 뮤탈리스크를 생산하며 중후반을 준비했다.김재춘은 신상문이 2스타포트로 레이스를 이끌고 오자 미리 준비한 속업
SK텔레콤 도재욱이 MSL에 진출했다. 이제껏 예선을 단 한 번도 뚫지 못했던 것을 생각한다면 이변이 연출됐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랭킹 시드를 등에 업고 MSL에 진출한만큼 앞으로의 경기를 기대해본다.Q MSL에 처음 진출했다.A 정말 기쁘다. 이긴 뒤 눈물을 흘릴뻔 했다. 애초에 양대리거인 적은 없었다. 스타리그는 예선전에 머물러 있으니 MSL에 집중해 우승을 거두고 싶다.Q 테란전에서 압승을 거뒀다.A 가스러시는 준비해왔는데 생각보다 큰 피해를 줘서 리버를 택했다. 리버 컨트롤이 재미있었다. 생각한대로 경기가 잘 풀렸다.Q 승사전에서는 한 타이밍에 승리했다.A 내가 9시로 가는 척을 한 뒤 12시로 공격 방향을 택했다. 상대가 제대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4조1세트 임진묵(테, 5시) 승 도재욱(프, 11시)2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신상문(테, 5시)승자전 김재춘(저, 11시) 승 도재욱(프, 5시)패자전 신상문(테, 7시) 승 임진묵(테, 5시)하이트 신상문이 언덕 위에서 싸우는 벌처의 힘으로 임진묵을 꺾고 김재춘과 리벤지 매치를 이뤄냈다.신상문과 임진묵은 벌처를 준비했다. 두 선수 모두 비슷한 벌처 숫자를 생산했고 한 타이밍의 힘싸움으로 승부가 가려질 것 같았다. 이때 신상문이 먼저 칼을 뽑았고 상대 앞마당까지 진출했다. 신상문은 언덕을 장악한 뒤 언덕의 이점을 살렸다. 임진묵이 일꾼을 동원해 입구를 뚫어보려 했지만 랜덤 데미지로 인해 신상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4조1경기 도재욱(프, 11시) 승 임진묵(테, 5시)2경기 김재춘(저, 11시) 승 신상문(테, 5시)승자전 도재욱(프, 5시) 승 김재춘(저, 11시)SK텔레콤 도재욱이 불리한 상황 속에서 승부를 위한 한 타이밍의 러시를 성공하며 MSL에 처음 진출했다.도재욱은 김재춘의 뮤탈리스크 견제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물량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 중앙 확장을 가져가는 타이밍에 김재춘의 공격이 쏟아졌고 옵저버를 잃으며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쫓아내지 못했다.하지만 도재욱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트레이드 마크인 물량 생산에 이어 하이템플러를 4기까지 생산해 12시로 진격했다. 미처 대처가 늦은 김재춘이 일렬
SK텔레콤 T1 '괴수' 도재욱이 3년만에 처음으로 MSL 본선 무대에 올랐다.도재욱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에서 웅진 임진묵과 KT 김재춘을 연파하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MSL 32강 본선에 진출했다.도재욱이 보여준 경기력은 대단했다. 임진묵과의 1차전에서는 개스 테러를 성공하면서 견제 플레이를 펼쳤고 리버와 아비터를 활용하며 승리했다. 승자전에서도 도재욱은 김재춘의 다이내믹한 공격을 끈기있게 막아내면서 묵직한 한방을 준비했다. 질럿과 드라군을 조합했고 하이 템플러와 아콘으로 화력을 갖춘 도재욱은 김재춘의 옵저버 테러에 대비해 옵저버를 4기나 대동하며
-3대0 완승으로 4강에 진출했다. 소감은.▶추이찬 선수가 강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의외로 쉽게 이겨 기분 좋다. 자신감도 많이 붙었다.-오늘 경기는 어떻게 준비했나.▶직전에 바둑 경기가 있어서 연습할 시간은 많지 않았다. 추이찬 선수가 알 수 없는 경기를 펼치는 경우가 많아서 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다. 도움이 된 것 같다.-1세트는 히든을 적중시키고 KO승을 거뒀다. ▶당시 상황이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평소와 다르게 안전한 히든을 쓰려고 한 것이 도움이 됐다. 들키더라도 점수 싸움으로 가려고 한 것인데 상대가 내 스타일을 의식하고 KO 히든 자리 방비에만 신경 쓴 덕분에 쉽게 이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4조1세트 임진묵(테, 5시) 승 도재욱(프, 11시)2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신상문(테, 5시)KT 김재춘이 비시즌 동안 보여줬던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상문을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김재춘은 신상문이 앞마당에 엔지니어링 베이를 건설한 탓에 앞마당을 뒤늦게 활성화시켰다. 하지만 준비한 뮤탈리스크를 생산했고 신상문의 헛점을 찾아나섰다. 신상문은 레이스를 준비하며 터렛을 둘러쳐 뮤탈리스크를 상대할 태세를 갖췄다.김재춘은 뮤탈리스크로 신상문의 진영을 둘러본 결과 클로킹레이스를 발견하고 병력을 물리는 듯 했다. 하지만 곧 뮤탈리스크를 더 충원해 클로킹 레이스를 무시하고 본진을
◆월드바투리그 8강 2경기▶허영호 3-0 추이찬1세트 허영호(백) 승 추이찬(흑, 기권)2세트 허영호(백) 승 추이찬(흑, 기권)2세트 허영호(백, 80) 승 추이찬(흑, 71)허영호가 중국 고수 추이찬을 3대0으로 완파하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바투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시드를 받고 이번 대회 본선에 오른 허영호는 월드바투리그 초대 우승을 향한 8부 능선을 넘었다.허영호는 3세트 들어 여유있는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 2대0으로 리드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상대에게 6점을 주고 선을 잡았다. 베이스돌이 좌변에서 위 아래로 엇갈린 가운데 두 선수는 좌변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허영호는 좌변 패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경기를 유리하게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4조1세트 임진묵(테, 5시) 승 도재욱(프, 11시)SK텔레콤 도재욱이 2번의 개스테러와 임진묵의 치즈러시를 절묘한 프로브 컨트롤로 막아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경기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도재욱은 임진묵의 본진으로 프로브를 보냇다. 정찰을 하는듯하던 프로브는 개스지역에 어시밀레이터를 소환했다. 임진묵이 일꾼으로 개스통을 파괴하자 도재욱은 재차 어시밀레이터를 재차 소환해 상대빌드를 완전히 꼬이게 했다.도재욱은 이에 앞마당을 가져간 뒤 드라군을 준비했다. 이때 임진묵이 일꾼을 이끌고 치즈러시를 시도했다. 하지만 도재욱은 프로프로 벙커에 가려는 머린들을 제거하는 신기의 컨트롤
◆월드바투리그 8강 2경기▶허영호 2-0 추이찬1세트 허영호(백) 승 추이찬(흑, 기권)2세트 허영호(백) 승 추이찬(흑, 기권)허영호가 완벽한 스캔으로 상대의 치명적인 공격을 막아내고 2세트를 가져갔다.허영호는 경기 시작부터 극도로 불리한 상황을 맞았다. 상대 호구 빌드에 베이스돌이 갇혔다. 허영호는 15점을 걸고도 룰렛이 돈 끝에 선을 잡아 베이스돌을 간신히 지켜냈다.허영호는 추이찬의 거센 공격을 침착하게 막아내며 베이스돌을 살리는데 주력했다. 추이찬이 무리한 착수를 이어가 허영호가 맵 위의 상황에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추이찬은 상대 베이스돌을 잡고 KO승을 따내기 위해 과감한 초반 히든을 감행했으나 허영호가 스캔
◆월드바투리그 8강 2경기▶허영호 1-0 추이찬1세트 허영호(백) 승 추이찬(흑, 기권)허영호가 월드바투리그 오프라인 경기에 처음으로 참가한 중국대표 추이찬을 완파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허영호는 초중반 점수 싸움에서 우위를 지켰다. 우변에서 베이스돌이 엇갈린 가운데 허영호는 상대에게 선을 내주며 점수를 보탰다.허영호는 대등한 싸움을 이어가며 공방전을 벌였다. 허영호는 상변 플러스 포인트까지 가져가 맵 위의 상황을 고려하고도 유리한 국면을 이어갔다.허영호는 상변에 히든을 감행해 흑돌을 공격했다. 허영호는 상대 스캔이 실패하자 서두르지 않고 히든을 아꼈다. 추이찬은 맞히든으로 좌상 백돌을 역으로 공격했으나 허영호
스타리그서 저그 만나 탈락…17일 삼성전자 차명환과 일전SK텔레콤 T1 김택용이 개인리그에서 무너진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프로리그에 나선다.김택용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 차명환을 상대로 명예 회복을 노린다. 김택용은 지난 14일 EVER 스타리그 2009 36강에서 신예 저그 이영한에게 1대2로 패하면서 16강 진출에 실패한 바 있다. 프로토스 가운데 저그를 상대로 가장 좋은 승률을 보이고 있는 김택용은 스타리그 탈락의 한을 프로리그에서 풀 생각이다. 김택용은 삼성전자 차명환과의 상대 전적에서 1대1로 타이를 이루고 있다. 0
온게임넷 박용욱 해설 위원이 10월15일 후두염 치료를 마치고 퇴원했다.박 해설 위원은 지난 1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 하이트 스파키즈의 경기를 마친 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중앙대학교 병원을 찾았고 입원치료를 받았다. 병원의 진단은 후두염. 박 해설 위원은 입원해 각종 검진을 받았으나 큰 이상은 없으며 목을 많이 쓰는 직업인만큼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진단을 받았다.입원 치료로 인해 프로리그 1주차 경기에 나오지 못한 박 해설 위원은 2주차부터 이상 없이 출연할 예정이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공동 주관하는 ‘제 2회 대통령배 2010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 (이하, 대통령배 2010 KeG)’의 본선 개최도시로 대한민국 첨단 산업 중심도시인 ‘경상북도 구미시’가 확정됐다. '대통령배 2010 KeG 본선 개최도시 선정'은 10월 12일(월)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회의실에서 e스포츠, 스포츠, 언론 및 정부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구미시 본선대회 개최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평가를 통해 결정 되었다. 차년도 개최도시로 선정된 ‘구미시’는 ▲평균연령 32세의 젊은 도시 ▲모바일․디스플레이, 반도체, IT 부품 등 첨단 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주차 엔트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10월17일(토)▶SK텔레콤-삼성전자 1세트 박재혁(저) 송병구(프) 2세트 정명훈(테) 박동수(테)3세트 도재욱(프) 이정현(저) 4세트 김택용(프) 차명환(저)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MBC게임, 10월17일(토)▶KT-MBC게임 1세트 박지수(테) 박수범(프)2세트 김대엽(프) 김재훈(프)3세트 이영호1(테) 고석현(저)4세트 박찬수(저) 이재호(테)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10월18일(일)▶STX-위메이드 1세트 김현우(저) 이영한(저) 2세트 김구현(프) 전태양(테)3세트 김동건(테) 신노열(저)4세트 김윤환1(저)
웅진 스타즈 박대만이 e스포츠계에 한 획을 그을 만한 경기에 나선다.박대만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경기에 나선다. 1차전 상대는 KT 이영호이고 공군 오영종과 STX 조일장의 경기 결과에 따라 상대가 정해진다.박대만은 지난 9월29일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오프라인 예선에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통과했다. 8강에서 1대2로 CJ 김민호에게 패했지만 김민호가 맵 순서를 잘못 진행하는 오류를 범했고 CJ측에서 기권하면서 기사회생했다. 기권승한 박대만은 4강에서 박태민을 꺾었고 최종전에서 MBC게임 김재훈을 2대1로 제압하고 공군 전역병 사상 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했다.박대
15일 4명 대거 출전…손찬웅 탈락 속 결과 주목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4, 5조 경기에는 특이한 경로를 통해 경기를 치를 권한을 얻은 선수들이 유독 많다. SK텔레콤 도재욱과 하이트 신상문, 공군 오영종, STX 조일장이 그 케이스. 네 선수는 MSL이 방식을 변경하면서 '특혜'를 얻은 경우다.MBC게임은 지난 아발론 MSL에 돌입하기 전 방식 변경을 시도했다. MSL 오프라인 예선을 치러야 하는 선수들 가운데 각 팀 별로 협회 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들 가운데 1명을 선발, 예선을 치르지 않고도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는 권한을 준 것. 그 결과 12개 프로게임단에서 12명이 예선 면제권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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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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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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