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이제동이 연일 긴장 속에서 일정을 소화한 끝에 몸살을 얻어 11일 서울 중구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열린 FA 대상자 교육에 불참했다.
한상용 코치에 따르면 이제동은 현재 몸살로 인해 숙소에서 컨디션 조절을 하고 있으며 부득이하게 교육현장에는 참가할 수 없었다고 한다.
웅진 김준영 역시 몸이 좋지 않아 이번 교육에 불참했고 삼성전자 박성훈, MBC게임 박지호 역시 불참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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