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공군 1-0 삼성전자1세트 김경모(저, 1시) 승 < 벤젠 > 조기석(테, 7시)공군 김경모가 럴커와 뮤탈리스크를 넘나드는 유연한 체제 전환으로 조기석을 제압했다.김경모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메카닉 전략을 선택한 조기석을 상대로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승리해 기선을 제압했다.김경모는 초반 앞마당을 가져간 뒤 곧바로 가스를 채취하며 공격적인 운영을 하겠다는 의도를 보였다. 조기석은 이에 메카닉 체제로 대응해 벌처와 골리앗으로
2011-03-0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웅진 0-1 화승1세트 임정현(저, 7시) < 피의능선 > 승 박준오(저, 1시)"저그전 맡겨주세요!"화승 오즈 박준오가 웅진에서 가장 저그전을 잘한다는 임정현을 맞아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두고 저그전 5연승을 이어갔다.박준오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웅진 임정현을 상대로 공중전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친 뒤 스포닝풀을 지은 박준오는 임정현의 저글링 러시에 의해 피해를 입을 뻔했다. 그렇지만 저글링을 더 모으면서 스피드 업그레
[데일리e스포츠]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3월5일, 3월19일 용산 상설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2011년 상반기 스타크래프트 드래프트 평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타크래프트 드래프트 평가전은 준프로게이머 선수들의 기량 점검 및 오는 3월29일 협회 지하1층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인 2011년 상반기 스타크래프트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할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평가전은 대회 참가 신청을 완료한 스타크래프트 준프로게이머 40명(저그 18명, 테란 8명, 프로토스 14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대전 방식은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상대 선수와 1세트, 2세트 경기결과에 상관없이 3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최강 저그 이제동의 스나이핑 카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박상우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업그레이드된 저그전 실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박상우는 해가 갈수록 저그전 실력이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2008 시즌 데뷔했을 때 2승2패, 5할의 저그전 성적을 냈던 박상우는 08-09 시즌에는 10승9패로 55%, 09-10 시즌에는 5승6패로 45%의 승률을 기록했다. 매년 5할을 중심으로 1승, 1패를 더하면서 저그전에서는 그리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 박상우는 10-
[데일리e스포츠] 한국과 대만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최강자로 인정받은 팀들이 한 판 대결을 펼친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대만 e스포츠협회(회장 로버트 황, http://www.esports.com.tw/)와 공동으로 ‘한-대만 스페셜포스 챔피언십’을 대만 현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3월5일과 6일 이틀간 대만 타이베이 시내 VL 엔터테인먼트 방송 스튜디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양국 프로리그 우승팀이 참가하여 최강팀을 가리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 대표로는 지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차 시즌과 2차 시즌의 우승팀인 STX 소울과 KT 롤스터가 각각 참여하며, 대만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이제동이 무너진 저그전 최강자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이제동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 출격한다. 저그가 주력인 웅진을 상대로 이제동은 피디팝 MSL 4강에서 신동원에게 패하며 구겼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다.이제동은 데뷔 이후 저그전을 가장 잘하는 저그 선수로 각광 받았다. 이제동을 상대로 저그를 낸다는 것은 불구덩이에 빠지는 것과 같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다. 승률 역시 2007, 2008년에는 8할, 데뷔한 2007년과 2009, 2010년에는 7할을 훌쩍 넘겼다.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 당진중-서울 아이티고 맞대결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2010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스쿨리그 사상 첫 결승진출을 이뤄낸 중학교 선수들로 기록되는 당진중학교와 4강서 올킬을 기록한 강력한 서울 아이티 고등학교의 박빙의 대진이 벌써부터 많은 e스포츠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2010 결승전에는 특색 있는 이벤트전이 추가 되어 더욱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출신인 삼성전자 칸 차명환 선수와 MBC게임 히어로 박수범 선수가 결승 진출 두 팀의 선수들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이벤트전을 펼치게 된다. 이 이벤트 전에는 MBC게임에서 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폭스 박성균이 MBC게임 박수범을 제압하고 팀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항상 마무리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폭스에게 박성균이 해결사로 나선 것이다. 기존 불안했던 경기력은 온데간데 없었다. 예전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김택용을 잡아냈을 때처럼 탄탄한 프로토스전 운영을 보여준 것이다. 승리를 거둔 박성균은 앞으로 더 많은 활약을 하겠다는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Q 팀 연패를 끊어냈다. 소감은.A 오늘은 굉장히 기분이 좋다. 팀이 연패 중이었고 마지막 세트에 출전한다는 사실이 정말 부담이었는데 승리를 하고 나니 평소보다 배로 기쁜 것 같다.Q 에이스 결정전에 오랜만에 나섰다. 긴장됐을 것 같
2011-03-0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한동안 침체에 빠져있던 폭스가 전태양-박성균의 3킬 활약으로 ‘이재호 없는’ MBC게임을 제압했다.폭스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신예 저그 이예훈이 시즌 첫 승을 신고한 데 이어 전태양 2킬, 박성균 마무리로 MBC게임을 4대2로 제압했다.폭스는 선봉으로 나선 이영한이 MBC게임 김재훈에게 무너지며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마치 김택용의 저그전을 보는 것 같은 김재훈의 기민한 질럿 움직임에 이영한은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패했다.두 번째 주자로 신예 저그 이예훈이 나왔을 때 팬들은 무난한 MBC게임 승리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폭스 4대3 MBC게임1세트 이영한(저, 1시) < 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7시)2세트 이예훈(저, 12시) 승 < 포트리스SE > 김재훈(프, 6시)3세트 이예훈(저, 9시) < 아즈텍 > 승 고석현(저, 12시)4세트 전태양(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고석현(저, 11시)5세트 전태양(테, 3시) 승 < 이카루스 > 염보성(테, 6시)6세트 전태양(테, 1시) < 벤젠 > 박수범(프, 7시)7세트 박성균(테, 7시) 승 < 라만차 > 박수범(프, 5시)폭스 박성균이 테란 한방 병력의 무서움을 보여주며 박수범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박성균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3-3 폭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2세트 김재훈(프, 6시) < 포트리스SE > 승 이예훈(저, 12시)3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이예훈(저, 9시)4세트 고석현(저,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7시)5세트 염보성(테, 6시) < 이카루스 > 승 전태양(테, 3시)6세트 박수범(프, 7시) 승 < 벤젠 > 전태양(테, 1시)MBC게임 박수범이 전태양을 제압하고 이번 시즌 테란전 7승째를 올렸다. 박수범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폭스전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2-3 폭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2세트 김재훈(프, 6시) < 포트리스SE > 승 이예훈(저, 12시)3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이예훈(저, 9시)4세트 고석현(저,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7시)5세트 염보성(테, 6시) < 이카루스 > 승 전태양(테, 3시)테란 대 테란전에서 반을 가른 승부가 펼쳐질 때 자원을 채취하지는 않지만 상대가 당연히 가져가야 할 확장 기지에 탱크를 배치하는 플레이를 프로게이머들은 ‘알박기’라 부른다. 확장 기지를 똑 같은 숫자로 가져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플레이고 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최용주가 깜짝 활약을 펼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영호가 선봉에 나섰지만 1킬밖에 하지 못하고 패배한 상황에서 바통을 받은 최용주는 STX가 자랑하는 저그 김윤환, 테란 김동건, 프로토스 김구현을 연파하면서 4대1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그동안 김성대의 그늘에 가려 있던 최용주는 최근 두 경기 연속 3킬을 달성하는 김성대를 보며 자극을 받았고 고강민과 강도경 코치 등의 도움에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다. 최용주는 "이지훈 감독님의 생일 선물로 3킬을 드리겠다"고 말했다.Q 3킬로 KT 연승을 이어가는 1등 공신이 됐다. A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 생각나는 것은 팀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R 세 경기서 저그 매 경기 3킬"고민 타파!"3라운드에서 프로토스가 선전하고 이영호가 뒷문을 걸어 잠그면서 9전 전승을 기록한 KT 롤스터가 4라운드에서는 저그의 맹활약 덕분에 또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KT는 4라운드에서 저그 김성대가 두 경기 연속 3킬을 달성하고 1일 STX전에서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저그 신인 최용주가 3킬을 기록하는 파란을 일으킨 덕에 3연승을 보탰다. 12연승을 기록한 KT는 이지훈 감독 취임 이후 최다 연승을 이어가고 있고 10-11 시즌 10개 팀 가운데에서도 가장 많은 연승을 기록하고 있다.KT는 4라운드에 들어가기 전 전력이 크게 흔들렸다. 3라운드에서 두 차례나 3킬을 달성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2-2 폭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2세트 김재훈(프, 6시) < 포트리스SE > 승 이예훈(저, 12시)3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이예훈(저, 9시)4세트 고석현(저,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7시)폭스 전태양이 시종 일관 전략적인 플레이로 고석현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전태양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초반부터 강력한 압박으로 고석현을 꺾었다.전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이영호가 10-11 시즌 처음으로 선봉으로 나섰지만 1킬에 머물렀다. 경기 전 이지훈 감독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올킬을 선물로 주겠다고 했던 이영호의 뜻은 어그러졌지만 후배 최용주가 3킬을 달성하며 KT는 더욱 강한 전력을 갖췄음음을 증명했다. 최근 팔 부상 상태가 나아지지 않아 고민이라는 이영호는 "개인리그에서 동료들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하면서 열심히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Q 오랜만에 출전해서 승리를 거뒀다. A 1킬밖에 못해서 아쉽지만 내가 졌을 때에도 팀이 승리해서 기쁘다. 평소 2, 3킬을 기본으로 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어서 졌을 때 팀이 지면 어쩌나하고 두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전서 3킬 달성하며 파란KT 롤스터는 10-11 시즌 저그 공백이 예상됐다. 09-10 시즌 박찬수가 불미스런 일로 인해 영구제명됐고 김재춘, 배병우, 고강민으로 이어지는 세 명으로 물량 공세를 펼치면서 간신히 빈 틈을 메웠다. 그렇지만 김재춘과 배병우가 군 입대를 하기로 결정했고 남은 저그라고는 고강민밖에 없었다.KT는 이스트로가 해체되면서 선수들이 드래프트로 풀리자 김성대를 잡기 위해 심혈을 기울일 정도로 저그 보강이 시급했다. 이영호가 버티고 있고 프로토스 우정호와 김대엽이 성장하고 있었지만 저그 종족이 무너진다면 전체적인 팀워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KT는 억만금을 주더
◇KT 롤스터 최용주가 3킬을 달성하는 깜짝 활약을 통해 STX를 제압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리그 12연승 행진부자는 망해도 삼대는 간다라는 말은 그만큼 벌어 놓은 것이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벌어 놓은 기간 동안 무언가를 계속 준비했다는 뜻이다. 위너스리그에서 이영호가 대장 역할을 해내면서 모든 팀의 초점이 이영호 막기에 집중되고 있을 때 KT는 저그 신인을 만들어냈고 최용주가 3킬을 달성하면서 대형 사고를 쳤다.최용주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김윤환과 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KT 4대1 STX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7시)2세트 이영호(테, 7시) < 벤젠 > 승 김윤환(저, 1시)3세트 최용주(저, 12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6시)4세트 최용주(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건(저, 1시)5세트 최용주(저, 12시) 승 < 아즈텍 > 김구현(프, 4시)"대박 신인!"KT 롤스터 신예 저그 최용주가 STX의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을 제압하고 3킬을 달성하면서 KT 롤스터의 프로리그 12연승을 이어갔다.최용주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STX 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3-1 폭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 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2세트 김재훈(프, 6시) < 포트리스SE > 승 이예훈(저, 12시)3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이예훈(저, 9시)MBC게임 고석현이 신예의 패기를 노련함으로 다스리며 승리를 따냈다. 고석현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폭스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이예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고석현은 초반 빌드에서는 이예훈에게 밀렸다. 그러나 이예훈의 드론 컨트롤 실수로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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