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김진우 2대1 곽한얼1세트 김진우(나, 12시) 승 곽한얼(나, 4시)2세트 김진우(나, 1시) 승 곽한얼(나, 7시)3세트 김진우(나, 1시) 승 곽한얼(나, 11시)'위너스 윈!''위너스' 김진우가 아마추어 곽한얼의 패기 넘치는 헌트리스 러시를 막아내고 8강에 진출했다.김진우는 1대1 타이를 이룬 상황에서 곽한얼이 데몬 헌터와 헌트리스를 조합한 병력으로 러시를 시도하자 당황한 듯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그러나 곽한얼이 사냥 과정에서 에인션트 오브 워를 파괴당하면서 생산 기반 하나를 잃자 여유를 찾아가며 반격의 여지를 만들었다.김진우는 에인션트 오브 로어 2개소를 건설, 드루이드
2009-08-11
화승 이제동이 연일 긴장 속에서 일정을 소화한 끝에 몸살을 얻어 11일 서울 중구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열린 FA 대상자 교육에 불참했다. 한상용 코치에 따르면 이제동은 현재 몸살로 인해 숙소에서 컨디션 조절을 하고 있으며 부득이하게 교육현장에는 참가할 수 없었다고 한다.웅진 김준영 역시 몸이 좋지 않아 이번 교육에 불참했고 삼성전자 박성훈, MBC게임 박지호 역시 불참했다.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김진우 1-1 곽한얼1세트 김진우(나, 12시) 승 곽한얼(나, 4시)2세트 김진우(나, 1시) 승 곽한얼(나, 7시)"자원이 최고야!"아마추어 나이트엘프 곽한얼이 프로게이머 출신 김진우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곽한얼은 에인션트 오브 워 1개를 동원해 사냥을 나서면서 9시에 확장 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가 자원을 채취했다. 테크트리는 김진우보다 늦었지만 서서히 맞춰갔고 자원 활성화를 통한 병력의 양에서 앞서갔다.곽한얼은 나가시 위치를 두 번째 영웅으로 선택했고 드라이어드를 주로 모으면서 김진우의 찌르기를 막아냈다.곽한얼은 김진우가 공격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김진우 1-0 곽한얼1세트 김진우(나, 12시) 승 곽한얼(나, 4시)'위너스' 김진우가 아마추어 곽한얼을 상대로 프로의 위용을 선보였다.김진우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자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 경기에서 한 발 빠른 체제 전환을 통해 곽한얼을 제압했다.김진우는 한 발 일찍 테크트리를 올렸다. 첫 영웅으로 데몬 헌터를 생산하며 아처와 함께 신경전을 벌인 김진우는 두 번째 영웅인 나가시 위치를 한 타이밍 먼저 생산, 공세를 펼쳤다. 곽한얼이 사냥 과정에서 보조할 수 있는 건물인 에이션트 오브 워가 파괴되면서 병력 생산
웅진 윤용태가 구성훈을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 윤용태는 지는 2007년 WCG 4위의 한을 씻어내듯 환상적인 컨트롤로 구성훈을 제압했다.Q 어제 패한 것을 오늘 구성훈에게 복수한 기분이다. A 마지막 남은 단체전 리그였는데 어제 너무 못했던 것 같다. 팬들이나 회사 분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준비가 부족했던 것 같다. 어제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음 시즌에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Q 16강에서 김택용과 맞붙는데. A WCG 16강에서 김택용과 맞붙는다. (김)택용이만 이기면 무난하게 국가대표에 갈 수 있을 것 같다. 최근 김택용에게 많이 졌고 프로토스전이 좋지 않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반드시 승리하고 싶다.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김윤환 2대1 도재욱1세트 김윤환(저, 3시) 승 도재욱(프, 9시)2세트 김윤환(저, 9시) 승 도재욱(프,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도재욱(프, 11시)▶윤용태 2-0 구성훈1세트 윤용태(프, 3시) 승 구성훈(테, 9시)2세트 윤용태(프, 5시) 승 구성훈(테, 9시)'파이터 모드!'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공격 일변도의 플레이를 선보이며 화승 구성훈을 2대0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다.윤용태는 게이트웨이 2개소에서 병력을 쏟아냈다. 구성훈이 뒷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것을 확인한 윤용태는 질럿 한 기를 밀어 넣은 뒤 드라군으로 일점사를 통해 구성훈의 탱크를 한 기씩 줄였다.윤용태는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김윤환 2대1 도재욱1세트 김윤환(저, 3시) 승 도재욱(프, 9시)2세트 김윤환(저, 9시) 승 도재욱(프,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도재욱(프, 11시)▶윤용태 1-0 구성훈1세트 윤용태(프, 3시) 승 구성훈(테, 9시)"뚫어!"웅진 윤용태가 화승 구성훈을 상대로 강공을 퍼부으며 낙승했다.윤용태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초반 드라군 러시를 성공시킨 뒤 앞마당과 1시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질럿과 드라군만으로 정면 돌파를 성공하며 1세트를 따냈다. 윤용태는 초반에 생산한 4기의 드라군으로 구성훈의 탱크를 일점사
광안리 결승 무대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SK텔레콤 T1은 우승의 기쁨을 느끼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때 SK텔레콤 오경식 사무국장에게 수인사로 축하의 뜻을 전한 사람이 있었으니 2위에 머문 화승 전승봉 사무국장이었다.전승봉 사무국장은 이번 결승전에 앞서 심기가 불편했다. SK텔레콤 최연성 플레잉코차가 '심리전'을 걸기 위해서 였다고는 하지만 화승을 비하하는 듯한 뉘앙스가 담긴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게임단을 지휘하는 사무국의 최일선에서 일하는만큼 SK텔레콤의 발언에 아무렇지 않았다면 더 이상했을 것이다.하지만 전 국장은 '쿨하게' SK텔레콤 오 국장에게 축하의 뜻을 담은 악수를 나눈 뒤 낙담하고 있을 화승 선수들이 있는 곳
지난 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 2차전에 출전한 SK텔레콤과 화승의 '수장' SK텔레콤 김성철 단장과 화승 이계주 구단주가 결승전 내내 상반된 표정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두 인사는 양팀 감독이 출사표를 던지고 주요 선수들이 인터뷰를 하는 동안에는 관중석 앞줄에 앉아 있었다. 이어서 관중석 왼편에 마련된 VIP 좌석으로 이동해 경기를 관전했다.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두 VIP의 분위기는 다를 바 없이 평온했다.경기가 시작된 뒤 SK텔레콤 김택용과 박재혁이 연승을 거두며 2대0으로 내달리자 평온이 깨졌다. 김성철 단장은 이전보다 한결 여유로운 표정으로 VIP석에서 관전했고 이계주 구단주는 VIP석에서 나와 동떨어진 곳에서 우
STX 김윤환이 도재욱을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윤환은 MSL에서도 4강에 오르는 등 최근 최고의 기세로 개인리그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Q 승리한 소감은.A 준비를 하루 정도 했는데 승리해 기분이 좋다. 내일 모레 있을 MSL 전에 방송 경기 감을 잡을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Q 3경기 연속 9드론 전략을 사용했는데. A 연습을 많이 못한데다 스타일 변화를 주기 위해 초반에 끝내는 모습을 자주 선보인 것뿐이다.그리고 지금 프로토스 트렌드가 9드론이나 드롭이 잘 통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Q 국가대표가 된 적이 한번도 없는데. A 아직 16강이라 잘 모르겠고 4강 정도 올라가면 왠지 국가 대표라는 생각이 들 것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김윤환 2대1 도재욱1세트 김윤환(저, 3시) 승 도재욱(프, 9시)2세트 김윤환(저, 9시) 승 도재욱(프, 5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도재욱(프, 11시)"자원에 장사 없다!"STX 소울 김윤환이 초반 전략이 통하면서 자원 우위를 가져간 뒤 저그 특유의 소모전을 선보이면서 도재욱을 꺾고 16강에 진출했다.김윤환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24강 도재욱과의 경기에서 초반 럴커 전진을 통해 넥서스를 파괴했고 이후 물량전으로 전환, 도재욱의 자원줄을 끊고 대승을 거뒀다.김윤환은 9드론 스포닝풀 이후 저글링을 생산하며 도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김윤환 1-1 도재욱1세트 김윤환(저, 3시) 승 도재욱(프, 9시)2세트 김윤환(저, 9시) 승 도재욱(프, 5시)"막으면 이겨!"SK텔레콤 도재욱이 김윤환의 체제를 일찌감치 간파한 뒤 방어에 전력하며 손쉽게 승리했다.도재욱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24강 STX 김윤환과의 경기에서 철통같은 방어 라인을 구축한 뒤 견제 플레이를 통해 승리를 챙겼다.도재욱은 김윤환이 1세트와 비슷한 초반 운영을 펼치는 것을 확인했다. 질럿으로 러시를 시도했다가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잡기 위해 나가던 도재욱은 김윤환이 럴커 2기와 저글링
여자 친구는 평생 한 번도 사귀어 보지 못했을 것 같은 순박한 얼굴을 하고 있는 테란 프로게이머 A에 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A는 아직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잡지 못했는데요. 그래도 순박한 외모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그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A의 순박한 외모만 믿고 '성격도 순박하고 착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큰 코를 다칠 것 같네요.A는 술만 먹으면 여자에게 '작업'을 시도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여성 분들이 워낙 순박한 외모를 가진 남자가 하는 작업성 멘트에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지만 술을 먹으면 먹을수록 그 강도가 심해져 주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네요.술만 마시면 작업을 걸던 '습성'을 갖고 있던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24강▶김윤환 1-0 도재욱1세트 김윤환(저, 3시) 승 도재욱(프, 9시)"드롭이 최고야!"STX 소울 김윤환이 지능적인 드롭 작전을 통해 SK텔레콤 도재욱을 꺾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김윤환은 9드론 저글링 러시를 기획했으나 도재욱이 캐논으로 방어하자 앞마당에 해처리를 폈고 히드라리스크덴을 올렸다. 도재욱의 커세어를 확인한 김윤환은 본진과 앞마당에 히드라리스크 소수를 배치한 뒤 11시와 7시 지역에 2기씩 이동시켰다.오버로드의 수송 업그레이드를 개발한 김윤환은 11시 지역 오버로드를 잃기는 했지만 7시 지역에 남겨 놓은 오버로드에 럴커 2기를 태워 도재욱의 앞마당 자원 채취를
경남 STX컵에서 이스트로의 기세가 무섭다. 이스트로가 위메이드와 MBC게임을 잡아낸 데 이어 웅진까지 꺾으며 파죽지세를 올리고 있다. 특히 신상호는 STX컵 5연승을 달리며 최고의 모습을 선보였다.Q 승리한 소감은. A 5연승이라고 하니 얼떨떨하다. 처음 위메이드를 이기고 나서는 별다른 감회가 없었는데 막상 오늘 승리하고 나니 계속 승리해 우승을 하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든다. Q 신재욱이 올킬을 기록했는데. A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신)재욱이가 인터뷰에서 “상호형을 이기고 주전을 차지하겠다”고 말을 했더라. 전에도 말했듯 나는 같은 팀 내 프로토스가 정말 잘해서 치고 올라와 내가 불안함을 느끼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된다
2009-08-10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3회차▶웅진 2대4 이스트로1세트 정종현(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상우(테, 7시3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신대근(저, 5시)4세트 김승현(프, 9시) 승 신상호(프, 3시)5세트 김명운(저, 5시) 승 신상호(프, 1시)6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신상호(프, 5시)‘5연승!’신상호가 다크 템플러 드롭을 통해 웅진 윤용태를 격파하면서 이스트로의 3연승을 확정지었다. 신상호는 이번 대회에서 5전 전승을 기록했다.신상호는 프로브 정찰을 통해 윤용태가 뒷마당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가는 것을 확인했다. 신상호는 테크트리를 가파르게 올리면서 다크 템플러 드롭을 준비했다. 신상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3회차▶웅진 2-3 이스트로1세트 정종현(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상우(테, 7시3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신대근(저, 5시)4세트 김승현(프, 9시) 승 신상호(프, 3시)5세트 김명운(저, 5시) 승 신상호(프, 1시)‘다이내믹!’이스트로 신상호가 다양한 공격 방법을 총동원해 웅진 김명운을 꺾으며 2킬을 달성했다.신상호는 게이트웨이를 일찌감치 2개소를 지어 질럿으로 러시를 시도했다. 질럿 3기로 공격을 시작한 신상호는 김명운의 앞마당 해처리를 취소하도록 강제했고 질럿을 입구에 배치하며 저글링 공격도 막아냈다. 신상호는 질럿 정찰을 통해 9시 몰래 확장 기지를 확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3회차▶웅진 2-2 이스트로1세트 정종현(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상우(테, 7시3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신대근(저, 5시)4세트 김승현(프, 9시) 승 신상호(프, 3시)드라군 한 기가 승부를 갈랐다.프로토스 유저 사이에서 ‘바보’로 알려지며 구박 덩어리로 전락한 드라군 한 기에 의해 승부가 갈리는 경기가 연출됐다.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웅진 김승현과 이스트로 신상호의 경기에서 드라군 한 기에 의해 승부가 갈렸다.김승현과 신상호는 같은 빌드 오더로 경기를 시작했다. 게이트웨이 2개소와 리버 테크트리를
MBC게임 히어로의 명예 감독인 탤런트 임호가 띠동갑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임호는 1년간 사랑을 키워온 윤모씨와 상견례를 갖고 내년 3월6일로 결혼날짜를 잡았다. 신부가 될 윤씨는 미대를 졸업하고 현재 금속 제품 제조 업체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재원이다.임호는 윤씨와 결혼한다는 사실을 최근 가까운 지인들에게 말하기 시작하면서 결혼소식이 알려졌다. 평소 친분을 유지하고 있던 MBC게임 히어로 프로게임단 감독인 하태기 감독에게도 결혼 사실을 전달했다고. 임호는 스타크래프트에 큰 관심을 보여왔고 MBC게임 히어로의 전신인 POS 시절부터 하 감독과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임호는 2006년 MBC게임 히어로가 창단할 때 명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3회차▶웅진 2-1 이스트로1세트 정종현(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박상우(테, 7시3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신대근(저, 5시)‘저그도 문제 없어!’웅진 프로토스 김승현이 이스트로의 저그 에이스 신대근마저 꺾으면서 2연승을 달렸다.2세트에 나서 박상우를 꺾은 김승현은 신대근과의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통해 다시 승리했다.김승현은 신대근의 초반 저글링 러시를 두 차례나 막아내면서 앞마당을 가져갔다. 신대근이 드론 대신 테크트리를 급속도로 올리면서 생산한 뮤탈리스크도 캐논과 아콘으로 절묘하게 막아낸 김승현은 저그와 확장 타이밍을 비슷하게 맞추면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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