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결승 직행 팀, 프로리그 결승전 5연승'정규 시즌 1위는 결승전 우승!'KT 롤스터가 7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결승 직행팀이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5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정규시즌 1위 팀의 결승전 승리 연승 기록은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6년 7월29일 열린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이 MBC게임 히어로를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이후 통합 챔피언전을 제외하면 정규시즌 1위 팀이 모두 결승전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삼성전자가 2007년 8월4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결승전에 정규
2010-08-07
[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코치 보강 통해 우승KT 롤스터가 10년의 설움을 푸는 과정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한 요소는 코치진을 다수 보유하면서 선수들을 집중 관리하는 환경을 만든 것이라 할 수 있다.KT는 09-10 시즌 선수를 추가적으로 영입하기 보다는 코칭 스태프의 숫자를 늘렸다. 08-09 시즌을 진행하던 가운데 박찬수와 박지수, 김재춘 등을 영입하면서 선수 풀이 충분하다고 판단한 KT는 코칭 스태프를 확대하는데 주력했고 테란 전담 김윤환 코치와 저그 전담 임재덕 코치를 영입했다.KT는 08-09 시즌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이 종족 전담 코치제도를 운영하면서 효과를 봤다는 사실을 벤치마킹했다. 강도경 코치를 수석
[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버팀목 덕에 신예 육성 가능'이영호 효과'가 10년의 설움을 털어내는 원동력이 됐다.KT 롤스터가 창단 10년만에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배경에는 든든한 버팀목인 이영호가 있었다. 2007년 추천 선수 자격으로 KT에 입단한 이영호는 전기리그부터 기량을 발휘하면서 빼어난 신인임을 증명했다. 2008년 프로리그 다승왕에 오르면서 KT의 주력 선수로 자리매김한 이영호는 08-09 시즌 박정석과 홍진호, 강민 등 선배들이 대거 은퇴하거나 입대하는 시련을 겪으면서도 54승을 올리면서 KT를 지켜냈다. 비록 팀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이영호 혼자만으로도 상위권에 오를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09
[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정규-위너스-최종까지 싹쓸이"이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다!"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이 09-10 시즌의 모든 타이틀을 싹쓸이하며 우승을 차지했다.KT는 8월7일 부산 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결승전에서 숙적 SK텔레콤 T1을 4대2로 제압하고 창단 이후 첫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KT는 이번 09-10 시즌 초반부터 1위에서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1라운드부터 이영호가 맹활약하면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덕에 KT는 시작부터 리그 1위를 달렸다. 2라운드에서 다소 불안한 페이스를 보이기는 했지만 3라운드 위너스리그에서 10승1패로 2위와의 격차를 벌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10년 한 풀었다!'KT 롤스터가 10년만에 광안리 무대에서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KT는 7일 부산광역시 광안리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전에서 에이스 이영호의 마무리 승리와 프로토스 트리오 우정호, 김대엽, 박재영의 활약에 힘입어 4대2로 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을 꺾고 대망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KT는 이날 경기에서 팀의 주력 프로토스 우정호와 김대엽이 1, 2세트를 내리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첫 주자로 나선 우정호는 SK텔레콤 고인규의 기습적인 전진 배럭스 전략을 꼼꼼한 정찰로 간파하고 승리를 따냈으며, 김대엽은 2세트서 김택용의 다크템플러 전략을
[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창단 10년만에 프로리그 우승'무관의 제왕'이라는 타이틀을 떼는데 무려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KT 롤스터가 창단 10년만에 프로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섰다.KT 롤스터는 8월7일 부산 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결승전에서 숙적 SK텔레콤 T1을 4대2로 제압하고 창단 이후 첫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KT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 두 차례 우승에 도전했지만 모두 SK텔레콤에게 발목을 잡히면서 분루를 흘렸다. 2005년 스카이 프로리그 전기리그 광안리 결승전에 정규 시즌 1위 자격으로 올랐지만 2위로 올라온 SK텔레콤에게 1대4로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KT 4-2 SK텔레콤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 신단장의능선 > 고인규(테, 3시)2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택용(프, 5시)3세트 박지수(테, 3시) < 포트리스 > 승 도재욱(프, 6시)4세트 박재영(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승석(저, 11시)5세트 고강민(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정명훈(테, 7시)6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심판의날 > 박재혁(저, 5시)'KT 첫 우승!'KT 롤스터 이영호가 메카닉 병력과 터렛 건설을 통한 완벽한 수비로 박재혁의 뮤탈리스크 올인 공격을 막아내고 역공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 이영호의 승리로 KT 롤스터는 창단 10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9년 화승전 3승 이후 1승 추가 '광안리의 아들!'SK텔레콤 T1 정명훈이 광안리 결승전에서 4전 전승을 이어가면서 최다 연승 기록을 달성했다.정명훈은 7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결승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고강민을 제압하고 승리했다. 정명훈은 지난 해 화승 오즈와의 결승전에서 3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을 두 차례 꺾으면서 MVP에 오르기도 했다.1년 뒤 또 다시 결승전에 오른 정명훈은 KT를 상대로 1승을 추가했다. 저그 고강민을 꺾으면서 1대3으로 패배의 위기에 놓여 있던 팀을 구해냈고 정명훈은 광안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KT 3-2 SK텔레콤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 신단장의능선 > 고인규(테, 3시)2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택용(프, 5시)3세트 박지수(테, 3시) < 포트리스 > 승 도재욱(프, 6시)4세트 박재영(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승석(저, 11시)5세트 고강민(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정명훈(테, 7시)'이영호 나와!'SK텔레콤 정명훈이 바이오닉 병력의 현란한 컨트롤과 사이언스 베슬의 절묘한 활용으로 고강민을 제압하고 승부를 6세트로 끌고 갔다.정명훈은 앞마당 확장을 빠르게 가져가며 배럭스와 아카데미, 엔지니어링 베이를 건설해 바이오닉 체제
[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승석 제압하며 3대1로 격차 벌려KT 롤스터의 '비밀병기' 작전이 통했다.KT는 SK텔레콤과의 결승전 4세트에 프로토스 박재영을 투입했다. 상대는 포스트 시즌을 통해 잔뼈가 굵은 저그 이승석. 상대전적으로 보면 이승석이 프로토스를 상대로 연승을 달리고 있었기 때문에 박재영의 카드는 다소 의문이었다.박재영은 이승석과의 경기에서 왜 '비밀병기'로 기용됐는지 증명했다. 2 스타게이트 커세어 전략을 구사한 박재영은 리버를 통한 견제를 성공한 뒤 게이트웨이를 늘려 한 번의 러시를 시도했다. 이승석이 하이브 체제를 구축하면서 병력을 모으는 시점에 찌르고 들어간 박재영은 질럿과 드라군, 리버, 하이템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KT 3-1 SK텔레콤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 신단장의능선 > 고인규(테, 3시)2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택용(프, 5시)3세트 박지수(테, 3시) < 포트리스 > 승 도재욱(프, 6시)4세트 박재영(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승석(저, 11시)KT 롤스터 박재영이 강력한 한방 병력으로 저그의 본진을 초토화시키고 승리를 따냈다. KT는 박재영의 승리로 3대1로 앞서나가며 창단 첫 프로리그 우승에 1승만을 남겼다.박재영은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캐논 1개만으로 수비에 성공해 부유하게 출발했다. 박재영은 질럿 생산도 최소화하고 2스타
[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결승전서 박지수 꺾으면서 개인 기록 또 경신"테란은 상대가 안돼!"SK텔레콤 T1 도재욱이 테란전 11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팀에게 의미 있는 1승을 추가시켰다.도재욱은 7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KT 롤스터와의 결승전 3세트에 출전, 박지수를 상대로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압승을 거뒀다.도재욱은 올해 5월25일 STX 이신형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테란전 연승 행진을 시작했다. 이후 CJ 조병세, 이스트로 박상우를 격파하면서 분위기를 띄운 도재욱은 민찬기, 전태양, 신성은을 잡아냈다.포스트 시즌에서 도재욱의 테란전 강세는 계속 이어졌다. CJ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KT 2-1 SK텔레콤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 신단장의능선 > 고인규(테, 3시)2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택용(프, 5시)3세트 박지수(테, 3시) < 포트리스 > 승 도재욱(프, 6시)'물량의 도재욱!'SK텔레콤 '괴수' 도재욱이 특기인 지상병력 물량을 토해내고 중앙을 완벽하게 장악한 끝에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도재욱은 본진 2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과 질럿을 생산하며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도재욱은 소수 병력으로 상대 진영을 압박해 테란의 멀티 타이밍을 늦췄고 현란한 드라군 컨트롤을 통해 박지수의 머린을 모두 잡아내고 탱크까지 줄여줬
[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초반 다크 활용 완벽히 읽혀SK텔레콤 김택용이 '폴라리스랩소디'에서 프로토스전 연승을 저지당한 이유는 세 번 연속 같은 전략을 구사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프로리그 결승전 2세트에 '폴라리스랩소디'에 나선 김택용은 다크 템플러를 활용하면서 김대엽을 흔든 뒤 확장 기지를 따라가는 전략을 구사하려 했지만 김대엽의 완벽한 대처에 막히면서 맥없이 무너졌다.김택용은 이 전략을 두 번이나 사용한 바 있다.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 위메이드 박세정과 두 번 연속으로 경기할 때 같은 전략을 구사한 김택용은 초반에 상대 본진에 다크 템플러를 밀어넣었고 프로브를 사냥하면서 시간을 끄는데 성
[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정규 시즌 7승…포스트 시즌 1승 추가 KT 롤스터 김대엽이 '폴라리스랩소디'에서 8전 전승을 달리면서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김대엽은 7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과의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의 에이스인 프로토스 김택용을 제압했다. 김대엽은 '폴라리스랩소디' 8전 전승을 이어갔다. 정규 시즌에서 변형태, 신재욱, 이경민, 박영민, 김명운, 김재훈, 김윤환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격파한 김대엽은 SK텔레콤 김택용까지 꺾으면서 '폴라리스랩소디' 최강의 선수로 군림했다.김대엽은 정규 시즌 '폴라리스랩소디'에서 7전 전승을 이어가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KT 2-0 SK텔레콤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 신단장의능선 > 고인규(테, 3시)2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택용(프, 5시)'멀티할 줄 몰랐지?'KT 롤스타 김대엽이 과감한 빠른 멀티에 이은 옵저버 체제로 김택용의 기습적인 다크템플러를 완벽하게 봉쇄하고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다.김대엽은 본진에서 게이트웨이와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건설한 뒤 상대 정찰 프로브에 드라군 사거리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준 뒤 프로브를 몰아내고 취소했다. 김대엽은 미네랄 400을 모아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고 로보틱스를 올려 옵저버를 확보했
[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대엽 7전 전승-김택용 5승1패 KT와 SK텔레콤이 2세트에 프로토스 김대엽과 김택용을 내세웠다. 전적상으로 보면 두 팀의 선택은 당연하다. 김대엽은 프로리그에서 이 맵에 7회 출전해 모두 승리했다. 어떤 종족을 만나더라도 모두 이겼고 특히 프로토스를 상대로는 4전 전승을 이어갔다. 이스트로 신재욱, 하이트 이경민, 공군 박영민, MBC게임 김재훈 등 각 팀의 대표 프로토스를 모두 잡아냈다.김택용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프로리그에서 펼쳐진 6번의 '폴라리스랩소디' 경기에서 5승1패를 기록한 김택용은 포스트 시즌에서 빛을 발했다. 6강 플레이오프 CJ와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장윤철을 꺾었고 준플레이오
[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고인규 몰래 배럭 알고 있다는 듯 완벽 대응KT 롤스터 우정호가 완벽한 정찰을 통해 SK텔레콤 고인규의 전략 플레이에 대응하면서 첫 세트를 승리했다.우정호는 본진에 게이트웨이를 건설한 뒤 프로브를 보내 본진 안쪽을 정찰하기 시작했다. 고인규가 자신의 본진에 배럭을 지으면서 몰래 머린을 모으려고 할 타이밍에 움직임을 확인한 우정호는 프로브를 대동해 머린을 잡아내면서 유리하게 이끌었다.이어진 고인규의 전진 배럭까지도 드라군으로 확인하면서 더 이상 질 수 없는 상황을 연출했다. SK텔레콤의 전략적인 승부를 예측하고 꼼꼼하게 정찰을 시도한 우정호의 침착함이 가져온 승리였다.thenam@dailyes
[부산=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KT 1-0 SK텔레콤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 신단장의능선 > 고인규(테, 3시)'꼼꼼한 정찰!'KT 롤스터 우정호가 고인규의 기습적인 전진 배럭스 머린 공격을 프로브 정찰을 통해 조기에 파악하고 침착한 수비로 1승을 선취했다.우정호는 본진에서 게이트웨이를 빠르게 소환하고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올려 드라군 생산을 준비했다. 우정호는 프로브 정찰을 통해 자신의 본진 구석에 지은 상대 배럭스를 발견하고 프로브를 동원해 고인규의 머린을 잡아냈다.우정호는 질럿과 드라군을 생산해 고인규의 추가적인 전진 배럭스를 파악해 질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우정호는 2
[데일리e 스포츠 남윤성 기자] 경기 경험 적지만 노림수 있을 듯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이 선봉으로 프로토스 우정호와 테란 고인규를 출전시켰다.7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결승전 1세트 경기에서 두 선수가 나온 이유는 서로 노림수가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KT는 이 맵에서 출전 경험이 많은 선수가 거의 없다. 09-10 시즌 1라운드에서만 사용됐고 이영호가 2승1패, 우정호가 1승1패를 기록한 것이 자주 출전한 선수들의 전적이다. 우정호는 김택용이나 정명훈을 노리고 출전한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 고인규는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에서 이 맵에 나선 적이 없다. 포스트 시즌에서도
9월 1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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