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입니다. 독자 여러분 모두 즐거운 설 연휴 보내고 계신지요.데일리e스포츠에서는 2016년 병신년 새해를 맞이해 프로게이머들의 신년 토정비결을 봤습니다. 선수들의 생년월일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제공한 로스터에 등록된 생일을 기준으로 했으며, 동일한 조건을 위해 모두 양력으로, 태어난 시간은 별도 입력 없이 진행했습니다.전문가가 아닌 인터넷 토정비결 사이트를 통해 조사한 것이기 때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2016-02-09
e스포츠에 종사하는 많은 직업들 가운데팬들에게 가장 꾸준하게 사랑 받는 사람은 누구일까요?선수? 감독? PD?아닙니다! 바로 리그의 꽃 중계진 입니다.캐스터를 비롯해 해설 위원들 모두새 얼굴이 등장하기도 하지만e스포츠가 태동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중계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과연 그들이 처음 e스포츠에 입문했을 때의 모습은 어땠을까요?설을 맞아 기자의 마음을 움직인'내 마음대로 순위'를 독자 여러분들에게 공개합니다
게임 업계에 종사하는 여성들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다. 특히 방송계라면 더욱 '게임에 대해 알긴 하냐', '그냥 얼굴마담 아니냐'하는 가시 박힌 말들이 툭툭 튀어나오곤 한다.피팅 모델 출신에 쇼핑몰을 운영하는 '아옳이' 김민영에 대한 평가도 마찬가지였다. 실제로 게임에 대한 지식없이 방송을 시작한 김민영은 차가운 반응과 편견을 마주해야 했다.포기할 수는 없었다. 김민영은 편견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최선과 노력을 택했다. 게임에 대해 공부했
'Huni' 허승훈과 'Reignpver' 김의진이 뛰고 있는 임모털스가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에서 8연승으로 단독 1위를 고수했다. 임모털스는 7일(현지 시각) 열린 북미 LCS 4주 2일차에서 'Piglet' 채광진이 원거리 딜러로 활약하고 있는 리퀴드를 상대로 킬 스코어 14대5로 완승을 거뒀다. 임모털스는 개막주차부터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8전 전승으 달렸다.에코를 톱으로 돌리면서 특이한 밴픽을 선보인 임모털스는 렉사이와 룰루, 케이틀린,
2016-02-08
'코코' 신진영 영입으로 롱주 게이밍 터줏대감 미드라이너 김태일의 모습을 한 동안 볼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도 김태일은 출전 기회를 잡은 지난 5일 경기에서 '럭스'로 맹활약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김태일은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e엠파이어를 2대0으로 잡아내는데 큰 공을 세웠습니다.승리 후 김태일은 그동안 '코코' 신진영과 어떤 이야기를
"뭐든 열심히 한다, 욕심이 많다, 열정적이다, 어렵다고 투정 부리지 않고 잘하기 위해 항상 애쓴다."e스포츠에서 활동하는 한 여성 방송인에 대해 물어 봤을 때 주변 사람들의 평가를 그대로 적어 놓은 것입니다. 전 걸스데이 멤버였고 연예인으로 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몸을 던져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녀의 이름은 바로 '지인'입니다.스포티비 게임즈에서 방송되고 있는 서든어택 챔피언스 리그에서 '챔스걸'로 e스포츠 팬들과 오랜만에 만
◇북미 LCS 결승전 장소를 소개하는 라이엇게임즈의 영상(영상=유투브 발췌).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 결승전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라이엇게임즈는 6일(현지시각) LCS 4주차 경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결승전과 3~4위전을 치르는 장소를 동영상과 함께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 가운데 유일하게 카드를 던지면서 공격하는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내세운 이 동영상은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던진 3장의 카
2016-02-07
'Huni' 허승훈과 'Reignover' 김의진의 소속팀인 임모털스가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에서 7연승을 내달렸다. 임모털스는 6일(현지 시각) 열린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4주차에서 카운터 로직 게이밍(이하 CLG)을 상대로 중후반 전투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승리했다. 허승훈이 초가스, 김의진이 니달리를 고른 임모털스는 럭스, 칼리스타, 소라카를 조합하면서 군중 제어기가 화려하면서도 체력도 보강해줄 수 있는 챔
북유럽에 위치한 일부 국가에서 e스포츠를 활용한 교육에 나선다는 사례가 발표되면서 '종주국'이라 자부하는 한국에게 위기로 다가오고 있다.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전남과학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등에 e스포츠 학과가 있고 4년제인 중앙대학교에는 체육학과에서 e스포츠 특기생을 뽑고 있기는 하지만 풀뿌리 e스포츠가 교육과 연관되는 사례까지 이어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e스포츠의 교육이 실제로 프로게이머를 지망하는 사람들에게 도
e스포츠 시장은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게임 전문 시장 조사기관 뉴주(Newzoo)는 2016년 e스포츠의 시장 규모가 4억 6,300만 달러(한화 약 5,544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2015년보다 42.6% 성장한 규모다.질적으로도 성장하고 있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방송인 ESPN은 지난 1월 14일 e스포츠 섹션을 신설해 e스포츠에 대한 달라진 인식을 실감케했다. 또한 대만의 유명 스타 주걸륜과 미국 프로농구 챔피언 출신인 릭 폭스는 리그 오브 레전드팀을 창단하며
많은 프로게이머들이 해외 진출을 희망하고, 또 많이 이적하고 있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한국 선수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히 일어나는 추세다.해외 진출을 반대할 이유가 있을까. 직업 수명이 짧은 프로게이머들에게 고소득을 얻을 수 있는 해외 진출은 반길 소식이다. 더욱이 어린 나이에 해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커다란 이점이다. 젊은 인재들이 해외에서 국위선양하니 보는 이들의 마음도 뿌듯하다.하지만 해외 진출이 마냥 즐거운
G2 e스포츠가 H2k 게이밍과 함께 4주차에서도 2승을 추가하면서 공동 선두를 이어갔다. 지난 4일과 5일(현지 시각) 펼쳐진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스프링 2016 4주차에서 G2 e스포츠는 오리겐과 스플라이스를 각각 제압하면서 2승을 보탰다. G2 e스포츠는 지난 시즌 월드 챔피언십 4강까지 올라갔던 오리겐을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 '트릭' 김강윤의 그레이브즈와 '엠퍼러' 김진현의 칼리스타가 각각 6킬 0데스 7어시스트, 5킬 2데스 5어시스트를 기
2016-02-06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유럽 LCS)의 결승전이 오는 4월16일과 17일 네덜란드의 로테르담에서 열린다.라이엇게임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럽 LCS의 3~4위전과 결승전이 4월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로테르담 어호이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토요일인 16일에는 3~4위전이 진행되고 일요일인 17일에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할 우승자를 가린다. 로테르담 어호이는 스포츠 행사는 물론, 음악 공연을 자주 개최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넓은 사막, 혹은 끝이 보이지 않는 광활한 초원과 양 떼들. 사람들의 몽골에 대한 보편적인 이미지는 아마 이럴 것이다. TV에 자주 나오는 몽골의 유목민족에 대한 생활을 제하면 몽골에 대한 정보는 쉽게 접하기가 힘들다.e스포츠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이미지의 몽골에서 아시아 최고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이하 CS:GO) 팀이 등장했다. 순수 몽골 국적 선수들로만 구성된 더 몽골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더 몽골즈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
2014년 1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1년을 조금 넘긴 시간이다.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 1년'이라는 노래도 있지만 1년은 길지는 않다. 누군가에게 이 시간은 짧지도 않다. 신생아에게 1년은 키가 20cm 이상 자라고 몸무게가 3~4배가 되는 시간이기도 하다. MVP LoL팀의 서포터 '맥스' 정종빈에게 1년이라는 시간은 신생아가 성장하는 시간에 비견할 만하다. 선배들의 뒤꽁무니를 좇던 CJ 엔투스의 새내기는 바다 건너에 잠시 다녀 오더니 이젠 어딘 내놔도 손색없는 의연
◆핫식스 GSL 코드S 진출자 현황프로토스(11명)=김준호, 김명식, 조성호, 안상원, 송현덕, 백동준, 장현우, 김도우, 서성민, 주성욱, 송병구저그(11명)=박령우, 현성민, 황강호, 어윤수, 강동현, 강민수, 이원표, 이병렬, 이동녕, 박수호, 김민철테란(10명)=한이석, 김도욱, 조중혁, 김기용, 정우용, 전태양, 서태희, 박근일, 이재선, 윤영서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삼성 갤럭시 칸의 플레잉 코치를 맡고 있는 송병구가 SK텔레콤 T1의 테란 에이스 이신형을 제압하는 대파란을 일으켰다. 선수 생활을 12년째 하고 있는 송병구는 후배들의 경기를 가르치는 플레잉 코치이지만 5일에는 남기웅의 코치를 받으면서 경기에 임했고 탄탄한 초반 전략과 후반 뒷심을 선보이면서 스타2 전향 이래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냈다. 송병구는 "이신형을 이길 거라고는 1%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라며 "1, 2세트에서 중반 전략 플레이를 펼쳤는
2016-02-05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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