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2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이스트로 1세트 MBC게임 승 < 크로스로드 > 이스트로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희망을 되살릴 1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MBC게임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09-10시즌 12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와 한 라운드씩 주고 받는 치열한 경기를 펼치며 1세트를 선취했다.크로스로드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는 저격수 심영훈과 돌격수 김창선의 콤비 플레이가 돋보였다. 두 선수가 33킬을 합작하며 이스트로 돌격수 라인을 압도했
2010-07-03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32강 F조1경기 정종현(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재호(테, 5시)MBC게임 이재호가 장기전 끝에 웅진 정종현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이재호는 앞마당 확장을 일찌감치 가져간 뒤 탱크와 벌처 위주로 병력을 생산했다. 이재호는 상대 레어스 역습에 전진 병력을 뒤로 물렸으나 맵의 하단부에 멀티를 추가하고 장기전을 준비했다.이재호는 자원을 절반씩 나눠갖고 지리한 장기전을 벌이다 배틀크루저로 전환했다. 이재호는 공중 병력 수에서 상대에게 밀려 골리앗을 조합했다. 이재호는 골리앗과 탱크의 지원을 받는 배틀크루저 부대로 상대 3시 지역 확장기지를 파괴했다.이재호는 한 차례
◆KT 롤스터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06)VS MBC게임@MBC게임(2010.07.10)VS 하이트@온게임넷(2010.07.13)◆STX 소울VS 공군@온게임넷(2010.07.04)VS 웅진@온게임넷(2010.07.0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12)◆MBC게임 히어로VS CJ@온게임넷(2010.07.05)VS KT@MBC게임(2010.07.10)VS 화승@MBC게임(2010.07.13)◆위메이드 폭스VS 웅진@MBC게임(2010.07.04)VS 공군@MBC게임(2010.07.07)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12)◆SK텔레콤 T1VS 화승@온게임넷(2010.07.06)VS STX@온게임넷(2010.07.12)◆CJ 엔투스VS MBC게임@온게임넷(2010.07.05)VS 공군@MBC게임(2010.07.11)◆웅진 스타즈VS 위메이드@온게임넷(2010.07.04)VS STX@온게임넷(2010.07.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KT는 이영호 없이도 강했다. 지난 웅진전 승리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정규시즌 우승을 거머쥔 KT가 이번 시즌 마지막 라이벌 전에서 SK텔레콤을 4대1로 제압하며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오랜만에 프로리그에 모습을 드러낸 저그 고강민과 김대엽-우정호-박재영에 이어지는 프로토스 라인으로 엔트리를 구성한 KT는 오늘 경기를 통해 ‘최종병기’ 이영호 없이도 강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증명했다. 승리의 주역인 KT 고강민, 우정호, 박재영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팀 승리를 합작한 소감을 말하자면.A 고강민=오랜만에 출전했는데 승리해 기쁘다. 라이벌 SK텔레콤을 이겨 기쁨이 배가 됐다.우정호=팀 최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화승 이제동이 프로리그서 고춧가루 부대로 활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제동은 3일 삼성전자전서 승리한 뒤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을 벌이고 있는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고춧가루를 뿌리고 싶다"며 "우리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은 어렵지만 남은 경기를 모두 이기고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Q 3대0 승리 소감은.A 지난 경기는 아쉬웠지만 오늘 경기에서 깔끔하게 이겨서 기분 좋다. 남은 3경기도 최선을 다해서 지지 않고 승리로 마감하면 좋을 것 같다.Q 50승을 달성했다.A 지난 시즌과 비슷하게 한 것만으로도 좋은 성적이라고 생각한다. 목표했던 승수는 따로 없었지만 지난 시즌과 비슷하게만 하자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화승 박준오가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박준오는 3일 프로리그 삼성전자전에서 유준희를 제압하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박준오는 "포스트시즌 진출이 쉽지 않지만 끝까지 열심히 할 테니 응원해달라"며 "그간 주어졌던 기회에 비해 승수를 많이 쌓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미련은 없다"고 말했다.Q 3대0 승리 소감은.A 오랜만에 3대0으로 이긴 것 같아서 기분 좋다. Q 유준희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A 평소에 연습을 자주 하는 사이다. (유)준희형이 공격적인 스타일이 아닌데 평소와 다르게 해서 당황했다. 평소 하던 그대로 상대한 덕분에 이긴 것 같다.Q 저글링 공격으로 큰 피해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화승 오즈 구성훈이 포스트시즌 진출에 대한 강한 열망을 표출했다. 구성훈은 3일 프로리그 삼성전자전에서 승리한 뒤 "포스트시즌 자력 진출은 불가능하지만 오늘 승리로 희망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어렵겠지만 포스트시즌에 올라가기만 한다면 죽기 살기로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포스트시즌 자력 진출은 불가능하지만 너무 중요한 경기였는데 이겨서 기분 좋다. 이제 위메이드와 CJ가 지기를 바랄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Q 신인을 상대로 압승했다.A 경기가 내쪽으로 잘 풀렸다. 상대 벌처 공격은 소득이 없었고 내가 보낸 벌처는 멀티 짓던 SCV를 잡아냈다. 신인은 초반에 안 풀리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의 프로토스 라인이 SK텔레콤 프로토스라인을 완벽하게 제압하고 라이벌전에서 승리했다.KT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통신사 라이벌인 SK텔레콤전에서 ‘최종병기’ 이영호가 출전하지 않고도 프로토스 라인 우정호, 박재영이 SK텔레콤 프로토스 투 톱 도재욱, 김택용을 각각 제압하고 광안리 직행 이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KT는 선봉으로 나선 김대엽이 정명훈에게 압도적으로 패하며 좋지 않은 시작을 보였다. 기선을 제압당한 KT는 2세트에 고강민을 출전시켰다. 오랜만에 출전한 고강민은 최근 저그전 성적이 좋지 않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KT 3대1 SK텔레콤 1세트 김대엽(프, 6시) < 포트리스 > 승 정명훈(테, 9시)2세트 고강민(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재혁(저, 11시) 3세트 우정호(프, 1시) 승 < 심판의날 > 도재욱(프, 5시)4세트 박재영(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김택용(프, 7시)KT 박재영이 빌드에서 완벽하게 승리하며 김택용을 제압하고 팀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박재영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SK텔레콤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다크템플러로 ‘난적’ 김택용을 꺾어냈다. 박재영은 다크템플러를 준비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굿바이 삼성전자!'화승 오즈가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을 벌이던 삼성전자 칸을 셧아웃시키고 탈락의 아픔을 안겼다.화승은 3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이제동과 박준오, 구성훈이 나란히 승리를 따내 3대0 완승을 거뒀다.화승은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이제동이 차명환을 제압하고 1세트 승리를 따내 기선을 제압했다. 화승은 2세트에 나선 차세대 저그 주자 박준오마저 저글링 역공으로 승리를 따내 2대0으로 앞서나갔다.화승은 완벽한 승리를 위해 3세트에 테란 에이스 구성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KT 2-1 SK텔레콤 1세트 김대엽(프, 6시) < 포트리스 > 승 정명훈(테, 9시)2세트 고강민(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재혁(저, 11시) 3세트 우정호(프, 1시) 승 < 심판의날 > 도재욱(프, 5시)KT 우정호가 상대 다크템플러를 잘 막아낸 뒤 역다크템플러 활용으로 도재욱을 제압했다. 우정호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SK텔레콤전에서 1대1로 팽팽한 3세트에 출전해 앞마당이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로보틱스가 늦다는 약점을 제대로 노리며 역다크템플러로 짜릿한 역전승을 기록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0-3 화승 1세트 차명환(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제동(저, 5시)2세트 유준희(저, 11시) 승 박준오(저,7시) 3세트 조기석(테, 3시) 승 구성훈(테, 9시)화승 오즈 테란 에이스 구성훈이 완벽한 테란 동족전 운영을 선보인 끝에 3대0 완승을 이끌어냈다. 구성훈의 승리로 화승은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갔고, 삼성전자는 탈락이 확정됐다.구성훈은 초반부터 벌처와 머린 소수 병력으로 상대 진영을 압박했다. 구성훈은 벌처 컨트롤을 통해 상대 앞마당 확장 타이밍을 늦췄고 레이스를 생산해 SCV 피해까지 입혔다.구성훈은 시즈 탱크로 상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KT 1-1 SK텔레콤 1세트 김대엽(프, 6시) < 포트리스 > 승 정명훈(테, 9시)2세트 고강민(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재혁(저, 11시) KT 고강민이 공격적인 플레이로 박재혁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고강민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SK텔레콤전에서 0대1포 패하고 있는 2세트에 출전해 초반부터 거세게 몰아 붙이며 박재혁을 제압하고 분위기를 KT 쪽으로 가져왔다.고강민은 초반 9드론 이루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공격적인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0-1 화승 1세트 차명환(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제동(저, 5시)2세트 유준희(저, 11시) 승 박준오(저,7시) 화승 오즈 박준오가 스포어콜로니로 수비를 완벽히 한 뒤 저글링 역습으로 상대 드론을 다수 잡아내고 승리했다.박준오는 앞마당을이른 타이밍에 가져갔으나 상대 저글링 역습에 드론을 일부 잃었다. 박준오는 늦은 테크로 인해 상대 뮤탈리스크 공격에 견제 피해를 입고 수세에 몰렸다.박준오는 스포어콜로니를 본진과 멀티 지역에 건설하고 저글링 역습으로 상대 본진 드론을 다수 잡아줬다. 박준오는 스포어콜로니와 스커지로 유준희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김대엽 힘으로 누르며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KT 0-1 SK텔레콤 1세트 김대엽(프, 6시) < 포트리스 > 승 정명훈(테, 9시)"공식전 6연승!"SK텔레콤 정명훈이 프로토스전 마스터로서의 기량을 또 한 번 선보였다.정명훈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프로토스 김대엽을 힘으로 제압하고 승리했다.정명훈은 김대엽보다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가면서 자원전을 펼쳤다. 김대엽이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뽑아 압박을 시도했지만 정명훈은 탱크와 벙커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글링 러시로 차명환 제압◆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0-1 화승 1세트 차명환(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제동(저, 5시)"이제동의 저글링은 남다르다!"화승 오즈 이제동이 저글링 컨트롤 싸움에서 삼성전자 차명환보다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뒀다.이제동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차명환과의 경기에서 저글링 러시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9드론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친 이제동은 9드론 앞마당 해처리 이후 스포닝풀을 가져간 차명환보다 먼저 저글링을 생산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조지명식에 이 선수가 없다면 얼마나 썰렁할까. 세리머니의 황제 구성훈이 MSL에 이어 스타리그 조지명식을 정복하기 위해 드디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유독 스타리그와 인연이 없었던 구성훈은 16강 한을 풀어내긴 했지만 지금 당장은 왠지 모를 부담감이 온몸을 휩싸고 있다고. 바로 세리머니 때문이다.“사실 MSL 조지명식 때는 저 말고도 몇몇 선수들이 재미있는 세리머니를 하다 보니 부담감이 덜하거든요. 그런데 스타리그는 엄숙한 분위기다 보니 내가 세리머니를 해도 될지 고민이 되요. 고품격 세리머니를 해야 할 텐데 아직은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네요. 댓글을 보니 세리머니를 안 하면 비난을 받을 것
2010-07-0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생애 첫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이스트로 김성대는 모든 것이 첫 경험이다. 그리고 그 경험이 김성대를 설레고 흥분되게 한다. 이제야 진정한 프로게이머가 된 것 같다는 김성대는 다른 리그와 스케일부터 다른 스타리그 무대를 보여 당황하기도 했다고.“지난 6월 30일 36강 1차전 경기 때였어요. 화장실을 가려고 나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경호원이 쫓아 오더라고요. 처음에는 내가 뭘 잘못했나 생각했어요(웃음). 그런데 말없이 따라오시더니 화장실 앞에서 기다려 주시는 거에요. 그때 스타리그는 무언가 달라도 다르다는 것을 느꼈죠.”경호원의 보살핌에 당황했던 김성대지만 무대에 올라갔을 때의 흥분에 비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어지간히 예선으로 떨어지기는 싫은 모양이다. 웅진 김명운은 스타리그에 진출한 이래 단 한차례도 36강에서 탈락한 적 없이 네 시즌 연속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김명운은 “아무래도 36강에서 나에게 주어진 운을 다 사용하기 때문에 8강 이상 가지 못하는 것 같다”며 더 이상 36강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했다.“오늘로써 36강이 더 이상 두렵지 않아졌어요(웃음). 사실 스타리그 예선이 끝난 뒤 속으로 ‘우리 조에 저그만 들어오지 마라’는 생각을 했는데 바람대로 테란과 프로토스와 경기를 하더라고요. 딱히 저그전이 자신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연패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I조 2차전▶구성훈 2대1 이영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태풍의눈 > 이영한(저, 1시)2세트 구성훈(테, 6시) < 드림라이너 > 승 이영한(저, 3시) 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영한(저, 1시)화승 구성훈이 이영한의 태풍 같은 공격을 잠재우고 생애 첫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구성훈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I조 2차전 3세트 경기에서 이영한의 판단 실수에 힘입어 16강 티켓을 따냈다. 구성훈은 이영한의 뮤탈리스크, 저글링 콤보 공격을 모두 막아내고 짜릿한 항복을 받아냈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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