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또는 이제동으로 압축"지명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16강 명단이 확정됐을 때 눈에 확 들어왔어요."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우승자인 CJ 엔투스 '불사조' 김정우가 이번 조지명식에서 지명하고 싶은 선수가 딱 한 명 있다고 밝혔다.김정우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선수가 있다고 천명했다. 조지명식의 재미를 위해 아직 밝히지는 못하겠다고 운을 뗀 김정우는 "16강 출전자 명단이 공개되면서 한 선수에게만 눈이 갔고 그 선수를 반드시 같은 조에 넣고 싶다"고 말했다.김정우가 선택할 선
2010-07-2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정우, 서연지 축복 받아 우승…이번에는 박재혁'스타걸이 뽑은 우승 후보는 박재혁!'SK텔레콤 박재혁이 '스타리그 여신'이라 불리는 스타걸 서연지의 축복을 받을 선수로 꼽혔다.서연지의 선택을 받아 우승을 차지했던 CJ 김정우에 이어 이번 시즌에 서연지가 택한 선수는 SK텔레콤 T1 저그 박재혁이다. 서연지는 "SK텔레콤 박재혁이 4강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것 같다"며 다크호스로 지목했다.서연지는 지난 박카스 스타리그, EVER 스타리그, 대한항공 스타리그에서 모두 CJ 김정우의 우승을 점쳤다. 김정우가 계속 16강에서 탈락했지만 서연지는 김정우의 가능성을 믿었고 결국 김정우는 대한항공 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연기 사태 책임 느끼고 최선 다해 팬 서비스할 것SK텔레콤 T1 김택용과 정명훈, 박재혁이 스타리그 조지명식 분위기를 띄우겠다고 나섰다.SK텔레콤 T1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지명식이 21일로 연기되는데 큰 역할을 했다. 16일에 조지명식을 치를 경우 17일부터 열리는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경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한 SK텔레콤은 조지명식 불참 통보를 하면서 파문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각 팀은 물론 온게임넷과 협회까지 일정 조율을 위해 바쁘게 움직였고 결국 21일로 날짜를 옮겼다.일말의 책임을 느낀 SK텔레콤은 조지명식에 나서는 김택용과 정명훈, 박재혁에게 분위기를 띄우라는 미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KT 롤스터 이영호가 결승에 진출하기 전까지 피하고 싶은 상대로 화승 이제동을 꼽았다.이영호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지명식에서 이제동을 같은 조로 넣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16강에서 만나게 되면 일단 결승까지는 재대결할 가능성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영호는 이제동을 16강에서 자신의 조로 넣길 원하고 있다. 이영호는 "이제동과 결승전에서 맞붙고 싶기 때문에 8강, 4강에서는 만나기 싫다"는 말로 16강 조지명식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시드 자격을 갖고 있는 이영호는 이제동을 16강 같은 조에 넣고 싶지만 광안리 결승전을 앞두고 있어 스타리그에 집중하기 어려울까봐 마음을 쉽게 정하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시드 자격 활용해 저그와 프로토스로 꾸릴 예정STX 김구현이 조지명식에서 테란을 배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구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지명식에서 같은 조에 최대한 테란 없이 저그와 프로토스로만 채우겠다고 말했다.김구현이 테란을 꺼리는 이유는 스타리그에 사용하는 맵이 테란을 상대하기 어렵기 때문. 종족의 상성상 프로토스가 테란을 쉽게 꺾어야 하지만 맵의 컨셉트가 테란에게 기울어 있고 이번 16강에 출전한 테란 선수들이 대부분 프로토스전에 강세를 보이고 있어 테란을 기피하고 있다.김구현은 이어 송병구와 김명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웅진 김명운은 21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 지명식에 앞서 결승전에서 대결하고 싶은 선수로 SK텔레콤 정명훈을 지목했다. 김명운은 스타리그 준우승 2회 경험이 있어 팬들 사이에서 '콩라인'으로 분류되는 정명훈에게 결승전 승리를 거두고 준우승을 늘려주겠다고 밝혔다.김명운은 "이번 스타리그에서 정명훈의 우승한다면 팬들이 사랑하는 '콩라인' 멤버가 줄어들게 된다"며 "자칫 잘못하면 '콩라인'이 해체될 수 있기 때문에 정명훈에게 다시 준우승이라는 훈장을 안겨 e스포츠를 보는 재미를 더하고 싶다"고 말했다.김명운이 이같은 발언을 할 수 있는 배경에는 테란에 대한 자신감이 숨어있다. 김명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스타리그 16강 10회 연속 진출에 빛나는 삼성전자 '총사령관' 송병구가 스타리그 본선에서 이제동과 이영호, 김택용을 피하고 싶다고 밝혔다. 송병구는 "최근 물이 오른 기량을 펼치고 있는 이제동이 스타리그 4회 우승을 달성할 것 같다"며 가장 피하고 싶은 선수로 이제동을 꼽았다.송병구는 21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 지명식을 앞두고 자신과 함께 '택뱅리쌍'을 구성하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과 화승 이제동, KT 이영호와 한 조에 속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최근 세 선수 모두 기세가 좋기 때문에 세 선수와 경기를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것이 송병구의 설명이다.스타리그 1회 우승에 2회 준우
[데일리e스포츠] SK텔레콤 수성 여부 관심e스포츠의 대표적인 컵 대회 경남STX컵 마스터즈가 올해에도 변함 없이 팬들을 찾는다. STX조선과 마산MBC가 주최하고 STX가 후원하며 MBC플러스 미디어가 주관하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은 프로리그 이후 열리는 유일한 단체전 대회로서, 팬들과 함께 뜨거운 여름을 보낼 예정이다 200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4번째를 맞이하게 된 경남STX컵 마스터즈는 그 동안 꾸준하게 개최되며 컵 대회로서 자신의 입지를 충실하게 다져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공군을 제외한 11개 게임단이 참가하면서 대회의 규모를 더욱 키웠으며 올해에도 역시 11개 모든 게임단이 대회에 참여한다. 경남STX컵 마스터즈는 프로리
[데일리e스포츠] 신규 CG 영상도 공개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카르마 리턴즈'의 사전 체험 테스트를 개시하고 신규 CG 영상도 21일 최초로 공개했다.'카르마 리턴즈'는 7월말로 예정된 본격적인 서비스에 앞서 사전 체험 테스트를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테스터 당첨자로 선정된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일 기간내에 드래곤플라이 PC방에서는 테스터 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또한 ‘카르마 리턴즈’는 신규 게임 캐릭터로 선보일 예정인 아일린(ALLIES)과 칼 데뇌츠(AXIS)를 전면에 내세운 신규 CG 영상을 일반 게이머에게 선보였다.이번 영상은 ‘카르마 리턴즈’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
◇CJ 엔투스를 꺾은 SK텔레콤 T1.[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MBC게임 각각 제압하고 준PO서 격돌"광안리를 향한 일보 전진!"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12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는 SK텔레콤 T1과 위메이드 폭스가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SK텔레콤과 위메이드는 천신만고라는 단어가 적합할 정도로 치열한 승부 끝에 6강 플레이오프를 통과했다. 포스트시즌의 중요성을 보여주듯 총력전이 이어지며 두 경기 모두 3차전에서도 에이스결정전까지 가는 초 접전이 이어진 끝에 SK텔
[데일리e스포츠] '드리머', 'I ♥ Ongamenet' 등 다채로운 라인업 선보여지난 10년간 e스포츠가 성장하고 문화로 자리 잡기까지 기틀을 마련해온 세계 최초의 게임 전문 방송국 온게임넷이 개국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23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9시에는 올드 게이머들의 모습을 담은 휴먼 다큐 프로그램 '드리머'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총 8화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e스포츠 대표 프로게이머들의 지난 발자국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꿈에 대해 들어보는 프코너다. 선수들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용준 캐스터의 나레이션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임요환, 최연성, 홍진호, 박정석, 이윤열, 송병구, 박성준 등 스타
[데일리e스포츠]국산 게임의 글로벌 e스포츠화를 위해 굵직한 업체가 손을 잡았다.세계 최대 게임 축제 운영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WCG, 대표이사 김형석)와 FPS 개발명가 ㈜드래곤플라이(대표이사 박철우)가 7월 21일 국산 게임의 e스포츠 세계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2001년부터 명실상부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축제로 자리매김해 온 월드사이버게임즈는 이번 제휴를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산 게임을 e스포츠 종목으로 적극 발굴하는 한편 세계적 종목으로 육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게임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드래곤플라이는 월드사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위메이드 김양중 감독이 처음으로 치른 포스트 시즌에서 승리했다. 단기전에 강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탄탄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승리했다. 에이스 결정전까지 치르는 힘든 경기였지만 승리한 뒤 김 감독의 입가에는 웃음이 지워지지 않았다. 다음 상대인 SK텔레콤과의 경기가 기대된다는 김 감독은 "아무리 힘들고 지치더라도 계속 이겨서 광안리 결승에서도 웃고 싶다"고 말했다.Q 준플레이오프 진출 소감은. A 1차 관문을 통과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이 너무나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Q 1패 뒤에 2연승했다.A 1차전 패배가 아쉽다. 이길 수 있었던 1차전으 놓쳤다. 2대0으로 이겼다면
2010-07-20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SK텔레콤-위메이드1세트 < 로드런너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3세트 < 매치포인트 >4세트 < 투혼 >5세트 < 그랜드라인SE >6세트 < 심판의날 >7세트 < 신단장의능선 >*7월24일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SK텔레콤 아웃사이더SE 제외*위메이드 포트리스 제외◆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SK텔레콤-위메이드1세트 < 심판의날 >2세트 < 그랜드라인SE >3세트 < 매치포인트 >4세트 < 신단장의능선 >5세트 < 로드런너 >6세트 < 투혼 >7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7월25일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세정이 위메이드를 살렸다. 3대2로 앞선 상황, 6세트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게 만든 장본인이었지만 결자해지했다. 이번 6강 플레이오프에서 3승1패를 기록하면서 위메이드에게 승리를 안긴 박세정은 "평생 잊지 못할 밤인 것 같다"는 말로 소감을 밝혔다.Q 위메이드를 준플레이오프에 올려 놨다. 소감은.A 이 순간이 사실인 것이 정말 기쁘다.Q 이번 포스트시즌을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는 이야기를 김양중 감독이 했다. A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정말 좋게 나와서 다행이다.Q 포스트시즌 처음 치렀다. 부담이 크지 않았나.A 부담이 없을 수는 없었다. 1차전을 마치고 나서 경기장 분위기에 대한 감을 잡았다. 3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하루 2승과 시리즈 4승 활약으로 팀의 6강 플레이오프 승리에 기여했다. 김택용은 CJ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1세트와 마지막 7세트에 출전해 장윤철을 거푸 제압하고 팀을 준플레이오프에 올려놨다. 김택용은 승리 확정 뒤 우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인터뷰를 통해 이에 대해 부인했다. 김택용은 "땀을 닦고 눈을 비볐을 뿐 절대 운 것이 아니다"며 "이제 6강을 통과했을 뿐이고 광안리 우승을 차지한 것도 아니니 울 수 없다"고 말했다.Q 하루 2승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A 일단 너무 죽다 살아난 팀을 다시 끌어올린 것 같아 다행이다. 그 동안 부진했던 것을 포스트시즌에서 털어내자는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K텔레콤 도재욱이 포스트시즌 상승세를 이어갔다. 도재욱은 21일 열린 CJ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2세트에 출전해 조병세를 다크템플러 전략으로 이기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도재욱은 "조병세를 만나면 무조건 이기라는 임무를 완수하고 팀도 이겨서 기분 좋다"며 "힘든 승부가 이어지면서 팬들의 가슴도 두근거리겠지만 앞으로도 더 뜨겁게 응원해준다면 광안리 우승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Q 조병세를 상대해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A 조병세 선수한테 (정)명훈이가 계속 졌다. 조병세를 만나면 무조건 이기라는 특명을 받았다. 맡은 임무를 다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으로 준비했고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PS 준비 과정서 성실성과 집중력 돋보여위메이드 폭스 김양중 감독이 첫 포스트 시즌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인 박세정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김 감독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3승1패를 기록한 프로토스 박세정을 자체 MVP로 뽑았다.박세정은 1, 2, 3차전에 모두 출전, 3승1패를 기록했다. 특히 3차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MBC게임 히어로의 에이스 이재호를 제압하면서 위메이드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에서 승리하는데 일조했다. 김 감독이 박세정을 에이스 결정전에 내놓은 이유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K텔레콤 주장이자 베테랑 테란 고인규가 중요한 고비에서 승리를 거두고 팀의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힘을 보탰다. CJ와의 6강 플레이오프 1, 2차전에서 결장했던 고인규는 3차전 5세트에 출전해 CJ 정우용을 제압하고 1승을 보탰다. 고인규는 "내가 실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다른 선수들이 부진해 대신 나갔다고 생각하지만 불리한 상황에서 드라마틱한 승리를 거두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해 기쁘다"며 "10연패를 당한 선수도 이겼으니 잠시 부진했을 뿐인 저그들이 앞으로 다시 좋은 모습 보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Q 중요한 고비에서 승리를 거뒀다.A 1차전에서 패하고 2차전에서 2대3으로 몰렸다. 그때까지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창단 첫 PS서 끈기 발휘◆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6강 PO 3차전@온게임넷▶위메이드 4대3 MBC게임1세트 이영한(저, 5시) < 심판의날 > 승 김재훈(프, 1시) 2세트 신노열(저, 1시) 승 < 투혼 > 염보성(테, 5시) 3세트 박성균(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박수범(테, 11시) 4세트 전상욱(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고석현(저, 1시) 5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로드런너 > 이재호(테, 11시) 6세트 박세정(프,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박지호(프, 3시)7세트 박세정(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재호(테, 1시) 위메이드 폭스가 창단 3년만에 처음으로 치른 포스트 시즌에서 단기전의 강자 MBC게임을 제압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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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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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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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유상욱, "팀적으로 단단해져...롤드컵 좋은 영향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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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한화생명 3대1 꺾고 LCK 2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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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 "소통서 선수들 따로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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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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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ES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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