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막판 2승…10-11 시즌 9연승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정규 시즌 11연승을 달렸다. SK텔레콤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화승 오즈전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1라운드 전승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은 09-10 시즌 막판 두 경기에서 승리한 것까지 포함, 프로리그 정규 시즌 11연승을 이어갔다. 이 기록은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 창단 이후 최다 연승이다. 지금까지 프로리그에서 가장 긴 연승을 달린 팀은 KTF 매직엔스(현 KT 롤스터)다. 2004년 11월10일부터 2005년 10월12일까지 무려 23연승을 기록한 바 있다. KT는
2010-11-1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윤중-조일장-김현우 VS 김명운-김민철-임정현 기대STX 소울과 웅진 스타즈의 경기는 저그들의 퍼레이드가 펼쳐질 전망이다.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STX와 웅진은 강력한 저그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어 이들의 성패에 따라 팀의 운명이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STX와 웅진은 이번 시즌 저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STX는 MSL 우승자 출신 김윤환을 필두로 프로토스 킬러 조일장, 저그전 강자 김현우 등이 버티고 있고 이스트로에서 영입한 신대근까지 포함하면 네 명까지 출전이 가능한 즉시 전력이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CJ인터넷(대표 남궁훈)이 내년 3월 1일 'CJ E&M(가칭)'에 흡수 합병된다. CJ그룹은 16일 CJ인터넷과 CJ엔터테인먼트, CJ미디어, 온미디어, 엠넷미디어, 오미디어홀딩스 등 그룹 내 6개 계열사를 통합해 CJ E&M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합병 목적은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다. CJ그룹은 " 그룹이 목표로 하고 있는 콘텐츠 사업의 글로벌화와 계열사간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합병을 결정하게 됐다"며 "통합회사는 방송, 영화, 게임, 음악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요 사업을 모두 영위하는 회사로 거듭나게 돼, 채널간 콘텐츠 공유, 대형 저작권의 패키지 활용 등 '원소스멀티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은 세 개의 별명이 있다. 경기를 잘 못하면 김용택, 불리고 보통으로 경기를 하면 김택용, 최고의 경기를 하면 김택신이라고 불린다. 그리고 요즘 김택용은 1라운드를 10전 전승으로 마감하며 '김택신'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자신의 가장 낮은 모습인 김용택과 작별을 고한다는 김택용은 "기록과 인연이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록을 세우게 돼 기분 좋다"고 전했다. Q 10전 전승으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A 얼떨떨하다(웃음). 누군가는 두 자리 승수를 내가 원래 기록과는 인연이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는데 깔끔하게 이겨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Q 오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상대 5전 전승"STX는 내게 맡겨라!"웅진 스타즈 저그 김민철이 STX 킬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기회를 잡았다. 웅진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STX를 상대한다. 웅진 이재균 감독은 STX를 상대로 김민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2위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이재균 감독이 김민철을 중용하겠다고 밝힌 이유는 상대 전적에서 압도적으로 우세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김민철은 09-10 시즌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2세트에 깜짝 기용됐다. STX 김구현이 1승을 거둔 상황에서 출전힌 김민철은 김구현을 꺾은 뒤 김현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시즌 초반 1승3패로 부진할 때만 하더라도 SK텔레콤이 전승을 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지난 시즌 팀내 가장 많은 승수를 챙기며 실질적인 에이스역할을 하고 있었던 정명훈이 무너지면 7전제로 치러야 하는 이번 시즌 '도택'만으로 팀을 이끌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명훈은 라운드 중반부터 살아나기 시작하며 5연승으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김택용과 에이스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하겠다는 정명훈의 2라운드 각오를 들어봤다. Q 팀이 1라운드에서 전승을 기록했다.A 1라운드를 전승으로 마무리했지만 실감이 나지 않는다. 6라운드까지 가야 하기 때문에 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7전제에서 누구 한명이 잘해서는 이렇게 잘하기는 힘들 수밖에 없다. 도재욱, 김택용, 정명훈이 있다고는 하지만 SK텔레콤 신예 라인의 활약이 없었다면 SK텔레콤은 1라운드를 전승으로 마감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SK텔레콤 신예 라인 어윤수와 정윤종은 선배들의 활약에 뒤지지 않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며 1라운드를 기분 좋게 마무리 하는데 성공했다. Q 팀이 1라운드 전승을 기록했다. 소감이 있다면. A 어윤수=여태 없었던 기록을 세워 정말 기분이 좋다. 전승의 마무리를 내 손으로 해 더욱 기분이 좋다.정윤종=비시즌 때 7전제로 바뀌면서 잘할 줄 알았지만 이렇게 잘할 줄은 몰랐다. 정말 놀랍고 2라운드도 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두 자리수 경기 출전에 전승 기록한 유일한 선수김택용의 연승 가도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김택용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를 10전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김택용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화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태균을 제압하고 1라운드 10전 전승을 기록했다. 김택용은 이로써 한 라운드에서 두 자리 수 전승 기록을 세우는 유일한 선수로 기록되며 '리쌍'을 제치고 다승 단독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데뷔 이후 프로리그 최고의 성적인 것이다. 그동안 한 라운드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T1이 화승 오즈에게 승리하며 1라운드 9전 전승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은 1년 단위 리그에서 라운드 전승을 거두는 기록을 세운 동시에 최다 연승 기록까지 갈아 치우는데 성공했다. SK텔레콤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택용과 정윤종이 각각 1승, 테란 정명훈과 저그 어윤수가 1승씩 보태면서 화승을 4대2으로 제압하고 1위를 수성했다. SK텔레콤은 1라운드를 9전 전승으로 마감하는 동시에 1년 단위 리그 최다 연승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7전제에 가장 강한 팀의 면모를 과시했다.SK텔레콤이 전승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R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2 화승1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벤젠 > 김태균(프, 1시) 2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1시)3세트 정윤종(프, 3시) 승 < 중원 > 하늘(프, 11시)4세트 최호선(테, 5시) < 그랜드라인SE > 박준오(저, 11시)5세트 도재욱(프, 9시) < 이카루스 > 이제동(저, 12시)6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방태수(저, 7시)SK텔레콤 어윤수가 팀의 1라운드 9전 전승을 결정 짓는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어윤수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화승전에서 6세트에 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R 5주차@온게임넷▶화승 2-3 SK텔레콤1세트 김태균(프, 1시) < 벤젠 > 승 김택용(프, 7시)2세트 구성훈(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정명훈(테, 7시)3세트 하늘(프, 11시) < 중원 > 승 정윤종(프, 3시)4세트 박준오(저,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최호선(테, 5시)5세트 이제동(저, 12시) 승 < 이카루스 > 도재욱(프, 9시)화승 이제동이 본진 드론을 모두 잃는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한방 드롭 공격으로 역전승을 일궈냈다.이제동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SK텔레콤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도재욱을 상대로 오버로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R 5주차@온게임넷▶화승 1-3 SK텔레콤1세트 김태균(프, 1시) < 벤젠 > 승 김택용(프, 7시)2세트 구성훈(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정명훈(테, 7시)3세트 하늘(프, 11시) < 중원 > 승 정윤종(프, 3시)4세트 박준오(저,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최호선(테, 5시)화승 박준오가 침착한 운영으로 SK텔레콤 최호선을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박준오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SK텔레콤전에서 0대3으로 패하고 있는 4세트에 출전해 침착한 디파일러 운영으로 승리했다. 박준오는 유리한 상황에서 최호선의 드롭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R 5주차@온게임넷▶화승 0-3 SK텔레콤1세트 김태균(프, 1시) < 벤젠 > 승 김택용(프, 7시)2세트 구성훈(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정명훈(테, 7시)3세트 하늘(프, 11시) < 중원 > 승 정윤종(프, 3시)SK텔레콤 정윤종이 꾹 참고 모은 한방 병력으로 중앙 교전에서 단숨에 승리를 거두며 역전승을 일궈냈다.정윤종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화승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하늘을 제압하고 시즌 3연승째를 거뒀다. 정윤종은 테크, 확장 등 모든 면에서 하늘에게 밀렸지만 수비와 교전에서 발군의 능력을 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R 5주차@온게임넷▶화승 0-2 SK텔레콤1세트 김태균(프, 1시) < 벤젠 > 승 김택용(프, 7시)2세트 구성훈(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정명훈(테, 7시)SK텔레콤 정명훈이 불리한 경기를 재역전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정명훈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화승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클로킹 레이스 활약으로 불리한 상황을 재역전하며 시즌 5연승을 이어갔다. 초반 정명훈의 상황은 구성훈에 비해 훨씬 좋았다. 정명훈은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돌리며 자원에서 넉넉한 상황이었고 구성훈이 투팩토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R 5주차@온게임넷▶화승 0-1 SK텔레콤1세트 김태균(프, 1시) < 벤젠 > 승 김택용(프, 7시)SK텔레콤 김택용이 화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태균을 잡아내고 1라운드를 10전 전승으로 마무리 했다.김택용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 화승전에서 1세트에 나서 시즌 10승째를 챙겼다. 김택용은 김태균을 제압하면서 한 라운드 두 자리 수 전승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이번 시즌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김택용의 초반 상황은 좋지 않았다. 김태균이 정찰 이후 게이트 없이 앞마당에 넥서스를 건설하면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 김택용과 화승 김태균의 경기가 일시 중단됐다.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SK텔레콤 대 화승의 경기 1세트에서 김태균이 경기 시작 직후 'ppp'를 눌러 중단을 요청했다.이유는 경기석 내의 방음PC의 사운드가 너무 커 경기석 전체에 진동이 느껴졌기 때문. 이 때문에 PC의 사운드를 조절했고, 두 선수의 경기는 속개됐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8연승이 최다SK텔레콤 T1이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9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SK텔레콤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화승 오즈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창단 이후 프로리그 최다 연승 기록을 달성한다. 10-11 시즌 KT 롤스터와의 개막전에서 승리한 이후 승승장구하면서 8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SK텔레콤은 화승을 꺾을 경우 2004년 창단 이래 최다 연승인 9연승을 달성하게 된다. 역대 SK텔레콤의 프로리그 정규 시즌 최다 연승은 8연승. 08-09 시즌 기간인 2009년 2월28일 화승 오즈와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화승전 승리시 1라운드 두 자리 승수 전승'택신' 모드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이 1라운드를 전승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택용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화승전을 앞두고 있다. 만약 이번 경기에서 김택용이 출전해 승리를 거둔다면 이번 시즌 10전 전승을 기록하는 동시에 한 라운드에서 두 자리 승수로 전승을 거두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그동안 한 라운드에서 두 자리 승수 이상을 기록하면서 한 차례도 패한 적이 없는 선수는 없었다. 이영호가 지난 시즌 한 라운드에서 10승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15일 MBC게임 히어로와 위메이드 폭스의 경기에서 아쉽게 스코어를 맞히지 못했습니다. 출전 선수는 대부분 틀렸지만 스코어만은 맞아가던 차에 위메이드 박세정이 2연패를 당하면서 역전당했네요. MBC게임 히어로의 저력이 여전함을 새삼 느꼈고 박세정은 프로토스전 이외에 다른 종족전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16일에는 두 경기가 열립니다. 용산에서는 SK텔레콤 T1과 화승 오즈의 경기가 오후 1시부터, 문래동에서는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의 경기가 오후 6시부터 펼쳐집니다. 두 경기 모두 흥미로울 것 같은데요. 이번 '이글아이'에스는 S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택용과 송병구를 제외하고 프로토스를 논한다는 것은 마치 선동열과 박찬호를 제외하고 야구를 논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누가 뭐래도 현재 프로토스를 이끌고 있는 선수는 김택용과 송병구이기 때문이다.프로토스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택뱅’이라는 이름이 주는 의미는 특별할 수밖에 없다. 저그전에 일가견을 보이고 있는 김택용과 테란전 최고라 불리는 송병구. 두 선수를 합친다면 그 누구도 꺾어낼 수 없는 최강의 프로토스 선수가 나올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다. 그만큼 팬들에게 ‘택뱅’은 프로토스 그 자체라고 봐도 무방하다.그리고 두 선수는 지난 시즌 혹독한 1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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