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역 삼총사에게 '유종의 미'최근 공군 에이스의 행보에 팬들의 박수갈채가 이어지고 있다. 2007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4연승을 달렸고 1년 단위 리그 사상 처음으로 두 자리 승수를 챙기면서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또 5라운드에서 승리한 팀들도 1위 KT 롤스터부터 2위 STX 소울, 3위 MBC게임 히어로 등 강호를 꺾으면서 경기력 측면에서도 내실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공군은 의미 있는 선수들을 기용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2008년 9월에 입대해 공군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동기생 세 명을 동반 출전한 것. 1
2010-07-12
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홈페이지에서 각종 언론 매체의 기사들을 접할 수 있는 뉴스 콘텐츠 제공 서비스 '오늘!'을 공식 오픈했다.던파 '오늘!'은 기존에 검색 포털 사이트에서만 제공되던 게임, 스포츠, 연예 등의 각종 뉴스 콘텐츠를 온라인 게임 홈페이지에서 접할 수 있게 해주는 것으로 게임 업계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서비스다.'오늘!'은 던파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게임 유저들이 뉴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메인 화면 중앙 자리에 배치됐으며, 각각의 유저들이 자신이 원하는 매체의 뉴스를 선정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서 꼭 이겨야 2위STX 소울 김은동 감독이 '테란 여제' 서지수의 출장이 불투명하다고 밝혔다.김은동 감독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과의 마지막 경기에 "서지수를 내보낼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말했다.김 감독은 5라운드 마지막 달인 7월 로스터에 서지수를 포함시키면서 출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그렇지만 STX가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두면서 3위 MBC게임 히어로와의 격차를 벌리지 못했고 2위 자리까지 확보하지 못하면서 서지수의 출전 가능성은 매우 낮아졌다.이번 SK텔레콤과의 경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포트파이어' 메인 모델서 깜짝 변신눈 주위에 짙은 화장을 한 '황제' 임요환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임요환은 나우콤이 개발한 신작 게임 '포트파이어'에서 메인 모델로 등장했다. 나우콤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동봉된 사진 자료를 보면 임요환은 파격적인 눈화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두 가지 모드로 등장한 임요환은 검은색 비닐 옷과 흰색 셔츠 차림으로 촬영에 임했다. 돋보이는 부분은 눈 주위를 스모키하게 분장한 화장술. 평소 순한 눈매를 갖고 있던 임요환은 전략 게임인 '포트파이어'의 특성을 살리려는 듯 눈매를 날카롭게 분장했고 연예인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전에서 패할 경우 3위 불가피STX 소울이 순위와 흥행 가운데 고민하고 있다.STX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SK텔레콤과 경기한다. 이 경기에서 패할 경우 STX는 2위를 지키기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하기 때문에 전력투구할 것으로 보인다.STX는 7월 로스터에 여성 프로게이머 서지수를 넣으면서 기용 가능성이 있음을 내비쳤다. 그렇지만 팀 성적이 곤두박질 치면서 2위 자리도 지키기 어려운 상황이 되자 STX는 마음을 바꿨다. 서지수를 내놓으면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일단 정규 시즌 2위가 주는 메리트를 챙
[데일리e스포츠]레이싱 모델 겸 교수 구지성의 예상치 못한 게임 실력에 이에스유(ESU)의 명 스나이퍼 강건이 쩔쩔맸다.평소 두터운 친분을 과시해온 구지성과 가수 데프콘이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의 '레알 전투! 배틀스타!' 4회에 나란히 출연해 FPS 명문 팀들과 게임을 펼쳤다. 구지성의 예상 외 성적에 프로게이머들도 당황했다는 후문. 마지막 방송에서 구지성과 데프콘이 각 팀의 수장이 되어 4 대 4 팀전을 펼친다. ‘래퍼들이 헤어지는 방법’을 함께 부르는 등 평소 친분을 과시해온 두 사람이 지난 달 13일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에서 함께 게임 시연에 나선 데 이어 액션 게임 ‘배틀스타’로 다시 한번 대결을 벌이게 됐다. 구지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의 폐회식 장면[데일리e스포츠]베트남 1위…한국은 3위 아시아인의 게임 축제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이 싱가포르 엑스포(Expo)에서 7월1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은 아시아의 13개국에서 선발된 100여 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 3일 동안 총 9만 명이 뜨거운 열기의 현장을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 WCG 2010 아시안 챔피언십에서는 도타 올스타즈와 피파 10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한 베트남이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팀은 ‘도타 올스타즈’의 폐인(Pein) 팀이 3위에 올라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한편 이번 WCG 2010
[데일리e스포츠] "테란의 황제가 포트파이어에 떴다!"㈜나우콤(대표 문용식)은 자사의 신작 게임 포트파이어(ff.nopp.co.kr)가 스타크래프트 ‘테란의 황제’ 임요환과 함께하는 ‘포트파이어 리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포트파이어 리그’는 7월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포트파이어 파이널 클로즈베타테스트 기간 중 참가신청 및 참가자를 선출, 28일 오프라인 상에서 임요환과 함께하는 ‘포트파이어 리그’를 진행한다. ‘포트파이어’는 타격감에 중점을 둔 공격턴, 두뇌싸움이 치열한 방어턴으로 이루어진 신개념 전략 슈팅 게임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용자는 7월21일까지 포트파이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홈페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스타즈가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웅진은 김명운, 김민철 등 저그 라인의 2승 활약에 윤용태가 1승을 보태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했다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시즌을 기약한 웅진 선수들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윤용태=마지막 경기였기 때문에 2군이 나왔을 수도 있는데 우리 팀은 1군 선수들이 출전했다. 위기의 순간에서 (김)명운이가 이겨줘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그리고 경기가 끝난 뒤 순위표를 보여주는데 승점이 16점이나 되더라. 이 승점으로 포스트시즌에 가지 못한 부분은 정말 아쉬운 것 같다
2010-07-1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이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저그 라인의 2승 활약에 힘입어 이스트로를 제압했다.웅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3대2로 꺾어내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웅진은 윤용태가 선봉으로 나서 기선을 제압한 뒤 김민철과 김명운이 2승을 보태며 이번 시즌 이스트로에게 4승1패를 기록하며 우위를 점했다. 웅진은 1세트에 출격한 윤용태가 신예 유병준을 상대로 완벽한 견제를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했다. 윤용태는 초반부터 다크템플러로 상대가 신예라는 점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동시에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으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병세 이어 변형태 후계자 탄생CJ 엔투스에서 테란으로 살아남으려면 변형태로부터 공격 본능을 이어받아야 하는가 보다. '리틀 버서커' 조병세에 이어 또 한 명의 공격형 테란이 등장했다. 바로 정우용이다. 2008년 하반기 드래프트에서 장윤철, 한두열 등과 함께 CJ에 입단한 정우용은 2년 동안의 수련 기간을 마친 뒤 공식전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어떤 스타일의 테란이냐는 질문에 "공격 빼면 남는 것이 없다"는 답을 들려준 정우용은 CJ가 자랑하는 공격 테란의 계보를 이을 생각이라고 밝혔다.Q 공식전 첫 승한 소감은.A 우여곡절 끝에 승리했다. 정말 기분 좋다. 사실 좋다는 표현보다는 얼떨떨다고 표현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군 에이스를 3대0으로 제압한 CJ 엔투스 선수들과의 인터뷰를 신예 테란 정우용만 진행하려고 했다. CJ에서 포스트 시즌에 내놓을 비밀 병기라고 예측됐고 프로리그 공식전 첫 승을 했기 때문이다. 섭외를 위해 CJ 대기실에 들어간 기자는 "정우용 선수만 인터뷰하려고 하는데 아쉬움이 남는 선수가 있느냐"고 물었다. 구석에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던 변형태가 갑자기 얼굴이 붉어지더니 "기자님 오늘 저는 할 말이 있습니다"라며 인터뷰를 자청했다. 기자실에 들어온 변형태는 팀의 맏형으로서 "통합 시즌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신예와 고참할 것 없이 최선을 다하자"면서 '두목'이라는 별명다운 발언을 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온게임넷▶웅진 3대21세트 윤용태(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유병준(프, 7시)2세트 한상봉(저, 5시) < 투혼 > 승 김성대(저, 1시)3세트 김명운(저,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김도우(테, 11시)4세트 김민철(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대근(저, 11시)5세트 김명운(저, 9시) 승 < 포트리스 > 김성대(저, 6시)웅진 김명운이 시즌 내내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저그를 상대로 승리를 기록하며 웅진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 승리를 안겼다. 김명운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마지막 경기인 이스트로전에
[[img1]][[img2]][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2 웅진 1세트 유병준(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투혼 > 한상봉(저, 5시)3세트 김도우(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명운(저, 5시) 4세트 신대근(저,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민철(저, 5시)웅진 김민철이 신대근의 몰래 해처리 전략을 일찍 발견하고 손쉽게 승리했다. 김민철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마지막 경기인 이스트로전에서 2대1로 팀이 위기에 처한 4세트에 출전해 신대근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
◇공군 에이스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를 치른 박정석, 한동욱, 오영종(왼쪽부터)이 프로리그에 나섰지만 모두 패하면서 시즌을 마쳤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한동욱-오영종-박정석 출전했으나 CJ에 완패공군 에이스의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공식전을 치르는 한동욱과 오영종, 박정석이 CJ 엔투스와의 경기에 출전했으나, 1승도 따내지 못하고 0대3으로 완패했다.공군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CJ 엔투스와의 경기에 전역을 앞둔 삼총사를 내놓았지만 모두 패하면서 의미를 살리지 못했다.공군은 오는 10월에 전역하는 박정석, 한동욱, 오영종을 출전시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MBC게임▶CJ 3대0 공군1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한동욱(테,7시) 2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심판의날 > 오영종(프, 11시)3세트 정우용(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정석(프, 7시)"데뷔 첫 승!"CJ 정우용이 공군 박정석의 다크 템플러 러시에 흔들렸지만 정신을 차린 뒤 벌처와 탱크를 전장에 동원하며 승리했다. 정우용은 공식전 첫 승을 따내면서 CJ의 새로운 전력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정우용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공군 박정석을 상대로 승리하며 공식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1 웅진 1세트 유병준(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투혼 > 한상봉(저, 5시)3세트 김도우(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명운(저, 5시) 이스트로 김도우가 웅진 에이스 김명운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김도우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마지막 경기인 웅진 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3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에 이은 드롭십 운용으로 김명운을 정신 없이 만들며 완벽한 저그전 운영을 선보였다. 김도우는 이번 시즌 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MBC게임▶공군 0-2 CJ 1세트 한동욱(테,7시) < 그랜드라인SE > 승 변형태(테, 11시)2세트 오영종(프, 11시) < 심판의날 > 승 장윤철(프, 1시)"기술의 차이가 승부를 가른다!"CJ 엔투스 장윤철이 현란한 컨트롤을 앞세워 공군 오영종을 제압했다.장윤철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공군 오영종을 제압했다. 장윤철은 컨트롤에서 오영종보다 앞서 갔다. 2개의 게이트웨이를 지은 뒤 질럿과 드라군으로 압박하기 시작한 장윤철은 드라군 2기로 오영종의 질럿 2기와 드라군 한 기를 잡아내면서 크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1 웅진 1세트 유병준(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투혼 > 한상봉(저, 5시)이스트로 김성대가 깔끔한 수비에 이은 스컬지 활용으로 한상봉을 제압했다. 김성대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마지막 경기인 웅진 전에서 초반 빌드 우위에 이은 완벽한 수비로 한상봉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성대는 수비 이후 상대보다 오히려 더욱 공격적인 모습으로 이번 시즌 28승을 기록하며 이스트로 저그 에이스로 거듭났다.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7주차@MBC게임▶공군 0-1 CJ 1세트 한동욱(테,7시) < 그랜드라인SE > 승 변형태(테, 11시)"전역 선물은 패배!"CJ 변형태가 공군 전역을 앞두고 마지막 경기에 출전한 한동욱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변형태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공군 한동욱을 완파했다.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가면서 3개의 팩토리를 건설한 변형태는 한동욱의 클로킹 레이스에 피해를 입을 뻔했지만 제 타이밍에 충원된 골리앗과 스캔을 통해 방어했다. 벌처와 탱크, 골리앗을 생산한 변형태는 한동욱이 레이스 견제에 힘쓰는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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