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태국에서 100주 넘게 온라인게임 순위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스페셜포스' 덕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스페셜포스'는 현지 누적 회원수 1800만명, 동시접속자수 5만명을 기록하며 매출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지 여름 방학기간으로 인한 트래픽 증가와 신규모드로 선보인 '호러모드'의 꾸준한 인기 상승하면서 전체적인 매출을 끌어올렸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태국 내 인기 상승을 가속화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태국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즐거움과 함께 보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도록 e-스포츠 활동도 꾸준히 전개해 태국의 국민 게임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현지 퍼블리셔인 TDP의 퍼블리싱 노하우와 철저한 현지화 전략은 '스페셜포스' 가 태국에서 인기 정상을 오랫동안 고수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며 " 양사의 상호신뢰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 태국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적극적인 해외진출 확대를 통해 드래곤플라이의 성장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