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탈락 직전에서 연승을 거두며 8강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16강 C조 패자전에서 고병재를 상대로 먼저 한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두 세트를 따내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최종전에서 프라임 김명식을 상대하게 됐다.앞선 경기서 0대2로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온 이병렬은 1세트를 장기전 끝에 내주고 탈락 위기에 몰렸다. 고병재에게 안
2015-01-29
삼성 백동준이 부진을 털어내는 승리를 신고했다. 백동준은 29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16강 C조 경기에서 고병재와 김명식을 상대로 4경기를 내리 이기며 전승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최근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부진의 늪에 빠졌던 백동준은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 실망했는데 주위 분들의 조언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8강까지 왔으니 우승까지 가볼 수 있도록 게임이 미쳐보
삼성 갤럭시 칸 백동준이 4세트를 내리 따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앞세워 8강 진출에 성공했다.백동준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16강 C조 승자전에서 프라임 김명식을 2대0으로 꺾었다. 백동준은 1경기에서 고병재를 2대0으로 꺾은 데 이어 승자전에서도 한 세트도 지지 않고 전승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백동준은 좋은 타이밍에 상대 앞마당 멀티를 파괴하고 1세트를 따냈다. 백동준은 서로
프라임 김명식이 기지 넘치는 플레이로 저그를 압박한 끝에 승자전 진출을 따냈다.김명식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16강 C조 2경기에서 기가 막힌 역장 활용과 멀티 견제를 선보여 진에어 이병렬을 2대0으로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김명식은 1세트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김명식은 트리플 멀티를 빠르게 가져간 이병렬을 상대로 불사조를 생산해 대군주를 줄여준 뒤 지상병력을 꾸준히
삼성 백동준이 인베이전 고병재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백동준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16강 C조 1경기에서 프로토스전 강자 고병재를 상대로 두 경기 연속 압승을 거둬 기분 좋게 승자전에 선착했다.백동준은 1세트부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백동준은 중반까지 서로 교전 없이 성장한 뒤 거신과 추적자 조합으로 고병재의 공성전차를 동반한 바이오닉 부대 공격을 잘 막
'독사' 박성균을 상대하는 김성현은 더 독한 ‘독사’가 됐다. 박성균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끔 숨퉁을 죄는 경기 운영을 펼친 김성현은 2대0으로 가볍게 승리를 따내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첫번째 4강 고지를 밟았을 때는 아무것도 못하고 패했지만 이번 4강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Q 4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8강이 고비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올라간 것 같아 기쁘다. 8강을 뚫어내면 왠지 결승에 갈 것 같았는
테란 김성현과 윤찬희가 16강에서 드라마틱한 재경기를 펼치면서 8강에 올라온 박성균과 윤용태를 연파하면서 4강 진출에 성공했다.김성현과 윤찬희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8강 경기에서 박성균과 윤용태를 격파하면서 4강에 올랐다. 김성현은 박성균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박성균이 1세트에서 2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구사하자 김성현은 탱크와 골리앗으로 막아내면서 손쉽게 승
◆스베누 스타리그 8강 B조▶김성현 2대0 박성균1세트 김성현(테, 1시) 승 < 왕의귀환 > 박성균(테, 11시)2세트 김성현(테, 7시) 승 < 투혼 > 박성균(테, 11시)STX 소울 출신 테란 김성현이 박성균을 상대로 숨이 막힐 듯한 조이기를 성공하면서 4강에 올라갔다.김성현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8강 B조 2세트에서 박성균을 맞아 탱크를 주력 병력 삼아 조이기를 성공하며 압승을 거뒀다.김성현은 앞마당에 커맨
◆스베누 스타리그 8강 B조▶김성현 1-0 박성균1세트 김성현(테, 1시) 승 < 왕의귀환 > 박성균(테, 11시)"환상의 방어!"STX 소울 출신 테란 김성현이 탱크와 골리앗을 조합해 박성균의 2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막아내며 1세트를 가져갔다. 김성현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8강 B조 1세트에서 박성균의 2스타 레이스 전략을 방어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김성현은 배럭을 지은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지으면
스타리그 재재재경기에서 윤용태가 보여준 테란전 경기력이 어마어마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윤찬희의 승리를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윤찬희는 불리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보여주며 윤용태에게 두 번의 역전승을 거두며 생애 첫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꾸준히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에서 활약했던 윤찬희의 진가가 드디어 빛을 본 순간이었다.Q 4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1세트 잡아낸 뒤 역스윕을 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솔직히 긴장
◆스베누 스타리그 8강 1일차▶윤찬희 2대1 윤용태1세트 윤찬희(테, 1시) 승 < 신백두대간 > 윤용태(프, 7시)2세트 윤찬희(테, 7시) < 블루스톰 > 승 윤용태(프, 1시) 3세트 윤찬희(테, 7시) 승 < 왕의귀환 > 윤용태(프, 5시)윤찬희가 업그레이드가 잘 된 병력을 앞세워 1세트와 똑같은 방식으로 윤용태를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윤찬희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8강 A조 3세트에서 11시에 몰래 가져간 커맨드 센
서든어택에도 위아래 열풍이 불 전망이다.넥슨(대표 박지원)은 29일 넥슨지티(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 인기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 캐릭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ID는 독특하고 섹시한 안무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곡 '위아래'로 최근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음원 차트 순위 역주행,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 1위 등 다양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캐릭터에는 EXID의 아름다운 외모는 물
'IEM 최다 우승자' CJ 엔투스 김준호가 저그 고석현까지 제압하고 8강에 가장 먼저 올랐다.김준호는 29일 대만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타이페이 스타크래프트2 16강 A조 승자전에서 고석현을 힘으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김준호는 1세트에서 고석현의 바퀴 몰아치기를 슬기롭게 막아내며 승리했다. 고석현이 바퀴로 가닥을 잡고 타이밍 러시를 시도하자 거신을 모은 김준호는 거신을 잃지 않으면서 힘싸움에서 대승을 거뒀다. 2세트 '조난지'에
◆스베누 스타리그 8강 1일차▶윤용태 1-1 윤찬희1세트 윤용태(프, 7시) < 신백두대간 > 승 윤찬희(테, 1시)2세트 윤용태(프, 1시) 승 < 블루스톰 > 윤찬희(테, 7시)1패를 안고 있던 윤용태가 전진 게이트웨이 전략을 통해 윤찬희를 잡아내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윤용태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8강 A조 2세트에서 상대 앞마당 지역에 게이트웨이를 짓고 질럿을 동반한 캐논 러시를 시도한 뒤 리버로 마무
◆스베누 스타리그 8강 1일차▶윤용태 0-1 윤찬희1세트 윤용태(프, 7시) < 신백두대간 > 승 윤찬희(테, 1시)"이보다 더 탄탄할 수 없다!"테란 윤찬희가 프로토스 윤용태의 지상군과 캐리어의 조합을 뚝심으로 무너뜨리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윤찬희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8강 A조 1세트에서 질럿과 드라군 등 지상군의 화력에다 캐리어를 합류시킨 윤용태를 맞아 업그레이드가 잘된 메카닉 병력을 선보
CJ 엔투스 김준호가 CM스톰 '폴트' 최성훈에게 1세트를 내줬지만 2, 3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승자전에 올라갔다. 김준호는 29일 대만에서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타이페이 스타크래프트2 16강 A조 경기에서 최성훈을 맞아 1세트를 패했지만 남은 세트를 모두 승리하며 승자전에 올라갔다. 1세트를 패한 김준호는 '지옥불웅덩이'에서 열린 2세트에서 거신 타이밍 러시로 최성훈을 잡아냈다. 차원분광기 한 기를 7시 지역으로 돌린 김준호는 최성훈의 해병,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가 개발 및 배급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e스포츠에 대해 정규 스포츠로의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사례가 지역을 불문하고 늘어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챔피언스 리그 및 유로파 리그 등에 출전하며 한국 축구팬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터키의 베식타스 JK(Be?ikta? JK)가 지난 21일 LoL 프로 게임단을 창설했다. 베식타스 JK는 1903년에 설립된 터키 최초의 공인 스포츠 클럽으로, 오랜 역사와 전
스베누 스타리그 8강 B조 경기는 장기전 달인들의 대결로 펼쳐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8강 B조 경기에서는 테란 김성현과 박성균이 3전 2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김성현과 박성균은 현역 시절 장기전의 대명사로 통했다. 특히 테란전에서 탱크로 자리를 잡은 뒤 드롭십으로 견제하거나 레이스 싸움으로 넘어가는 스타일의 경기를 선호하면서 일각에서는 경기가 늘어진다는 비
네이버가 후원하는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에서 외국팀 소속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15일 문을 연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 16강전에서 외국 프로게임단에 속한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과 인베이전 e스포츠 서성민이 각각 8강에 오르면서 외국팀 소속 선수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졌다. 22일 열린 B조 경기에서는 4명 모두 한국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었기에 외국팀의 활약을 볼 수 없었지만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육룡'의 멤버였던 윤용태가 프로토스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출격한다. 윤용태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8강 A조 경기에서 테란 윤찬희를 맞아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윤용태는 허영무와 함께 출전해 '육룡'의 부활을 예고했다. 지난 일요일에 열린 16강 재경기에서 세 번의 재경기를 치른 끝에 윤용태는 조 1위로 8강에 올랐고 허영무가 떨어지면서 육룡 중에는 윤용태 혼자 남아 있다. 장윤철,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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