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보성이 스타리그 조추첨식을 위해 정장 한벌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염보성은 오늘 백화점에서 정장을 사기 위해 쇼핑을 한 뒤 갈색이 감도는 검정색 정장과 베이지색 넥타이를 선택했다. 신발은 서경종 해설의 것을 빌려 신었고 염보성은 "(서)경종이형 것이라 키 높이 구두"라고 살짝 귀띔했다.○…박준오가 다른 선수들과는 다른 캐주얼 정장을 입고 등장해 관계자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박준오는 "키가 작아 까만색 정장이 어울리지 않더라. 그래서 캐주얼 정장을 선택한 것"이라고 전했다.○…팬들이 사준 떡을 프로게이머들에게 나눠주는 정명훈을 본 이영호는 "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다음 시즌에는 내가 저 떡을
2011-07-08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2대0 MBC게임1세트 SK텔레콤 8 승 < 벙커버스터 > 0 MBC게임2세트 SK텔레콤 8 승 < 위성 > 1 MBC게임SK텔레콤 O X O O O O O l O OMBC게임 X O X X X X X l X X"완벽하다!"SK텔레콤 T1이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2세트에서도 한 라운드만 내주면서 8대1로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SK텔레콤은 2연승을 달리면서 8승4패로 3위에 올랐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1, 2세트를 통틀어 한 라운드만 내주며 승리했다.SK텔레콤은 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1-0 MBC게임1세트 SK텔레콤 8 승 < 벙커버스터 > 0 MBC게임SK텔레콤 O O O O O O O l OMBC게임 X X X X X X X l XSK텔레콤 T1이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1세트 경기에서 8라운드를 따내는 동안 한 라운드도 내주지 않는 경이로운 플레이를 펼치며 승리했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퍼펙트 게임을 연출했다.수비가 유리하다는 '벙커버스터' 맵에서 공격으로 플레이를 시작한 SK텔레콤은 시작부터 MBC게임을 상대로 압도했다
◇2009년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다양한 복장을 선보였던 화승 이제동(왼쪽), SK텔레콤 김택용(가운데), KT 이영호(오른쪽)16명 선수 전원 정장 입고 등장할 예정스타리그 조추첨식에서 한동안 볼 수 없었던 드레스 코드가 부활한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타리그 조주첨식에서는 시상식이 아니면 보기 힘들었던 선수들의 정장차림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 2009년 6월 조지명식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드레스 코드가 2년 만에 부활하는 것이다.예전 드레스 코드의 경우 정장을 비롯해 선수들의 각양각색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다. 정장을 선택한 선수도 있었지만 이영호의 경우 팬들이 준비한 교복을 입
웅진 김명운 삼성전자전 5연승삼성전자 칸이 6강 플레이오프에서 웅진을 잡아내기 위해서는 김명운을 잡아내는 것이 필수다.삼성전자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웅진전을 앞두고 김명운을 어떻게 잡아낼지 고민에 빠졌다.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웅진에게 1승5패로 상대전적에서 한참 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2라운드에서만 웅진에게 승리를 거뒀을 뿐 1, 3, 4, 5, 6라운드에서 모두 패하고 말았다. 3라운드를 제외하고는 모두 4대0 또는 4대1로 완패를 거뒀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6강 플레이오프 상대로 웅진이 상당히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삼성전자가 이
◇게임단을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위)와 STX(아래)가 하이닉스 인수전에 뛰어 들었다게임단 보유한 STX 하이닉스 인수 뛰어 들어…SK텔레콤과 경합e스포츠 게임단을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과 STX가 하이닉스 인수를 위해 경합을 벌이고 있어 화제다.하이닉스 반도체 매각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SK텔레콤과 STX가 8일 하이닉스 인수 의향서를 최종 접수했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하이닉스 반도체를 인수하기 위한 두 기업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SK텔레콤과 STX 모두 e스포츠 게임단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e스포츠 관계자들도 하이닉스 인수전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공교롭게도 두 팀 모두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KT 이영호를 잡고도 패한 적 많아방심하지 않는 것에 포커스 맞춰대부분의 팀들이 KT를 상대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이영호를 물리칠 방법’이다. 대부분 팀들은 이른바 ‘논개’ 작전을 사용한다. 7전 4선승제이기 때문에 이영호에게 신예를 붙여 패를 하나 가져가더라도 KT 다른 선수들을 제압해 승리를 따내는 '논개’작전에 KT는 자주 패하곤 했다. 하지만 정면 승부를 펼치는 팀도 있다. 이영호 천적인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팀들은 이영호와 에이스를 정면 대결시키기도 한다.그러나 STX는 양쪽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 STX의 관심은 이영호가 아니다. 오히려 이영호를 잡아내는 것을 더 두려워하고 있다. STX가 KT를 대하는 자세
◇6강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스타리그 조추첨식에 참가해야 하는 STX 저그 김윤환(왼쪽), 김현우(가운데), 신대근(오른쪽)6강 PO 앞두고 STX 주전 3명 참가, 웅진은 참가자 없어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8일 펼쳐질 스타리그 조추첨식에 팀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타리그 조추첨식이 오후 7시30분에 시작됨에 따라 다음 날 6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하는 팀들은 비상에 걸렸다.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주전 선수들이 전날 긴 조추첨식을 참가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기 때문이다.가장 타격이 큰 팀은 STX 소울이다. KT와 6강 플레리
◇프로리그 최초 단일 종족 100승을 기록한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 (왼쪽부터) 정윤종, 김택용, 도재욱, 정경두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이 단일 종족 최초로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3승의 대기록을 달성한 김택용을 앞세워 도재욱, 정윤종, 정경두 등이 승수를 보태며 도합 100승을 달성했다. 지금까지 한 팀의 한 종족이 한 시즌에서 세 자리수 승수를 쌓은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 기록은 무척 의미가 깊다.이처럼 SK텔레콤이 달성하기 힘든 한 종족 100승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이번 시즌 최다승 기록을 경신하며 63승을 기록한 김택용 덕분이다. 김택용
◇막판까지 포스트시즌 티켓을 두고 경쟁을 벌인 화승(맨 위), 폭스(가운데), STX(맨 아래)이번 시즌 7전제와 더불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프로게임단이 10개로 축소되며 6라운드 체제로 치러졌다는 점이다.지난 시즌에는 12개 게임단이 5라운드 풀리그를 가진 뒤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비시즌 기간 동안 이스트로가 해체 수순을 밟았으며 하이트 역시 CJ로 합병되면서 10개 게임단이 6라운드 풀리그를 치렀다. 팀 수가 줄기는 했지만 순위 경쟁이 타이트해지며 오히려 리그에 긴장감을 부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작년 비시즌 기간 동안 이스트로를 운영하던 IEG가 경영난을 이유로 해체를 선언했고 이스토로는 매각에 실
◇치열한 신인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SK텔레콤 정윤종(왼쪽)과 삼성전자 김기현(오른쪽)이번 시즌에는 7전제로 치러지면서 신예의 활약이 두드러졌고 이로 인해 신인왕 경쟁도 유례없이 뜨겁게 진행됐다.현재 신인왕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는 SK텔레콤 정윤종과 삼성전자 김기현이다. 두 선수 모두 승률이 5할이 채 되지 않지만 팀 기여도와 승수면에서 다른 신예들을 압도하며 치열한 신인왕 경쟁을 벌이고 있다.지난 시즌의 경우 CJ 장윤철이 워낙 독보적인 성적을 기록했기 때문에 신인왕이 확실시 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7전제로 치러지면서 신인왕 후보에 오른 선수가 상대적으로 많았고 활약한 선수들 역시 충분히 신인왕
◇이스트로에서 이적 후 팀 주전으로 자리매김 한 웅진 박상우(왼쪽), 삼성전자 유병준(가운데) 그리고 '이적 효과' 보고 있는 웅진 이재호이번 시즌에 팀을 옮긴 이적생들의 희비가 엇갈렷다. 이스트로의 해체 이후 드래프트된 선수들과 웅진으로 이적한 이재호는 성공 사례를 썼고 SK텔레콤으로 자리를 옮긴 한상봉은 시즌 도중 임의 탈퇴하면서 최악의 이적생으로 기록됐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이 시작되기 전 이스트로가 해체를 선언하면서 남은 선수들은 공군을 제외한 9개 팀으로 드래프트 됐다. 이스트로에서 각 팀으로 이적한 선수들은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 하는데 성공했으며 시즌 중만 웅진으로 이적한 이재호 역시 웅진
데뷔 후 여섯 시즌 만에 첫 200승 달성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리그 통산 개인 다승 200승, 프로리그 최초 단일 종족 100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이제동은 지난 4월30일 폭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테란 전태양을 접전 끝에 잡아내면서 프로리그 통산 200승 고지에 올랐다. 또한 6월18일 MBC게임전에서는 정재우를 상대로 프로리그 저그전 100승을 기록하며 최초 단일 종족 100승이라는 대기록도 수립했다. 이제동은 2006년 5월6일. 삼성전자 칸의 이재황을 잡아내며 프로리그에서 첫 승리를 기록했다. 이후 이제동은 2006 시즌 전기리그 신인왕, 후기리그 다승왕을 따내면서 승승장구했고 화승이 2007년 통합 우승까지 거
63승 달성하며 생애 최초 다승왕… 역대 최다승 기록도 갱신SK텔레콤 T1 김택용이 생애 최초로 다승왕 타이틀을 거머쥐며 이번 시즌 히어로로 등극했다.김택용은 강력한 라이벌 이제동과 이영호를 제치고 63승으로 다승왕에 오르는 동시에 한 시즌 최다승 기록까지 세우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종전 기록은 09-10시즌 이영호가 세운 57승이었다.지금까지 김택용은 한 번도 프로리그 다승왕을 차지한 적이 없었다. 2008시즌, 08-09 시즌, 09-10 시즌 모두 KT 이영호가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특히 김택용은 08-09 시즌에서 53승이나 거뒀짐나 1승 차이로 다승왕을 이영호와 이제동에게 넘겨야 하며 아쉬움을 남
◇7전제 수혜를 가장 톡톡히 본 팀으로 평가 받고 있는 SK텔레콤5전제로 치러지던 프로리그가 이번 시즌부터 7전제로 바뀌면서 e스포츠계에는 크고 작은 변화가 일어났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부터 정규시즌 한 경기당 7전4선승제로 경기가 치러졌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3, 4라운드를 제외하고 1, 2, 5, 6라운드 모두 네 세트를 먼저 가져가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변한 것이다.세트 숫자가 확대되면서 가장 큰 변화는 성적 양극화 현상이었다. 각 팀은 최소 6명의 주전급 선수를 보유해야 했고 전력이 탄탄한 팀들과 그렇지 못한 팀들간의 격차가 벌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7전제 변화는 곧바로 성적으로 나타났고 선수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를 인수할 전망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가 엔트리브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엔트리브 매각 자문사인 HSBC는 지난 6일 본입찰에 참여한 업체들에게 우선협상자로 엔씨소프트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우선 협상자가 된 엔씨소프트는 조만간 엔트리브의 최대 주주인 SK텔레콤과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며, 실사를 거쳐 인수를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 통상적으로 실사에는 일주일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는 한 7월 중으로 인수 결정이 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SK텔레콤이 보유한 엔트리브 지분 63.7%와 경영권
◇듀얼을 나란히 통과한 화승 이제동(왼쪽)과 KT 이영호가 스타리그 16강에서 한 조에 편성될 가능성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조추첨 방식이어서 듀얼 이어 같은 조 편성 확률 있어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스타리그에서 한 조에 편성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1 스타리그 16강 조추첨식에서 e스포츠계의 라이벌인 이영호와 이제동이 한 조에 들어갈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이제동과 이영호는 지난 1월에 끝난 박카스 스타리그 2010에서 16강에서 동반 탈락하며 듀얼을 치러야 했다. 듀얼 A조에 함께 편성되며 이슈를 모았던 두 선수는 이번 스타리그 16강 조추첨식
2011-07-07
◆종족별 현황< 7월7일 기준 >저그(5명)=김명운, 이제동, 김윤환, 신동원, 박재혁테란(5명)=이영호, 박성균, 신상문, 이신형, 이재호프로토스(2명)=유병준, 허영무◆팀별 현황< 7월7일 기준 >STX(2명)=김윤환, 이신형CJ(2명)=신동원, 신상문웅진(2명)=김명운, 이재호삼성전자(2명)=유병준, 허영무KT(1명)=이영호화승(1명)=이제동폭스(1명)=박성균SK텔레콤(1명)=박재혁*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MSL 6회 연속 진출해 성공했지만 표정은 밝지 않았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상대하는 팀인 삼성전자의 허영무에게 승자전에서 패했기 때문. 이재호는 "삼성전자의 프로토스가 강하기 때문에 더욱 이기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았다"며 "프로토스전을 보완해서 6강 플레이오프에서는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MSL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A 일단 오늘 진출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승자전에서 허영무와의 경기에서 패해 아쉽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삼성전자와 경기를 앞두고 기선 제압을 했어야 하는데 그 점이 아쉽다.Q 승자전에서 허영무에게 아쉽게 패했다. A 아직 보완해야할 것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삼성전자에
이신형-허영무-이재호 나란히 MSL 진출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 웅진 스타즈 소속 선수들이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가뿐하게 통과하며 기세를 올렸다.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에 출전한 STX 이신형과 삼성전자 허영무, 웅진 이재호가 MSL 진출권을 손에 넣으면서 6강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기량에 문제가 없음을 과시했다.가장 먼저 진출권을 따낸 이신형은 SK텔레콤 박재혁과 KT 고강민을 제압하면서 2승으로 진출했다. 네이트 MSL에서 16강에 올랐던 이신형은 다섯 시즌만에 MSL 복귀를 선언했다. 박재혁, 고강민과의 경기에서 이신형은 특유의 탄탄한 방어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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