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상위권 도약 위한 외나무 다리 승부SK텔레콤 T1과 위메이드 폭스가 상위권 진입을 위한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오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과 위메이드가 정면 대결한다. SK텔레콤과 위메이드는 3라운드부터 중위권에 랭크되면서 순위 싸움을 펼쳐왔고 5주차가 마무리된 상황에서 22승20패로 같은 승수와 패수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세트 득실에서 앞선 위메이드가 4위, SK텔레콤이 5위에 랭크되어 있다. 최근 분위기도 비슷하다. 위메이드는 5월에 열린 프로리그 경기를 모두 쓸어 담으며 4연승을
2010-05-1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영호 2010년 프로토스전 승률 9할 넘어"‘폭군’ 이제동이 하나대투증권 MSL 4강 A조 경기를 앞두고 '최종병기' 이영호의 우세를 점쳤다.오는 20일 하나대투증권 MSL 4강 B조에서 김윤환과 4강 경기를 치르는 이제동은 이에 앞서 13일 펼쳐지는 4강 A조 이영호와 윤용태 경기에서 이영호가 유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제동이 이영호를 결승 진출자로 지목한 이유는 최근 기세 때문. 이영호는 2010년이 절반도 지나가지 않은 상황에서 61승을 기록하며 괴물과 같은 포스를 뽐내고 있다. 아직 5개월 동안 61경기를 치른 선수도 손에 꼽기 어려운 상황에서 승리만 61번 했다는 것은 대단한 기록이라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다전제서 정종현-한상봉-김명운 연파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웅진 스타즈 킬러로 나설 채비를 갖췄다.이영호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4강전에서 웅진 윤용태를 상대로 결승 진출 여부를 타진한다.이영호는 지난 네이트 MSL과 이번 하나대투증권 MSL을 통해 웅진 스타즈 선수들과 자주 만났다. 네이트 MSL 16강에서는 저그 김명운을 만나 2대1로 승리했고 4강에서 저그 한상봉을 3대1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하나대투증권 MSL에서도 이영호는 8강에서 정종현을 3대1로 제압하고 4강에 진출, 웅진 윤용태와 5전3선승제 승부를 벌인다. 만약 이영호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웅진 테란 정종현과 집중 훈련 돌입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이영호와 4강을 앞두고 정종현과 맹훈련에 들어갔다.윤용태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하나대투증권 MSL 4강 이영호와의 경기를 앞두고 소속팀 테란인 정종현과 집중 훈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용태는 연습 상대로 정종현이면 충분하다며 웅진 테란 이외의 선수와 연습하지 않고 있다.윤용태가 이영호와 경기를 앞두고 이처럼 정종현을 고집하는 이유는 다른 팀 테란 주전 선수들보다 정종현의 메카닉 실력이 훨씬 좋다고 판단하기 때문. 방송 경기에서 제대로 보여준 적은 없지만 연습 때 정종현의 프로토스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서 이재호-염보성-구성훈 격파…맵 적응도 높아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MSL 4강까지 올라온 과정을 보면 테란을 연파했음을 알 수 있다.윤용태는 MSL 본선 32강 G조에 속한 윤용태는 1차전에서 STX 저그 김윤환에게 패했지만 패자전에서 MBC게임 테란 이재호를 꺾으며 불씨를 살렸다. 당시 이재호는 위너스리그에서 3회 올킬을 달성하는 등 최절정의 기량을 보이고 있었기에 윤용태의 승리는 더욱 값졌다. 최종전에서는 프로토스 박세정을 제압하며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는 이재호와 함께 MBC게임의 테란 쌍포를 꾸리고 있는 염보성을 상대했다. 첫 세트를 승리한 뒤 두 번째 판을 졌지만 세 번째 세트를 쓸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꺾으면 개인-팀 첫 결승웅진 스타즈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결승전에 나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웅진은 2008년 경영 위기를 맞은 한빛소프트가 운영하던 프로게임단을 인수해 프로게임단을 창단했다. 2008년 9월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리그에 참가한 웅진은 08-09 시즌 프로리그에서 6위에 들지 못했지만 09-10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4위 안에 들면서 포스트 시즌을 경험했다. 개인리그에서도 웅진은 아직 결승전을 치른 적이 없다. 2009년 영입한 한상봉이 네이트 MSL에서 4강까지 오르면서 결승전 진출을 노렸지만 이영호에게 패하면서 결승 티켓을 넘겨줬다. 김명운과 윤용태도 개인리그 결승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윤용태 3대0 완파시 프로토스전 13연승 달성KT '최종병기' 이영호가 프로토스 킬러임을 몸소 증명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이영호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4강전에서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윤용태와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에서 이영호가 승리할 경우 프로토스의 재앙, 킬러, 스페셜리스트 등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모자람이 없다.이영호는 7일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위메이드 박세정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전에 진출하며 프로토스전에 자신감을 갖고 있음을 확인시킨 바 있다. 이 경기를 포함해 최근 프로토스전 10연승을 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윤용태 꺾을 경우 전인미답 대기록KT 롤스터 이영호가 전인미답의 기록에 도전장을 던졌다.지난 7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위메이드 박세정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전에 진출한 이영호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4강전에서 웅진 윤용태를 상대로 양 방송사 개인리그 결승전 동반 진출에 도전한다.이 기록은 이영호에게 낯설지 않다. 바로 4개월전인 2010년 1월 스타리그와 MSL 결승전에 동시 진출했던 이영호는 스타리그에서 우승, MSL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지금까지 양대 개인리그 동시 결승 진출에 성공한 선수는 다섯 명이다. 2002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5월15일(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온게임넷▶웅진-하이트1세트 < 그랜드라인 > 2세트 < 심판의날 > 3세트 < 매치포인트 > 4세트 < 투혼 > 5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MBC게임▶MBC게임-공군 1세트 < 심판의날 > 2세트 < 매치포인트 >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4세트 < 로드런너 > 5세트 < 투혼 >▷5월16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온게임넷▶CJ-KT 1세트 < 심판의날 > 2세트 < 로드런너 >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4세트 < 그랜드라인 > 5세트 < 투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MBC게임▶화승-이스트
[데일리e스포츠]SK텔레콤 T1과 위메이드 폭스가 중위권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1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가 위메이드와 하이트, STX와 MBC게임의 경기를 끝으로 5주차 일정을 마친 가운데 위메이드와 SK텔레콤이 연승을 기록하며 중위권 혼전에서 앞서 나갔다. 위메이드는 5월 들어 4연승을 이어가며 상승기류를 타고 있다. 웅진과 공군을 3대1로 제압하며 5월을 기분 좋게 출발한 위메이드는 5주차에서 MBC게임과 하이트를 모두 3대0으로 제압하면서 4연승을 이어갔다. 위메이드는 상승세를 발판 삼아 웅진을 6위로 끌어 내리고 4위에 랭크됐다. SK텔레콤도 5주차에서 열린 두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CJ와 이스트로 등 중
2010-05-1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윤환이 드디어 MBC게임과 악연을 끊어냈다. 김윤환은 이번 시즌 팀이 한번도 MBC게임에게 승리하지 못한 상황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김태훈을 잡아내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윤환은 개인적으로도 이번 시즌 MBC게임에게 한번도 승리하지 못했지만 오늘 승리로 MBC게임 공포증에서 벗어나며 팀 5연승을 지켜냈다.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A 시즌 막바지로 다가갈수록 1위와 격차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어 기분이 좋다. 5연승해서 기세를 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Q 이번 시즌 MBC게임에게 이긴 적이 없다.A 사실 진 것은 기억하지 않는다(웃음). 하지만 이번 시즌 유일하게 MBC게임에게 한 번도 이기지 못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구현이 1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전을 앞두고 프로리그에 출전해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 김구현은 프로리그에서 연달아 저그들을 만나 모두 승리를 거두며 스타리그 전 기세를 올리는 데 성공했다.Q 승리한 소감은.A 계속 연승을 달리고 있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요즘 승리만 하니 정말 기쁘다. Q 스타리그 4강 앞두고 저그만 상대해서 2연승을 거뒀다.A 이겨서 좋지만 아주 좋지만은 않은 것 같다. 전력을 보여준 것 같아 찜찜한 기분이 든다. 다른 종족을 만났으면 좋을 뻔했다. Q 경기가 중반까지 불리했는데.A 리버를 동반한 첫 공격이 막히며 불리해졌다.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다수 잡아낸 것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소울이 프로토스 강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부동의 에이스 김구현에 이어 김윤중의 활약이 돋보이기 때문. 김윤중은 최근 프로리그에서 김구현과 함께 팀을 책임지며 STX 제3의 카드로 굳건하게 자리매김했다. 김윤중은 염보성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하며 앞으로 활약을 예고케 했다.Q 선봉으로 출전해 승리했다. A 이번 경기를 준비하며 패하는 것이 불안했다. 초초한 마음이 들었는데 승리하게 돼 다행이다. 항상 ‘난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내 실력을 끌어 올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됐다.Q 상대가 강한 상대인 염보성이었다. A 항상 박종수 코치님의 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소울이 ‘용호’라인의 활약으로 이번 시즌 MBC게임전 첫 승리를 기록하며 지긋지긋한 MBC게임과 악연을 끊어냈다.STX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5주차 MBC게임전에서 ‘용호’라인 김구현과 김윤중이 2승을 합작하며 5연승을 이어갔다. STX는 2위 싸움을 벌이던 MBC게임을 4게임 차로 멀찌감치 떨어트리는 데 성공했다.STX는 1세트에 출전한 ‘용호’라인의 한 축인 김윤중이 MBC게임 에이스 염보성을 상대로 캐리어와 지상병력 조합으로 압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렸다. 김윤중은 김구현의 셔틀 플레이를 연상시키는 듯한 깔끔한 셔틀 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 STX 3대2 MBC게임1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염보성(테, 5시)2세트 김성현(테, 12시) < 로드런너 > 승 이재호(테, 2시)3세트 김구현(프, 5시) 승 < 투혼 > 김동현(저, 1시)4세트 김동건(테, 11시) < 그랜드라인 > 승 고석현(저, 7시)5세트 김윤환(저, 1시) 승 < 심판의날 > 김태훈(저, 11시)STX 김윤환이 가스를 일찍 가져가며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압승을 거두고 팀 승리를 지켜냈다. 김윤환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5주차 MBC게임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가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나도 연승, 팀도 연승 신바람'신바람 저그' 신노열이 두 경기 연속 팀의 승리를 확정짓는 승수를 쌓았다. 위메이드 안에서 가장 많은 승수를 기록한 신노열은 승률도 가장 높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6주차 경기에서 대결하는 5위 SK텔레콤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신노열은 "반드시 승리해 팀과 나의 연승을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Q 팀도 4연승, 개인적으로도 4연승이다. A 기쁘다. 지난 경기와 이번 경기도 마무리를 하게 되어 더욱 좋다.Q 요즘 경기가 잘되고 있는 것 같다.A 이기고 있으니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 경기하고 싶은 대로 플레이해도 잘 되면서 방송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e스포츠계에서 경력이 5년 정도 되면 올드나 노장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런 면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 가운데 전상욱과 변형태는 대표적인 올드 게이머라 할 수 있다. 지난 번 CJ가 승리한 뒤 인터뷰에서 변형태가 전상욱을 응원하자 전상욱이 승자 인터뷰에서 "함께 잘해보자"며 화답했다.Q 프로리그에서 또 저그에게 승리했다.A 이겨서 다행이다. 저글링이 들어오는 바람에 밸런스가 무너져서 그 순간 아찔했다. Q 주도권을 저그에 빼앗겼다.A 스캔으로 럴커로 전환하는 타이밍을 확인했다. 뮤탈리스크만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고 발키리와 바이오닉 병력을 이끌고 진출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2-2 STX 1세트 염보성(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윤중(프, 11시)2세트 이재호(테, 2시) 승 < 로드런너 > 김성현(테, 12시)3세트 김동현(저, 1시) < 투혼 > 승 김구현(프, 5시)4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그랜드라인 > 김동건(테, 11시)MBC게임 고석현이 장기전 끝에 폭풍 드롭으로 김동건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고석현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팀이 위기에 몰린 4세트에 출전해 김동건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고석현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신상문 격파 기뻐전태양이 개인리그 탈락에 대한 아쉬움을 피력했다. 스타리그과 MSL 본선에서 활동하고 있을 때에는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어려운 과정을 겪었지만 막상 쉬어 보니 경기가 많을 때가 더 좋다고 말했다. 개인리그 탈락의 한을 프로리그에서 풀고 있는 전태양은 "다른 팀의 주전급 선수들을 모두 제압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Q 하이트 에이스 신상문을 잡았다.A 개인적으로 굉장히 잘한다고 생각하는 신상문 선수를 이기게 되어 기뻤다. 상대전적이 0대2로 뒤져 있었는데 따라가게돼서 좋다.Q 최근 테란전을 많이 했는데 도움이 됐나.A 테란전을 많이 치르면서 자신감이 생겼다.Q 벌처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1-2 STX 1세트 염보성(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윤중(프, 11시)2세트 이재호(테, 2시) 승 < 로드런너 > 김성현(테, 12시)3세트 김동현(저, 1시) < 투혼 > 승 김구현(프, 5시)STX 김구현이 불리한 상황에서 빠른 상황 판단과 환상적인 견제로 김동현을 제압하고 역전승을 일궈냈다.김구현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5주차 MBC게임전 3세트에 출전해 김동현을 상대로 대역전극을 일궈냈다. 김구현은 초반 저그의 확장 기지를 견제하지 못한 상황에서 질럿 부대까지 잡히며
9월 15일 뉴스 브리핑
9월 1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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