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별 현황테란(15명) : 임진묵, 염보성, 신희승, 조병세, 진영수, 안상원, 정명훈, 이성은, 고인규, 이영호, 변형태, 구성훈, 신상문, 박지수, 이윤열프로토스(9명) : 윤용태, 박세정, 김택용, 박영민, 김구현, 이경민, 진영화, 허영무, 송병구저그(7명) : 김정우, 이제동, 한상봉, 김윤환, 박찬수, 김명운, 마재윤◆팀별 현황CJ(7명) : 변형태, 김정우, 조병세, 박영민, 한상봉, 진영화, 마재윤KTF(4명) : 안상원, 이영호, 박찬수, 박지수웅진(3명) : 김명운, 임진묵, 윤용태삼성전자(3명) : 허영무, 송병구, 이성은SK텔레콤(3명) : 정명훈, 김택용, 고인규STX(3명) : 진영수, 김구현, 김윤환(저)위메이드(2명) : 이윤열, 박세정화승(2명) :
2009-05-16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패자전 김창희(테, 11시) 승 김영진(테, 5시)최종전 김윤환(저, 11시) 승 김창희(테, 5시)“미안하다, 내가 간다!”STX 소울 김윤환이 아레나 MSL 이후 세 시즌만에 MSL 복귀에 성공했다.김윤환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최종전에서 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의 날카로운 전략을 모두 막아내며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김윤환은 김창희의 몰래 지은 팩토리에서 생산된 벌처에 의해 큰 피해를 입을 뻔했다. 그러나 김창희의 움직임이 이상하다고 판단, 앞마당 확장 기지를 포기하고 본진에 해처리를 늘렸고 뮤탈리스크가 아닌 히드라리스크를
Q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전병현(이하 전)=경기가 금방 마무리 될 줄 알았는데 데저트 캠프에서도 많이 따라 잡히지 않았나. 평소에는 쉽게 풀어갈 수 있었던 경기를 SK텔레콤이기 때문에 조금 힘들게 풀었다.김청훈(이하 청)=스코어는 완벽했지만 게임 내적으로는 무척 어려웠다. Q 김찬수 선수가 워낙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찬=모든 플레이는 나로 인해 시작된다(웃음).전=아니다. 다된 훈련에 스나이퍼 총을 놨을 뿐이다(웃음).Q 개인기가 뛰어나다. 찬=예전부터 개인전을 자주 연습했다. 또한 우리 팀 돌격 선수들이 워낙 잘해주기 때문에 내가 마음 놓고 스나이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다. Q 세미 프로팀이라 힘든 점이 있다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패자전 김창희(테, 11시) 승 김영진(테, 5시)“어제의 기세를 오늘에도!”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15일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여세를 몰아 16일에도 승리를 따냈다.김창희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패자전에서 KTF 김영진을 가볍게 제치고 최종전에 올랐다.김창희는 배럭을 김영진의 진영과 가까운 곳에 지은 뒤 머린을 생산, 초반부터 압박했다. 김영진이 정찰을 꼼꼼히 수행했지만 찾지 않은 유일한 지역에 건설된 배럭에서 뽑힌 머린은 김영진의 뒷통수를 서늘하게 할 정도로 훌륭한 성과를 냈다.김창희는 팩토리를 급속도로 늘렸
진영화의 뚝심이 빛난 한 판이었다. 조일장이 기동력을 활용해 이곳, 저곳을 공략했지만 힘을 모아 한 방을 노린 진영화는 한 방으로 승부를 끝냈다. MSL에 처음 진출한 진영화가 로열로드를 노리게 됐다.Q MSL에 처음 진출했다.A 개인리그에 처음 진출하게 돼 기쁘다. 내가 하기 전까지 동료들은 모두 진출했기 때문에 나만 떨어질 수는 없었다. 올라가게 돼 다행이다. Q 저글링의 압박이 심했다. A 한 차례 공격을 갔을 때 막혀서 많이 불리했던 것 같다. 하지만 사이오닉 스톰을 잘 활용해서 승리할 수 있었다. Q 중앙 교전에서 승리한 뒤 승리를 예상한 것인지.A 사실 마지막까지 승리를 확신할 수 없었다. 저그가 얼마나 많은 확장을 했는지
▶리퓨트 2-0 SK텔레콤1세트 리퓨트 승 SK텔레콤(5대5)연장승2세트 리퓨트 승 SK텔레콤(6대2)세미 프로팀 리퓨트가 SK텔레콤마저 제압하고 5연승을 내달렸다.리퓨트는 1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경기 스코어 2댕0의 완승을 거두며 5연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리퓨트는 5승0패, 득실 +7을 기록하며 종합 1위 자리를 유지했다.SF프로리그 개막 이래 4연승을 구가했던 리퓨트의 기세는 5주차에도 이어졌다. 리퓨트는 데저트캠프에서 진행된 전반전 선제공격을 펼치며 4대1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하지만 후반전 경기에서 SK텔레콤의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패자전 조일장(저, 5시) 승 고석현(저, 11시)최종전 진영화(프, 5시) 승 조일장(저, 11시)“MSL 처음이야!”CJ 엔투스 진영화가 STX 소울 조일장을 최종전에서 제압하고 데뷔 후 처음으로 MSL 32강 본선에 진출할 기회를 얻었다.진영화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 최종전에서 조일장을 상대로 끈기 있는 플레이를 펼친 끝에 티켓을 얻었다.진영화는 초반 더블 넥서스를 가져가면서도 캐논을 하나 밖에 건설하지 않으며 급속히 테크트리를 올렸다. 이를 노리고 파고든 조일장이 저글링만으로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것도 간신히 막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패자전 조일장(저, 5시) 승 고석현(저, 11시)STX 소울 조일장이 저그전 약세라는 이미지를 벗었다.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 패자전에 출전한 조일장은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을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조일장은 저그전 5연패에서 벗어났다.조일장은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하며 저글링으로 고석현을 압박하려 했다. 그렇지만 앞마당 해처리를 완성한 고석현이 더 많은 수의 저글링을 생산하며 강하게 밀어붙이자 위기를 맞았다. 조일장은 무대뽀로 들어오는 고석현의 저글링 러시를 막으려 성큰 콜로니를 지어야만 했고 그럼에도 불
Q 연패를 끊고 승리한 소감은.김현민(이하 현)=리그를 시작 후 2연승을 거두다 서대원(이하 대)=이번에도 패하면 심리적으로 부담이 컸을 것 같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연승을 이어갔으면 좋겠다.Q 상대팀도 연패를 기록 중이었다.현=절대 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대회를 하며 엔엘베스트팀과 맞붙었을 때 내가 못한 적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Q 스나이퍼 중 킬 수 1, 2위를 다투고 있다.현=스나이퍼는 킬 수뿐만 아니라 우리 팀이 불리한 상황에서 세이브를 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침착함과 민첩성, 그리고 대담성을 모두 갖춰야 하는데 아직 나는 여러 면에서 부족한 느낌이다. Q 동료들이 오늘
엔엘베스트 이성완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탈퇴 의사를 밝혔다.이성완은 세미 프로팀 엔엘베스트의 돌격수를 맡고 있는 선수로 팀 내 최고의 돌격수로 인정받고 있는 선수다. 이성완은 “피치 못할 개인사정으로 인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더 이상 참관할 수 없다.”고 밝힌 뒤 “이제 시작인데 아무런 성과도 거두지 못하고 그만두는 것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말했다.이에 리더 김광민은 “말 못할 사정으로 리그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이 리더로서 가슴이 많이 아프다.”고 말한 뒤 “하지만 (이)성완이의 빈자리를 메울 선수는 확보해 놓은 상태다. 현재 클랜팀으로 활동 중인 어치브(Achieve)의 서원 선수로 (이)성완이의 역할을 충실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5주차@온게임넷▶STX 2-0 엔엘베스트1세트 STX 승 엔엘베스트(6대4)2세트 STX 승 엔엘베스트(5대5)연장승STX 소울이 엔엘베스트를 꺾고 연패탈출에 성공했다.STX는 1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에서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2대0의 완승을 거두며 2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이로써 STX는 3승2패, 득실+2를 기록하며 종합 3위로 올라섰다.STX는 1세트 전반 1라운드 한 명의 사상자도 없이 완벽한 수비라인을 펼치며 분위기를 장악해갔다. 2라운드 엔엘베스트의 작은 방 빠른 설치로 인해 1포인트를 뺏겼으나 남은 3라운드를 모두 승리
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스타리그의 여세를 MSL에서도 떨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창희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D조 경기에서 저그와 두 번에 걸친 3전2선승제 승부 끝에 최종 승자가 되었고 16강 티켓을 얻었다. 하루 뒤인 16일 김창희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진행되는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패자전에 출전, MSL 32강 본선 진출권에 도전한다.김창희는 스타리그와 마찬가지로 MSL에서 32강에는 자주 들었다. 32강으로 처음 확대된 2007년 곰TV MSL 시즌2에서 처음으로 MSL과 인연을 맺었고 클럽데이 온라인 MSL과 로스트사가 MSL에서도 32강에
위메이드 꼬마 테란 전태양이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 고인규를 상대로 전진 배럭 전략을 완벽하게 성공하며 오랜만에 승리를 거뒀다. Q 승리한 소감은. A 개인전 6연패 중이어서 빨리 연패를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 승리로 팀도 이기고 나도 연패를 끊어 기분이 좋다. Q 연패 중이었을 때 어떤 마음이었나.A 처음 2연패까지는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3연패가 되면서부터 패하는 것에 대해 부담을 가지기 시작했다. 빨리 승리하고 싶다는 조급한 마음이 들었다. Q 연패를 한 이유를 꼽자면.A 팀이 중요한 시기에 내가 출전하게 돼 너무 긴장했다. 그래서 내 플레이를 하지 못하고 계속 패했던 것 같다.Q 전진 배럭 전략을 선택했다. A
4게이트 올인 전략을 선택하며 괴수 도재욱을 꺾어낸 박세정. 위메이드의 승리를 마무리 지으며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박세정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했다.A 일단 에이스 결정전을 승리해 기쁘긴 하지만 팀이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는 것 때문에 크게 기쁘지는 않다. Q 4세트에서 정명훈의 벌처에 너무 휘둘렸는데.A 경기 끝나고 생각해도 정말 바보 같은 플레이었다. SCV가 입구를 막고 있는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인데 너무 앞서서 생각했기 때문에 프로브를 너무 많이 잃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최악의 플레이를 한 것 같아 마음이 쓰인다. Q 패한 뒤 어떤 생각이 들었나.A 네오메두사 테란전이 가장 자신 있었는
이스트로 박상우가 그 동안 보여줬던 테란전의 부진을 떨치는 경기를 펼쳤다. 상대가 병력을 비운 틈을 비집고 들어서 막대한 이득을 얻고 완승을 거둔 것. 박상우는 팀에 진 빚을 갚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승리를 예고했다. Q 팀의 연승을 결정지었다.A 항복을 받는 순간 정말 기뻤다. 내가 출전하고 싶어 (신)희승이에게 지라고 했는데 정말 져서 미안했다. 하지만 팀 승리를 결정지었다는 생각에 기쁘다.Q 본인도 3연승이다.A 딱히 3연승이라고 해서 특별한 기분은 없다. 피하고, 승리하는 것을 반복했기 때문에 적어도 5연승을 해야 기뻐질 것 같다. Q 최근 테란전에 연패였다.A 운도 좋지 않았지만 처음부터 지고 들어가는 빌드를 많이 선택
16일에 경기를 앞두고 15일 저녁에야 비로소 빌드를 결정했다고 한다. 하지만 신상호는 불과하루만에 준비한 전략을 완벽하게 구사하며 박영민을 꺾었다. Q 팀이 연승을 달리고 있다.A 화승을 꺾고 3연승을 생각했는데 공군에 패해 3연승을 하지 못해 아쉬웠다. 그런데 이번에 3연승을 달성해 기쁘고, 다음 SK텔레콤 전도 승리해 4연승을 달성하겠다. 앞으로 승수를 하나씩 늘려가겠다.Q 서로 4게이트 전략이었다.A 중앙에서 교전을 한 뒤 병력 규모가 똑같아서 4게이트 전략임을 눈치챘다. 서로 4게이트였는데 연습을 제대로 하지 못했었다. 다른 맵에서 펼쳤던 빌드를 응용해 경기를 이끌었다. Q 다크 템플러의 활약이 좋았다.A 상대가 옵저버를
이스트로 신대근이 조병세의 머린을 저글링만으로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다. 팀의 '3연승 본능' 가사에 연승을 예감했다는 그의 말을 들어봤다. Q 팀의 연승에 일조했다.A 경기장에 오기 전에 데일리e스포츠에서 매 라운드마다 3연승을 했다는 기사를 읽었다. 그 기사를 읽고 3연승을 할 것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기분 좋게 경기를 했고 다음 경기도 승리를 거둬 4연승으로 내달리고 싶다.Q 저글링 4기로 상대 병력을 유도했다.A 상대에 맞춘 것은 아니지만 전진을 해보니 상대 바이오닉 병력이 나와 있었다. 유도하려고 의도한 것은 아니고 다시 병력을 전진시키니 바이오닉 병력이 또 나와 있었다. 그래서 다른 저글링과 합세시켜 공격했고 승리
위메이드 폭스가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경기 스코어 3대2의 승리를 거두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위메이드는 1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6주차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2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이로써 위메이드는 18승24패, 득실 -20을 기록했다.위메이드는 선봉으로 나선 신노열이 김택용의 커세어, 리버 조합에 무너지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바통을 이어받은 임동혁이 박재혁과의 동족전에서 저글링과 스컬지를 조합한 공격적인 플레이로 승리를 일궈내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놓는데 성공했다.3세트는 전태양이 맡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R 6주 1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2 SK텔레콤1세트 신노열(저, 9시) 승 김택용(프, 5시)2세트 임동혁(저, 4시) 승 박재혁(저, 10시)3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고인규(테, 5시)4세트 박세정(프, 6시) 승 정명훈(테, 10시)5세트 박세정(프, 3시) 도재욱(프, 9시)위메이드 박세정이 4게이트웨이 올인 러시를 통해 SK텔레콤 도재욱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박세정은 게이트웨이 건설 후 사이버네틱스를 올리며 무난한 출발을 했다. 도재욱의 전략도 같았다. 그러나 박세정은 본진에서 게이트웨이를 4개까지 늘리며 올인성 전략을 선택했고 도재욱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체제를 갈랐다.박세정은 다수의 드
이스트로가 각 라운드별로 한 번씩 3연승을 기록하는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이스트로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3대1로 승리하며 4라운드 3연승을 기록했다. 이스트로는 지난 6일 MBC게임을 3대2로, 11일 위메이드를 3대0으로 제압한 데 이어 16일 CJ를 3대1로 꺾으면서 08~09 시즌 네 번째 3연승을 달성했다. 이스트로는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한 번씩 3연승을 기록하는 특이한 패턴을 선보였다.이스트로는 스타트부터 깔끔했다. 선봉으로 나선 신대근이 CJ의 신인 테란으로 각광받고 있는 조병셀르 상대로 저글링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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