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태국에서 100주 넘게 온라인게임 순위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스페셜포스' 덕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스페셜포스'는 현지 누적 회원수 1800만명, 동시접속자수 5만명을 기록하며 매출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1일 드래곤플라이는 2006년 10월 태국에서 상용화를 시작한 이후 매년 200% 매출 성장을 보이며, 지난달에는 서비스 이후 최고 매출인 170만불 (한화 19억, 퍼블리셔 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금액은 '스페셜포스'가 수출된 국가들 중 최고 높은 수치다. 현지 여름 방학기간으로 인한 트래픽 증가와 신규모드로 선보인 '호러모드'의 꾸준한 인기 상승하면서 전체적인 매
2010-11-1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1경기 차명환(저, 8시) 승 < 아즈텍 > 고인규(테, 12시)2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아즈텍 > 김윤중(프, 4시)승자전 김민철(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11시)패자전 고인규(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중(프, 1시)"이대로 물러서면 서황이 아니다!"SK텔레콤 T1 고인규가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황제'라는 별명에 걸맞은 플레이를 펼치면서 STX 김윤중을 꺾고 패자전에 올랐다.고인규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패자전에서 앞마당 확장을 먼저 가져간 뒤 탱크와 벌처를 활용한 타이밍 러시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웅진은 한빛 시절부터 수준급의 저그 선수들을 계속 만들어냈다. 초창기 강도경을 필두로, 공군에 현역병으로 입대한 김준영,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던 김명운에 김민철까지 꾸준히 저그 명가의 이미지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 배경에는 김민철과 같은 마인드가 있었기 때문이다. 선배의 플레이를 모두 흡수해서 성장에 필요한 자양분으로 만들려는 정신이 바로 웅진 저그의 명맥을 잇는 바탕이다.Q MSL 본선에 첫 진출한 소감은.A 프로게이머가 되고 2년만에 처음으로 개인리그에 진출해 굉장히 기분이 좋고 감회가 새롭다.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경기가 잘 풀려서 다행이다. Q 최근 프로리그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차명환 완파하고 첫 MSL◆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1경기 차명환(저, 8시) 승 < 아즈텍 > 고인규(테, 12시)2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아즈텍 > 김윤중(프, 4시)승자전 김민철(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11시)"나도 로열 로더!"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또 다시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면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꺾고 로열로드를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김민철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승자전에서 스파이어를 뒤늦게 건설하고 저글링을 뽑은 뒤 강하게 밀어붙이며 차명환을 제압했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가져간 뒤 저글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승자전서 차명환과 일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1경기 차명환(저, 8시) 승 < 아즈텍 > 고인규(테, 12시)2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아즈텍 > 김윤중(프, 4시)'아웃복싱의 대가!'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의 치고 빠지기 전술을 통해 STX 김윤중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김민철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2차전에서 김윤중을 상대로 아웃 복싱을 성공시키면서 유리한 고지를 계속 이어가며 완승을 거뒀다. 김민철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체제를 선택했다. 김윤중이 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간 뒤 커세어를 모으면서 중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1경기 차명환(저, 8시) 승 < 아즈텍 > 고인규(테, 12시)"몰아치기 통했다!"삼성전자 차명환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의 콤보 공격을 통해 SK텔레콤 고인규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 차명환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1차전에서 고인규를 완파했다.차명환은 2개의 해처리를 가져간 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고인규가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면서도 벙커를 지으면서 방어진을 형성하려 했지만 차명환은 저글링을 밀어 넣는데 성공했다. 저글링 4기의 활약은 대단했다. 고인규가 배럭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T1 최호선이 MSL의 강자 허영무를 최종전에서 제압하고 최초로 MSL 본선에 올랐다. 그동안 팀 동료들의 지원을 많이 받았지만 성과물이 많지 않았던 최호선은 그동안 못한 감사의 말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했다. 이번 대회 목표가 16강이라 잡은 최호선은 "고인규 선배까지 올라와서 SK텔레콤 테란의 강력함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Q 첫 MSL 진출 소감은.A 1경기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패해서 당황했다. 경기장에 올 때 저그전 연습만 해서 본선에 올라가기가 조금 힘들 것이라 예상했다. 운이 좋아서 MSL에 진출한 것 같다.Q 최종전까지 준비했나. A 최종전에 올라가도 저그전을 할 것 같아서 저그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허영무, MSL 9회 연속 진출 좌절◆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1경기 허영무(프, 4시) 승 < 아즈텍 > 고강민(저, 12시)2경기 신동원(저, 8시) 승 < 아즈텍 > 최호선(테, 12시) 승자전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허영무(프, 7시) 패자전 최호선(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강민(저, 5시)최종전 최호선(테, 4시) 승 < 트라이애슬론 > 허영무(프, 12시) SK텔레콤 T1 최호선이 삼성전자 허영무의 9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을 저지하며 데뷔 3년만에 MSL 본선에 올랐다. 최호선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최종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1경기 허영무(프, 4시) 승 < 아즈텍 > 고강민(저, 12시)2경기 신동원(저, 8시) 승 < 아즈텍 > 최호선(테, 12시) 승자전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허영무(프, 7시) 패자전 최호선(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고강민(저, 5시)"최종전 가자!"SK텔레콤 T1 최호선이 KT 롤스터 고강민의 하이브 병력에 맞서 SK 테란 체제를 확립하며 승리하고 허영무와의 최종전을 치를 기회를 얻었다.최호선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패자전에서 고강민을 상대로 놀라운 생산력을 발판으로 한 바이오닉과 사이언스 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엔투스의 저그 간판은 김정우였지만 10-11 시즌에 들어가기 전 급작스레 은퇴를 선언했다. 그 바통을 이어받은 선수가 바로 신동원이다. 하나대투증권 MSL부터 피디팝 MSL까지 세 번 연속 본선에 진출한 신동원은 "김정우의 공백을 없애기 위해 저그 선수들이 모두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Q 3시즌 연속 MSL행이다. 소감은.A 진출해서 기쁘다. 떨어진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 올라가서 기쁘지만 프로리그에서 부진해서 마냥 좋아하지만은 못할 것 같다.Q 16강이 최고 기록인데 이번 목표는 어디까지인가. A 진출하는 선수들 모두의 최종 목표가 우승이다. 1차는 8강에 올라 시드를 확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1경기 허영무(프, 4시) 승 < 아즈텍 > 고강민(저, 12시)2경기 신동원(저, 8시) 승 < 아즈텍 > 최호선(테, 12시) 승자전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허영무(프, 7시) "가볍게 진출!"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삼성전자 허영무를 가볍게 제치고 MSL 본선에 올라갔다.신동원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승자전에서 허영무를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완파했다. 신동원은 3회 연속 MSL 본선에 올랐다.신동원은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저글링을 효과적으로 사용했다. 허영무가 입구를 질럿과 게이트웨이로 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승자전서 허영무와 한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1경기 허영무(프, 4시) 승 < 아즈텍 > 고강민(저, 12시)2경기 신동원(저, 8시) 승 < 아즈텍 > 최호선(테, 12시) "허영무 나와!"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저글링 스피드 업그레이드 이후 맹공을 펼치면서 SK텔레콤 최호선을 격파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신동원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2차전에서 최호선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조합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 신동원은 최호선이 입구를 막은 채 테크트리를 올리자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우회 공격을 성공했다. 입구를 지키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1경기 허영무(프, 4시) 승 < 아즈텍 > 고강민(저, 12시)"9연패 끝!"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지긋지긋한 연패의 수렁에서 마침내 빠져 나왔다. 허영무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1차전에서 KT 고강민을 백병전 끝에 잡아냈다. 09-10 시즌 막판부터 공식전에서 연패를 기록한 허영무는 두 자리 숫자가 되기 전에 탈출했다.허영무와 고강민은 시작부터 자원전을 펼치면서 중장기전을 예고했다. 허영무는 커세어를 모으면서 질럿으로 푸시를 시도했지만 고강민이 완벽한 방어선을 구축하면서 별 피해를 주지 못했다. 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오후 1시로 바뀌어11월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5주차 경기 시간이 오후 1시로 당겨졌다.당초 오후 6시에 열렸지만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경기가 쉬는 관계로 오후 1시로 5시간 가량 앞당겨졌다. 이날 매치업은 SK텔레콤 T1과 세미 프로팀인 쎄다, KT 롤스터와 앰비션이다.경기 시간이 앞당겨지면서 1경기 SK텔레콤과 쎄다는 낮 12시, 2경기 KT 롤스터와 앰비션은 오후 1시30분까지 경기장에 도착해야 한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주차서 2R 발판 마련해야10월16일 개막한 신한은행 프로리그가 1라운드 마지막 주차를 맞는 가운데 중하위권에 처져 있는 KT 롤스터와 화승 오즈의 반격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지난 시즌 챔피언인 KT 롤스터는 최근 3연패의 부진에 빠져 있다. 한결 같은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테란 이영호는 매 경기 승수를 올리고 있지만 다른 선수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서 08-09 시즌을 연상케 하고 있다. 이달 1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송병구를 힘으로 누르면서 승리했지만 프로토스의 붕괴로 팀이 패했고 8일 STX전에서 김현우를 상대로 드라마틱한 승리를 거뒀지만 다른 선수들은 한 명도 이기지 못하며 1대4로 졌다
10월 중순 이후 프로리그가 개막됐고 하순 개인리그의 예선전이 치러진 뒤로 프로게임단들이 본격적인 시즌에 들어갔습니다. 블리자드와 그래텍의 지적 재산권 요구로 인해 방송사를 상대로 소송이 제기되는 등 e스포츠 업계 전체가 뒤숭숭한 상황이지만 프로게임단들은 프로리그 성적과 소속 선수들의 개인리그 분전, 팬들에게 멋진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감독님의 얼굴을 개인리그에서 보는 일은 하늘의 별따기였습니다. 대부분의 소속 선수가 출전하는 오프라인 예선을 치를 때에도 오후조나 저녁조 정도 되어야 현장에 나왔고 스타리그 36강이나 서바이버 토너먼트가 진행될 때에는 거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서바이버 토너먼트 19승3패 최강'서바이버 토너먼트의 황제'라는 반어법적인 별명을 갖고 있는 SK텔레콤 T1 고인규가 MSL 10회 진출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고인규는 11일 오후 7시3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경기에서 MSL 두 자리 연속 진출이라는 기록에 도전한다. 고인규는 서바이버 토너먼트만 들어서면 매우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처음으로 참가한 2006년 8월27일 경기에서 구성훈과 전태규를 각각 제압하면서 MSL 본선에 오른 이후 무려 17연승을 기록했다. 2009년 4월16일 안상원과의 경기에서 패하면서 연승 기록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연패 서바이버서 극복 나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9연패의 수렁에서 스스로를 구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허영무는 10-11 시즌 개막 이후 공식전은 물론, 비공식 전적까지 포함해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다. 10월17일 프로리그에서 STX 김윤중에게 패한 이후, 고석현, 염보성, 신동원, 정명훈, 이제동, 위메이드의 프로토스 이영호 등에게 프로리그에서 줄창 패하면서 7연패를 당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오프라인 예선에서도 하이트 엔투스의 신예 저그 한두열에게 0대2로 완패하며 1차전에서 탈락했기 때문에 비공식전까지 포함해도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 1개월 내내 한 세트도 따내지 못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사라져가는 세리머니 문화 부활 위해 솔선수범11월10일 SK텔레콤 T1과 공군 에이스의 경기가 열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4세트가 끝나고 3대1로 SK텔레콤 T1이 앞서 있는 상황에서 최연성과 권오혁 코치가 경기장 뒤편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먼 발치에서 지켜보던 기자는 코칭 스태프에게 말을 걸려 다가가다 깜짝 놀랐다. 갑자기 최연성이 긴 팔과 긴 다리를 흔들면서 춤을 추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최 코치에게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비밀이란다. SK텔레콤이 이기면 권오혁 코치와 둘이 무언가를 하겠다단다.5세트 SK텔레콤 정명훈이 공군 손석희의 창의적인 플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6강 2차전서 정명훈과 맞대결◆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1차전▶고석현 2대1 이경민1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패스파인더 > 이경민(프, 3시)2세트 고석현(저, 11시) < 글래디에이터 > 승 이경민(프, 8시)3세트 고석현(저, 8시) 승 < 아즈텍 > 이경민(프, 12시) "2차전 갔다!"MBC게임 고석현이 저글링 돌파에 이은 뮤탈리스크 공격을 통해 하이트 엔투스 이경민을 2대1로 제압하고 2차전에 올라갔다.고석현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1차전 3세트에서 이경민을 상대로 저글링으로 맹공을 퍼부은 뒤 뮤탈리스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3해처리
2010-11-10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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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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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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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유상욱, "팀적으로 단단해져...롤드컵 좋은 영향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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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한화생명 3대1 꺾고 LCK 2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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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T1 3대1 격파...3연속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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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유시' 활약한 한화생명, T1 2대0 리드...결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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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 "소통서 선수들 따로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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